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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43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9 Posts)

  • "쏘나타 살 뻔했다" 연비 12km에 2천만원대 노리는 '부산산 중형세단' 쏘나타·K5가 꽉 잡은 중형 세단 시장에 개성으로 도전한 르노삼성 SM6. 부산 공장에서 만드는 국산 중형으로 유러피언 감성을 앞세웠다. 2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세련된 디자인이 강점이다. 2.0 GDe 150마력 SM6 2.0 GDe는 150마력·복합연비 12.3km/L를 낸다. 게트락 7단 듀얼클러치로 부드러운 변속을 보인다. 중형답게 정숙성과 고
  • "준중형 세단이 중고 200만원대?"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국민차' 첫차를 알아볼 때 가장 부담되는 건 역시 가격이다. 그런 이들에게 중고 시장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차가 있다. 2000년대 국민 준중형으로 불린 GM대우 라세티다. 첫차로 딱 맞는 준중형 라세티는 2002년 등장한 준중형 세단으로 무난한 크기와 실용성을 갖췄다. 1.5와 1.6 가솔린 엔진으로 유지비 부담이 크지 않다. 운전이 익숙지 않은 초보에게도 다루기
  • "SUV가 연비 19km 실화?" 4천만원대에 아빠들 갈아탄다는 '수입 하이브리드 SUV' 기름값이 부담스러워 SUV를 망설이는 사람에게 늘 거론되는 차가 있다. 바로 도요타 라브4 하이브리드다. 중형 SUV인데도 연비가 웬만한 세단을 넘어선다. 중형 SUV가 연비 19km/L 라브4 하이브리드는 2.5L 엔진과 모터를 결합한 시스템으로 239마력을 낸다. 2WD XLE 기준 복합연비는 19km/L에 이른다. 도심과 고속을 오가는 출퇴근에서 기름
  • "그랜저 두 대 값에 독일차를?" 연비 16km 디젤로 갈아탄다는 '수입 프리미엄 세단' 국산 준대형 세단에서 한 단계 올라서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다. 2023년 완전히 새로워진 11세대(W214)가 지금의 기준이다. 프리미엄 세단의 오랜 기준 E클래스는 수입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오랫동안 기준점으로 여겨져 왔다. 신형 W214는 커진 실내와 최신 디스플레이로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품격과
  • "8천만원대 7인승 플래그십?" 팰리세이드 윗급 노린다는 '수입 대형 SUV' 국산 대형 SUV로 시작해 한 단계 위를 고민하는 아빠들이 늘고 있다. 그 대안으로 자주 꼽히는 차가 볼보의 플래그십 SUV, 신형 XC90이다. 스웨디시 럭셔리를 앞세운 7인승 대형 SUV다. 7인승 플래그십, 시작가 8천만 원대 신형 XC90은 볼보 라인업 최상위 7인승 SUV다. 국내 가격은 B6 플러스 트림 8,820만 원부터 시작한다. 국산 대형
  • "보조금 받으면 2천만원대?" 한 번 충전 321km 가는 '중국산 전기 SUV'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원대에 살 수 있는 전기 SUV가 등장했습니다. 중국 BYD의 아토3입니다. 낮은 가격과 자체 배터리 기술을 앞세워 국내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BYD의 국내 진출작 아토3는 BYD가 국내에 정식 출시한 소형 전기 SUV입니다. 2025년 초 사전예약을 시작해 고객 인도에 들어갔습니다. 자체 개발한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한 점이 특징입니
  • "연비 14km에 정숙함까지?" 6천만원대로 노린다는 '일본 하이브리드 SUV' 조용하면서 기름값도 아끼는 하이브리드 SUV를 찾는 수요가 꾸준합니다. 렉서스 NX 350h가 대표적인 후보입니다. 복합 연비 14km대에 렉서스 특유의 정숙성을 앞세웁니다. 렉서스의 중형 HEV SUV NX는 렉서스 라인업에서 중형 SUV를 담당하는 모델입니다. 2.5리터 엔진에 전기 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었습니다. 뒷바퀴에 별도 모터를 둔
  • "6기통을 가로로 눕힌 국산차?" 중고 300만원대에 다시 찾는 '단종 중형세단' 국산차 중에 6기통 엔진을 가로로 눕혀 얹은 독특한 차가 있었습니다. 1999년 대우가 내놓은 매그너스입니다. "6기통 파워에 4기통 연비"를 내세우며 중형차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국내 최초 가로배치 직렬6 매그너스는 대우가 약 2,2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전륜구동 중형 세단입니다. 국내 최초로 가로배치 직렬 6기통 XK 엔진을 얹어 화제를 모았습니
  • "그랜저 값에 스웨덴 세단을?" 5천만원대로 갈아탄다는 '수입 안전 세단' 국산 준대형 세단 예산으로 스웨덴 프리미엄 세단을 노리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볼보 S60이 그 후보로 자주 거론됩니다. 안전의 대명사라는 브랜드 이미지가 강점입니다. 안전으로 각인된 세단 현행 S60은 볼보의 3세대 중형 세단입니다. 시티 세이프티 등 첨단 안전·운전보조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북유럽 감성의 미니멀한 실내가 특징입니다. 마일드 하
  • "40년 전 각진 후륜 세단이 아직도?" 중고 500만원대 '이탈리아 디자인 국산 세단' 40년 전 국산 세단인데 지금 봐도 각진 실루엣이 멋스러운 차가 있습니다. 1983년 현대가 선보인 스텔라입니다. 이탈리아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다듬은 디자인으로 유명합니다. 주지아로가 그린 후륜 세단 스텔라는 1983년부터 생산된 현대의 후륜구동 중형 세단입니다. 주지아로가 참여한 반듯한 3박스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당시로서는 세련된 스타일로 인기를
  • "소형 SUV가 연비 17km에 2천만원?"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SUV' 한때 가장 저렴한 소형 SUV로 주목받았던 기아 스토닉. 1.6 디젤 기준 복합연비 17km/L의 경제성이 강점이었다. 국내에선 단종됐지만 저렴한 첫차·엔트리 SUV로 중고 시장에서 다시 찾는다. 연비 17km 디젤 스토닉 1.6 디젤은 복합연비 17.0km/L(15인치 기준)를 냈다. 110마력·30.6kg·m 토크에 7단 DCT를 조합했다. 동급 최고
  • "3천만원대에 이 디자인 실화?" 첫 수입차로 노린다는 '영국산 소형 해치백' 작지만 강한 존재감, 미니 쿠퍼가 4세대(F66)로 돌아왔다. 3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수입 소형 해치백으로 첫 수입차 수요를 겨냥한다. 개성 있는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이 여전한 강점이다. 3천만원대 수입차 쿠퍼 C 에센셜은 3,740만원, 클래식은 4,230만원이다. 상위 쿠퍼 S는 4,810만원으로 204마력 2.0 터보를 얹는다. 3천만원대에 진입하는
  • "7인승 대형 SUV가 4천만원대?" 팰리세이드 대신 고민된다는 '국산 오프로더' "대형 SUV는 무조건 비싸다"는 편견을 KG모빌리티 렉스턴이 깬다. 프레임 보디의 정통 대형 SUV로, 견고함과 견인력이 강점이다.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에 7인승 활용성까지 갖췄다. 4천만원대 대형 SUV 렉스턴은 2.2 디젤 기준 프리미엄 트림이 4,061만원부터 시작한다. 팰리세이드·쏘렌토 상위 트림과 겹치는 가격대에서 더 큰 차체를 제공한다.
  • "국산에도 이런 쿠페가 있었네" 연비 13km 찍던 '단종 스포츠 쿠페' "국산차엔 스포츠카가 없다"는 말, 90년대엔 통하지 않았다. 현대가 1996년 내놓은 티뷰론(RD)은 날렵한 2도어 쿠페로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중고로 다시 찾는 마니아가 늘고 있다. 133마력 베타 엔진 티뷰론은 1.8 베타 DOHC가 133마력, 2.0 모델은 156마력을 냈다. 수동 5단 기준 복합연비는 13.8km/L로 당시 쿠
  • "디젤 연비 19km에 천만원대?" 첫차로 다시 찾는다는 '단종 국산 소형차' 저렴한 첫차의 대명사였던 현대 엑센트. 소형 세단·해치백으로 신차 시절 천만원대 가격이 강점이었다. 지금은 단종됐지만 저렴하게 차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중고로 다시 찾는다. 디젤 연비 19km 엑센트 1.6 디젤은 6단 수동 기준 복합 19.2km/L(고속 22.1)를 낸다. 작은 차체에 낮은 유지비로 경제성이 뛰어나다. 장거리 출퇴근에도 기름값 부담이 적다
  • "G80 값에 스웨덴 준대형?" 6천만원대부터 노리는 '수입 플래그십 세단' "프리미엄 세단은 독일차"라는 공식을 볼보 S90이 흔든다. 스웨덴 감성의 준대형 플래그십 세단으로, 안전과 정숙성이 강점이다. 6천만원대부터 시작해 제네시스·독일 세단과 겨룬다. 6천만원대 플래그십 S90은 B5 플러스 6,400만원부터 시작한다. G80·독일 준대형과 겹치는 가격대에서 스웨덴 프리미엄을 택할 수 있다. 넓은 실내와 고급 마감으로 준대형다
  • "준대형 세단이 연비 17km 넘겼다" G80 안 부럽다는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조용하고 기름 덜 먹는 준대형 세단을 찾는 이들이 꾸준히 향하는 차가 있다. 바로 렉서스 ES300h다. 정숙성과 연비를 앞세운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준대형인데 연비 17km/L ES300h는 2.5 엔진과 두 개의 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218마력을 낸다. 복합연비는 17.2km/L로 준대형 세단으로는 뛰어난 수치다. 도심 위주로 타면 실연비가 더 잘
  • "한 번 충전 460km에 3천만원대?" 패밀리 SUV로 노린다는 '국산 신형 전기차' 전기차를 고민하는 가정에서 가격과 주행거리는 늘 관건이다. 그 사이에서 균형을 노린 신차가 기아 EV5다. 2025년 국내에 나온 준중형 패밀리 전기 SUV다. 한 번 충전에 460km EV5는 81.4kWh 배터리를 얹어 복합 주행거리 460km를 확보했다. 주중 출퇴근은 물론 주말 나들이까지 충전 걱정을 덜어준다. 350kW급 초급속으로 10%에서 80
  • "중형 세단이 연비 17km에 5천만원대?" 아빠들이 갈아탄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조용하고 연비 좋은 중형 세단을 찾는 아빠들이 꾸준히 향하는 차가 있다. 바로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다. 11세대로 넘어오며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연비 좋은 중형 하이브리드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2.0 엔진과 2모터 시스템으로 합산 204마력을 낸다. 복합연비는 16.7km/L로 중형 세단으로는 뛰어난 수치다. 도심 출퇴근에서 기름값 부담이 눈에 띄게
  • "국산 중형차에 6기통이 있었다?" 중고 300만원대로 정숙성 노리는 '단종 세단' 요즘 국산 중형 세단은 대부분 4기통 엔진을 쓴다. 그런데 국산차 가운데 처음으로 직렬 6기통을 얹은 중형 세단이 있었다. 2000년대 중반 GM대우가 내놓은 토스카가 그 주인공이다. 국산 중형 최초의 직렬 6기통 토스카는 국산 중형차 최초로 가로배치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올렸다. 2.0과 2.5 두 가지가 있었고, 6기통 특유의 부드러운 회전 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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