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집 마련 안 하면 상견례 불가"…'반포' 예비 처가 요구에 4억 자가남 한숨신혼집 마련 문제를 두고 예비 신혼부부가 입장 차이를 보이며 결혼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지난 27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파혼 위기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주거지 문제로 갈등이 발생해 상견례 진행 여부까지 불투명해졌다고 밝혔다.갈등의 핵심은 신혼집 위치와 비용으로 전해졌다.작성자는 판교로
탕에 들어가 때 빡빡 민 남녀…"각질 둥둥 탕에서 온천하란 거냐" 경악중국의 한 호텔 공용 온천에서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타인의 때를 미는 부적절한 행태가 포착되어 비판이 일고 있다.지난 2일 온라인 미디어 Goody25 등 외신은 SNS에 올라온 공용 온천 내 세신 영상 제보 내용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온천탕 가장자리에 앉아 물속에 누운 노인의 발을 때밀이로 문지르는 모습이 담겼다.해당 영상을
"부산 할아버지가 아기에게 용돈 줬어요"… 대만 관광객 인증샷 확산부산을 찾은 대만 관광객들이 현지 어르신들에게 뜻밖의 용돈을 받은 사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며 한국의 정 문화가 주목받고 있다.최근 한 대만인 여행객은 부산을 여행하던 중 겪은 일화를 SNS에 게시했다. 여행객은 "우리 집 아이가 길을 지나갈 때마다 한국의 모든 아저씨, 아주머니들에게 사랑을 받는다"고 전했다.게시물에 따르면 유모차를 밀
정청래 '오빠' 논란 처음 아니었다…과거에도 20대 여성에 요구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빠' 호칭을 둘러싼 논란에 다시 휘말린 가운데 과거 유사한 발언이 담긴 영상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정 대표는 지난해 5월 17일 유튜브 채널 '정청래 TV 떴다!'에 '청래 오빠 시작'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을 게시했다.해당 영상은 대선 유세 기간 전남 담양 방문 당시 촬영된 장면으로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선거 지원 유세
동물원 소각로에서 아내 시신 태운 사육사, 웃는 얼굴로 출근 '소름'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근무하던 30대 사육사가 아내 시신을 동물 소각로에서 소각한 혐의로 체포되며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1일 지지통신과 TV아사히 등에 따르면 홋카이도 경찰은 아사히야마 동물원 사육사 스즈키 타츠야(33)를 사체 유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스즈키가 지난 3월 33세 아내의 시신을 동물원 내부 동물 소각로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 넣고 팔팔 끓였나…사장은 "배 아프면 청구해"경북 문경새재 인근 한 식당에서 제공된 음식에서 철수세미와 싱크대 배수구 뚜껑이 잇따라 발견됐다는 관광객 주장 글이 올라오며 위생 논란이 제기됐다.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문경새재앞 별미 싱크대뚜껑된장찌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최근 가족과 함께 문경새재 인근 식당을 찾았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고 밝혔다.A씨는 방문 당
'성시경 맛집' 용산 횟집, 폐업하면서 14살 강아지 유기?…논란에 입장 내놔가수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 맛집으로 소개된 서울 용산구 한 횟집에서 반려견 방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업주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2일 식당 주인 A씨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아지를 버리거나 유기할 생각은 결단코 없었다"고 밝혔다.해당 의혹은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폐업 상태로 보이는 가게 내부에 반려견이 남겨져 있다는 게시물이 올라오며 확산했다.
8억 신혼집 남편 명의인데 "집 해줬다" 생색…며느리 '시애미'라며 분노시어머니가 신혼집 지원 사실을 반복적으로 언급한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되며 논쟁이 이어졌다.지난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을 해줬다고 하는 시애미'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는 내용이 전해졌다.작성자 A씨는 결혼 당시 시어머니로부터 약 8억 원 상당의 신혼집 마련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주택 명의는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공무원이 연 2천씩 저축?…31살에 8천 모은 여성에 "숨만 쉬고 살았나" 술렁공무원 급여로 4년간 8,000만 원을 모은 3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되며 결혼 자산 기준을 둘러싼 논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공무원 월급으로'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31세 여성 공무원 A씨는 매년 약 2,000만 원씩 저축해 총 8,000만 원의 자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A씨는 "내 선에서는 저게
"원장이 견학 때 밥 안줘"…아이들에게 '밥 동냥' 다니는 유치원 교사들의 현실일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현장학습 당일 교사 식사를 별도로 제공하지 않고, 아이들이 남긴 음식을 먹도록 했다는 폭로가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견학이나 소풍 당일 교사들이 도시락을 지급받지 못한 채 식사를 해결해야 했다는 경험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현장학습 날, 선생님 도시락은 없습니다. 아이들
'톱스타 제치고 일반인이 소주모델'...연예계 대신 마이웨이 근황은?대한민국 연예계에는 깨지지 않는 불문율이 하나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여자 스타만이 소주병에 얼굴을 박을 수 있다." 이효리, 수지, 아이린, 제니... 이름만 들어도 억 소리 나는 톱스타들의 전유물인 이 살벌한 광고판에, 몇 년 전.. 신선한 마스크의 일반인이 등장해 전국 애주가들의 멘탈을 흔들어 놓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유명세 하나 없던 그녀가 어떻게
김치 남기면 재사용…식당 사장 엄포에 "오죽했으면" vs "그래도 과해" 갑론을박반찬을 남기면 재사용하겠다는 문구를 내건 식당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표현 수위를 두고 의견이 갈렸지만, 다수는 음식물 낭비에 대한 업주의 고충에 공감하는 반응을 보였다.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 식당 반찬 셀프바에 붙은 안내문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문구에는 "김치를 남기시면 재사용하겠습니다. 땅 파면 돈 나오나?"라
'월 500만원' 외벌이 남편, '5만원' 게임 현질에 아내에게 구박…"유일한 낙인데"외벌이 가장으로 가계를 책임지는 한 남성이 월 5만 원 수준의 모바일 게임 결제를 두고 아내와 갈등을 겪고 있다는 사연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됐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외벌이 가장이라고 밝힌 한 작성자가 모바일 게임 결제를 둘러싼 부부 갈등 상황을 공유했다.작성자는 자신이 딸 한 명을 둔 외벌이 가장이라며 매달 약 500만 원의
"요즘 시대에 문신 가리라니"…50대 남성, 수영장 퇴출 위기에 분노동네 체육시설에서 수영 강습을 받던 50대 남성이 문신을 가리라는 안내를 뒤늦게 받았다며 불편을 호소한 사연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지난 24일 방송된 사건반장에서는 수영장 이용 과정에서 문신 관련 제재를 받았다고 주장한 A씨의 사례가 소개됐다.A씨는 "한 달 전부터 동네 근처 운동센터에서 수영 강습을 받고 있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수영장에 들어가려는 순
"스트레스 터진다는 '대기업 10년차' 남편, 관두고 '쿠팡 택배'하겠다네요"대기업에서 10년간 근무한 직장인이 회사를 떠나 택배 배송 일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대기업 사무직으로 재직 중인 남편의 진로 선택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는 아내 A씨의 글이 게시됐다.A씨에 따르면 남편은 최근 업무 과정에서 정신적 부담이 커졌다고 판단했다. 이어 새로운 선택지로 택배 배
콧물 2주째 아기, 등원시켜야 할까요?…남편 "그냥 보내" vs 아내 "가정보육" 갈등맞벌이 가구 증가로 영유아의 어린이집 등원이 일상화된 가운데 아픈 아이의 등원 여부를 둘러싼 부부 간 판단 차이가 가정 내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았다.최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육아휴직 중인 남편과 복직한 아내가 아이의 어린이집 등원 기준을 두고 의견이 충돌했다는 글이 올라왔다.15개월 아들을 둔 작성자 A씨는 감기 증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등산 중인 젊은 여성에 부적절 발언한 노인등산 중인 젊은 여성들에게 자신과 사귀자는 취지의 말을 건넨 한 노인의 부적절한 발언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공분이 일고 있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산하는 여자 꼬시는 할아버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등산 중 휴식을 취하던 여성 두 명에게 한 노인이 다가가 말을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노인은 여성들 옆자리에 앉아 "아이고 이뻐라, 몇
"전 여친 프사 실수로 눌렀다 깜짝"…인스타 닮은 카톡 개편에 '당황'카카오톡 친구탭 '업데이트 프로필' 기능이 다시 개편됨녀서 이용자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친구탭 최상단에 위치한 '업데이트 프로필' 영역의 표시 방식을 변경했다.업데이트 프로필은 친구가 프로필 사진이나 배경을 바꿀 경우 해당 친구의 프로필이 좌측에 빨간 점과 함께 나타나는 기능이다.기존에는 특정 친
"늦잠 불가 11시" vs "일정 꼬이는 14시 30분"…결혼식 시간 선호도 논쟁토요일 결혼식 예식 시간 11시와 14시 30분을 두고 어느 시간이 더 적절한지에 대한 논쟁이 펼쳐졌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예식 시간 토요일 11시 vs 14시 30분"이라는 제목의 투표형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식사 품질과 주차 여건 등 조건이 동일하다는 전제 아래 하객 입장에서 선호도가 높은 시간을 묻는 질문을 남겼다.게시글에
"혹시 자리 양보 가능할까요?"…임신부 울린 학생의 행동, 만차 버스는 숙연해졌다만원 버스 안에서 마주한 앳된 학생들의 사려 깊은 배려가 한 임신부의 마음과 온라인 공간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최근 한 SNS에는 임신부 A씨가 버스로 이동하던 중 겪은 감동적인 사연이 올라왔다. 당시 A씨가 타려던 버스는 이미 승객들로 가득 차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만차' 상태였다. 무거운 몸으로 당황해하던 A씨를 본 것은 버스 안에 있던 한 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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