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3,300만원인데 연비 6.6km" 올해 94대 팔린 '영국 럭셔리 SUV'「3억 3,300만원」 2026년 3월 12일 국내에 출시된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 이야기다. 현재 국내 가격표에 올라 있는 유일한 벤테이가 트림으로 가격은 3억 3,300만원이다. 벤틀리가 만든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로 소개됐다. 「복합 6.6km/L, 5등급」 4.0L V8 트윈터보가 650마력·86.7kg·m를 내고 8단 자동에 4륜구동을 물린다.
"1억 7,765만원인데 420km" 국내에 5대 팔린 '독일 전기 GT'「올해 국내에서 5대」 아우디 e-트론 GT 신형의 2026년 1~7월 국내 판매대수는 5대다. 전량 S e-트론 GT였고 RS 퍼포먼스는 0대였다. 2025년 10월 1일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들어왔다. 「1억 7,765만원부터」 S e-트론 GT가 1억 7,765만원, RS e-트론 GT 퍼포먼스가 2억 2,490만원이다. 7월 1일 개소세 환원으로
"연비 13.8km에 7인승" 7,513만원인 '일본 대형 하이브리드 SUV'「7인승인데 13.8km/L」 토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의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13.8km/L(도심 14.3·고속 13.3)다. 도심이 고속보다 높은 전형적인 하이브리드 연비 곡선이다. CO2 117g/km로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저공해 2종이다. 「7,513만원, 단일 트림」 2023년 7월 국내 출시 때는 리미티드 6,660만원·플래티넘 7,470만
"올해 말이면 못 산다" 6,550만원짜리 8인승 '이 수입 미니밴'「연말이면 신차로는 못 산다」 혼다코리아가 2026년 4월 24일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을 연말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 라인업에 있던 미니밴이 혼다 오딧세이다. 법인 철수는 아니어서 모터사이클 사업은 유지되고 AS와 부품 공급은 8년 이상 이어진다고 밝혔다. 「6,550만원, 두 번 올랐다」 2025년 2월 출시가는 6,290만원이었다. 2026년 초
"7개월 동안 4대 팔렸다" 7,420만원짜리 '미국 정통 오프로더'「올해 국내에서 4대」 포드 브롱코의 2026년 1~7월 국내 판매대수는 4대다. 1월에 3대, 6월에 1대가 팔렸고 나머지 달은 0대였다. 지난해 같은 달이 1월 47대, 6월 72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사실상 멈춰 선 셈이다. 「7,420만원, 단일 트림」 현재 국내에서 살 수 있는 브롱코는 2025년형 4도어 아우터뱅크스 2.3 하나뿐이고 가격은 7,4
"4,390만원에 연비 14.1km" 세단도 SUV도 아닌 '프랑스 하이브리드'「세단이라기엔 높고 SUV라기엔 낮다」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2025년 6월 24일 국내에 출시됐다. 푸조는 크로스오버 겸 패스트백이라 부르는데 국내 자동차 정보 사이트들은 중형 SUV로 분류하기도 한다. 전고 1,500mm에 전장 4,700mm라는 애매한 체급이 이 차의 정체성이다. 「4,390만원부터」 알뤼르가 4,390만원, GT가 4,89
"연비 21.2km인데 2,899만원" 전장 4,765mm로 커진 '국민 준중형 세단'「6년 만의 완전변경」 2026년 8월 5일 계약을 시작한 현대 디 올 뉴 아반떼(CN8) 이야기다. 2026년 6월 26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고 CN7 이후 6년 만의 풀체인지다. 기존 1.6 가솔린과 LPi가 빠지고 2.0 가솔린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정리됐다. 「17인치 기준 복합 21.2km/L」 1.6 하이브리드의 국내
"2,270만원이 199만원 됐다" 전국에 1대 남은 '후륜구동 국산 SUV'「쏘렌토가 후륜구동이던 시절」 2002년 2월 27일에 나온 기아 쏘렌토 1세대(BL)는 지금의 쏘렌토와 완전히 다른 차다. 바디 온 프레임에 뒷바퀴를 굴리는 정통 SUV였고 4WD를 고를 수 있었다. 2009년 4월 쏘렌토 R이 나오면서 모노코크 전륜 기반으로 바뀌었다. 「2,270만원부터」 2002년 12월 가격표 기준 2WD CRDi LX 고급형이 2
"자동차세가 1년에 2만8천원" 240만원부터 시작하는 '단종 국산 픽업'「1년 자동차세 2만 8,500원」 쌍용 액티언 스포츠는 화물차로 등록되는 픽업이었다. 1톤 이하 화물차 정액 자동차세가 적용돼 배기량과 관계없이 연 2만 8,500원이었다. 2006년 4월 27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공개와 동시에 판매를 시작했다. 「적재함을 2㎡ 넘기려고 차를 늘렸다」 2003년 건교부가 화물실 바닥면적 기준을 1㎡에서 2㎡로 올리면서 앞
"연비 14km에 55만대 팔렸다" 수출이 83%였던 '기아 첫 독자 SUV'「1993년, 기아가 혼자 만든 SUV」 기아 스포티지 1세대는 1993년 7월 9일에 나왔다. 원래 포드와 합작하려던 프로젝트였는데 포드가 경영권까지 요구하면서 결렬돼 기아가 독자 개발로 방향을 틀었다. 2002년 9월 내수 단종까지 9년을 팔았다. 「2.2 디젤은 공인연비 14.0km/L」 2.2 자연흡기 디젤(HW) 70마력 수동이 공인연비 14.0k
"600만원짜리가 185만원" 전국 매물 8대뿐인 '이름 바뀐 소형차'「1999년, 600만원부터 시작한 소형차」 현대 베르나(LC)는 1999년 6월 9일 판매를 시작했다. 5도어 센스 1.3 L 수동이 535만원, 4도어 세단 1.3 SL이 600만원이었다. 지금 물가로 보면 경차보다 싼 소형 세단이었다. 「연비 17.5km/L, 뒷바퀴는 독립식」 1.3 SOHC 85마력 수동의 공인연비는 17.5km/L였다. 1.5 린
"연비 21.5km에 485만원이었다" 매물 1대 남은 '단종 경차'「485만원짜리 경차가 있었다」 "이 값이 실화냐" 싶은 차가 있다. 1999년 4월 15일에 나온 기아 비스토는 밴 수동 기준 출시가가 485만원이었다. 가장 비싼 밀레니엄 터보 자동도 753만원이었다. 「공인연비 21.5km/L」 0.8L 입실론 4기통 54마력에 5단 수동을 물리면 공인연비가 21.5km/L였다. 자동은 17.8km/L, LPG는 16
"1,720만원이 지금 2,500만원" 9만대만 팔린 '국산 첫 전륜 대형차'「40년 전 1,720만원짜리 차」 "이게 그때 그 차라고?" 1986년 7월 24일에 나온 현대 그랜저 1세대, 흔히 '각그랜저'로 불리는 차다. 출시가는 2.0 수동 1,720만원, 자동 1,890만원이었고 3.0 V6는 2,890만원까지 올라갔다. 지금 기준으로도 만만치 않은 값이지만, 당시에는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에 비견되던 금액이었다. 「국산 대
"7,990만원인데 한 번 충전 611km" 넉 달 만에 나온 '독일 전기 SUV'「7,990만원에 611km」 2026년 6월 18일 국내 출시된 신형의 시작가는 SE 트림 7,990만원이다. 국내 인증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611km다. M 스포츠는 8,690만원, M 스포츠 프로가 9,190만원이다. 「108.7kWh에 469마력」 108.7kWh 배터리에 앞뒤 모터를 얹어 345kW, 469마력을 내고 0에서 100km/h까
"작년에 82대 팔렸는데 단종" 1억 2,500만원짜리 '테슬라 맏형'의 퇴장「작년 국내 판매 82대」 대형 전기 세단인 이 차의 2025년 국내 판매는 82대에 그쳤다. 값은 사륜 사양이 1억 2,500만원, 상위 사양이 1억 3,800만원이었다. 8,500만원을 넘어 국고보조금은 전액 제외됐다. 「한국이 가장 먼저 문을 닫았다」 2026년 3월 12일 공지로 3월 31일 국내 주문이 마감됐다. 전 세계에서 주문 마감일을 못 박은
"3톤 넘는데 연비 8.7km" 2억 4,970만원부터 시작하는 '영국 SUV'「2억 4,970만원부터」 현행 5세대 모델의 국내 시작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억 4,970만원이다. V8을 얹은 사양은 2억 5,310만원, 최상위 SV는 3억 8,712만원까지 올라간다. 7월 1일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면서 값이 한 차례 올랐다. 「3,025kg에 연비 8.7km/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3.0 직렬 6기통 터보에 모터를 더해 5
"7,790만원부터인데 680마력" 9월 출고 시작한 '스웨덴 전기 SUV'「7,790만원부터 시작한다」 2026년 7월 2일 국내 온라인 주문을 시작한 대형 전기 SUV다. 후륜 단일 모터가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가 9,990만원이다. 듀얼 모터부터 9월 출고가 시작됐고 후륜 모델은 4분기 예정이다. 「퍼포먼스는 680마력」 퍼포먼스 사양은 500kW, 680마력을 내고 0에서 100km/h까지 3.
"2억 4,730만원인데 연비 7.9km" 541마력으로 돌아온 '독일 스포츠카'「2억 4,730만원부터 시작한다」 국내에서 파는 이 스포츠카는 카레라 GTS부터 시작한다. 카레라 GTS 쿠페가 2억 4,730만원, 사륜 모델이 2억 5,690만원이다. 기본 카레라와 카레라 S는 국내에 들어오지 않는다. 「연비 7.9km/L」 카레라 GTS 후륜 모델의 국내 공인 복합연비는 7.9km/L로 도심 6.9, 고속 9.6km/L다. 사륜 모
"870만원을 한 번에 내렸다" 1억 1,040만원 된 '이탈리아 SUV'「870만원을 한 번에 내렸다」 2025년 10월 국내 출시된 2026년형은 값을 최대 870만원, 약 7% 낮췄다. 엔트리 모델이 1억 1,040만원, 모데나 1억 1,860만원, 최상위 트로페오가 1억 6,480만원이다. 1억원 초반에 이 브랜드의 SUV를 살 수 있게 된 셈이다. 「엔트리 출력이 330마력으로 올랐다」 2.0 터보에 48V를 더한 엔트
"6,190만원에 사륜이 기본이라고?" 연비는 9.6km인 '수입 소형 SUV'「6,190만원에 사륜이 기본」 2026년 6월 9일 국내 출시된 3세대 모델은 전 트림에 상시 사륜구동이 기본이다. 어드밴스드가 6,190만원, S라인 6,490만원, 스포트백 S라인이 6,890만원이다. 7월 1일 개별소비세 인하가 끝나면서 출시 당시보다 110만원가량 올랐다. 「2.0 터보 258마력」 1,984cc 2.0 가솔린 터보가 258.3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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