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SUV가 1천만원대라고?" 첫차로 몰린다는 '국산 경형 SUV'새 차인데도 1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경형 SUV가 있다. 현대차의 캐스퍼다. 작은 차체에 SUV 스타일을 담아 첫차 수요를 끌어모은다. 국내 유일 경형 SUV 캐스퍼는 경차 규격에 SUV 감성을 더한 독특한 모델이다. 높은 시트 포지션과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모닝, 레이와 차별화된다. 작아도 실용적인 공간 구성으로 도심 주행에 알맞다. 1.0
"18분 충전에 494km" 4천만원대부터 노린다는 '국산 전기 SUV'18분 만에 충전하고 한 번에 494km를 달리는 국산 전기 SUV가 있다. 기아의 EV6다. 800볼트 초급속 충전과 긴 주행거리를 앞세워 전기차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1회 충전 494km EV6 롱레인지는 84kWh 배터리를 얹어 복합 494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부분변경으로 배터리 용량이 늘며 주행거리가 개선됐다. 준중형 크로스오버 크기로
"세단인데 쿠페 실루엣?" 8천만원대부터라는 '수입 프리미엄 세단'세단의 실용성에 쿠페의 실루엣을 더한 수입 준대형 세단이 있다. 아우디의 A7이다. 8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매끈한 패스트백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4도어 쿠페 세단 A7은 준대형 세단에 쿠페형 지붕선을 결합한 4도어 쿠페다. 낮고 유려한 실루엣이 스포티한 인상을 준다. 해치백형 트렁크로 적재 실용성도 갖췄다. 가솔린·디젤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45
"가장 싼 벤츠 7인승이라는데" 6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수입 컴팩트 SUV'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벤츠 7인승 SUV가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GLB다. 6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컴팩트한 크기에 7인승 옵션까지 갖췄다. 7인승까지 되는 컴팩트 SUV GLB는 벤츠 SUV 중 비교적 작은 차체에 3열 7인승 옵션을 더한 실용적인 모델이다. 각진 디자인으로 큰 차 같은 인상을 주면서도 도심에서 다루기 편하다. 벤츠 특유의 실내 감
"연비 18km에 3천만원대 준대형?" 그랜저 대신 고민된다는 '국산 하이브리드 세단'그랜저 대신 고민하게 만드는 국산 준대형 세단이 있다. 기아의 K8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18km/L대를 내면서도 3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준대형의 품격 K8은 기아 세단 라인업의 최상위에 있는 준대형 모델이다. 넓은 실내와 고급 편의사양으로 그랜저와 늘 비교된다. 우아한 디자인과 정숙성으로 패밀리 세단과 법인 수요를 아우른다. 1.6 터보 하이
"수입차 왜 사냐 소리 나온다" 6천만원대 노리는 '국산 프리미엄 대형 SUV'수입 프리미엄 SUV 대신 고민하게 만드는 국산 대형 SUV가 있다. 제네시스의 GV80다. 6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면서도 고급감과 완성도로 수입차 수요를 끌어온다. 국산 프리미엄 대형 SUV GV80는 제네시스 SUV 라인업의 중심에 있는 대형 모델이다. 정숙성과 승차감, 실내 마감에서 수입 프리미엄에 견줄 만하다는 평을 받는다. 넓은 실내와 3열 구성으로
"국산 최초 터보였다고?" 129마력 낸 90년대 '단종 국산 스포츠 쿠페'국산차 역사에서 처음으로 터보 엔진을 단 스포츠 쿠페가 있다. 현대차가 1990년 선보인 스쿠프다. 국산 최초의 쿠페이자 최초의 터보 승용차로, 129마력을 내며 젊은 층의 로망이 됐다. 국산 최초의 쿠페 스쿠프는 엑셀을 바탕으로 만든 2도어 스포츠 쿠페다. 국산 승용차 중 처음으로 쿠페 형태를 양산해 화제를 모았다. 날렵한 디자인으로 당시 젊은 운전자에게
"그랜저 위였던 국산 플래그십?"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준대형'한때 그랜저 위에서 국산 준대형의 최상급을 노리던 세단이 있다. 기아가 2003년 내놓은 오피러스다. 신차 시절 수천만원을 호가했지만,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300만원 안팎에도 매물이 나온다. 그랜저 위를 노린 플래그십 오피러스는 기아가 대형 세단 시장에 도전하며 내놓은 준대형급 플래그십이다. 넉넉한 차체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의전과 법인 수요를 노렸다. 수
"20년 넘어도 안 죽는다더니" 중고 200만원대 '닛산 심장 단 단종 국산 세단'요즘도 가끔 도로에서 눈에 띄는, 잔고장 없기로 소문났던 중형 세단이 있다. 삼성 SM5 1세대는 닛산 맥시마를 기반으로 만든 중형 세단으로, 1998년 나와 2005년 1세대가 단종됐다. 「닛산을 그대로 들여왔다」닛산 맥시마 4세대(A32)의 뼈대와 VQ V6 엔진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SM520은 2.0 V6 143마력, SM525V는 2.5 V6
"전기차인데 스포츠카 실루엣?" 한 번 충전 562km 가는 '국산 전기 세단'스포츠카를 닮은 유선형 실루엣의 국산 전기 세단이 있다. 현대차의 아이오닉6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62km를 달리며,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3천만원대까지 내려간다. 1회 충전 562km 아이오닉6는 4세대 배터리를 얹어 1회 완충 시 최대 562km의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공기저항계수는 0.21Cd로 양산차 최상위 수준이다. 유선형 디자인이 효율
"GV80 값에 벤츠 SUV를?" 8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수입 프리미엄 SUV'국산 프리미엄 SUV 값에 벤츠 SUV를 노릴 수 있는 모델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중형 SUV GLC다. 8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4MATIC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갖췄다. 벤츠의 중형 SUV GLC는 벤츠 SUV 라인업의 핵심 볼륨 모델이다. 세련된 실내와 최신 인포테인먼트로 프리미엄 감성을 갖췄다. 전 모델에 4MATIC 사륜구동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국산차가 1억 7천이라고?" 벤츠 S클래스 넘본다는 '국산 플래그십 세단'국산 세단의 정점에서 수입 플래그십과 맞붙는 모델이 있다. 제네시스의 최상위 세단 G90다. 기본형이 9천만원대, 롱휠베이스는 1억 7천만원대까지 올라가며 벤츠 S클래스를 정조준한다. 국산 플래그십의 정점 G90는 제네시스 라인업의 최상위에 있는 대형 럭셔리 세단이다. 정숙성과 승차감, 후석 편의사양에서 수입 플래그십에 견줄 만하다는 평을 받는다. 롱휠베이
"군용차가 민간에 나왔다?" 중고 500만원대로 찾는 '단종 국산 정통 지프'군용차에서 출발한 국산 정통 지프형 SUV가 있다. 기아가 1998년 시판한 레토나다. K-131 군용차의 민수용 버전으로, 튼튼함을 앞세워 오프로드 마니아에게 지금도 사랑받는다. 군용차에서 나온 정통 지프 레토나는 국방부에 납품하던 K-131 군용차를 바탕으로 만든 지프형 SUV다. 사다리꼴 프레임과 4륜구동을 갖춰 험로 주파 능력이 뛰어났다. 실용적이고
"11인승에 4륜까지 됐다고?" 중고 500만원대로 다시 찾는 '단종 국산 대형 MPV'11인승 대형 미니밴 시장을 국내에 처음 연 차가 있다. 쌍용자동차가 2004년 선보인 로디우스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갈렸지만, 넉넉한 공간과 4륜구동 선택지로 지금도 대가족에게 다시 주목받는다. 국산 첫 11인승 미니밴 로디우스는 쌍용의 첫 미니밴이자 국내 11인승 대형 미니밴의 시작을 알린 모델이다. 승용차식 스윙 도어를 채택해 승하차가 편하고
"새 SUV가 2천만원대라고?"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국산 소형 SUV'새 차인데도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소형 SUV가 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다. 국내 부평공장에서 만들어 수출까지 하는 모델로, 첫차를 찾는 이들에게 가성비 선택지로 꼽힌다. 2천만원대 새 SUV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프리미어가 2,700만원대, RS가 3,000만원 안팎에서 시작한다. 소형 SUV 중에서도 가격 부담이 적어 사회초년생과 첫차 수
"한 번 충전에 501km" 보조금 받으면 3천만원대 '국산 준중형 전기 SUV'한 번 충전으로 500km를 넘게 달리는 국산 준중형 전기 SUV가 있다. 기아가 선보인 EV3다. 롱레인지 기준 1회 충전 501km를 확보하고도,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3천만원대까지 내려간다. 1회 충전 501km EV3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를 얹어 복합 501km의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도심 위주 주행에서는 공인 수치 이상을 기대할
"팰리세이드 세 대 값이라도" 1억 5천에 아빠들 줄 선다는 '수입 대형 SUV'국산 대형 SUV 여러 대 값에 달하는데도 꾸준히 팔리는 수입 초대형 SUV가 있다. BMW의 플래그십 SUV X7이다. 부분변경을 거친 xDrive40i는 1억 5천만원대부터 시작하지만 대기 수요가 이어진다. 플래그십 대형 SUV X7은 BMW SUV 라인업의 최상위에 있는 3열 대형 모델이다. 6인승과 7인승 구성을 제공하며, 실내는 12.3인치 계기판
"국산 준대형 값에 독일 4륜?" 5천만원대부터라는 '수입 프리미엄 세단'아우디가 2025년 국내에 새로 선보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 있다. 기존 A4의 자리를 이어받은 신형 A5다. 콰트로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갖추고도 5천만원대부터 시작해 국산 준대형과 값이 겹친다. 새 이름, 새 플랫폼 신형 A5는 아우디의 새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PPC)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세단 라인업의 이름을 A4에서 A5로 통합하며 디자인도 한층 매
"9인승인데 연비가 14km?" 4천만원대로 아빠들 몰린다는 '국산 하이브리드 미니밴'대가족의 필수 차종으로 꼽히는 국산 대형 미니밴이 하이브리드로 무장했다. 기아 카니발(KA4) 하이브리드다. 9인승까지 갖추고도 복합연비 14km/L 안팎을 내며 4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해 시스템 출력 245마력을 낸다. 큰 차체에도 복합연비 13.5~14.0km/L를 확보해 기존
"각지게 나오더니 잘 나가네" 연비 15km에 4천만원대 '국산 하이브리드 SUV'파격적인 각진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중형 SUV가 있다. 현대차가 2023년 완전변경으로 선보인 5세대 싼타페(MX5)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최대 15km/L대에 가격은 4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 네모난 디자인의 반전 5세대 싼타페는 이전의 둥근 인상을 버리고 각진 박스형 디자인으로 완전히 바꿨다. 처음엔 호불호가 갈렸지만, 넓어진 실내와 개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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