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km 타도 끄떡없다는" 연비 17km 4천만 원대 '원조 하이브리드 세단'토요타 캠리 9세대 하이브리드, 내구성에 초점 둔 원조 하이브리드 세단 하이브리드 세단의 원조로 불리는 차가 9세대로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토요타 캠리입니다. 화려함보다 품질과 내구성, 높은 연비로 '오래 타는 세단'을 찾는 분들에게 꾸준히 거론됩니다. 4천만 원대에 연비 17km 9세대 캠리 하이브리드(HEV)는 XLE 4,800만 원, XLE 프리미엄
"4050 아빠들이 줄 서서 기다린다는" 5천만 원대 '국산 대형 SUV'현대 팰리세이드 2세대(LX3) 하이브리드, 준대형 SUV 최초 2.5T 하이브리드 가족용 대형 SUV를 찾는 4050 아빠들 사이에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된 모델이 있습니다. 현대 팰리세이드 2세대 하이브리드입니다. 준대형 SUV 최초로 2.5T 하이브리드를 얹으며, 공간과 효율을 동시에 노렸습니다. 5천만 원대 대형 SUV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익스클
"수입차인 줄 알았던 부산산?" 연비 15km 3천만 원대 '국산 중형 SUV'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부산에서 만드는 가성비 중형 SUV 수입차처럼 보이는 디자인에 국산차 가격, 그리고 높은 연비까지 갖춘 중형 SUV가 있습니다.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입니다. 부산 공장에서 생산되는 국산차로, 싼타페·쏘렌토를 고민하던 수요층까지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3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그
"20만km는 기본이라는" 연비 14km 7천만 원대 '일본 대형 SUV'토요타 하이랜더, 패밀리 대형 SUV의 내구성 끝판왕 7인승 대형 SUV를 찾는 가족이라면 한 번쯤 듣게 되는 이름이 있습니다. 토요타 하이랜더입니다. 화려함보다 오래 타는 신뢰성으로 중고차 시장에서도 값이 잘 지켜지는 모델입니다. 플래티넘 단일 트림 7,470만 원 현재 국내에는 최상위 플래티넘 트림이 7,470만 원에 수입됩니다. 과거 6,660만 원이
"사장님들이 벤츠 대신 탄다는" 연비 13km 1억 넘는 '일본 고급 미니밴'토요타 알파드, 회장님 의전차로 통하는 4세대 하이브리드 미니밴 법인 의전차 시장에서 조용히 존재감을 키우는 모델이 있습니다. 토요타 알파드입니다. 세단보다 넓은 공간과 하이브리드 효율을 앞세워 '사장님 차'의 새 기준으로 떠올랐습니다. 1억을 넘나드는 가격표 국내 판매되는 4세대 알파드(AH40)는 프리미엄 8,678만 원, 이그제큐티브 1억 49만 원으
"제일 흔한 수입 SUV라는" 연비 10km 7천만원대 '독일 베스트셀러 SUV'7,880만 원부터 시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GLC 300 4MATIC, 도로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수입 SUV 길에서 가장 흔하게 마주치는 수입 SUV 중 하나가 메르세데스-벤츠 GLC다. 현행 GLC(X254) 300 4MATIC은 아방가르드 7,880만 원부터 시작해, AMG 라인 9,140만 원으로 이어진다. 벤츠 SUV의 진입 모델로 꾸준히 사랑받
"첫 수입차로 많이 고른다는" 연비 12km 6천만원대 '독일 엔트리 세단'입문용 벤츠로 인기, C200 첫 수입차, 첫 벤츠로 가장 많이 꼽힌다는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C200(W206)입니다. 부담은 줄이면서 벤츠 감성은 그대로 담았습니다. 6천만원대 진입 C200 아방가르드가 6,160만 원, AMG 라인이 6,460만 원입니다. 벤츠 입문에 알맞은 가격대입니다. 복합 연비 12.0km/L 1.5 가솔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10년 타도 잔고장 없다는" 5천만원대 '일본 패밀리 SUV'오래 타기 좋은 혼다 패밀리 SUV, CR-V 하이브리드 큰 고장 없이 오래 타기로 정평이 난 차가 혼다 CR-V입니다. 6세대 모델은 2.0 하이브리드를 얹어 정숙성과 연비를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5,580만 원(4WD 투어링) 국내 CR-V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로 나뉘며, 하이브리드 4WD 투어링은 5,580만 원입니다. 전장 4,705mm로 4~5인
"타보면 못 내린다는" 1억 5천 7인승 '독일 플래그십 SUV'벤츠 대형 SUV 라인의 정점, GLS 450 4MATIC 한 대에 1억 5천을 넘기는 대형 SUV지만, 1·2·3열 모두를 넉넉히 쓰는 플래그십 수요는 꾸준합니다. 벤츠 GLS 450 4MATIC은 7인승 구성과 직렬6 가솔린의 여유로운 힘으로 의전·패밀리 양쪽을 노립니다. 1억 5,360만 원 GLS 450 4MATIC은 국내에 약 1억 5,360만 원
"택시 기사도 인정한다는" 연비 14km 7천만 원대 '일본 미니밴'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거듭난 토요타 시에나 시에나는 하이브리드 단일 구성으로 바뀌며 미니밴치고 뛰어난 연비를 갖춘 차입니다. 토요타 특유의 내구성으로 장거리·패밀리 차량으로 꾸준히 선택받습니다. 7천만 원대 미니밴 시에나 하이브리드는 2WD 7,289만 원, AWD 7,220만 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특이하게 2WD가 AWD보다 다소 비쌉니다. 단일 트림에
"20만km는 우습다는" 연비 16km 4천만 원대 '일본 베스트셀러 SUV'택시·렌터카로도 검증된 내구성, 토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 오래 타도 잔고장이 적고 중고 시세가 잘 버티는 SUV로 꾸준히 꼽히는 차가 토요타 라브4입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와 내구성을 함께 갖춰 실속파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4천만 원대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는 2.5리터 가솔린 엔진에 모터를 더한 구성으로, 2WD 3,930만 원, 4WD 4,5
"연비 20km 넘는다는" 4천만 원 아래 '일본 하이브리드 아이콘'하이브리드의 대명사, 토요타 프리우스(5세대) 연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가 토요타 프리우스입니다. 5세대는 날렵한 디자인과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유지합니다. 3,949만 원부터 5세대 프리우스는 HEV LE 3,949만 원, XLE 4,353만 원, AWD XLE 4,530만 원으로 운영됩니다. 준중형 해치백 체급으로 일상 사용에 부담이 적
"회장님 차의 정석이라는" 2억 넘는 '독일 플래그십 세단'럭셔리 세단의 기준점,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S 500 4MATIC) 플래그십 세단의 기준으로 꼽히는 차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입니다. 현행 W223는 첨단 편의장비와 정숙성으로 의전·쇼퍼드리븐 수요를 폭넓게 아우릅니다. 2억 원대 S 500 4MATIC 롱바디의 국내 가격은 2억 원대 초반에서 형성됩니다. 옵션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전장 5,29
"요즘 다시 뜬다는" 6천만원대 사륜 '북유럽 감성 왜건'세단의 안정감과 SUV의 실용성을 합친 볼보 왜건, V60 크로스컨트리 세단도 SUV도 아닌 왜건을 찾는 수요가 다시 늘고 있습니다.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는 낮은 무게중심의 주행 안정감에 사륜구동과 높아진 지상고를 더해, 일상과 레저를 함께 노린 모델입니다. 6,255만 원부터 V60 크로스컨트리의 국내 가격은 6,255만~6,363만 원입니다. 단일
"대 물려 탄다는" 1억 6천 '일본 정통 오프로더 SUV'대를 이어 탄다는 평을 듣는 렉서스 플래그십 오프로더, LX 700h 험로와 장거리에 강하면서 오래 타기로 정평이 난 차가 렉서스 LX입니다. 2025년 국내 출시된 LX 700h는 V6 트윈터보 기반 하이브리드를 얹어, 정통 보디온프레임 구조의 내구성에 효율을 더했습니다. 1억 6,587만 원부터 LX 700h는 오버트레일(5인승) 1억 6,587만 원,
[민기자의 ‘드라이빙’] 전기차는 아직 부담? ‘토요타 올 뉴 라브4 PHEV’ 어때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6세대로 풀체인지(완전변경)를 거친 ‘토요타 올 뉴 라브4’를 출시하고 시승행사를 진행했다. 올 뉴 라브4(이하 라브4)는 하이브리드(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2개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라브4 PHEV는 기름값이 부담되지만 아직 전기차 구매는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으로 평가된다. ◇
"고장 없기로 유명하다는" 1억 5천 '일본 플래그십 하이브리드'V6 하이브리드로 354마력을 내는 렉서스의 기함, LS 500h '잔고장 없는 럭셔리 세단'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차가 렉서스 LS입니다. 5세대 LS 500h는 3.5 V6 가솔린에 하이브리드를 더한 기함으로, 정숙성과 내구성 모두에서 높은 신뢰를 받는 모델입니다. 3.5 V6 멀티스테이지 하이브리드, 합산 354마력 LS 500h는 3.5리터 V6
"9인승이 연비 14km라는" 4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 미니밴'4,006만 원부터 시작하는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 복합 약 14.0km/L의 대형 패밀리 미니밴 대형 미니밴에서 하이브리드 효율을 더한 모델이 인기다.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로 복합 약 14.0km/L를 내며, 가격은 4,006만 원부터 시작한다. 4,006만 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카니발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한 대에 1억 넘는다는" 3열 7인승 '독일 대형 SUV'1억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BMW X7 xDrive40i, 3.0 직렬6 가솔린의 대형 플래그십 SUV BMW SUV 라인업의 최상위에 자리한 대형 SUV가 있다. X7(G07)이다. xDrive40i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더했고, 가격은 1억 2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1억 2천만 원대부터, xDrive40i X7 xD
"10만km는 기본이라는" 6천만원대 7인승 '미국 대형 SUV'6,290만 원부터 시작하는 포드 익스플로러, 큰 덩치에 7인승까지 갖춘 정통 미국 대형 SUV 국산 대형 SUV만 보다가 수입 7인승을 알아보면 가격이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그런데 6천만 원대 초반부터 시작하는 정통 미국 대형 SUV가 있다. 바로 포드 익스플로러(6세대 부분변경)다. ST-Line 6,290만 원(6인승), 플래티넘 6,900만 원(7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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