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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Archives - 뷰어스

#해군 (94 Posts)

  • "2년이 지나도 그대로"…이지스함의 빈자리 미국이 거부한 협동교전능력(CEC) 문제가 아직 풀리지 않았다. 정조대왕급은 원격 교전이 제한된 상태다. 바다의 방패로 불리는 이지스구축함의 핵심인 협동교전능력(CEC)에 대한 미국 정부의 수출 거부가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해군에서 받은 자료를 8일 공개하면서 확인된 내용이다. 미 해군이 202
  • "해군 핵무장화 실현"…北 강건호 동해 배치 북한이 5000t급 신형 구축함 두 번째 함인 '강건호'를 동해함대에 배치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취역식에서 '해군의 핵무장화'를 재차 강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원산항에서 구축함 강건호의 취역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강건호는 지난 6월 서해함대에 인도된 최현호에 이은 두 번째 5000t급 함정이다. 함급과 무
  • "8700t 핵잠 건조 중"…북한 해군이 향하는 곳 고속정과 잠수정으로 연안을 지키던 북한 해군이 방향을 바꾸고 있다. 목표는 먼바다다. 북한 해군에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연안에 숨어 상대의 접근을 차단하던 연안 거부형 해군이, 먼바다에서 전략 타격을 수행하는 해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5000t급 최현급 구축함 등장과 8700t급 핵추진잠수함 건조 공개가 그 신호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 "구축함 심장은 GE"…한화오션 차기함 엔진 낙점 한화오션이 만들 차기 구축함, 그 심장은 美 GE의 가스터빈으로 한화오션이 수주한 한국형 차기 구축함의 추진 체계에 미국 GE에어로스페이스의 가스터빈 엔진이 채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구축함은 해군의 주력 수상 전투함으로, 함정의 '심장'에 해당하는 엔진 선정은 성능과 유지보수 전반을 좌우하는 핵심 결정이다. 검증된 해외 가스터빈을 채택함으로써 안정적인
  • "7년 만에 첫 불참"…韓 해군, 태풍에 발 묶였다 우리 해군이 미국 주도의 다국적 해상훈련 '퍼시픽 뱅가드'에 태풍을 이유로 군함을 보내지 않았다. 2019년 첫 참가 이후 처음이다. 우리 해군이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 해상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 2026'에 군함을 파견하지 않은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2019년 첫 참가 이후 군함을 보내지 않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해군은 제주~괌 항로의 연이은 태
  • "이지스함을 민간에"…세종대왕함 첫 외주정비 실험 최첨단 전투체계가 집약된 이지스 구축함의 창정비를 사상 처음으로 민간 조선소에 맡긴다. 병역 자원 감소 시대, 해군이 정비 부담을 덜고 전투에 집중하기 위한 실험이다. 우리 해군이 이지스 구축함 세종대왕함(7600t급)의 창정비를 사상 최초로 민간 조선소에 위탁한다. 해군은 한화오션과 유지·보수·정비(MRO)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9월부터 2027년 3월
  • "싼 드론에 비싼 미사일 펑펑"…KDDX, 방패를 바꾼다 값싼 자폭 드론이 해상전의 위협으로 떠오르면서,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에 다층 대드론 방어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수천만 원짜리 드론을 막자고 수십억 원짜리 미사일을 쏘는 시대다. 값싼 자폭 드론이 해상전의 주요 위협으로 떠오르면서, 한국 해군도 차기 한국형구축함(KDDX)에 대드론 방어체계를 강화하고 저비용 요격 수단 확보에 나섰다
  • 465㎞ 날아간다…美 해군 초장거리 미사일 ‘맬리스’ 미 해군이 최대 467㎞를 비행하는 차세대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AIM-424 맬리스’를 처음 공개했다. 미 해군이 사거리를 대폭 늘린 차세대 미사일을 선보였다.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해군은 네바다주 리노에서 열린 테일후크 심포지엄에서 초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AIM-424 맬리스’를 처음 공개했다. 이 미사일의 비행 거리는 467
  • 사거리 2배·스텔스…한국 신형 대함미사일 뭐가 다른가 국산 함대함미사일의 사거리가 두 배로 늘고 스텔스 능력이 더해진다. 방위사업청이 함대함유도탄-Ⅱ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의결했다. 국산 함대함미사일의 사거리가 대폭 늘어나고 스텔스 능력이 추가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1일 제1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함대함유도탄-Ⅱ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심의·의결했다. 함대함유도탄-Ⅱ는 해군이 운용 중인 해성 함대함미사일보
  • 한화시스템, 해군 지원함 4척에 '전자 눈' 단다 한화시스템이 헬기용 표적획득지시장비(TADS) 기술을 함정용으로 개량해 군수지원함·구조함 4척에 전자광학관측장비(EO·IR)를 탑재한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이다. 야간이나 짙은 안개 속에서 승조원의 육안에만 의존해야 했던 해군 비전투함에 '전자 눈'이 달린다. 한화시스템은 지난 7월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 대만, 中봉쇄 가정 첫 '호송훈련'…해군·해경 함께 뛰었다 대만이 중국의 해상 봉쇄 상황을 가정해 동부 해역에서 해군과 해경을 동원한 상선 호송 합동훈련을 사상 처음으로 실시했다. 대만이 중국의 해상 봉쇄 상황을 가정해 동부 해역에서 해군과 해경을 동원한 상선 호송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대만은 지난 5일부터 열흘간 중국군 침공에 대비한 연례 합동군사훈련 ‘한광훈련’을 진행 중이다. 대만 해경이 해군과 ‘봉쇄 대응
  • 美 전투함, 한국서 건조하나…백악관의 이례적 요청 미국 백악관이 해군 함정 4척을 해외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입장을 의회에 전달하면서, 한국 조선업계의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백악관이 미 해군의 전투함 2척과 비전투 지원함 2척 등 총 4척을 해외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입장을 연방의회에 전달한 것으로 4일(현지시간) 확인됐다. 미국 법에 따르면 미국의 군함은 모두 자국 내에서 건조해야 한다. 백악관
  • "새 억제력으로 대응"…北, 韓주도 림팩에 반발 한국이 처음으로 주도적 역할을 맡은 환태평양훈련(림팩)에 북한이 강하게 반발했다. 우리 해군은 이지스함과 잠수함 등 정예 전력을 투입했다. 세계 최대 규모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서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 임무를 맡았다. 우리 해군은 이지스구축함 정조대왕함과 3000t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호위함 대전함 등
  • "바다의 탑건"…대전함, 16년 만에 림팩 정상 호위함 대전함, 2026 림팩 '포술 최우수 전투함' 선정. 한국 함정으로는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16년 만이다. 대한민국 해군 호위함 대전함(3100t급)이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연합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림팩)에서 '포술 최우수 전투함'에 선정됐다. 이른바 '바다의 탑건'이다. 한국 함정이 림팩 탑건함에 오른 것은 2010년 세종대왕함 이후
  • "파도 견디는 로봇 태운다"…해군, 함정 무인화 승부수 부사관 충원율 73%로 인력난에 직면한 해군이 함정에 인간형 로봇 도입을 추진한다. 사람이 하던 임무를 로봇과 무인체계가 나눠 맡는 '유무인 복합'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해군이 병력 부족의 해법으로 '로봇 승조원'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해군은 올해 부사관 충원율이 73%에 그치면서 함정 운용 인력난이 현실화하자, 파도와 흔들림을 견디는
  • "타르투스를 잃었다"…푸틴 해군, 홍해로 눈 돌렸다 시리아 타르투스 기지를 사실상 잃은 러시아 해군이 홍해에 새 거점을 물색하고 있다. 지중해 작전을 지탱해온 보급 기지 상실이 배경이다. 러시아 해군이 중동에서 새로운 거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오랫동안 지중해 작전을 지탱해온 시리아 타르투스 기지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러시아가 홍해 방면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친러 정권의 붕괴로 보급
  • 미국 해군이 “1년간 사활을 걸고” 개발 중이라는 ‘미국 비밀 함선’ 52피트급 미라주, 어떤 함정인가 미라주는 길이 약 52피트(15.8m)의 중형 무인수상정으로, 최대 35노트 이상 속도와 2,500해리 이상의 항속거리, 약 3,500파운드(1.5톤 이상)의 탑재 능력을 목표로 설계됐습니다.자율 운용과 원격 감독을 모두 염두에 둔 플랫폼으로, 센서·통신·전장관리 시스템을 실어 나르며 넓은 해역을 장기간 지속적으로 작전하는
  • 해군 3600t 신형 잠수함 '서희함' 하반기 진수…호위함은 '평택함' 고려 외교가 서희의 이름을 딴 장보고-Ⅲ 배치-Ⅱ 2번함, 올 하반기 물에 띄운다. 해군이 하반기 진수를 앞둔 3600톤급 신형 잠수함의 함명을 '서희함'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서희는 고려 시대 거란의 침략을 외교 담판으로 막아내고 압록강 이남 강동 6주를 확보한 인물이다. 해군은 군사·과학기술 발전이나 외세 항쟁, 독립운동에 기여한 인물의 이름을 잠수함
  • 해군 새 잠수함 '서희함'·호위함 '평택함' 명명 해군이 차세대 3600톤급 잠수함과 신형 호위함의 함명을 각각 '서희함'과 '평택함'으로 확정하며 국난 극복의 정신을 담았다. 해군이 차세대 3600톤급 잠수함(KSS-Ⅲ Batch-Ⅱ) 2번함의 함명을 '서희함'으로 확정했다. 함께 신형 3600톤급 호위함(FFX Batch-Ⅲ) 5번함의 함명은 '평택함'으로 정해졌다. 해군은 역사적 사실과 군 연관성,
  • 北 신형 구축함 '최현호' 취역…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북한이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실전 배치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취역식에서 해군의 핵무장화를 거듭 강조했다. 북한이 자국 역대 최대급인 5000톤급 신형 다목적 구축함 '최현호'를 실전 배치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4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남포항에서 취역식이 열렸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우리 함이 가장 완벽한 복합적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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