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테이블서 몰래 밥값을…"혼밥하던 쌍둥이 임산부, 펑펑 눈물 쏟은 사연혼자 식당을 찾은 쌍둥이 임산부가 모르는 손님으로부터 식사 대접을 받은 사연이 온라인에 전해졌다. 예상하지 못한 배려에 감동한 작성자는 눈물을 쏟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짜장면 먹고 울어서 감사하고 싶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자신을 임신 24주 6개월 차 쌍둥이 임산부라고 소개한 A씨는 "짜장면이 너무
아파트 복도에 실외기 설치한 이웃…이유 묻자 "집 좁아서"아파트 공동 복도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한 주민 때문에 소음 피해를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31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 동네생활 게시판에는 '아파트 복도에 에어컨을 설치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복도 한가운데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며칠 동안 심한 소음에 시달렸다고 밝혔다.A씨는 "실외기 돌아가는 소
육아 맡기려던 친정엄마 사망…4개월 아기 어린이집 보낸 워킹맘, "독하다" 말에 상처생후 4개월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직장에 복귀한 맞벌이 엄마가 친구로부터 "독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성자의 사정을 고려해야 한다는 반응과 아이의 연령을 우려하는 의견으로 엇갈렸다.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맞벌이하면 왜 엄마만 죄인인가요ㅜ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는 남편과
해운대 카페서 '비키니 손님' 입장 제지…"관광지인데" vs "생활 공간 배려"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카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입장하려던 손님이 직원에게 제지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수영복 착용 출입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졌다.최근 SNS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앞 한 카페를 방문했다가 복장 문제로 입장을 제한받았다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는 테이크아웃을 위해 카페에 들어갔지만 비키니 차림이라는 이유로 밖에서 기다려달라는 안내
공지문 "경비실 에어컨 반대, 공기 오염돼"…입주민 "인간임을 포기하지 말라"관리비 부담과 공기 오염 등을 이유로 아파트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반대하는 공지문이 게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아파트 단지에 게시된 '경비실 에어컨 설치 반대' 공지문과 이에 반박하는 입주민의 글이 함께 공개됐다.공개된 공지문에는 '6단지 경비실에 에어컨 설치를 반대한다'는 내용과 함께 관리비 상승, 공기 오염, 수명 단축,
재혼 갈등 하더니 유튜브 개설? 이아영♥심규덕, 방송 직후 홍보 논란 왜?최근 '돌싱글즈'로 유명해진 커플이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 때문에 인터넷이 아주 시끄럽더라고요. 재혼을 앞두고 현실적인 갈등을 보여주나 싶었는데, 방송 직후 바로 유튜브를 시작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답니다. 방송에선 '최악의 갈등', 현실은 '애정 과시'?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경제관념 없는 모습으로 지적받은 이아영, 그리고 전처와의
극한 폭염에 사람 쏙 들어가는 '인간 냉장고' 등장…가격·사용법·전기료는?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일본에서 작업자의 체온을 빠르게 낮추는 이른바 '인간 냉장고'가 산업 현장의 폭염 대응 장비로 확산하고 있다.22일 일본 도카이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산업용품 유통업체 트러스코 나카야마는 지난 4월부터 '도히에몬 박스(Do Hiemon Box)' 공급을 시작했다. 자판기 제조업체 SDSR이 개발한 해당 제품은 출시 이후 전국
5천 대출해준 '계약직' 딸, 아빠는 코인·엄마는 주식…"퇴직 전 또 대출해달라고"부모의 잇따른 대출 요구를 감당해 온 20대 계약직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공감을 얻고 있다.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학원을 졸업한 뒤 계약직으로 근무 중이라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 부모와 떨어져 생활 중인 A씨는 부모의 사업 실패 이후 반복된 금전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부모님께서 사업하다 빚이 생겨 상황이
"역시 한국은 다르다"…해수욕장서 발견된 주인 잃은 아이패드, 비닐까지 씌워 보관한 시민들피서객으로 붐비는 해수욕장에 두고 온 고가의 태블릿 PC가 하루 넘게 지난 뒤에도 무사히 주인에게 돌아간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글을 올리며 해수욕장에서 겪은 일을 소개했다.A씨에 따르면 지난 11일 딸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은 뒤 귀가했지만, 다음 날 저녁이 돼서야 아이
아기띠 멘 남성, 길한복판서 흡연…아기는 '담배 연기' 그대로 흡입아기를 아기띠로 안은 채 담배를 피우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영유아가 간접흡연은 물론 '3차 흡연'에도 취약하다며 주의를 당부했다.1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남성이 아기를 메고 흡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확산됐다.사진에는 한 남성이 아기띠를 착용한 채 품에 아기를 안고 담
먹방 찍으려 기내식 '20차례' 주문한 유튜버…논란 일자 영상 삭제·사과먹방 유튜버 유노가 퍼스트클래스에서 기내식을 반복 주문해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비판이 이어지자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최근 유노는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오늘 업로드했던 기내식 영상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끼쳐드려 너무 죄송하다"며 "썸네일과 내용도 더욱 자극적으로 보이게 해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
"아기 자요, 벨 누르면 주문 취소"…12500원 돈가스 주문자가 남긴 황당 요청 5가지배달앱 주문 요청란에 과도한 요구와 협박성 문구를 남긴 사례가 잇따르면서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음식점의 수제 왕돈가스 1인분 배달 주문서가 올라왔다. 공개된 주문서에는 음식 외에도 과도한 요구가 담겨 있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됐다.고객은 요청사항에 "밑반찬 대신 돈가스
백화점 가족수유실 들어간 아빠, '변태 취급' 받았습니다…황당 사연가족수유실을 이용하던 남성 양육자가 다른 이용자로부터 폭언을 듣고 자리를 떠났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가족수유실 운영 방식과 이용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생후 5개월 자녀를 둔 A씨가 남편이 백화점 가족수유실에서 겪은 일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A씨에 따르면 남편은 혼자 아이를 데리고 백화점을 찾았다가
광주서 서울 결혼식 갔더니…"서울은 축의금 20만원이 예의"지방에서 서울 결혼식에 참석한 한 하객이 "서울에서는 최소 20만원은 내야 예의"라는 말을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방에서 서울 결혼식 갔다가 축의금 얘기로 기분 상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여름 한 달 사이 결혼식을 두 군데나 다녀왔다"고 밝혔다.이어 "하나는 광주 친구 결혼식, 하나는 서울 친구 결혼식
솔로지옥4 정유진, 역대급 몸매 근황 공개! '인스타 여신' 비주얼 실화?여러분, 혹시 어제 인스타그램 피드 보다가 소름 돋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저도 보자마자 와, 이게 무슨 일이야! 싶어서 저도 모르게 탄성을 질렀잖아요. 주인공은 바로 솔로지옥4에서 엄청난 매력으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았던 정유진 님! 솔로지옥4에서 보여줬던 매력은 이미 레전드였는데 이번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니 진짜 차원이 다른 모습이더
"동반 성병 검사 후 스킨십"…MZ세대, 확 달라진 연애 문화 눈길연인과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해 성병 검사를 받은 뒤 관계를 시작하는 문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다. 성병 검사를 부끄러운 일이 아닌 서로의 건강을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인식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최근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은 KBS2 '말자쇼'에 출연해 진료 현장에서 달라진 분위기를 소개했다.김지연은 "요즘 진짜 시대가 많이 바뀌었
일정까지 취소한 이재용…삼성 20년 근무 청소부 빈소 찾고 장례비 지원한 사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과거 삼성전자 사옥에서 근무한 청소 근로자의 장례식장을 직접 찾고 장례 비용을 지원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8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대기업 오너의 인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이 회장이 수행원 없이 빈소를 방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게시물 작성자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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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 방치했다간"…소파 밑 자라난 '검은 털' 충격 정체중국 광둥성의 한 가정에서 소파 아래쪽에 정체불명의 검은 물질이 자라나는 일이 발생해 관심을 모았다. 처음에는 먼지로 여겼던 흔적이 며칠 만에 검은 털 형태로 번지면서 점균류로 추정됐다.현지에 거주하는 루루 씨는 소파 밑면에서 발견한 이상 물질의 모습을 촬영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하며 도움을 요청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 하단에 작은 검은 돌기 형태의
김밥집서 홍어 냄새 폴폴…외부 음식 먹는 손님 지적하자 "되게 예민하네"분식집에서 한 손님이 가져온 외부 음식인 홍어를 먹으면서 다른 이용객과 마찰이 발생한 사연이 전해졌다. 강한 냄새를 두고 손님 간 의견이 엇갈리며 공공장소 음식 예절 논란으로 이어졌다.최근 JTBC '사건반장'은 40대 여성 A씨가 동네 분식집에서 겪은 일을 소개했다.A씨는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기 위해 해당 매장을 방문했다. 창가 자리를 원했던 어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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