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러닝 15km 달리고 생전 처음 실내 러닝 머신 뛰어보고간만에 15km를 달렸습니다. 아마도 지난 겨울에 달리고 처음 인 듯 합니다. 무릎 등을 이유로 굳이 달릴 생각을 안 했습니다. 이번주에 상대적으로 러닝을 덜 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오늘은 15km 정도 달리자고 생각했죠. 확실히 10km 이상 달리는 건 워낙 간만이라서요. 살짝 부담이 되긴 하더라고요. 대략 코스를 알고 있으니 이 정도면 몇 키로다.. 이
확실히 한 여름 한 낮 러닝은 힘들어!이번주는 장마와 폭염이 교차로 생겼습니다. 장마는 언제부터 종잡을 수 없는 소나기를 동반합니다. 예전에는 종일 비가 내렸는데요. 이제는 특정 시간대에 집중 적으로 쏟아집니다. 그러다보니 그 시간대를 잘 피하면 달릴 수 있긴 합니다. 비온다는 일기예보에 달리지 않으려 마음 먹었다가. 비가 안 오기에 잽싸게 달리러 나가기도 했습니다. 애매한 상황일 때는 동네를
최대한 슬로 러닝으로 멈추지 않고 해내기!여전히 무릎 이슈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주에도 안 좋아 좀 쉬다 주말에 뛰었죠. 좀 나아진 듯은 하지만 여전히 좋진 못했습니다. 스포츠 테이핑을 하긴 했습니다. 다행히도 무릎에 곧장 할 수 있게 나왔더라고요. 그걸 이번주에 거의 매일 하고 있긴 했습니다. 러닝은 수요일까지 하진 않았습니다. 화요일에는 대신에 걷기는 했는데요. 원래 평소 걷던 곳을 재작
러닝 처음으로 구간별 속도를 점점 빨리 뜀!이번주는 공휴일이 월요일로 시작했습니다. 보통 휴일에는 저녁운동을 안 갑니다. 그런 이유로 보통 10km를 뛰려고 하는데요. 그에 앞서 주말에는 거의 이틀 연속 10km를 뜁니다. 월요일까지 연속으로 10km 뛰기는 부담이. 더구나 지난주 정도부터 거리를 올렸습니다. 예전에는 평일 기준으로 5km를 넘게 뛰진 않았습니다. 제가 뛰는 코스가 4km 넘는 정도
오늘 12km 뛰고 이번주 6일 러닝!연말연시에 매일 뛰었습니다. 저녁 운동을 가지 않으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녁 운동있을 때 뭔가 있으면 안 뛰기도 하는데요. 저녁 운동이 없으니 매일 러닝을 했죠. 그러다보니 바이오리듬마저도 떨여저 그런지. 월요일에 뛰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멀리 뛰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될 수 있는 한 천천히 달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몸이 힘들다는 느낌이
운동도 좋지만 30도가 넘으니!일부러 달리기를 멈추진 않았는데요. 여러 사정이 있어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덜 달렸습니다. 월요일에는 평소처럼 오후에 달렸습니다. 딱히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진 않았습니다. 화요일에는 일이 있어 평소처럼 낮에 달리지 못했는데요. 저녁 운동이 살짝 일찍 끝났습니다. 지금까지 저녁이나 오전에 달리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워낙 더우니 저녁에 달려볼까라는 생각이 들더
열심히 달렸더니 러닝화가 아니었네!혼자서 러닝화 이슈가 있습니다. 기존에 신던 러닝화가 만족은 했는데요. 엄지 발가락 쪽이 빵구가 나서요. 그 후에 아직까지 만족스러운 신발을 못 찾고 있습니다. 러닝화 하나를 샀는데 이번에는요. 해당 러닝화 뒷굽치가 계속 걸리더라고요. 이것저것 메꾸는 걸 하기는 했는데요. 오늘 최종적으로 잔득 했는데 그건 내일 확인해야 할 듯합니다. 오늘은 좀 장거리를 달
비가 와도 운동은 네버 스탑!그냥 합니다. 딱히 뭔가 목표가 있다? 뭔가 거창한 것도 전혀 없습니다. 그냥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비가 오더군요. 심하게 오는 비는 아니라서요. 이 정도는 가볍게 뛰어도 됩니다. 예전에 축구할 때는 더했습니다. 그때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쏟아졌는데요.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할텐데 축구를 했습니다. 눈이 너무 와서 차
이번주도 뛰고 운동하기이번주에도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동했습니다. 보통 평일에는 달리기와 운동을 겸해서 합니다. 달리기는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는데요. 틀벽한 일이 없다면 평일 저녁에는 늘 운동을 합니다. 그렇게 운동한 지는 어느덧 8년이 되어가네요. 달리기는 작년 여름부터 하고 있고요. 딱히 기록을 단축하려고 뛰지는 않습니다. 걷는 것보다는 시간이 단축되고 운동이
일요일 달리기 기록오늘은 일요일이라 평소처럼 했습니다. 원래는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했는데요. 오늘은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했습니다. 평소 코스를 걷다 뛰었다면요. 오늘은 뛰다 걷다를 했습니다. 별 생각없이 했는데 7km가 약간 안 되었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신경써서 7km를 채우고 종료할껄!!! ㅋ 저번에 3km할때 20분 정도 걸리기에 10km는 1시간 30분 생각했는데요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