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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 Archives - 뷰어스

#군함 (37 Posts)

  • 드론 막으려다 대공포 먹통?…철망·그물 뒤집어쓴 러 소해함 러시아 해군 최신예 소해함이 자폭 드론을 막기 위해 온몸에 금속 철망과 그물을 뒤집어썼다. 드론이 지배하는 전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자폭 드론 공격을 방어하는 러시아군의 금속 케이지가 이번에는 함정에서 포착됐다. 우크라이나 군사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는 19일(현지시간) 러시아 해군 최신형 기뢰부설·소해함 위에 금속 케이지와 그물이 설치됐다고
  • 트럼프 "美 군함 2척 해외건조 허용"…한화 유력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투자하는 외국 조선사에 한해 미 해군 함정 건조를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다. 미 현지 기반을 다져온 한화가 첫 수혜 후보로 꼽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조선소에 투자하는 외국 조선사에 한해 미 해군 함정 건조를 전격 허용하기로 했다.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를 추진해 온 한국에 새로운 기회가 열릴
  • 트럼프 ‘외국 건조’ 빗장 풀자…한화 ‘김동관 베팅’ 통했다 미국이 해외 조선사에 자국 군함 건조의 문을 열면서, 선제적으로 미국에 진출한 한화가 최대 수혜 기업으로 떠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에 투자한 해외 조선사에 한해 본국에서 최대 2척의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국가안보대통령각서(NSPM)에 서명했다. 미 해군의 만성적인 함정 납기 지연과 유지·보수(MRO) 적체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
  • "선체는 한국, 조립은 미국"…트럼프의 군함 구상 트럼프가 지목한 'K-조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에서 건조한 군함도 구매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국내 조선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문제는 미국 군함은 미국에서만 건조하도록 한 현행법이다. 이 장벽을 넘기 위한 방안으로 한국에서 상당 부분을 만든 뒤 미국에서 최종 조립하는 '분산형 조선'이 거론된다. 트럼프가 한국을 직접 지목하면서 파장이 이
  • "잠수함 놓쳤지만 함정은 잡는다"…K조선 美 정조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고배를 마신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 함정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미국이 중국 견제를 위해 부족한 함정 생산 능력 확보에 나서면서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서 고배를 마신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 함정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미국 국방부와 해군은 최근 국내 조선사들에 전투함과 급유함 건조 역량을 확
  • '군함은 있는데 미사일이 없다'… 말레이, 韓에 손짓 신형 군함을 받고도 핵심 무장을 구하지 못한 말레이시아가 한국산 대함미사일을 검토하고 나섰다. K-방산에 새로운 수주 기회가 열렸다. 말레이시아가 신형 군함의 핵심 공격 무장으로 한국산 대함미사일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점찍었던 공급선이 막히면서 한국 방산업계에 추가 수주 기회가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K-방산의 외연이 또 한 번 넓어질지
  • 美 "조선부활법" 200억달러…한·일서 군함 짓는다 미국 의회에 200억 달러 규모 조선부활법이 제출됐다. 한·일 동맹국 조선소에서 군함을 건조하는 예산이 포함돼 K-조선이 최대 수혜주로 떠올랐다. 미국이 쇠퇴한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해 동맹국의 손을 빌리기로 했다. 업계에 따르면 미 의회에 200억 달러(약 27조원) 규모의 조선부활법이 제출됐는데, 여기에는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 시설에서 군함을 건조
  • 美, 비전투함 동맹국 건조 허용 추진…K-조선 '청신호' 미국 의회가 일부 해군 지원함을 동맹국 조선소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한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맞물려 한국 조선업계에 기회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미국 군함의 해외 건조 빗장이 일부 풀릴 조짐이다. 미 상원 군사위가 최근 의결한 2027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는 벌크 연료선과 전략수송선을 최대 2척까지 해
  • "상선 넘어 특수선으로"…K조선, 수주 목표 조기 달성 청신호 HD한국조선·삼성중공업 상반기 목표 60% 이상 달성. 군함·잠수함 방산 수출이 새 성장축으로 부상했다. 연초부터 공격적인 수주 랠리를 펼친 국내 조선사들이 반년도 안 돼 연간 수주 목표 조기 달성에 다가섰다. 그동안 LNG 운반선 등 고부가 선박이 수주를 이끌었다면, 이제는 군함·잠수함 등 방산 수출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하며 K조선의 장기 호황 기대를
  • 美 의회 "군함 해외건조 금지" 명기… 한·미 조선동맹 시험대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가 해군 함정의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조항을 국방수권법안(NDAA)에 명기하면서 한·미 조선 협력에 변수가 생겼다. 미 하원 군사위원회가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에 '해군 함정의 해외 건조 금지' 조항을 포함시켜 상임위를 통과시켰다. 한국 조선업계가 추진해온 미 해군 함정 사업(마스가·MASGA) 구상에 제동이 걸릴 수 있
  • “한국이 수 천억에 팔 때” 공짜로 군함을 주면서 한국 군함 수출 뺏으려는 나라 일본이 바꾸려는 룰, 뭐가 달라지나 지금 일본이 검토 중인 건, 낡은 중고 살상 무기를 개발도상국에 무상 또는 헐값으로 넘기기 위해 자위대 관련 법령을 손보는 일이다.예전에는 헬멧·장구류 같은 비살상 장비만 공짜나 저가 양도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30년 넘은 호위함, 구형 잠수함, 탄약까지 ‘지원 패키지’에 묶겠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이걸 안보 문서와
  • “한국의 군함은 아무도 안 쓴다며” 막말했다가 수십 년 흘러서 애원하는 나라 “판자로 만든 배”라던 울산급, 그리고 놓쳐버린 시간 복수의 회고·분석에 따르면, 1980년대 말 대만 해군은 노후 함정을 교체하기 위해 한국의 울산급 호위함 도입을 검토했다. 당시 대만 국방 고위 인사가 울산급을 두고 “판자로 만든 싸구려 배”라는 식으로 폄하하며 계약을 걷어찬 일화는 지금까지도 자주 언급된다. 당시만 해도 대만은 미국·프랑스산 함정을 직
  • 중국이 10척 넘어왔어도 “한국에선 고작 1대로 싸운다는” 이 함대 “중국 항모 10척 vs 한국 함정 1척”이라는 불편한 현실 중국 항공모함이 지난해에만 한국 관할 해역에 8차례 들어오면서, 서해는 사실상 중국 항모의 ‘연습장’으로 바뀌고 있다. 2020년 2회에 불과하던 진입 횟수는 2022년 7회, 2024년 6회, 2025년 8회로 늘었고, 올해 1분기에도 이미 1회가 포착됐다. 같은 기간 중국 군함의 우리 관할 해
  • “트럼프가 거짓말했다” 군사력으로는 세계 1위라고 했지만 못 만드는 ‘이 무기’ 1. 한때 1년 넘게 밀린 일정, ‘함수 7개월 앞당기기’로 겨우 되살렸다 콜럼비아급 선도함 ‘디스트릭트 오브 콜럼비아(SSBN‑826)’는 원래 2027년 인도가 목표였다. 하지만 2024년 미 해군이 실시한 45일 일정 검토에서, 인력 부족과 핵심 부품 지연 탓에 12~18개월 늦어질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오며, 첫 함 인도가 2028년 말~2029
  • 트럼프 “군함 보내 달라”…한국의 선택은? 500여 콘텐츠 프로바이더와 함께하는 ViewUs, AI 솔루션을 활용한 미디어 트래픽, 매출 성장의 가속화, 번역·유통·글로벌 확장을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 이란 군함 출격시켰다 ”미국 본토 공격한다” 최후통첩 날린 이란 이란의 과감한 미국 본토 위협 발언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 본토까지 공격하겠다”고 공식 최후통첩을 날리며 중동 전쟁의 판을 뒤흔들었다. 하메네이 아들 모지타바의 강경 지도부 아래서 나온 이 선언은 호르무즈 봉쇄를 넘어 대륙간 타격 의지를 드러낸다. 미국 본토를 직접 노린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의 공습에 대한 극단적 반발로 보이지만 구체적 수단은 밝히지 않았
  • ”미국 군함을 들이박았다” 해상 보급 작전 중에 충돌한 이 군함 카리브해 남미 인근 해역에서 충돌 발생했다 현지시간 2026년 2월 11일 오후, USS Truxtun과 USNS Supply가 연유작전(Underway Replenishment, UNREP) 중 남미 근처 카리브해 해역에서 충돌했다. UNREP는 함정 병렬 항해하며 연료·탄약·식량을 호스·케이블로 이전하는 고난도 작업으로, 수백 미터 간격 병렬 주행이 핵
  • “미국도 없는걸 한국이 해냈다” 불가능을 현실로 만들어낸 한국 잠수함 기술력의 정체 동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수중 화약고 2026년 현재 한반도 주변 해역과 동해 심해를 누비고 있는 각국의 잠수함 총전력이 무려 280여 척에 달한다. 이는 전 세계 바다를 통틀어 단위면적당 가장 높은 잠수함 밀도이며, 군사 전문가들이 동해를 가리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수중 화약고’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의 ‘밀리터
  • 중국에게 얻어터지다가 ”한국 군함 12척 도입 후 전세역전한” 이 나라 남중국해에서 얻어맞던 나라가 방향을 바꾸다 필리핀 해군의 현대화는 생존 문제였다. 남중국해에서 중국 해경과 민병대의 압박은 일상이 됐다. 대치 상황은 잦았고, 충돌은 점점 거칠어졌다. 문제는 전력이었다. 필리핀 해군은 오랜 기간 경비 중심 함정 위주로 유지됐다. 숫자는 있었지만 교전 능력은 부족했다. 상대는 대형 함정과 항공 전력, 해상 민병대를 묶어 압박
  • 북한은 "종이배로 허세 부린 줄 알았는데" 한국 이지스함보다 뛰어나다는 '이 군함' 공개된 ‘최현함’ 내부, 의외의 여유 공간 북한 매체와 군 관련 채널에 공개된 화면을 보면, 최현함 내부는 함교와 전투정보실, 함장실뿐 아니라 군관·여군 침실, 복도, 식당, 의료 공간까지 비교적 깔끔하고 넉넉하게 꾸며진 모습이다. 천장 마감재를 적극 사용하고 2층 침대 위주의 넓은 격실을 배치해, 전통적인 북한 군함의 삭막한 이미지보다는 상선이나 중국·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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