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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곰, Author at 뷰어스 - 177 중 5 번째 페이지

성장곰 (3532 Posts)

  • "술도 담배도 아니다.." 늙어서 남자가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습관 1위 젊을 때는 조금 거칠고 자기주장이 강해도 사회생활을 잘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하지만 직함이 사라지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 그동안 몸에 밴 태도가 훨씬 선명하게 드러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반복하는 몇 가지 습관은 가까운 사람부터 지치게 만든다. 3위. 어디서든 가르치려고 하는 습관 자녀가 무슨 말을 해도 자신의 경험부터 이야기하고
  • 부모의 죽음을 지켜본 사람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 1위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주에 못 찾아가면 다음 주에 가면 되고, 전화 한 통쯤은 내일 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를 떠나보낸 뒤에는 거창한 효도를 못 한 것보다 너무 평범해서 미뤄두었던 순간들이 더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한다. 3위. 함께 사진과 영상을 많이 남기지 않은 것 휴대전화에는 음식과 여행 사진이
  • "표정만 봐도..." 60살 넘으면 가난한 티가 얼굴에서 나는 진짜 이유 돈이 많고 적다고 얼굴 생김새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을 오래 보다 보면 재산과 상관없이 유난히 궁핍해 보이는 인상을 주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주름이나 옷차림보다 평소 어떤 표정과 태도를 반복해왔는지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작은 손해에도 표정부터 굳어진다 몇천 원 더 냈다는 사실에 하루 종일 화를 내고, 누군가 자신보다 조금 더 가
  • "며느리가 정 떨어져요.." 시부모들이 뽑은 며느리에게 정 떨어지는 순간 1위 며느리와 시부모가 꼭 친부모와 딸처럼 지낼 필요는 없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성인인 만큼 적당한 거리와 예의를 지키는 편이 오히려 관계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작은 행동이 반복되면서 단순한 서운함을 넘어 마음의 거리가 크게 벌어지는 순간도 있다. 받은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할 때 반찬을 챙겨주고 손주를 봐주거나 경제적으로 도움을 줬는데 고맙다
  • "여행도 고급 취미도 아니다.." 65살 이후에 절대 부리면 안되는 사치 1위 65살 이후라고 무조건 아끼며 살 필요는 없다. 형편이 된다면 여행도 다니고 좋은 음식을 먹으며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이 오히려 돈을 모아온 이유일 수 있다. 정말 조심해야 하는 사치는 가격표가 붙어 있는 물건보다 자신도 모르게 계속 돈과 사람을 잃게 만드는 태도에 있다. 3위. 체면 때문에 형편보다 크게 쓰는 사치 모임에서 매번 밥값을 계산하고, 경조사
  • "차라리 구박하는 게 낫다.." 며느리들이 속으로 가장 싫어하는 시부모 1위 대놓고 구박하는 시부모라면 오히려 문제를 알아차리기 쉽다. 더 힘든 것은 겉으로는 잘해주는 것처럼 보이는데 만날 때마다 묘하게 부담스럽고 불편한 경우다. 특히 "우리는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한다."는 좋은 의도가 오히려 서로의 경계를 흐리기도 한다. 3위. 잘해준 것을 계속 기억시키는 시부모 결혼할 때 얼마를 보태줬는지, 손주를 몇 번 봐줬는지, 반찬을
  • "술집도 며느리 집도 아니다" 70대에 절대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 1위 70대에는 사람을 만나고 밖으로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삶에 활력을 줄 수 있다. 문제는 어디를 가느냐보다 그곳에서 무엇을 얻고 돌아오느냐다. 다녀올 때마다 돈을 잃고 마음이 초라해지는 곳이라면 오래된 인연이나 습관이라는 이유로 계속 찾아갈 필요는 없다. 3위. 갈 때마다 돈 자랑이 이어지는 모임 누구는 아파트가 몇 채이고, 누구는 연금을 얼마 받으며,
  • "건강관리도 저축도 아니다.." 요즘 80대가 하면 최고인 노후 준비 1위 80대의 노후 준비는 50대나 60대와는 달라야 한다. 더 많은 돈을 모으고 먼 미래를 대비하는 것보다 지금 가진 삶을 얼마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유지하느냐가 중요해진다. 건강과 돈이 어느 정도 준비돼 있어도 막상 생활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순간은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3위. 집 안을 '혼자 살아도 안전하게' 바꾸는 것 욕실 미끄럼 방지부터 손잡
  • "제발 돈 아끼지 마라" 65세 이후 반드시 돈 써야 하는 곳 1위 평생 절약하며 살아온 사람일수록 은퇴 후에는 돈 쓰는 일이 더 어려워진다. 통장 잔액이 줄어드는 것이 불안해 먹고 싶은 것도 참고 필요한 물건도 미룬다. 하지만 65세 이후에는 무조건 많이 남기는 것보다 남은 삶의 질을 지키기 위해 제대로 쓰는 돈도 중요하다. 3위.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유지하는 데 쓰는 돈 친구와 밥 한 끼 먹고 가까운 사람과 여행을
  • "정말로 쓸모없다.." 맹자가 꼽은 늙어서 가장 쓸모없는 습관 1위 오래 살았다는 사실이 저절로 사람을 현명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경험이 많아도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믿으면 오히려 세상과 멀어질 수 있다. 맹자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먼저 다른 사람을 탓하기보다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보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겼다. 그의 철학으로 보면 버려야 할 습관도 분명해진다. 3위. 모든 것을 손익으로 계산하는 습관 『맹
  • "남편복도 외모도 필요없다..." 55살 이후 최고로 팔자 좋은 여자들의 똑같은 특징 1위 젊을 때는 좋은 남편을 만나고 경제적으로 여유 있으며 외모까지 뛰어난 여자가 팔자 좋다는 말을 듣는다. 하지만 50대 중반을 지나면 부러움의 기준도 조금씩 달라진다. 남편이나 자식이 무엇을 해주느냐보다 자기 삶을 얼마나 자유롭게 꾸려가는지가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한다. 3위. 자식에게 지나치게 기대하지 않는 여자 자녀의 연락 횟수와 용돈으로 사랑을 확인하
  • 현실적으로 50살 넘어 통장에 돈이 '이정도' 있다면 괜찮은 편입니다 50대가 되면 주변에서 몇 억 모았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하지만 집값까지 포함한 재산과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은퇴가 가까워지는 시기에는 부동산 가격만큼 예금과 투자자산처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금융자산이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하다. 통장에 3천만 원 이상 있다 대출 부담이 크지 않고 별도의 주거자산까지 있다면 결코
  • "딸이 더 무섭다.." 요즘 70대 어머니들이 말 못하는 소름돋는 속사정 1위 딸은 엄마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 같은 존재라고 흔히 말한다. 아들에게는 못 할 이야기도 딸에게 털어놓고, 아프거나 힘들 때 가장 먼저 찾기도 한다. 하지만 가까운 만큼 서로의 경계를 쉽게 넘으면서 오히려 다른 가족보다 깊은 상처를 주는 경우도 있다. 1. 엄마의 돈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엄마는 이제 큰돈 쓸 일 없잖아."라며 손주 교육비나 여행비, 집
  • "자식들이..." 요즘 70대 사이에 퍼지고 있다는 소름돋는 현상 예전에는 자식이 부모의 가장 든든한 노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요즘 70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혀 다른 고민도 나온다. 자식에게 기대기는커녕 오히려 자식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자신의 형편과 아픔까지 숨기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이다. 1. 아파도 자식에게 바로 말하지 않는다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다녀와도 자녀에게는 "별일 아니다."라고
  • "명절에 며느리에게 제발 이러지 마세요.." 부모 90%가 모르고 실수하는 바보같은 행동 명절에는 평소보다 가족이 오래 함께 있는 만큼 사소한 말 한마디가 오래 남는다. 시부모 입장에서는 친근해서 한 말인데 며느리에게는 평가나 간섭으로 들릴 수도 있다. 특히 "가족인데 이 정도 말도 못 하나."라는 생각으로 선을 넘기 시작하면 명절이 반가운 날이 아니라 피하고 싶은 날이 된다. 3위. 친정에는 언제 갈 거냐며 은근히 눈치 주는 행동 "벌써
  • "친구 만드려다 비참해졌다.." 늙어서 가장 멀리해야 하는 모임 1위 은퇴하고 사람 만날 일이 줄어들면 새로운 모임이라도 찾아야 하나 고민하게 된다. 실제로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삶에 큰 활력이 된다. 하지만 외롭다는 이유로 아무 모임이나 붙잡으면 혼자 있을 때보다 더 큰 허무함을 느끼기도 한다. 사람을 만나는 횟수보다 어떤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는지가 중요하다. 3위. 돈을 써야 환영받는 모임 매번 밥을 사거나 술
  • "술값도 주식도 아니다.." 요즘 70대가 하면 최악인 돈 낭비 행동 1위 70대의 돈은 젊을 때의 돈과 성격이 다르다. 잘못 써도 다음 월급으로 다시 채울 수 있었던 시기와 달리 은퇴 후에는 한번 줄어든 목돈을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큰 사치보다 좋은 마음과 체면 때문에 반복해서 나가는 돈을 더 조심해야 한다. 3위. 체면 때문에 계속 경조사비를 크게 내는 것 평생 10만 원씩 냈으니 계속 그래야 한다며 은퇴 후에도
  • "악취나는 인연이다.." 법정 스님이 나이들수록 혼자가 돼라고 말한 진짜 이유 사람들은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불편한 친구도 붙잡고, 이미 마음이 떠난 관계에도 미련을 두며, 외로움을 피하려고 사람 속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법정 스님의 글에서 홀로 있음은 쓸쓸한 상태가 아니었다. 오히려 불필요한 것에서 벗어나 비로소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가까웠다. 1. 사람을 많이 곁에 둔다고 외롭지 않은 것은 아니다 수십
  • 65살 이후 돈이 '이정도' 있다면 노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은퇴를 앞두면 가장 궁금한 것이 있다. "그래서 얼마가 있어야 안심하고 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다. 물론 집이 있는지, 연금을 얼마나 받는지, 부부인지 혼자인지에 따라 필요한 돈은 크게 달라진다. 그래도 현재 생활비와 앞으로 살아갈 기간을 계산하면 대략적인 기준은 만들어볼 수 있다. 현금성 자산 1억 원 + 생활비를 충당할 연금이 있다 국민연금과 기
  • "술집도 자식집도 아니다" 65살 이후 최대한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 1위 65살 이후에는 어디를 자주 가느냐도 삶의 분위기를 바꾼다.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고 활력이 생기는 곳이 있는 반면, 갈 때마다 돈을 쓰고 비교하며 마음만 초라해지는 곳도 있다. 남은 시간을 생각한다면 사람을 고르는 것만큼 장소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3위. 자랑과 비교만 가득한 동창 모임 누구 자식이 어느 회사에 들어갔는지, 누가 집을 몇 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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