스타벅스, 5.18에 '탱크데이' 이벤트…"책상에 탁!" 표현까지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기간에 진행한 프로모션 행사 문구와 제품명을 두고 온라인에서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1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최근 '단테·탱크·나수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컬러 탱크 텀블러 세트', '탱크 듀오 세트' 등을 홍보했다.행사 문구에는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도 포함됐다. 이를 두고 온라
부모 직업 캐묻고 "냄새 나나요? 야근 하나요?"…초등생 대상 설문지 '시끌'중국의 한 초등학교가 학생들에게 부모의 직업 환경과 근무 형태를 세세하게 묻는 설문지를 배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사실상 가정환경 조사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매체 종란뉴스에 따르면 후베이성 톈먼시에 있는 화타이 초등학교는 지난 5월 학생들에게 '부모 직업 관찰 목록' 설문지를 나눠줬다.이번
8900원 송금하자 "왜 9000원 안 채우냐"…상사의 '100원 예절론'에 직장인 황당직장 상사와의 식사 자리 뒤 송금 과정에서 벌어진 일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상사와 점심값을 정산한 뒤 뜻밖의 지적을 받았다는 내용의 사연이 올라왔다.사연 작성자 A씨는 차장이 식사 비용을 한꺼번에 계산한 뒤 자신이 먹은 메뉴 가격인 8900원을 그대로 송금했다고 밝혔다.하지만 이후 차장으로부터 예상치 못
"만든 볶음밥 남아서 나눔"…봉지째 담긴 음식 사진에 당근 이용자들 갑론을박중고 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볶음밥 나눔 게시글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불러왔다.최근 한 이용자는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 "저녁에 지은 볶음밥 나눔"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게시글 작성자 A씨는 "오늘 오후 5시 30분쯤에 지은 볶음밥이다. 양이 너무 많아서 나눔한다"며 "하나도 안 맵고 애들도 진짜 잘 먹는다"고 적었다.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볶음밥
성범죄 저지른 초등교사, 자기 얼굴 안 들키려고 찡그렸다…'자체 모자이크' 황당일본 도쿄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던 교사가 여학생 물통에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돼 현지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일본 수사당국은 초등학교 교사 와카마쓰 코지로(39)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사건은 2025년 10월 도쿄도 내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수사당국은 해당 남성이 여학
"아직 젊어서 할머니 되기 싫어, 왜 임신했니?" 실화인가 싶은 시모 막말 모음시어머니와 시누이의 반복된 막말과 무례한 행동으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작성자는 시가와의 갈등 끝에 이혼까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 문제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경제적으로 서로 부담을 나눈 이른바 '반반 결혼'을 했지만 결혼 전부
바람피웠으니 선물 다 내놓으라는 전 남친…"잘못했으니 줘야" vs "너무 찌질해"연인 사이에서 주고받은 선물을 이별 후 다시 돌려달라는 요구가 제기되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외도로 관계가 끝난 뒤 전 남자친구가 고가 선물 목록을 정리해 반환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의견이 엇갈렸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태 받은 선물 다 돌려달라는 전남친, 돌려주는 게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
"잘생겼는데 왜 그랬냐" 반응에…현직 변호사 "당신들이 예비 피해자"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의 외모를 두고 온라인에서 호평 댓글이 이어지자 한 변호사가 '예비 피해자'라고 지적했다.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이지훈 법무법인 로앤모어 대표변호사는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와 관련한 온라인 반응을 언급했다.당시는 광주경찰청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통해 장윤기의 이름과
데이트룩으로 '다이소 옷' 입는 남친 때문에 이별 고민…"남자가 성의 없어" vs "여자가 예민해"다이소에서 구매한 옷을 입고 데이트에 나오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여성은 옷 자체보다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서운함을 느꼈다고 밝혔다.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이소 옷 입고 다니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자신보다 두 살 많은 남자친구가 데이트
'절약 강조' 남편, 회사선 디저트까지…육아맘 서운함에 "그럼 굶냐?" 버럭육아로 끼니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던 한 여성이 남편의 배달 앱 결제 내역을 본 뒤 서운함을 토로했다. 집에서는 절약을 강조하던 남편이 회사에서는 매일 음료와 디저트를 주문해 먹었다는 사연이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 배달 앱 결제 내역을 보고 서운한 제가 이상한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현재 육아로 밤잠을 설치는 생활을 이
60만원 아끼려 비행기 따로 타고 여행 가자는 남편…"효율적" vs "정떨어져"일본 여행을 준비하던 한 부부가 항공권 비용 문제로 갈등을 겪은 사연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의견이 엇갈렸다. 남편은 비용 절감을 우선했고 아내는 함께 이동하는 의미를 더 중요하게 봤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와이프와 사소한 다툼..?'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아내와 아내 친구 커플까지 함께 일본 여행을 계획하던 중 항공권 문제로 의
"고1 아들, 김치볶음밥도 매워서 못 먹고 굶어…급식에 왜 흰밥 없냐" 학부모 불만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는 고등학생 자녀의 석식 문제를 두고 한 학부모가 학교 급식 운영에 아쉬움을 드러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1 아이가 야자를 하고 오겠다고 해서 석식을 신청했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됐다.해당 게시물에는 학부모 A씨가 개인 SNS에 남긴 글과 급식 사진이 함께 담겼다.A씨는 "우리 아이는
"우리애 연봉이 이거밖에 안 돼?"…신입사원 손잡고 회사 찾아온 엄마신입사원의 어머니가 회사에 방문해 연봉계약서를 함께 확인하겠다고 요구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오며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리멤버에는 '회사가 학교예요? 아니면 부동산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작성자 A씨는 신입사원의 어머니가 직접 회사로 찾아와 연봉 계약 내용을 검토하겠다고 나섰다고 전했다.A씨는 "신입 엄마가 연봉
KTX 입석 끊은 아줌마, 특실 좌석에 앉더니 "젊은 사람이 서서 가면 안 될까?"KTX 특실 좌석을 예매한 승객이 입석 승객으로부터 자리 양보 요구를 받았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좌석 점유와 관련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누리꾼들의 비판도 쏟아지고 있다.최근 한 네티즌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대구행 KTX 열차에서 겪은 일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특실 좌석을 예매한 뒤 자신의 자리로 이동했으나 중년 여성 한 명이 이미 해당
거래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룸살롱' 가는 남편…아내는 약 먹으며 삭혔다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거래처 접대를 이유로 남편이 유흥업소를 방문한다는 사연이 올라오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자는 어린 자녀들 때문에 이혼도 쉽게 결정하지 못한 채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남편 오늘 회식?으로 단란주점 같은 룸살롱 간대'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글쓴이 A씨는 남편
"대통령님, 놀이공원 매직패스 없애주세요"…서민 박탈감 호소에 '갑론을박'놀이공원 유료 우선 탑승권인 '매직패스'를 두고 한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호소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놀이공원을 찾았다가 매직패스 이용자들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A 놀이공원에 갔다 왔는데 매직패스 쓰는 사람들 때문에 진짜 짜증 난다"며 "한 시간 동안 놀이기구 타려고 기다리는데 매직패스 사용자들이 내 앞을 가로질
처가 식당 '공짜 알바'에 노후 생활비 부담까지…결혼 반년 만에 이혼 고민하는 공무원결혼 6개월 만에 처가와의 경제적 갈등으로 이혼을 고민 중이라는 30대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모의 생활비 지원 문제와 주말 무상 노동 부담이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됐다.지난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인생 망한 건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안정적인 직장과 약 9억 원 수준의 자산을 보유한 상태에서 결혼했
손님 먹을 떡볶이에 '비닐째 떡' 풍덩…들킬까 파·계란으로 감춘 황당 꼼수한 노점상이 떡볶이를 조리하는 과정에서 시판용 떡을 포장지째 데우는 모습이 포착돼 위생 논란이 일고 있다.해당 상인은 이를 손님 눈에 띄지 않게 가리려 한 정황까지 드러나 비판이 이어졌다.지난 5일 누리꾼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쇼핑을 마친 뒤 자녀들과 방문한 포장마차에서 목격한 장면을 공개했다. 그는 "애들이 오뎅을 먹는다고 해서 앞에 있는 포장마차에
정청래·하정우는 정말 '오빠'일까?…국립국어원 답변 보니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북갑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오빠' 발언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립국어원이 40세 이상 차이가 나는 상대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은 언어 예절상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최근 국립국어원 온라인게시판에 한 네티즌은 "표준국어대사전의 '오빠' 뜻풀이를 근거로 초면이고 나이 차이가 40세 이상인 경우에도 해당 호칭이 자연스럽고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학부모 참여…"입장 금지해야" vs "개인 자유"어린이날 행사장에서 문신을 노출한 학부모들의 모습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는 아이들이 많은 행사인 만큼 자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반대 측은 개인의 자유 영역이라는 반응을 보였다.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어린이날 행사장 문신충'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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