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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25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7 Posts)

  • "하이브리드가 연비 20km 넘겼다" 2,885만원부터인 '국산 소형 SUV' "소형 하이브리드 SUV가 연비 20km를 넘겼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2년에 나온 이 하이브리드는 경제성으로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주인공은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입니다. 복합연비 20km를 넘긴 효율 니로 하이브리드는 1.6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약 20.2km/L를 냅니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약 141마력으로 일상 주행에 부족함이
  • "1년 자동차세가 2만8천원" 중고 400만원대부터인 '단종 국산 픽업' "SUV처럼 생겼는데 자동차세가 1년에 2만 8천 원이라고?" 싶은 차가 있습니다. 2011년에 나온 이 픽업은 화물차로 분류돼 세금과 유지비가 저렴합니다. 주인공은 쌍용 코란도 스포츠입니다. 화물 등록의 힘, 자동차세 2만8천원 코란도 스포츠는 개방형 적재함을 가진 픽업이라 화물차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연간 자동차세가 약 28,500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 "2천만원 하던 디젤 SUV였는데" 중고 200만원대 된 '단종 국산 SUV' "새 차 때 2천만 원 하던 디젤 SUV를 지금 200만 원대에?" 하는 반전을 가진 차가 있습니다. 2006년에 나온 이 중형 SUV는 훗날 쉐보레 캡티바로 이어졌습니다. 주인공은 GM대우 윈스톰입니다. 2.0 디젤 하나로 승부하다 국내 사양은 직렬 4기통 2.0 VCDi 디젤 한 가지로, 최고출력 약 150마력에 최대토크 32.7kg·m를 냈습니다. 5
  • "지금 K5의 조상이었다"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중형세단' "요즘 K5의 할아버지뻘 차를 300만 원대에 탄다고?" 하는 반전을 가진 차가 있습니다. 2005년에 나온 이 전륜구동 중형 세단은 지금 K5로 이어지는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주인공은 기아 로체입니다. 세타 엔진을 얹은 중형 세단 로체는 2.0·2.4L 세타 가솔린과 2.0 LPI를 얹은 중형 세단입니다. 2.0 세타 II는 약 163마력을 내며 당대 기
  • "미니밴을 SUV처럼 만들었다" 중고 100만원대로 남은 '단종 국산 7인승' 요즘 중고 시장에서 100만 원대 가격표를 보고 "이게 국산 첫 7인승 RV라고?" 되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1995년에 나온 이 7인승 다목적차는 승용차의 편안함과 SUV의 실용성을 함께 노렸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산타모입니다. 미쓰비시 샤리오에서 출발하다 산타모는 미쓰비시 2세대 샤리오를 바탕으로 만든 모노코크 7인승 MPV입니다. 초기에는 2.
  • "연비 17km인데 왜 안 팔렸나" 19년 만에 계보가 끊긴 '국산 해치백' 국내에서 월 500대를 넘기지 못하고 조용히 사라진 국산차가 있다. 현대 i30 3세대다. 디젤 사양 공인연비가 17.3km/L였는데도 결국 살아남지 못했다. 「2016년 9월 출시, 2020년 5월 국내 판매 종료」 i30 3세대는 2016년 9월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 1.4 터보는 2019년 10월 배출가스 규제로 먼저 빠졌고 나머지도 2020년 5월
  • "연비 18km에 중고 500만원대" 사전예약 7분 만에 완판됐던 '이 소형 SUV' 2013년 11월, 사전예약 1,000대가 7분 만에 동났던 차가 있다. 르노삼성 QM3다. 지금은 중고 매물이 400대 넘게 쌓여 있고 중간 가격이 500만원대다. 「1.5 디젤에 6단 DCT, 연비 18.5km/L」 QM3는 1,461cc 디젤 엔진 하나로만 팔렸고 출력은 90마력, 토크는 22.4kg·m였다. 여기에 6단 듀얼클러치를 물려 유로5 기준
  • "1,100만원 하던 9인승인데" 매물 3대에 270만원 된 '국산 승합차' 1997년 3월에는 9인승 승합차를 1,100만원대에 살 수 있었다. 현대 스타렉스 1세대 이야기다. 그 차의 지금 중고 매물은 세 대뿐이고 호가는 270만원에서 350만원 사이다. 「봉고형이 아니라 반보닛형」 스타렉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엔진을 앞으로 조금 빼낸 1.5박스 구조를 쓴 승합차다. 운전석이 앞바퀴 바로 위에 있던 기존 캡오버 승합차보다 정면충
  • "한 대 팔 때마다 1,500만원 손해" 매물 4대 남은 '단종 국산 로드스터' 팔면 팔수록 손해를 보던 국산차가 있었다. 1996년 7월에 나온 기아 엘란이다. 판매가는 2,750만원이었는데 실제 원가는 그보다 한참 위였다. 「1만대 기준으로 계산했는데 1,055대만 만들었다」 기아는 1993년 로터스로부터 엘란의 생산권과 설계를 사들였다. 원가는 1만대 양산을 전제로 3,000만원 수준으로 잡았고 세금까지 붙이면 4,000만원대였다
  • "1억 6천에 6.2 V8을 얹는다" 전장 5.4m 넘는 '미국 초대형 SUV' "요즘 세상에 6.2 V8을 1억 6천에 얹는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전장이 5.4m를 넘는 이 대형 SUV는 미국식 럭셔리의 상징입니다. 주인공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입니다. 6.2 V8의 존재감 에스컬레이드는 6.2L V8 가솔린으로 약 426마력을 냅니다. 거대한 차체를 여유롭게 끌고 가는 미국식 대배기량 감성입니다. 10단 자동변속기로 부드러운
  • "1억 1천에 정통 오프로더를" 3도어부터 고를 수 있는 '영국 아이콘 SUV' "정통 오프로더를 1억 1천에 3도어부터 고른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0년에 부활한 이 SUV는 영국의 상징적인 오프로더입니다. 주인공은 랜드로버 디펜더입니다. 클래식의 현대적 부활 디펜더는 옛 각진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2020년 돌아왔습니다. 단단한 차체와 강력한 험로 주파력으로 정통 오프로더의 이미지를 이었습니다. 도심과 오지를 모두
  • "1억 8천에 노면을 미리 읽는다" 액티브 서스펜션 단 '독일 대형 세단' "세단이 노면 요철을 미리 읽고 대비한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부분변경을 거친 이 독일 대형 세단은 승차감 기술로 승부합니다. 주인공은 아우디 A8입니다. 노면을 예측하는 서스펜션 부분변경 A8은 액티브 서스펜션을 기본으로 적용했습니다. 카메라로 노면을 읽어 각 바퀴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제어합니다. 덕분에 요철 위에서도 흔들림을 크게 줄입니다. V6
  • "뒷좌석 위해 13cm를 늘렸다" 5천만원대부터인 '국산 플래그십 세단' "세단이 뒷좌석 때문에 차체를 13cm나 늘렸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부분변경을 거친 이 플래그십 세단은 뒷좌석 경험에 공을 들였습니다. 주인공은 제네시스 G80입니다. 길어진 휠베이스 부분변경 G80은 휠베이스를 약 130mm 늘려 뒷좌석 공간을 크게 확장했습니다. 전장도 5.1m를 넘어 대형 세단다운 여유를 갖췄습니다. 의전과 자가운전을 아우르는
  • "준대형인데 연비 18km라고?" 그랜저 노리는 '국산 하이브리드 세단' "준대형 세단이 연비 18km를 넘긴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1년에 나온 이 준대형 세단은 국민 준대형의 자리를 정조준합니다. 주인공은 기아 K8입니다. 하이브리드로 잡은 경제성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 연비가 약 18.1km/L에 이릅니다. 준대형급에서 이 정도 연비는 상당한 경쟁력입니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감까지 더했습니다. 넓
  • "2,600만원부터 우주선 디자인" 스타렉스 자리 물려받은 '국산 대형 승합' "미니밴이 우주선처럼 생겼네" 하는 반응을 부른 차가 있습니다. 2021년에 나온 이 대형 승합차는 오랜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물려받았습니다. 주인공은 현대 스타리아입니다. 스타렉스를 잇는 새 얼굴 스타리아는 20년 넘게 사랑받은 스타렉스의 후속으로 등장했습니다. 유선형의 매끈한 실루엣과 넓은 파노라마 윈도우가 상징입니다. 기존 승합차의 투박한 이미지를 완전
  • "버튼 하나로 489마력이 나온다" 5천만원대부터인 '국산 럭셔리 SUV' "SUV가 버튼 하나로 489마력을 낸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0년에 나온 이 중형 럭셔리 SUV는 가솔린과 전기를 함께 제공합니다. 주인공은 제네시스 GV70입니다. 부스트 모드의 짜릿함 전동화 모델은 부스트 모드에서 순간 최고 약 489마력을 냅니다. 앞뒤 모터로 사륜구동을 기본 구성해 강력한 가속을 자랑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몇 초간 폭발적
  • "SUV가 연비 16km를 넘겼다" 세계서 800만대 팔린 '국산 준중형 SUV' "요즘 SUV가 연비 16km를 넘긴다고?" 싶은 차가 있습니다. 2021년에 나온 이 준중형 SUV는 기아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입니다. 주인공은 기아 스포티지 5세대입니다. 하이브리드로 잡은 연비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 연비가 약 14.8~16.7km/L 수준입니다. 시스템 합산 출력은 약 235마력으로 힘과 효율을 함께 챙겼습니다. 준중형 S
  • "한 번 충전 524km 찍는다" 세계 올해의 차 받은 '국산 전기 세단' "전기 세단이 한 번 충전으로 524km를 간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2년에 나온 이 유선형 세단은 세계 무대에서 상까지 받았습니다. 주인공은 현대 아이오닉6입니다. 장거리를 책임지는 524km 롱레인지 모델은 77.4kWh 배터리로 최장 약 524km를 달립니다. 800V 초고속 충전으로 10%에서 80%까지 약 18분이면 채워집니다. 전비 효
  • "3천만원대에 한 번 충전 401km" 가성비로 버티는 '국산 소형 전기 SUV' "보조금 받으면 3천만 원대에 한 번 충전 400km라고?" 하는 반응을 부르는 전기 SUV가 있습니다. 2022년에 나온 이 소형 전기차는 가성비로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주인공은 기아 니로 EV 2세대입니다. 한 번 충전 401km 니로 EV는 64.8kWh 배터리를 얹어 복합 기준 약 401km를 달립니다. 모터 출력은 약 201마력으로 일상 주행에 부
  • "6기통을 중고 200만원대에" 한때 아빠 로망이던 '단종 국산 준대형 세단' "6기통 준대형을 200만 원대에 탄다고?" 하는 반전을 가진 차가 있습니다. 1998년에 나온 이 준대형 세단은 2000년대 초 아버지들의 로망이었습니다. 주인공은 현대 그랜저 XG입니다. V6를 품은 준대형의 등장 그랜저 XG는 2.0·2.5L 델타 V6와 3.0L 시그마 V6를 얹은 전륜구동 준대형 세단입니다. 3.0L은 약 197마력을 내며 당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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