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제 Archives - 뷰어스

#세제 (63 Posts)

  • "세제도 수세미도 아니었다" 전기포트 안쪽 하얀 가루 없애는 재료 1위 전기포트 안쪽을 들여다보면 바닥에 하얀 가루가 깔려 있습니다. 수세미로 문질러도 잘 안 떨어지고 세제를 쓰자니 물을 끓이는 통이라 찜찜합니다. 그대로 두면 물맛까지 달라집니다. 그런데 약국이나 마트에서 몇백 원이면 사는 것 하나로 끝납니다. 구연산입니다. 물을 채우고 한 숟가락 넣습니다 포트에 물을 절반쯤 채우십시오.구연산을 한 숟가락 넣고 저어 줍니다.가
  • "세제도 솔도 아니었다" 물병 안쪽 미끌거림 없애는 재료 1위 물병이나 텀블러는 며칠만 지나도 안쪽이 미끌거립니다. 손이 안 들어가니 세제를 넣고 흔들어 보지만 그대로입니다. 긴 솔을 사도 바닥 모서리까지는 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엌에 늘 있는 것 하나면 깨끗해집니다. 쌀입니다. 쌀 한 숟가락과 물을 넣습니다 씻지 않은 생쌀을 한 숟가락 넣으십시오.물은 병의 삼분의 일 정도만 채웁니다.가득 채우면 쌀이 움직이지 않아
  • "수건은 삶을수록 깨끗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수건에서 냄새가 나면 일단 삶는 분들이 많습니다. 뜨거울수록 깨끗해진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삶는 방식이 오히려 냄새를 굳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냄새가 났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세제가 남은 수건은 삶으면 안 됩니다 세제나 섬유유연제가 남은 상태에서 삶으면 안쪽에 그대로 굳습니다.물을 먹지 않고 미끌거리는 수건이 여기에 해당합니다.이럴 때
  • "젖은 채로 그냥 돌려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행주 '진짜 꿀팁' 행주는 며칠만 쓰면 특유의 냄새가 올라옵니다. 삶자니 냄비를 꺼내야 하고 락스를 쓰자니 그릇 닦는 천이라 꺼려집니다. 그래서 그냥 버리고 새것을 꺼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엌에 있는 기계 하나면 몇 분 만에 끝납니다. 빨아서 물기를 머금게 합니다 행주를 세제로 한 번 빨아 헹구십시오.꽉 짜지 마시고 물기가 남게 두십시오.마른 채로 돌리면 탈 수 있습
  • "세제는 많이 넣을수록 깨끗하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가 잘 안 빠진 것 같으면 세제를 한 숟갈 더 넣게 됩니다. 많이 넣으면 그만큼 깨끗해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제는 정해진 양을 넘기면 오히려 옷을 더럽게 만듭니다. 반대로 하셔야 합니다. 남은 세제가 옷에 그대로 붙습니다 물에 녹을 수 있는 세제의 양은 정해져 있습니다.넘게 넣으면 녹지 못한 세제가 옷에 남습니다.그 자리에 먼지가 달라붙어 더
  • "빨래는 꽉 채워 돌려야 절약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물값 전기값을 아끼려고 빨래를 최대한 모았다가 한 번에 돌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세탁기를 적게 돌리면 당연히 아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통을 꽉 채우면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옷이 움직여야 때가 빠집니다 세탁은 옷끼리 부딪히고 물이 통과하면서 이뤄집니다.통이 꽉 차면 옷이 그 자리에 눌린 채로 돌기만 합니다.물과 세제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도마에 밴 마늘 냄새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마늘이나 생선을 손질한 도마는 아무리 씻어도 코를 대면 그 냄새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세제를 여러 번 써도 지워지지 않고, 다음에 과일을 썰면 그 냄새가 옮겨 갑니다. 도마 표면의 미세한 칼자국 안쪽까지 냄새 성분이 박히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버리는 커피 찌꺼기면 됩니다. 커피 찌꺼기로 문지르십시오 내린 뒤 남은 젖은 커피 찌꺼기를 도마 위에 한 숟갈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창틀 검은 묵은때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창틀 홈에 낀 검은 때는 걸레로 닦아도 홈 안쪽까지 손이 들어가지 않아 그대로 남습니다. 세제를 뿌리면 거품이 홈에 고여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고, 마르면서 자국까지 생깁니다. 이 검은 때는 먼지가 물기와 엉겨 굳은 것이라 물로 풀어서 걷어 내야 합니다. 버리려던 신문지 몇 장이면 됩니다. 신문지를 적셔 홈에 눌러 두십시오 신문지를 물에 적셔 창틀 홈을 따라
  • 펌프 로션 세제 안나온다고 버리지 마세요! 땅을 치고 후회합니다 펌프 로션 끝까지 쓰는법 펌프 로션 끝까지 잘 사용하고 버리시나요? 펌프 형 로션의 경우 사용할 때는 편하지만 거의 다 사용했을 때 항상 잘 나오지 않아 문제가 생기곤 하는데요. 오늘은 펌프 형 로션을 사용하며 생기는 불편함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2가지 방법 알려드릴께요.
  • 주방세제를 ‘분무기’에 넣으세요! 새로운 방법 놀라운 결 주방세제를 분무기에 넣고 사용하면 놀라운 결과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보통 설거지 할 때 주방세제를 수세미에 짜서 사용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사용할 경우 주방세제 거품이 금세 사라져 많은 양을 사용할 수 밖에 없어요.이럴 땐 분무기 하나만 있으면 아주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주방세제를 조금만 사용하면서도 효과는 더 좋게
  • "세제도 수세미도 아니었다" 뿌옇게 흐려진 유리컵 되살리는 재료 1위 유리컵을 오래 쓰다 보면 아무리 닦아도 뿌옇게 흐린 자국이 남습니다. 설거지를 안 해서가 아니라 물속 미네랄과 세제 찌꺼기가 표면에 얇게 굳은 것입니다. 이건 수세미로 문질러 봐야 미끄러지기만 하고 지워지지 않습니다. 부엌에 있는 굵은소금 한 숟갈이면 됩니다. 굵은소금으로 문지르십시오 젖은 컵 안쪽에 굵은소금을 한 숟갈 넣고 손이나 부드러운 천으로 문질러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반찬통에 밴 김치 얼룩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김치나 고추장을 담았던 플라스틱 반찬통은 아무리 씻어도 벽면이 벌겋게 물들고 냄새가 남습니다. 세제로 몇 번을 문질러도 그대로라 결국 김치 전용으로만 쓰게 됩니다. 플라스틱 표면에는 눈에 안 보이는 미세한 홈이 있어서 색소와 기름이 그 안에 박히기 때문입니다. 쌀 씻고 버리는 물이면 됩니다. 쌀뜨물을 부어 하룻밤 두십시오 쌀을 두세 번째 씻은 뽀얀 물을 반
  • 세제에 소금만 섞었을 뿐인데.. 주방 기름때가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주방 청소, 매번 번거롭고 힘드셨죠?그런데 주방세제에 소금 한 스푼만 섞으면 기름때부터 악취, 세균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오늘은 주방세제 소금 활용법을 소개합니다.알아두면 평생 써먹는 꿀팁이니 끝까지 꼭 읽어보세요!
  • "락스도 세제도 아니었다" 전기포트 하얀 물때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전기포트 안쪽 바닥에 하얗게 껍질처럼 앉은 것을 보고 놀라신 적 있으실 겁니다. 수세미로 문질러 봐도 긁히기만 하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건 때가 아니라 물속 미네랄이 굳은 것이라 힘으로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산성 성분으로 녹여야 합니다. 구연산을 넣고 한 번 끓이십시오 포트에 물을 반쯤 채우고 구연산 한 큰술을 넣습니다.그대로 한 번 끓인 뒤 삼십
  • "철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눌어붙은 프라이팬 살리는 기적의 재료 1위 프라이팬 바닥에 검게 눌어붙은 자국은 아무리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급한 마음에 철수세미를 대면 코팅이 벗겨져 그다음부터 더 잘 눌어붙습니다. 눌은 자국은 힘으로 긁어내는 것이 아니라 불려서 띄워 내야 합니다. 부엌에 이미 있는 가루 하나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을 끓이십시오 팬에 물을 손가락 한 마디만큼 붓고 베이킹소다 한 큰술을 넣습니다
  • "주방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기름 튄 벽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가스레인지 옆 벽에 기름이 튀어 노랗게 굳은 자국은 한 번 생기면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세제를 뿌려 문질러 봐도 미끄러지기만 하고 벽지에 물이 스며 얼룩이 번집니다. 굳은 기름은 물에 녹지 않고 벽지는 물을 먹으면 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액체가 아니라 가루를 써야 합니다. 밀가루를 뿌려 기름을 빨아들이십시오 마른 밀가루를 기름 자국 위에 손으로 도톰하
  • "전자레인지 눌어붙은 자국, 세제로는 절대 안 지워집니다" 레몬 하나면 끝 전자레인지 문을 열면 천장과 벽면에 국물이 튀어 눌어붙은 자국이 그대로 굳어 있습니다. 행주로 문질러 봐도 딱딱해서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세제를 뿌려 보면 이번에는 그 냄새가 음식에 밸까 봐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굳은 자국은 문질러 떼는 게 아니라 김으로 불려 내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레몬 반쪽을 물에 띄워 돌리십시오 내열 그릇에 물을 반쯤 담고 레
  • "반찬통 김치 냄새, 세제로는 절대 안 빠집니다" 쌀뜨물 하나면 끝납니다 김치를 담아 뒀던 플라스틱 반찬통은 몇 번을 씻어도 뚜껑을 열면 시큼한 냄새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세제를 두 번 세 번 써 보고 뜨거운 물에 담가 봐도 잠깐 사라졌다가 마르면 다시 올라옵니다. 플라스틱은 표면에 미세한 틈이 있어서 냄새 분자가 그 안으로 파고들기 때문입니다. 표면만 닦아 내는 방법으로는 안 빠지는 게 당연합니다. 쌀 씻은 물을 그대로 부
  • "설거지는 뜨거운 물이 최고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설거지를 할 때 무조건 뜨거운 물을 트는 집이 많습니다. 기름이 잘 녹고 소독도 될 것 같아서입니다. 그런데 그릇에 따라서는 뜨거운 물이 오히려 얼룩을 굳혀 버립니다. 무엇이 묻었느냐에 따라 물 온도를 나눠야 훨씬 쉽게 닦입니다. 계란과 우유는 찬물부터입니다 계란물, 우유, 고기 핏물은 단백질이라 열을 받으면 굳어 버립니다.뜨거운 물을 부으면 그 순간 그릇
  • "옷깃에 묻은 화장품, 비벼서 더 번지셨죠" 지우는 재료 1위 옷을 입다가 목 부분에 파운데이션이 묻는 일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자리를 물티슈로 문지르는 순간 얼룩이 두 배로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화장품은 물에 녹는 물질이 아니라 기름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물로 밀면 번지기만 하고, 이건 같은 성질로 풀어야 빠집니다. 물티슈는 얼룩을 넓힙니다 물티슈는 대부분 물과 약간의 계면활성제로 되어
1 2 3 4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 열애설 부인하다 계속된 관심에 뒤늦게 교제 사실을 인정한 연예인 커플
    열애설 부인하다 계속된 관심에 뒤늦게 교제 사실을 인정한 연예인 커플
  • 용혜인이 국회의원이 될수 있었던 진짜 이유
    용혜인이 국회의원이 될수 있었던 진짜 이유
  • ‘가황’ 나훈아의 아내가 33년째 이혼도 못하고 살았던 이유
    ‘가황’ 나훈아의 아내가 33년째 이혼도 못하고 살았던 이유
  • ‘성추행 논란’ 배우 故 조민기 아내의 7년후 놀라운 근황
    ‘성추행 논란’ 배우 故 조민기 아내의 7년후 놀라운 근황
  •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한동훈이 격하게 분노하며 “이빨 뽑아버리겠다”라고 선언한 인물
  • 월 1억 벌다 갑자기 연예계서 사라진 前 미녀 연예인의 근황
    월 1억 벌다 갑자기 연예계서 사라진 前 미녀 연예인의 근황
  •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상대가 안된다” 한국 해군이 이란에 가면 하루만에 벌어질 일들
  • 비가 20년이 넘도록 매일 지키고 있다는 박진영의 부탁 ‘한 가지’
    비가 20년이 넘도록 매일 지키고 있다는 박진영의 부탁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