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받으면 2천만원대?” 한 번 충전 321km 가는 ‘중국산 전기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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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전기 SUV가 등장했습니다. 중국 BYD의 아토3입니다. 낮은 가격과 자체 배터리 기술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BYD의 국내 진출작
아토3는 BYD가 국내에 정식 출시한 소형 전기 SUV입니다. 2025년 초 사전예약을 시작해 고객 인도에 들어갔습니다. 자체 개발한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점이 특징입니다.

주행거리와 효율
60.48kWh LFP 배터리로 복합 주행거리 321km를 확보했습니다. 복합 전비는 4.7km/kWh 수준입니다. 도심 출퇴근과 근거리 주행에 초점을 맞춘 실용형 전기차입니다.

가격 경쟁력
판매 가격은 기본형 3,150만원, 플러스 3,330만원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적용하면 실구매가는 2천만원대 후반까지 내려갑니다. 첫 전기차로 부담을 줄이려는 이들에게 어필합니다.

낮은 가격을 무기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모델입니다. 가성비 전기 SUV를 고민한다면 후보로 삼을 만합니다. ※ 가격·주행거리는 트림·보조금·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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