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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40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9 Posts)

  • "국산 첫 미니밴이 중고 200만원대?" 7인승으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MPV' 2000년, 대우자동차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중형 미니밴이 있다.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 디자인을 맡은 레조(Rezzo)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2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오지만, 실용성을 찾는 이들에게는 여전히 존재감이 있다. 대우가 만든 첫 중형 미니밴 레조는 대우가 만든 첫 중형 미니밴으로, 승용차와 승합차 사이의 실용 공간을 노렸다. 전북 군산
  • "8천만원 회장님차였는데"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대형세단' 한때 대기업 회장과 기관장의 의전차로 쓰이던 대형 세단이 있다. 쌍용자동차가 1997년 벤츠 W124의 후륜구동 플랫폼을 바탕으로 내놓은 체어맨이다. 신차 시절 고급 트림은 8천만원을 훌쩍 넘겼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3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온다. 벤츠 뼈대를 그대로 들여온 후륜구동 체어맨 1세대는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W124)의 뼈대를 그대
  • "원조 하이브리드의 귀환" 연비 17km에 4천만원대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하이브리드 세단의 원조로 꼽히는 모델이 9세대로 완전변경돼 돌아왔다.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다. 복합연비 17.1km/L에 가격은 4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원조 하이브리드 세단 캠리는 오랜 기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의 대표로 자리해 왔다. 9세대는 전 트림이 하이브리드로만 운영되며, 5세대 THS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다. 검증된 내구성과 낮은 연료비가
  • "수입 소형 SUV 1위라던데" 5천만원대에 몰린다는 '스웨덴 컴팩트 SUV' 수입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지켜온 모델이 있다. 볼보 XC40이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얹고 5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데도 꾸준히 상위권을 지킨다. 수입 소형 SUV 선두 XC40은 볼보의 엔트리 SUV로, 국내 수입 소형 SUV 판매에서 선두를 지켜왔다. 안전과 디자인을 앞세워 젊은 층과 첫 수입차 수요를 끌어모았다. 컴팩트한 크기로 도심
  • "투싼 대신 이걸 산다" 연비 16km 찍는 3천만원대 '국산 준중형 SUV' 국산 준중형 SUV 시장에서 연비를 앞세운 하이브리드가 꾸준히 팔린다.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NQ5)다. 복합연비 16km/L대에 가격은 3천만원대부터 시작해 투싼과 늘 비교되는 자리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엔진과 47.7kW 전기모터를 조합한다. 복합연비는 16.3km/L로 준중형 SUV 치고 연료 효율이 좋다.
  • "이탈리아 디자인 국산차?" 중고 300만원대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미니 MPV'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 디자인을 맡은 국산 소형 MPV가 있다. 현대차가 2001년 선보인 라비타(수출명 매트릭스)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3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오지만, 실용성을 찾는 이들에게는 여전히 존재감이 있다. 피닌파리나 디자인의 소형 MPV 라비타는 승용차의 편의성과 MPV의 공간을 결합한 전륜구동 소형 MPV다.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 디자
  • "국산 준대형에 V6가 있었다?" 중고 5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준대형' 한때 국산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V6 엔진의 정숙성을 앞세우던 차가 있다. 르노삼성이 2004년 닛산 맥시마·세피로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내놓은 SM7이다. 신차 시절 3천만원을 넘겼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5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온다. 닛산 기반 V6 준대형 SM7은 닛산의 준대형 세단 플랫폼을 들여와 만든 전륜구동 대형 세단이다. 2.3과 3.5
  • "5백만원이면 새 차였다니" 요즘 경차 반값이던 90년대 '국민 경차' "5백만원이면 새 차를 뽑았다고요?" 지금은 상상하기 어려운 값이지만, 1990년대 후반엔 실화였다. 현대의 첫 경차 아토스 이야기다. 498만원에서 시작한 국민 경차 1997년 출시 당시 기본형 가격이 498만원, 고급형 아토스벤처가 527만원이었다. 요즘 경차 시작가의 절반도 안 되는 값에 '내 차'를 가질 수 있었다. 톨보이 스타일의 넉넉한 실내로 실
  • "한 번 충전에 509km" 1억 넘는데도 눈독 들인다는 '수입 전기 SUV' "전기차인데 한 번 충전에 500km를 넘긴다고?" 부분변경으로 돌아온 BMW iX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억이 넘는 값에도 '눈독 들이는' 수입 전기 SUV다. 한 번 충전 509km의 여유 중간 트림 xDrive60은 1회 충전 509km, 최고 트림 M70은 538km까지 달린다. 엔트리 xDrive45도 446km로 일상 주행에는 부족함이 없다.
  • "팰리세이드 네 대 값이라고?" 1억 6천 넘어도 줄 선다는 '미국 초대형 SUV' "이게 SUV야, 움직이는 응접실이야?" 미국식 대형 SUV의 상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5.4m에 육박하는 거구로 존재감 하나는 국내 어떤 차도 넘보기 어렵다. 1억 6천을 넘는 몸값 2026년형 일반형이 1억 6,807만원, 롱보디 ESV는 1억 9,007만원부터 시작한다. 국산 대형 SUV 팰리세이드 네 대 값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그럼에도 '없어
  • "G80 살 돈에 독일 4륜 세단" 6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는 '이 수입차' "제네시스 G80 살 돈이면 독일 세단도 넘볼 만하죠." 9세대로 완전히 새로워진 아우디 A6가 2026년 4월 국내에 상륙했다. 준대형 세단 시장에 다시 불을 붙인 모델이다. 6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독일 세단 국내 시작가는 40 TFSI 기준 6,519만원. 주력인 45 TFSI 콰트로 S라인이 8,541만원, 최상위 55 TFSI(367마력)는 1억에
  • "쏘렌토 살 돈이면 이걸 산다" 연비 15km대 3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 SUV' "국산 중형 SUV 사려는데, 이거 연비가 심상치 않네." 2024년 르노코리아가 내놓은 그랑 콜레오스가 하이브리드로 돌풍을 일으켰다. 쏘렌토·싼타페가 버티는 시장에 '연비'로 정면 도전한 차다. 복합연비 15.7km/L의 비결 1.5L 터보에 100kW 구동모터와 60kW 보조모터를 더한 E-Tech 하이브리드다. 도심에서는 최대 75%를 전기로만 달려
  • "C도 E도 아닌데 더 비싸네" 두 세단 장점만 합쳤다는 7천만원대 '수입 쿠페' "C클래스 쿠페랑 E클래스 쿠페, 둘 중에 뭐 사요?" 이제 그 고민은 끝났다. 벤츠가 두 쿠페를 하나로 합친 CLE 쿠페를 내놨기 때문이다. C의 민첩함 + E의 여유 CLE는 C클래스의 날렵함과 E클래스의 넉넉한 공간·최신 기술을 한 몸에 담았다. 두 세단 쿠페의 장점만 골라 담아 '틈새'가 아니라 '정답'을 지향한다. 2도어 쿠페 특유의 낮고 긴 실루
  • "5분 충전에 720km?" 보조금 받으면 3천만원대 '국산 수소 SUV' 기름값과 충전 걱정을 동시에 덜어준다는 친환경 SUV가 있습니다. 현대차가 7년 만에 완전히 새로 내놓은 2세대 넥쏘인데요, 수소전기차 특유의 긴 주행거리가 화제입니다. 1회 충전 720km의 주행거리 신형 넥쏘는 1회 충전으로 최대 720km를 달립니다. 이는 1세대(609km) 대비 18% 이상 늘어난 수치로, 승용 수소차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게다가
  • "팰리세이드 두 대 값이라도" 1억 넘는 '수입 7인승 대형 SUV' 다시 뜬 이유 국산 대형 SUV 두 대 값에 가까운데도, 꾸준히 팔리는 수입 SUV가 있습니다. 아우디의 플래그십 SUV Q7인데요. 1억 원이 넘는 값에도 7인승 대형 SUV를 찾는 이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아우디 라인업 꼭대기의 대형 SUV Q7은 아우디 SUV 라인업에서 가장 크고 상징적인 플래그십 모델입니다. 3열까지 갖춘 7인승 구성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이
  • "아직도 멀쩡하게 굴러가네" 30만km는 기본이라는 2.5 디젤 '국산 승합차' "이 차, 아직도 동네에서 굴러다녀요." 학원 차, 교회 차, 병원 차로 온 동네를 누비던 현대 그레이스다. 미쓰비시 델리카를 바탕으로 1987년부터 생산된 국산 승합의 터줏대감이다. 30만km는 기본이라는 디젤 승합 2.5L 디젤(2476cc, 80~85마력)은 힘보다 내구성으로 승부했다. 상용으로 험하게 굴려도 30만km 넘게 버틴다는 이야기가 흔했다.
  • "GV80 값에 독일 SUV를?" 6천만원대로 갈아탄다는 '수입 프리미엄 SUV' "독일 프리미엄 SUV는 1억"이라는 인식과 달리, BMW X3는 6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4세대(G45)로 완전히 새로워진 중형 SUV다. 국산 준대형 SUV 상위 트림 가격대에서 수입 프리미엄을 노릴 수 있다. 6천만원대 BMW SUV X3 xDrive20i X라인은 6,440만원 수준이다. GV80·GV70 상위 트림과 겹치는 가격에서 독일 프리미엄
  • "준중형 SUV가 연비 18km?" 5천만원대로 갈아탄다는 '수입 하이브리드 SUV' "하이브리드 SUV는 연비만 좋고 재미없다"는 편견을 렉서스 UX300h가 반박한다. 5천만원대 준중형 SUV로 복합연비 18km/L를 낸다.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과 마감을 갖춘 수입 하이브리드다. 연비 18km/L UX300h는 2.0 하이브리드로 복합연비 18km/L(도심 19.4km/L)를 기록한다. 시스템 총출력은 199마력으로 도심 주행에 충분하다
  • "3천만원 회장님차였는데" 지금은 중고 2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준대형' "왕년에 이 차 타면 어디 가서 명함 내밀었죠." 1990년대 초, 국산 준대형 세단의 자존심을 세운 기아 포텐샤 이야기다. 마쓰다 루체를 바탕으로 만든 후륜구동 고급 세단으로, 당시 정·재계 인사들이 즐겨 탔던 '회장님 차'였다. 3천만원 넘던 그 시절의 플래그십 출시 당시 V6 3.0 모델 가격이 3,130만원. 웬만한 집 한 채값에 버금가던 고가였다.
  • "2억 육박하는 회장님 미니밴" 뒷좌석에 다 쏟았다는 '수입 하이브리드 밴' "미니밴인데 값이 2억에 육박한다고요?" 렉서스의 쇼퍼드리븐 럭셔리 미니밴 LM이다. 운전보다 '뒷좌석에 모셔지는' 경험에 초점을 맞춘 특별한 차다. 뒷좌석에 다 쏟아부었다 LM은 넓고 조용한 2열·3열 공간과 고급 소재로 '움직이는 응접실'을 구현했다. 4인승 로얄 트림은 뒷좌석 전용 대형 모니터와 리클라이닝까지 갖췄다. 의전·VIP 수송용으로 주목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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