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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곰, Author at 뷰어스 - 186 중 12 번째 페이지

성장곰 (3713 Posts)

  • "남편복도 외모도 필요없다.." 65살 넘어보니 가장 좋은 팔자인 여자 유형 1위 젊을 때는 좋은 남편을 만나고 자식이 잘되며 경제적으로 풍족하면 팔자가 좋다고 말한다. 하지만 65살을 넘어서면 부러움의 기준도 조금씩 달라진다. 남편이나 자식이 무엇을 해주느냐보다 자기 삶을 얼마나 자유롭고 편안하게 꾸려갈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해진다. 3위. 자식 걱정에서 적당히 벗어난 여자 자식이 결혼한 뒤에는 며느리와 사위, 손주 문제까지 자신의
  • "사람 많은 식당에서 이러지 마세요.." 중년 90%가 모르는 못 배운 티나는 행동 1위 사람의 품격은 비싼 옷이나 좋은 직업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 더 쉽게 드러난다. 특히 사람이 붐비는 식당에서는 자신에게는 익숙한 행동 하나가 주변 사람에게 큰 불편이 될 수 있다. 별생각 없이 반복하는 식사 습관이 오히려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기도 한다. 3위. 직원에게 큰소리로 반말하는 행동 직원이 어려 보인다는 이유로 "여기 물 좀
  • "반드시 끊어야 한다.." 맹자가 꼽은 늙어서 가장 쓸모없는 습관 1위 나이가 들면 경험이 많아지는 만큼 자신의 생각에 확신도 강해진다. 문제는 그 확신이 지혜가 아니라 고집으로 변할 때다. 맹자는 사람에게 잘못을 바로잡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그의 철학으로 보면 인생 후반에 버려야 할 습관도 분명해진다. 3위. 남의 잘못만 쉽게 지적하는 습관 자식과 배우자, 친구의 부족한 점은
  • 실제로 65살 넘어 생활비로만 '이정도' 쓰고 있다면 과소비입니다 65살 이후에는 돈을 많이 쓰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충분한 연금과 자산이 있다면 여행과 취미를 즐기며 살아도 된다. 다만 소득은 줄었는데 생활 수준만 직장 다닐 때 그대로라면 매달 몇십만 원의 차이가 노후자금을 생각보다 빠르게 줄일 수 있다. 1인 생활비 월 200만 원 안팎 국민연금연구원 조사에서 65~69세가 생각하는 적정 노후생활
  • "훈계도 돈 부탁도 아니다.." 며느리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1위 며느리와 잘 지내고 싶어 이것저것 챙겨주는 시부모가 많다. 하지만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이 지나치면 오히려 며느리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 가족이 됐다는 이유로 모든 경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며, 며느리와의 관계일수록 적당한 거리를 지켜주는 것이 오래 편하게 지내는 방법이다. 3위. 아들 흉을 보면서 며느리에게 고쳐달라고 한다 "우리 아들은 원래 게을러
  • "조용히 멀어져라.." 순자가 말한 반드시 원수가 되는 인연 4가지 사람은 처음부터 원수로 만나는 경우보다 가까웠던 관계가 틀어지면서 더 크게 상처받는 경우가 많다. 순자는 인간의 욕망을 그대로 내버려두면 다툼이 생길 수 있기에 예와 분별로 스스로를 다스려야 한다고 보았다. 그의 철학을 인간관계에 적용해보면 가까울수록 오히려 조심해야 할 인연이 보인다. 1. 이익이 있을 때만 가까워지는 사람 내가 잘나갈 때는 자주 연락
  • “이미 연락 안한지 오래…” 늙어서 형제자매가 남처럼 사는 진짜 이유 1위 어릴 때는 한집에서 밥을 먹고 싸우면서도 평생 함께할 것 같았던 형제자매가 있다. 하지만 부모가 돌아가시고 각자 가정을 꾸리면 명절에도 얼굴 보기 어려운 사이가 되기도 한다. 큰 사건 하나 때문이라기보다 수십 년 동안 쌓인 작은 서운함이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경우가 많다. 1. 부모 부양을 한 사람에게만 떠넘겼기 때문 부모가 아프기 시작하면 병원 동행과
  • "집안도 능력도 아니다.." 사위 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 1위 딸이 결혼한다고 하면 부모는 사위의 직업과 경제력, 집안부터 궁금해지기 쉽다. 물론 현실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좋은 조건이 행복한 결혼생활까지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순간에 딸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앞으로 어떤 남편이 될 사람인지 더 잘 드러난다. 1.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 부모 앞에서는 누구나 예의를 갖추고 좋은 모습을
  • "차라리 빚쟁이가 낫다.." 60살 넘어보니 가장 빨리 끊어내야했던 친구 유형 1위 친구는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인연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학창 시절부터 수십 년을 알고 지냈어도 만날 때마다 마음이 불편하고 자신이 작아지는 관계가 있다. 60살을 넘어서면 친구의 숫자보다 만나고 돌아온 뒤 어떤 기분이 남는지가 더 중요해진다. 3위. 만날 때마다 자기 자랑만 하는 친구 자식이 얼마나 잘됐는지, 집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누구와 친한지
  • "집에 두면 급격히 가난해집니다.." 70살 이후 반드시 버려야 할 물건 1위 70살을 넘으면 물건을 더 채우는 것보다 잘 비우는 일이 중요해진다. 평생 아까워서 모아둔 물건들이 어느 순간 공간을 차지하고 관리할 일만 늘리기 때문이다. 특히 언젠가 쓰겠다는 생각으로 버리지 못하는 습관은 불필요한 지출까지 만들어낼 수 있다. 3위. 몇 년째 입지 않는 옷과 신발 비싸게 샀다는 이유로 몸에 맞지 않는 옷과 불편한 신발을 계속 보관하는
  • "자식도 직장 동료도 아니다.." 요즘 60대가 유지하면 최고인 인간관계 1위 60대가 되면 인간관계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직장을 떠나면 매일 보던 동료와 자연스럽게 멀어지고, 자식도 자신의 가정을 꾸리면서 연락이 예전 같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인생 후반에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보다 아무 이유 없이 편하게 만날 사람이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3위. 취미를 함께할 수 있는 친구 등산이나 산책, 운동처럼 함께 즐길 것이 있는 관
  • "갈수록 추해집니다..." 70살 넘어 자식집에 너무 자주가면 안되는 진짜 이유 1위 자식이 보고 싶고 손주가 보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럽다. 가까이 살면 반찬을 챙겨주거나 집안일을 도와주려고 자주 찾아가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각자의 생활이 생긴 뒤에는 적당한 거리가 오히려 관계를 오래 편안하게 만든다. 3위. 호의가 어느 순간 당연한 일이 된다 처음에는 반찬 몇 가지를 가져다주고 손주를 잠깐 봐주는 일이었다. 하지만 방문이
  • "아낄수록 망가진다.." 이병철 회장이 꼽은 늙어서 가장 아끼면 안되는 것 1위 평생 큰돈을 모은 사람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아끼며 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병철 회장의 철학을 보면 돈을 아껴야 할 곳과 과감하게 투자해야 할 곳을 분명히 구분했다. 특히 그는 사업의 성패가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보고 인재를 찾고 키우는 데 큰 가치를 뒀다. 3위.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쓰는 돈 나이가 들었다고 배우는 것을 멈추면 세상은 빠르
  • "술도 쇼핑도 아니다.." 늙어서 돈 없다면 가장 먼저 끊어야 할 습관 1위 노후에 돈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외식과 여행부터 줄이는 사람이 많다. 물론 지출을 줄이는 것도 필요하지만 커피 몇 잔 아끼는 것만으로 생활이 크게 달라지지 않을 때도 있다. 오히려 돈이 없을수록 반드시 끊어야 하는 것은 자신의 형편보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 습관이다. 3위. 경조사비를 무리해서 내는 습관 예전부터 10만 원씩 냈다는 이
  • "도박도 보증도 아니다.." 요즘 70대가 하면 가난해지는 최악의 바보짓 1위 70대의 돈은 젊을 때의 돈과 무게가 다르다. 큰돈을 잃어도 다시 일해서 채울 시간이 충분했던 시절과 달리 은퇴 후에는 한번 줄어든 노후자금을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도박이나 보증처럼 누구나 위험하다고 아는 행동보다 오히려 좋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지출을 더 조심해야 한다. 3위. 체면 때문에 예전 소비 수준을 유지하는 것 소득은 줄었는데 경조사비
  • "카페가서 이러지 마세요.." 중년 90%가 모르는 못 배운 티나는 행동 1위 사람의 품격은 비싼 옷이나 좋은 직업보다 사소한 장소에서 더 쉽게 드러난다. 특히 카페처럼 낯선 사람들과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곳에서는 평소의 습관이 무심코 나온다. 자신에게는 별것 아닌 행동도 주변 사람에게는 그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장면이 될 수 있다. 3위. 직원에게 반말하며 재촉하는 행동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야, 이것 좀 줘.", "빨리
  • "절대로 돈 아끼지 마라" 70살 이후 반드시 돈 써야 하는 곳 1위 70살을 넘으면 돈을 쓰는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평생 모은 돈이 줄어드는 것이 불안해 필요한 것까지 참고 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노후에는 통장 잔액을 지키는 것만큼 남은 시간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 제대로 쓰는 것도 중요하다. 3위. 매일 몸에 닿는 것에 쓰는 돈 불편한 신발과 오래된 침대, 잘 보이지 않는 안경을 돈 아깝다며 계속 사용하
  • "돈이 너무 없어서..." 요즘 60대 사이에 급속도로 퍼지는 무서운 분위기 60대가 되면 자식 교육도 끝나고 이제 돈 걱정에서 조금은 벗어날 것 같지만 현실은 반대인 경우가 많다. 퇴직으로 소득은 줄었는데 생활비와 주거비는 계속 나가고 부모와 자식에게 들어갈 돈까지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겉으로는 평범하게 생활하면서도 속으로는 노후자금이 줄어드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생긴다. 1. 친구를 만나도 돈 때문에 먼저 자리를
  • "관상도 집안도 아니다.." 며느리 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 1위 아들이 결혼한다고 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며느리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진다. 집안은 어떤지, 직업은 안정적인지, 성격은 괜찮은지 이것저것 살펴보게 된다. 하지만 결혼생활을 오래 지켜보면 조건보다 훨씬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평범한 순간에 드러나는 사람의 태도다. 1.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대하는 태도 부모 앞에서는 누구나 예의를 갖출 수 있다. 오히려 식
  • "법륜 스님이 강조한..." 평생 곁에 두면 안되는 최악의 인간 유형 1위 살다 보면 성격이 맞지 않는 사람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다. 만나고 돌아오면 괜히 마음이 무겁고, 그 사람의 말 한마디에 며칠씩 흔들리는 관계다. 법륜 스님의 가르침에는 상대를 내 뜻대로 바꾸려 하기보다 관계 속에서 생기는 자신의 집착과 기대를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가 자주 등장한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멀리해야 할 관계의 모습도 보인다. 1.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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