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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Archives - 뷰어스

#안부 (11 Posts)

  • "욕보다도 훨씬 최악" 인복 없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 1위 이상하게 사람이 오래 붙어 있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성격이 나쁘거나 말이 거친 것도 아니라는 점이 특이합니다.오래 지켜본 분들이 꼽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받은 도움을 잊는 습관이 가장 많이 꼽힙니다 도와준 사람에게 인사가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은 미안해서 말을 못 꺼낸 것이라고 여깁니다. 하지만 상대
  • "스승도 부자도 아니다" 나이들수록 붙잡아야 하는 인연 1위 나이가 들면 사람을 새로 사귀기보다 남길 사람을 고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때 기준이 되는 것은 지위나 형편이 아니었습니다.오래 겪어 본 분들이 공통으로 꼽는 인연이 있었습니다. 자주 언급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사람입니다 말을 자르지 않고 끝까지 들어 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드물다고들 말합니다. 대부분은 중간에 자기 이야기로
  • "상주가 평생 기억합니다.." 장례식장에서 가장 고마운 사람 1위 장례를 치러 본 분들은 그날 왔던 사람들을 오래 기억한다고 합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시간인데도 누가 어떻게 있어 주었는지는 이상하리만치 또렷하게 남습니다.조의금 액수나 상대의 지위와는 관계가 없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상주들이 두고두고 고맙다고 꼽는 사람들을 정리했습니다. 조용히 오래 머물러 준 사람 위로의 말을 길게 하지 않아도 자리를 지켜 준 사람이
  • "옛 친구에게 먼저 전화했더니.." 65살 넘어 알게 되는 것 1위 먼저 연락하는 일이 언제부터 어려워졌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괜히 아쉬운 사람처럼 보일까 봐 미룹니다.그런데 용기를 내 본 분들의 이야기는 대체로 비슷했습니다. 상대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먼저 걸었더니 반가워하며 왜 이제 연락했냐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같은 이유로 미루고 있었던 셈입니다. 끊긴 관계는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멀어진 것이 아니
  • "종교도 배우자도 아니다.." 70살 넘어 외롭지 않은 사람들의 특징 1위 혼자 있어도 외로워 보이지 않는 분이 있습니다. 가족이 많아도 외로운 분도 있습니다.차이는 조건이 아니라 습관에 있었습니다. 세 가지가 반복해서 나타났습니다. 매일 할 일이 있습니다 거창한 일이 아니어도 됩니다. 화분에 물을 주는 일도 하루를 잡아 줍니다. 정해진 일이 있으면 시간이 비지 않습니다. 할 일이 있는 분들은 혼자 있어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부러워서 미치겠습니다.." 60살 이후, 모든 일이 술술 잘 풀리는 사람의 공통점 1위 오랜만에 만난 또래들 사이에서도 유독 표정이 가볍고 자주 웃는 사람이 있고, 무슨 얘기를 꺼내도 어깨가 축 처져 있는 사람이 있다. 비슷하게 살아왔는데도 나이가 들수록 그 차이는 점점 더 선명해진다. 그 차이는 타고난 성격도, 가진 돈의 크기도 아니다. 결국 곁에 둔 관계의 질이 만드는 차이다. 연락처에 이름이 아무리 많아도 정작 힘들 때 기댈 사람이 없다
  • "환갑 지나면 알게 되는.." 평생 곁에 둬야 하는 진짜 친구 유형 1위 환갑을 지나고 나면 친구 목록이 저절로 정리됩니다. 억지로 끊어낸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연락이 오가는 사람이 손에 꼽히게 됩니다.그렇게 끝까지 남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형편이 넉넉한 쪽이 아니라, 오래 곁에 있어도 마음이 편한 쪽이었습니다. 형편이 변해도 태도가 그대로인 사람 내가 잘 지낼 때와 어려울 때의 말투가 같은 사람은 생각보다
  • "제사가 다 무슨 소용인가.." 부모 떠난 뒤 가슴 치며 후회하는 것 1위 부모가 떠나고 나면 남은 사람은 자꾸 지난 시간을 되짚게 된다. 상을 아무리 정성껏 차려도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살아 계실 때 하지 못한 일들이 뒤늦게 떠오르기 때문이다. 후회의 내용은 대체로 비슷하다. 전화 한 통 더 하지 못한 것 용건이 있을 때만 연락했던 기억이 오래 남는다. 별일 없이 목소리만 듣던 통화가 가장 그리워진다는 이
  • "혈육도 제사도 다 부질없다.." 65살 이후 형제자매가 남이 되는 이유 1위 어릴 때는 가장 가까웠던 형제자매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경우가 있다.누구의 잘못이라기보다 각자의 사정이 달라지면서 생기는 거리인 경우가 많다. 부모를 돌보는 부담의 차이 병간호나 생활비를 누가 얼마나 감당했는지에 따라 서운함이 남는다. 그 감정을 말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흐르기도 한다. 형편이 달라지면서 생긴 거리 사는 형편이 벌어지면 만나는
  • "칠순잔치도 용돈도 다 필요없다.." 늙어서 자식들에게 바라는 것 1위 많은 사람들은 부모가 나이가 들면 가장 원하는 것이 돈이나 비싼 선물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칠순잔치를 크게 열어드리거나 용돈을 많이 드리면 효도를 다한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말하는 바람은 조금 다르다. 나이가 들수록 물질적인 것보다 마음에서 오는 행복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의외로 아주
  • "며칠 째 전화도 안 오네.." 늙어서 부모들이 가장 후회하는 바보짓 1위 나이가 들수록 부모의 마음은 단순해진다. 자식이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가끔 들려오는 안부 전화 한 통에도 하루가 따뜻해진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은 시간이 흐른 뒤 한 가지를 공통적으로 후회한다고 말한다. 자식을 너무 사랑했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서툴렀다는 것이다. 결국 부모와 자식의 거리는 시간보다 평소의 대화가 결정하는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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