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달리다 허기져서 편의점가서 초코바 먹음!지금까지 러닝을 하면서 뭘 먹은 적이 없습니다. 멀리 뛴 적이 거의 없어서 그렇습니다. 제일 멀리 뛴 게 대략 18km 살짝 안 되는 거리입니다. 보통은 10km를 자주 뛰고 있고요. 달릴 때 뭔가 챙기진 않습니다. 물같은 것도 챙기지 않고 달리기만 합니다. 10km정도는 여름이라도 참을만 하고요. 다행히 반환점에 식수대가 있어 정 힘들면 조금 마시고요.
일주일동안 6일 러닝하며 운동하기!이번 주에 6일을 러닝했습니다. 이전까지 하루 러닝을 평일은 5km정도. 그 이하로 보통 하는 코스로 달렸습니다. 이번주부터 좀 더 먼 코스로 변경했습니다. 그 코스가 대략 8km정도 되는 거리입니다. 8km를 넘는 코스인데 평일에는 그렇게 달리자. 무릎 부담은 여전하지만 무리하지 않으면 되니까요. 달리는 거 자체가 무리라면 무리겠지만요. 보통 6분대 후반
간만에 이틀 연속 10km 러닝최근 10km를 뛴 적도 드물었습니다. 무릎에 부담이 있어 무리하지 않아서요. 지난 주에 처음으로 10km를 달렸는데요. 이번주도 이틀이나 달리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은 휴일이라 러닝을 했는데.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7km 정도를 달렸네요. 이제는 여름이나 마찬가지죠. 평소 달리는 코스가 있는데요. 이제 뜨거운 태양 빛을 피해야죠. 한 여름에는 이게 제일
간만에 한강에 13km 러닝!진짜 간만에 한강까지 달렸습니다. 2월에 간 후 2달 만이네요. 거기에 10km이상 달린 것도 3월 초 이후 처음이고요. 원래 이렇게 멀리 뛸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무리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있어서요. 괜해 무리해서 탈 나는 것보다는 쉬엄쉬엄해서라도 달리는 게 낫죠. 그런 생각이 었는데요. 이번주에 월요일 다소 무리한 저녁 운동. 그 여파로 무
간만에 6분대 초반까지 달렸으나 10km는 요원!근 몇 주 동안 조심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최대한 무릎에 과부하 걸리지 않도록 말이죠. 러닝을 안하는게 가장 최고이자 베스트인데요. 이것도 병이라면 병이라 그런지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걷는 것보다 빠르고 뛰는 건 아니고. 그 정도로 달리다보니 대략 9분대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진짜 천천히 달릴 때는 10분대까지 나오긴 했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저 사람은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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