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성장곰, Author at 뷰어스 - 195 중 8 번째 페이지

성장곰 (3884 Posts)

  • ‘70살 이후’ 한 달에 얼마면 살 수 있을까요? 계산해봤습니다 70살이 넘으면 한 달에 얼마가 있어야 생활할 수 있을까. 100만 원이면 충분하다는 사람도 있고 부부라면 300만 원도 부족하다는 사람도 있다. 실제 필요한 돈은 집이 있는지, 대출이 남았는지, 병원비가 얼마나 드는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그래도 현재 조사된 노후생활비를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대략적인 기준은 세워볼 수 있다. 혼자 산다면 최소 월 13
  • "보증 서달라는 사람보다 최악이다.." 늙어서 가장 먼저 끊어내야 하는 인간 유형 1위 젊을 때는 불편한 사람도 직장이나 모임 때문에 참고 만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60대와 70대가 되면 남은 시간을 누구와 보내느냐가 삶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나 보증을 부탁하는 사람은 오히려 위험이 눈에 잘 보인다. 정말 조심해야 하는 사람은 가까운 사람인 척하면서 조금씩 내 마음과 생활을 흔드는 사람이다. 3위. 내 사정을
  • “늙어서 가장 후회하는 지출” 3위 취미, 2위 여행, 1위는? 젊을 때는 돈을 쓰고 나서도 다시 벌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은퇴하고 고정적인 수입이 줄어들면 과거에 쓴 돈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특히 60대와 70대가 되면 비싸게 샀던 물건보다 당시에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반복적인 지출을 더 아깝게 느끼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돈을 썼다는 사실보다 그 돈이 정말 내 삶을 위해 쓰였느냐는 것이다. 3위. 남
  • "동창이 밥 먹자더니 계산을 안 하길래.." 나중에 사정을 듣고 내가 더 부끄러웠다 올해 예순여섯인 나는 고등학교 동창 몇 명과 두세 달에 한 번씩 만난다. 대부분 퇴직했고 이제는 만나면 회사 이야기보다 몸 아픈 이야기와 자식 이야기를 더 많이 한다. 그런데 몇 달 전, 한 친구가 먼저 밥을 먹자고 연락해왔다. 먼저 만나자고 했으니 그 친구가 밥을 사려나 보다 생각했던 것이 문제였다. 계산할 때 친구가 갑자기 말이 없어졌다 그날은 친구
  • 죽고 난 뒤 장례식에 지인이 가득한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 장례식장에 가면 그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조금은 느껴질 때가 있다. 평생 높은 자리에 있었어도 막상 빈소가 조용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특별한 직함도 없었는데 멀리서 찾아오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물론 장례식 하객 숫자가 한 사람의 인생을 평가하는 기준은 될 수 없다. 하지만 떠난 뒤에도 사람들이 먼 길을 찾아오게 만드는 사람에게는 살
  • "일부러라도 가라.." 늙어서 반드시 자주 다녀야 하는 장소 1위 나이가 들수록 집이 가장 편해진다. 약속이 없으면 굳이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가는 것도 귀찮아지고 필요한 물건도 대부분 집에서 주문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루 이틀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면 몸보다 먼저 생활의 반경이 좁아질 수 있다. 그래서 60대와 70대에는 특별한 볼일이 없어도 일부러 찾아갈 장소를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3위.
  • 나훈아가 말한 나이들고 친구를 만나지 않는 이유 4가지 젊을 때는 친구가 많다는 것이 자랑처럼 느껴진다. 모임이 많고 전화 오는 사람이 많으면 내가 잘살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붙잡는 것보다 때가 되었을 때 내려놓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 오랜 세월 대중의 박수를 받아온 나훈아 역시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결국 '떠날 때를 아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1. 만나고 돌아오면 마음
  • "차라리 바람이 나아요.." 60살 이후 여자들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것 1위 젊을 때는 부부 사이에서 가장 큰 상처가 외도나 돈 문제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60대가 되면 오랜 결혼생활 동안 쌓였던 작은 서운함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특히 남편이 퇴직하고 부부가 하루 대부분을 함께 보내기 시작하면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문제가 선명해지기도 한다. 많은 아내가 힘들어하는 것은 큰 사건 하나보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 "아들이 부모 집에 카메라를 달겠다길래.." 화를 냈다가 이유를 듣고 입을 다물었다 올해 일흔넷인 나는 남편과 둘이 살고 있다. 자식들은 모두 결혼해 차로 한 시간 넘게 떨어진 곳에 살지만 아직 장도 보고 병원도 우리끼리 다닌다. 그런데 어느 날 아들이 거실에 카메라를 하나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걱정해서 그러는 줄 알았지만 내 생활을 자식이 들여다본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화가 났다. "우리가 그렇게 못 미더우냐"고 화부터 냈
  • "가난한 친구도 지적질도 아니다.." 늙어서 평생 곁에 두면 안 되는 인간 유형 1위 젊을 때는 불편한 사람도 사회생활 때문에 참고 만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60대와 70대가 되면 사람을 많이 곁에 두는 것보다 어떤 사람을 가까이 두느냐가 훨씬 중요해진다. 돈이 없거나 가끔 내 잘못을 지적하는 친구라고 해서 나쁜 인연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조용히 거리를 두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 3위. 만날 때마다 남의 흉을 보는
  • "며느리가 김치를 안 가져가겠다길래.." 친정 냉장고를 열어보고 한참 말이 없었던 이유 올해 일흔인 나는 김장철마다 아들 집에 김치를 두 통씩 보내준다. 며느리도 내가 담근 김치를 좋아해서 매년 "어머니 김치가 제일 맛있어요"라고 말하곤 했다. 그런데 올해는 김장을 한다고 연락했더니 며느리가 뜻밖에도 "어머니, 저희는 이번에는 안 주셔도 돼요"라고 말했다. 처음에는 혹시 내 김치가 입에 맞지 않게 된 건가 싶어 조금 서운했다. 며느리는 이
  • "딸도 남편도 필요없다.." 늙어서 여자가 가장 매달리게 되는 존재 1위 젊을 때는 나이가 들면 남편과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딸에게 가장 많이 의지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60대와 70대를 지나면서 의외로 다른 관계가 더 절실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남편에게는 말하기 싫고 자식에게는 걱정을 끼치기 싫어서 삼키게 되는 이야기도 많아진다. 결국 노년에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보다 내 이야기를 부담 없이 꺼낼 수 있는 사람
  • "동창회 가기 싫은 진짜 이유.." 요즘 중년 90%가 말 못 하는 것 1위 예전에는 동창회 날짜가 잡히면 오랜 친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반가웠다. 그런데 50대와 60대가 되면서 단체방에 모임 공지가 올라와도 선뜻 참석한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친구들이 싫어진 것도 아니고 특별히 다툰 것도 아니다. 오히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앞에서 지금의 내 모습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워지는 것이다. 3위. 결국 자식 이
  • "요즘 가장 안쓰럽더라.." 자식 결혼식장에 하객이 텅텅 비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 1위 자식 결혼을 앞두면 부모도 문득 자신의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된다. 연락처에는 사람이 많고 단체방도 여러 개 있지만 막상 청첩장을 보낼 사람을 고르다 보면 생각보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결혼식 하객 숫자가 그 사람의 인생을 평가하는 기준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관계를 어떻게 이어왔는지는 이런 큰일이 있을 때 의외로 선명하게 드러나기도 한다.
  • 실제로 70대가 한달에 '이정도' 쓰고 있다면 과소비입니다 70대가 되면 돈을 많이 모으는 것보다 가진 자산을 얼마나 오래 지킬 수 있느냐가 중요해진다. 그런데 은퇴 전과 비슷한 소비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다 보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노후자금이 줄어들 수 있다. 특히 매달 들어오는 연금보다 지출이 훨씬 많다면 통장에 목돈이 있어도 안심하기 어렵다. 주거비와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생활비가 어느 수준인
  • "옷차림도 명품도 필요없다.." 늙어서 가장 가난해보이는 여자의 특징 1위 나이가 들수록 사람의 형편은 겉모습만으로 쉽게 알 수 없다. 명품을 들지 않아도 단정하고 여유 있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좋은 옷을 입고도 이상하게 초라해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통장에 얼마가 있느냐보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평소 사용하는 말에서 더 선명하게 나타난다. 결국 나이가 들수록 감출 수 없는 것은 주름이 아니라 오랫동안 굳어진 마
  • "동창이 부고 문자를 보냈길래.." 장례식장에서 알게 된 사실 올해 예순일곱인 나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경조사가 생기면 서로 연락하는 사이였다. 그런데 어느 날 오후, 4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에게서 부고 문자가 한 통 왔다. 당연히 친구 부모님이 돌아가신 줄 알고 자세히 읽어봤다가 한동안 휴대전화를 내려놓지 못했다. 부고에 적힌 사람은 친구의 아들이었다 친구에게는 마
  • "저축도 주식도 필요없다.." 요즘 70대가 하면 최고인 노후 대비 습관 1위 70대가 되면 노후 준비의 의미도 달라진다. 40대와 50대에는 얼마나 모으고 불릴지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가진 돈과 건강, 사람을 얼마나 오래 지킬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무리하게 돈을 불리려다 오히려 노후자금을 잃거나 몸이 불편해진 뒤에야 생활을 바꾸려고 하면 늦을 수 있다. 그래서 70대의 노후 대비는 거창한 투자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
  • "돈 없으니 자식이 제일 무서워요.." 최근 6070대 사이에 퍼지는 말 못할 속사정 젊을 때는 자식만 잘 키워놓으면 노후에는 든든할 거라고 생각했다. 결혼할 때 집도 보태주고 손주가 태어나면 생활비도 조금씩 도와주며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어줬다. 그런데 막상 60대와 70대가 되어 수입이 줄고 통장 잔액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자식에게 돈 이야기를 꺼내는 것부터 두렵다는 부모들이 있다. 자식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진 뒤 부모와 자
  • "형님이 제사를 없애자고 하길래.." 그날 밥상머리에서 벌어진 일 시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우리 집은 18년 동안 제사를 지냈다. 장남인 아주버님 댁에서 모였고 형님은 매번 전을 부치고 나물을 만들고 탕국까지 직접 끓였다. 나도 일찍 가서 일을 도왔지만 솔직히 제사는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난해 제사를 마친 뒤 형님이 밥상머리에서 갑자기 "우리 이제 제사 그만 지내자"고 말했다. 가장 먼저 화를
1 … 3 4 5 6 7 8 9 10 11 12 13 … 1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49층까지 지었지만 사람이 없다…폭망한 1조짜리 신도시의 충격 근황
    49층까지 지었지만 사람이 없다…폭망한 1조짜리 신도시의 충격 근황
  • 부모님이 대학생때 건물을 선물해줘…대학생때 건물주된 여배우
    부모님이 대학생때 건물을 선물해줘…대학생때 건물주된 여배우
  • 팬,언론도 몰랐던 국민 스타의 14년 결혼 생활의 최후…조용히 이혼
    팬,언론도 몰랐던 국민 스타의 14년 결혼 생활의 최후…조용히 이혼
  • 50대 아니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안인 94세 여성의 동안 비결
    50대 아니었어? 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안인 94세 여성의 동안 비결
  •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암살자(들)’ 맹비난 중인 주진우 의원…1년전 발언 때문에 현재 대위기
  • 보수단체가 ‘암살자(들)’ 유해진 대신 ‘버거킹’ 모델로 미는 의외의 인물
    보수단체가 ‘암살자(들)’ 유해진 대신 ‘버거킹’ 모델로 미는 의외의 인물
  •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에서 시위 주도한 이 남자…알고보니 문제적 인물
    ‘암살자(들)’ 유해진 집 앞에서 시위 주도한 이 남자…알고보니 문제적 인물
  • 정말 예쁘다고 알려진 前부인과 축구선수 김민재가 이혼한 진짜 이유
    정말 예쁘다고 알려진 前부인과 축구선수 김민재가 이혼한 진짜 이유
  • 다들 미혼인줄 알았는데…19살 아들 공개하고 재혼 발표한 40대 여배우
    다들 미혼인줄 알았는데…19살 아들 공개하고 재혼 발표한 40대 여배우
  • 모자와 마스크 쓰고 편의점 갔는데…아르바이트생에 고백받은 여배우
    모자와 마스크 쓰고 편의점 갔는데…아르바이트생에 고백받은 여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