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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34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9 Posts)

  • "5,290만원인데 474km" 보조금 선 10만원 아래 맞춘 '수입 전기 세단' 「5,290만원은 우연이 아니다」 2026년 9월 1일 국내 사전계약을 시작한 이 전기 세단의 시작가는 5,290만원이다. 올해 전기차 국고보조금 100% 지급 기준선이 5,300만원인데 딱 10만원 아래에 값을 맞췄다. 실제 고객 인도는 4분기부터다. 「국내 인증 474km」 상위 모델은 85kWh 배터리로 268마력을 내고 6,370만원이다. 유럽 WL
  • "3,172만원 픽업이 조용히 사라졌다" 이름 바꾼 지 9개월 만에 단종 「3,172만원짜리 국산 픽업이 사라졌다」 2018년 1월 나온 이 픽업은 국산 픽업 시장을 사실상 혼자 지켜온 차다. 2025년형 기준 와일드가 3,172만원, 프레스티지가 3,699만원이었다. 2026년 1월 2일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정보가 내려가며 만 7년 만에 단종됐다. 「이름부터 바뀌었다」 2025년 1월 제조사가 픽업 서브브랜드를 새로 만들었다.
  • "1,535만원인데 9명이 탄다" IMF 때 기아를 살린 '국산 첫 미니밴' 「1,535만원에 9명이 타던 차」 1998년 1월 기아가 내놓은 이 차는 국내 첫 본격 미니밴이다. 9인승 디젤 수동 기준 1,535만원부터 시작했다. 개발에 2년 6개월과 1,700억원이 들어갔다. 「2.9 디젤 135마력」 2,902cc 싱글터보 디젤이 135마력·31.5kg·m를 냈다. 같은 시기 경쟁 프레임 SUV의 2.9 디젤이 120마력이었으니
  • "1,770만원에 팔던 차가 200만원" 6년 만에 111만대 판 '국산 SUV' 「1,770만원짜리 국산 첫 모노코크 SUV」 2000년 6월 나온 이 차는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첫 SUV이자 국내 최초의 모노코크 차체 SUV다. 출시 초기에는 2.7 V6 LPG 전륜구동 단일 사양이었고 2000년 10월 가격표 기준 1,770만원부터였다. 프레임 방식이던 기존 국산 SUV와는 성격이 완전히 달랐다. 「연비 13.9km/L의 2.0 디
  • "426만원이 988만원 될 때까지 30년" 두 번 단종을 이겨낸 '이 경차' 「426만원에서 시작한 30년」 1991년 8월 등장한 이 차는 밴이 426만원, 코치가 456만원이었다. 스즈키 에브리를 기반으로 티코 엔진을 얹은 796cc 경형 밴이다. 소상공인에게는 가격과 적재, 기동성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차였다. 「41마력, 5단 수동, 후륜구동」 796cc LPG 엔진이 41마력, 6.7kg·m를 냈고 변속기는 끝까지 5단
  • "849만원 최고급형이 270만원 됐다" 매물 1대뿐인 '기아 첫 독자모델' 「639만원에 나온 기아의 첫 독자모델」 1992년 9월 기아가 내놓은 세피아는 50개월을 들여 개발한 기아 최초의 고유모델이다. 1.5 GXi 수동이 639만원, 최고급 IMAGE가 849만원이었다. 차체와 전륜구동 플랫폼을 직접 설계했다는 점에서 기아에게는 상징적인 차였다. 「1.5 DOHC 105마력, 연비 15.97km/L」 1,498cc 엔진으로
  • "433만원 하던 차가 지금 1,500만원" 매물 1대 남은 '국산 첫 전륜차' 「433만원에 시작한 국산 첫 전륜구동차」 1985년 2월 현대차가 내놓은 포니 엑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륜구동 승용차다. 1,300cc 표준형이 433만원, 1,500cc 디럭스가 515만원이었다. 당시 직장인 평균 월급이 32만원대였으니 13개월치 급여를 모아야 살 수 있는 값이었다. 「미국에서 첫해 16만대를 팔았다」 1986년 1월 미국 시장에 상륙
  • "2,847만원인데 대기 28개월" 한 번 충전 315km 가는 '국산 전기차' 지금 계약하면 2년 반을 기다려야 하는 국산 전기차가 있다.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이다. 2027년형 기준 시작 가격은 세제혜택을 반영해 2,847만원이다. 「49kWh에 315km, 기본형은 42kWh에 278km」 항속형은 49kWh 배터리로 114.9마력을 내고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가 315km다. 기본형인 프리미엄은 42kWh에 96.7마력, 인증 주
  • "1억 3,500만원짜리를 한국이 먼저 끊었다" 주문이 멈춘 '팔콘윙 전기 SUV' 전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먼저 주문을 닫은 전기차가 있다. 테슬라 모델 X다. 1억 3,500만원부터 시작하던 차가 2026년 4월부터 국내에서 신규 주문을 받지 않는다. 「2026년 3월 31일, 주문 마감」 테슬라코리아는 2026년 3월 26일 모델 S와 모델 X의 국내 주문을 3월 31일부로 끝낸다고 알렸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주문 마감일이
  • "6,450만원짜리 왜건을 왜 사냐고?" 국내에서 거의 사라진 '수입 왜건' 국내에서 새 차로 살 수 있는 수입 왜건이 사실상 두 대밖에 남지 않았다. 그중 하나가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다. 가격은 6,450만원, 트림은 하나뿐이다. 「250마력에 48V, 복합연비 9.9km/L」 2.0리터 가솔린 터보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얹어 250마력과 35.7kg·m를 낸다. 여기에 모터가 13.6마력을 보태고 구동은 사륜이다. 국
  • "연비 6.8km인데 1억 2,500만원" 446마력으로 돌아온 '미국 대형 SUV' 국내 수입 대형 SUV 시장에 미국 풀사이즈 한 대가 다시 들어왔다. 2026년 6월 17일 출시된 신형 포드 익스페디션이다. 가격은 플래티넘 단일 트림 1억 2,500만원이다. 「V6 3.5 트윈터보, 446마력」 파워트레인은 3.5리터 V6 에코부스트 트윈터보로 446마력을 낸다.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6.8km/L다. 국내에는 트림을 나누지 않고 플래
  • "1년 새 1,290만원 올리고 배터리는 줄였다" 판매 10분의 1 된 '전기 SUV' 가격은 올리고 배터리는 줄인 전기 SUV가 있다. 아우디 Q6 e-트론이다. 2025년 8,290만원으로 시작했던 차가 2026년형에서 9,580만원 단일 트림이 됐다. 「100kWh에서 83kWh로, 468km에서 358km로」 2025년형 기본 사양은 100kWh 배터리에 306마력, 환경부 인증 주행거리 468km였다. 2026년 7월부터 판매되는 2
  • "1년 만에 1,800만원이 올랐다" 화면만 48인치인 '9,650만원 미국 SUV' 같은 이름의 차가 1년 사이 1,800만원 넘게 비싸졌다. 링컨 노틸러스 이야기다. 7,620만원이던 가솔린이 빠지고 9,650만원짜리 하이브리드만 남았다. 「2026년 3월, 파워트레인이 통째로 바뀌었다」 2023년 11월 국내에 나온 신형 노틸러스는 2.0 터보 가솔린 단일 사양이었고 가격이 7,740만원이었다. 포드코리아 철수 이후 수입원이 바뀌면서
  • "카이엔을 제치고 1위가 됐다" 한 번 충전 492km 가는 '1억대 전기차' 포르쉐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가 더는 SUV가 아니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국내에서 타이칸이 1,329대 팔려 카이엔의 1,293대를 앞섰다. 브랜드 판매의 26.8%를 전기 세단 한 대가 가져간 셈이다. 「1억 3,460만원부터, 위로는 2억 9,780만원까지」 2027년형 기준 기본형 타이칸이 1억 3,460만원, 4가 1억 4,050만원,
  • "3,750만원인데 연비 15km" 전기로만 70km 가는 '수입 중형 SUV' 중형 SUV를 3,750만원에, 그것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살 수 있게 됐다. 2026년 8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BYD 씨라이언 6 DM-i다. 트림 구분 없이 가격도 하나뿐이다. 「휘발유 15.2km/L, 전기만으로 70km」 1.5리터 터보 가솔린 엔진이 131마력, 구동 모터가 150kW를 낸다.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휘발유 기준 15.2km/L이
  • "228만원에 팔던 차인데" 매물 3대뿐인 2,500만원 '국산 1호 고유모델' 요즘 중고차 사이트에서 이 차를 찾으면 매물이 세 대밖에 나오지 않는다. 1976년에 228만 9,200원에 팔던 현대 포니 이야기다. 그 세 대의 호가는 770만원부터 2,500만원까지 벌어져 있다. 「1976년 2월, 국산차의 출발점」 포니는 1974년 11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고, 1975년 12월 울산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국
  • "연비 14.6km에 4,490만원" 한 달 15대 팔린 '수입 하이브리드 SUV' 상을 받는 것과 팔리는 것은 다른 문제다. 푸조 3008이 그 사례다. 2025년 7월 국내에 들어온 3세대 모델로, 2026년 국내 두 자동차기자단 평가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뽑혔다. 「4,490만원과 4,990만원」국내 트림은 알뤼르 4,490만원, GT 4,990만원 두 가지다. 스텔란티스의 STLA 플랫폼이 처음 적용된 모델이기도 하다. 전기 사양인
  • "보조금 받으면 4천만원대?" 한 번 충전 312km 가는 '수입 소형 전기차' 미니에서 전기차를 고르려면 이제 세 갈래가 있다. 그중 가운데를 맡는 모델이 에이스맨이다. 2025년 3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소형 전기 크로스오버다. 「4,980만원부터 6,250만원」2026년형 기준 E 클래식이 4,980만원, SE 페이버드가 5,800만원, 존 쿠퍼 웍스가 6,250만원이다. 2026년 국고 보조금은 400만원으로 지난해 306만원에
  • "뒷유리가 아예 없다고?" 한 번 충전 511km 가는 6,690만원 '전기 SUV' 뒷유리가 없는 양산차라고 하면 농담처럼 들린다. 폴스타 4가 실제로 그렇다. 2024년 11월 국내 인도를 시작했고 현재는 2027년형 쿠페 모델이 팔리고 있다. 「6,690만원부터 7,590만원」리어 모터가 6,690만원, 듀얼 모터가 6,990만원, 듀얼 모터 퍼포먼스가 7,590만원이다. 연식이 바뀌면서 듀얼 모터는 200만원 내려갔다. 트림 이름도
  • "1억 8천만원인데 2,093대?" 포르쉐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수입 세단' 스포츠카 브랜드가 만든 4도어 세단은 늘 논쟁거리였다. 포르쉐 파나메라가 그렇다. 2023년 공개된 3세대가 현재 국내에서 팔리고 있다. 「1억 8,470만원부터 3억 5,060만원」파나메라 4가 1억 8,470만원, 4 E-하이브리드가 1억 9,540만원이다. GTS는 2억 5,420만원, 터보 E-하이브리드는 3억 1,780만원부터다. 최상위 터보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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