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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Archives - 뷰어스

#보관 (74 Posts)

  • 이불 그냥 널지 마세요, 30년차 이불집 사장님의 이불 '진짜 꿀팁' 계절이 바뀌면 이불을 빨고 널게 됩니다. 그런데 몇 번 그러고 나면 솜이 한쪽으로 뭉치고, 처음의 부풀기가 사라집니다. 이불 장사를 오래 한 분들 이야기로는, 빨래보다 말리는 방법에서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방법만 알면 같은 이불을 몇 년 더 쓸 수 있습니다. 반으로 접어 널지 않습니다 빨랫대에 이불을 반으로 접어 걸치면 가운데에 물기가 몰려 그 부분만 늦
  •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양파를 썰 때마다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선풍기를 틀어보고, 숨을 참아보고, 안경까지 써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런데 매운 성분은 공기 중에 퍼지기 전에 물에 잡아둘 수 있습니다.썰기 전에 30초만 쓰면 되는 방법입니다.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급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고 뿌리 쪽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찬물에 30초에서
  • "마트에서 이런 밤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가을이 다가오면 매대에 밤이 쌓이기 시작합니다.껍질째 담겨 있으면 어디서 온 것인지 알기 어렵고, 깐밤은 더더욱 구분이 안 됩니다.가격 차이는 꽤 나는데 겉보기는 비슷하니 대부분 값만 보고 고르게 되죠.그런데 모양과 껍질 상태를 보면 구분이 됩니다. 매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밑면과 모양을 보세요 국산 밤은 한쪽이 납작하고 다른 쪽이 볼록한
  • "마트에서 이런 고춧가루 사지 마세요" 색이 붉을수록 좋은 게 아닙니다 고춧가루는 김치 맛을 좌우하는 재료인데, 매대에 서면 무엇을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가장 흔한 기준이 색입니다. 붉고 선명할수록 좋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제품에 손이 가죠.그런데 색만으로 고르면 오히려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색은 품종과 건조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손을 댈 여지도 있는 부분입니다.오늘은 마트에서 고춧가루를 고를 때 실제로 봐야 할
  • “샐러드용 채소, 잘라놓을수록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바쁜 아침이나 점심에 샐러드 한 팩을 꺼내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미 씻고 잘라져 있어 간편하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편리한 만큼 주의해서 보관해야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채소를 자르면 무엇이 달라질까? 상추나 양배추 같은 채소를 통째로 보관할 때는 식물의 조직이 외부 환경에 비교적 적게 노출됩니다. 하지만
  • "마트에서 이런 올리브유 사지 마세요.." 엑스트라 버진이 아닙니다 올리브유는 한 병 사두면 오래 쓰는 기름이라 가격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그런데 같은 용량, 비슷한 가격인데도 향과 맛이 확연히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오래 식자재를 다뤄온 분들은 병을 열기 전에 라벨만 봐도 대략 판단이 선다고 말합니다.마트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등급 표기부터 확인합니다 올리브유는 압착 방식과 산도에 따라 등급이 나뉩니다
  • "포도는 꼭 '이렇게' 씻으세요" 하얀 가루 그냥 두면 안 됩니다 포도 껍질에 하얗게 앉은 가루를 보고 농약이라고 생각해 박박 문질러 씻는 분들이 많습니다.반대로 물에 대충 헹궈서 바로 먹는 경우도 흔합니다.둘 다 아쉬운 방법입니다. 포도는 씻는 순서만 바꿔도 훨씬 깨끗하고 알이 무르지 않습니다.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송이째 씻지 말고 가위로 자릅니다 송이를 통째로 물에 담그면 안쪽 알까지 물이
  • "이런 다진 마늘은 그냥 두세요.." 하얗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요리할 때마다 마늘을 까고 다지기는 번거로워서 시판 다진 마늘을 쓰는 집이 많습니다.그런데 같은 다진 마늘인데도 어떤 것은 향이 살아 있고, 어떤 것은 물기만 많고 맛이 밍밍합니다.오래 장사를 해온 분들은 색과 물기만 봐도 대략 구분이 된다고 말합니다.마트에서 고를 때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나치게 하얀 것은 한 번 의심 마늘은 다지고 나면
  • "마트에서 이런 참깨 사지 마세요.." 색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참깨는 한 번 사두면 오래 쓰는 재료라 가격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그런데 같은 무게, 비슷한 가격인데도 볶아서 뿌렸을 때 고소함이 전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오래 장사를 해온 분들은 봉지를 뜯기 전에 이미 대략 판단이 선다고 말합니다. 알갱이 상태와 색만 봐도 어느 정도 구분이 된다는 뜻입니다.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리해 봤습니다. 알갱이 크기
  • "유통기한 2달 지나도 됩니다.." 90%가 모르고 버리던 음식 3가지 유통기한은 파는 기한이고, 먹을 수 있는 기한은 따로 있습니다. 다만 보관을 잘못했거나 냄새와 색이 변했다면 기한과 상관없이 버리셔야 합니다.생각보다 오래 두고 먹는 식품을 정리했습니다. 우유 냉장 보관이 잘 됐다면 표기일 이후로도 며칠 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신맛이나 덩어리가 보이면 바로 버리세요. 달걀 달걀은 냉장에서 비교적 오래갑니다. 물에 담가
  • "20년차 반찬가게 사장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반찬 상하게 하는 행동 3가지 여름에는 반찬이 유난히 빨리 상합니다.냉장고에 넣어뒀는데도 이틀 만에 시큼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 반찬을 만들어온 분들은 원인이 대부분 다루는 방식에 있다고 말합니다.흔히 하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먹던 젓가락을 그대로 넣는 습관입니다 가장 흔하고, 가장 큰 원인입니다.밥을 먹던 젓가락에는 입안의 세균과 침이 묻어 있습니다. 그 젓가락이 반찬통에
  • "탈취제도 섬유향수도 아니었다" 캐리어 눅눅한 냄새 잡는 기적의 재료 1위 오랜만에 캐리어를 꺼내 열었을 때 훅 끼치는 눅눅한 냄새, 다들 겪어 보셨을 겁니다. 탈취제를 뿌리면 잠깐 덮이지만 옷을 넣어 두면 그 냄새가 그대로 옮겨붙습니다. 그런데 재활용함에 쌓여 있는 종이 한 뭉치면 해결됩니다. 정답은 신문지입니다. 신문지가 하는 일 캐리어 냄새의 원인은 안감에 남은 습기입니다. 향으로 덮으면 습기는 그대로라 며칠 뒤 다시 올라옵
  • "마트에서 이런 후추 사지 마세요.." 진짜가 아니라 가짜 후추입니다 고기 요리에 빠지지 않는 후추, 그런데 마트 후추가 다 같은 후추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후추 100%인 제품 옆에, 다른 곡물 가루를 섞은 제품이 비슷한 통에 담겨 나란히 놓여 있습니다. 라벨 한 줄로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순후추'인지 '혼합' 표기인지 보세요 제품명이나 원재료명에 후추 100%가 아니라 다른 원료가 함께 적혀 있다면 혼합
  • "베테랑 주부들은 보리차 '이렇게' 끓입니다" 쉬지 않게 하는 법 3가지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먹는 집, 여름이면 고민이 생깁니다. 아침에 끓인 보리차가 저녁이면 벌써 맛이 변해 있거든요. 여름에도 보리차를 쉬지 않게 마시는 집들의 요령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티백은 오래 담가 두지 마세요 보리차가 빨리 쉬는 첫 번째 이유는 다 끓인 뒤에도 티백이나 보리알을 그대로 담가 두기 때문입니다. 건더기가 세균의 먹이가 되죠. 불을
  • "굳은 설탕에 '이것' 넣어보세요".. 하룻밤이면 부슬부슬해집니다 설탕통을 열었더니 돌덩이처럼 굳어 숟가락이 안 들어가는 경험, 다들 있으실 겁니다. 숟가락으로 깨다 통까지 깨질 판이죠. 굳은 설탕은 부수는 게 아니라 습도를 되돌려 주면 스스로 풀립니다. 부엌에 있는 것으로 해결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식빵 한 조각 넣고 하룻밤 굳은 설탕통에 식빵 한 조각을 넣고 뚜껑을 닫아 하룻밤 두세요. 빵의 수분이 설탕으로 옮겨
  • "차에 뒀던 생수, 그냥 마시지 마세요.." 여름 생수 실수 3가지 차 안에 며칠 굴러다니던 생수, 목마르다고 무심코 마시게 되죠. 그런데 여름 생수는 보관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른 물이 됩니다. 무심코 하기 쉬운 여름 생수 실수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알고 나면 습관이 달라집니다. 한여름 차 안에 두고 마시기 직사광선 아래 차 안은 60도를 넘나듭니다. 페트병이 장시간 고온에 노출되면 물맛이 변하는 건 물론 용기 성분 우
  • "베테랑 주부들은 남은 치킨 '이렇게' 살립니다" 눅눅함 잡는 법 3가지 저녁에 시킨 치킨, 꼭 몇 조각이 남죠. 다음 날 데워 먹으면 눅눅하고 퍽퍽해서 결국 버리게 되고요. 남은 치킨도 보관과 데우기만 잘하면 갓 튀긴 맛에 가깝게 돌아옵니다. 살림 고수들의 치킨 살리는 법 3가지입니다. 상자째 실온에 두지 마세요 여름밤 치킨을 상자째 식탁에 두고 자는 게 가장 위험합니다. 튀김이라 괜찮겠지 싶지만 여름엔 두 시간이면 세균이
  • 계란 "그냥 샀다가 100% 다 버립니다" 평생 유용한 건강 계란 고르는 방법 계란 "그냥 샀다가 100% 다 버립니다" 평생 유용한 건강 계란 고르는 방법 목차 좋은 계란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이유 신선한 계란 확인하는 방법 계란 껍데기에서 확인할 점 보관할 때 꼭 지켜야 할 원칙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계란을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결국 좋은 계란은 고르는 순간 결정된다 1. 좋은 계란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 이유 계란
  • "여름에 '이것' 실온에 두면 큰일 납니다" 상하기 쉬운 음식 3가지 무더운 여름에는 잠깐 실온에 둔 음식도 금세 상해 배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괜찮겠지 하고 밖에 두었다가 탈이 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여름에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들을 정리했습니다. 밥과 국을 실온에 두기 지은 밥이나 끓인 국을 상온에 오래 두면 여름에는 몇 시간 만에 쉬기 쉽습니다. 특히 미지근한 상태가 세균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먹고 남으면
  • "카페 바리스타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커피 맛 버리는 습관 3가지 집에서 내려 마시는 커피가 카페 맛이 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래 일한 바리스타들은 많은 분들이 무심코 커피 맛을 버린다고 말합니다.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커피 관리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원두를 상온에 그대로 두기 원두를 상온에 개봉한 채 두면 향이 날아가고 눅눅해져 맛이 떨어집니다. 특히 여름에는 더 빨리 변합니다.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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