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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46 중 4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914 Posts)

  • "228만원에 팔던 차인데" 매물 3대뿐인 2,500만원 '국산 1호 고유모델' 요즘 중고차 사이트에서 이 차를 찾으면 매물이 세 대밖에 나오지 않는다. 1976년에 228만 9,200원에 팔던 현대 포니 이야기다. 그 세 대의 호가는 770만원부터 2,500만원까지 벌어져 있다. 「1976년 2월, 국산차의 출발점」 포니는 1974년 11월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고, 1975년 12월 울산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다. 국
  • "연비 14.6km에 4,490만원" 한 달 15대 팔린 '수입 하이브리드 SUV' 상을 받는 것과 팔리는 것은 다른 문제다. 푸조 3008이 그 사례다. 2025년 7월 국내에 들어온 3세대 모델로, 2026년 국내 두 자동차기자단 평가에서 올해의 디자인으로 뽑혔다. 「4,490만원과 4,990만원」국내 트림은 알뤼르 4,490만원, GT 4,990만원 두 가지다. 스텔란티스의 STLA 플랫폼이 처음 적용된 모델이기도 하다. 전기 사양인
  • "보조금 받으면 4천만원대?" 한 번 충전 312km 가는 '수입 소형 전기차' 미니에서 전기차를 고르려면 이제 세 갈래가 있다. 그중 가운데를 맡는 모델이 에이스맨이다. 2025년 3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소형 전기 크로스오버다. 「4,980만원부터 6,250만원」2026년형 기준 E 클래식이 4,980만원, SE 페이버드가 5,800만원, 존 쿠퍼 웍스가 6,250만원이다. 2026년 국고 보조금은 400만원으로 지난해 306만원에
  • "뒷유리가 아예 없다고?" 한 번 충전 511km 가는 6,690만원 '전기 SUV' 뒷유리가 없는 양산차라고 하면 농담처럼 들린다. 폴스타 4가 실제로 그렇다. 2024년 11월 국내 인도를 시작했고 현재는 2027년형 쿠페 모델이 팔리고 있다. 「6,690만원부터 7,590만원」리어 모터가 6,690만원, 듀얼 모터가 6,990만원, 듀얼 모터 퍼포먼스가 7,590만원이다. 연식이 바뀌면서 듀얼 모터는 200만원 내려갔다. 트림 이름도
  • "1억 8천만원인데 2,093대?" 포르쉐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수입 세단' 스포츠카 브랜드가 만든 4도어 세단은 늘 논쟁거리였다. 포르쉐 파나메라가 그렇다. 2023년 공개된 3세대가 현재 국내에서 팔리고 있다. 「1억 8,470만원부터 3억 5,060만원」파나메라 4가 1억 8,470만원, 4 E-하이브리드가 1억 9,540만원이다. GTS는 2억 5,420만원, 터보 E-하이브리드는 3억 1,780만원부터다. 최상위 터보 S
  • "1억 9천만원인데 3,289대가 팔렸다" 연비 10km 나오는 '수입 오프로더' 각진 실루엣 하나로 40년 넘게 버틴 차가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다. 2024년 10월 새 세대가 국내에 들어왔다. 「1억 9,490만원부터 2억 8,980만원」국내 가격은 G 450 d가 1억 9,490만원, 마누팍투어 사양이 2억 1,910만원이다. AMG G 63은 2억 6,260만원, 마누팍투어는 2억 8,980만원이다. 전기 모델 G 58
  • "충전 한 번에 432km 간다고?" 7,830만원부터 시작하는 '수입 전기 세단' 전기차를 고를 때 세단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선택지가 많지 않다. BMW i4는 4시리즈 그란쿠페를 바탕으로 만든 전기 4도어다. 2025년 4월 부분변경 모델이 국내에 들어왔다. 「7,830만원부터, M60은 8,490만원」2026년형 eDrive40은 7,830만원부터 시작하고 상위 패키지는 8,960만원까지 올라간다. 고성능 M60 xDrive는 8,4
  • "6.2m짜리를 6,700만원에 산다고?" 16명이 타는 '국산 미니버스' 캠핑카나 리무진으로 개조된 차를 보면 유난히 큰 국산 밴이 눈에 띈다. 2015년 나온 현대 쏠라티다. 스타리아보다 한 체급 위인 세미보닛 미니버스에 해당한다. 「6,441만원부터 7,104만원」가격표 기준 15인승 스탠다드가 6,703만원, 디럭스 6,882만원, 럭셔리 7,104만원이다. 16인승 디럭스는 6,884만원이다. 특장과 캠핑카 개조의 바탕이
  • "1억 6천만원인데 연비가 8km?" 작년에 409대 팔린 '수입 초대형 SUV' 수입 대형 SUV 중에서도 프레임 구조를 고집하는 차는 몇 남지 않았다. 렉서스 LX 700h가 그중 하나다. 2025년 3월 국내에 출시됐고, 하이브리드 단일 파워트레인으로만 들어온다. 「1억 6,740만원부터 1억 9,610만원」국내 가격은 오버트레일이 1억 6,740만원, 럭셔리가 1억 6,950만원, VIP가 1억 9,610만원이다. 오버트레일은 5
  • "적재 1톤인데 317km를 간다고?" 5,946만원부터인 '국산 전기 탑차' 전기 상용차 하면 아직 포터를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현대차에는 처음부터 전기로 설계한 상용 모델이 따로 있다. 2024년 4월 나온 ST1으로, 세미보닛 구조에 탑차를 통째로 얹은 형태다. 「카고 5,946만원부터」2027년형 기준 카고 스타일이 5,946만원, 스마트 6,123만원, 프리미엄 6,571만원이다. 냉동 사양은 6,958만원부터이고 샤시캡은
  • "새 차가 854만원이었다니" 이제 매물 5대뿐인 '국산 소형 세단' 천만원 아래로 새 차를 살 수 있던 시절이 있었다. 2005년 GM대우가 칼로스 후속으로 내놓은 젠트라가 그랬다. 해외에서는 쉐보레 아베오라는 이름으로 팔린 모델이다. 「수동 854만원부터 시작」출시 초기 가격은 SX 수동 854만원, CDX 884만원, 다이아몬드 1,022만원이었다. 4단 자동을 고르면 134만원이 붙어 988만원부터였다. 2007년 나
  • "1억 5,400만원인데 V8보다 힘 세다" 디젤로 사는 '수입 초대형 SUV' "디젤이 V8보다 힘이 세다고?" 메르세데스-벤츠 GLS 라인업에서는 실제로 그렇다. 직렬 6기통 디젤인 GLS 450d의 최대토크가 4.0 V8을 얹은 GLS 580보다 높다. 2023년 11월 부분변경으로 국내에 들어온 X167 이야기다. 「가솔린과 디젤이 같은 값」GLS 450 4MATIC과 GLS 450d 4MATIC은 AMG 라인 1억 5,400만
  • "1억 5,700만원인데 1년에 100대?" 조용히 팔리는 '수입 플래그십 세단' "요즘 이 차 사는 사람이 있긴 해?" 렉서스 LS를 두고 나오는 반응이다. 2025년 국내 판매가 100대, 2026년 1~7월은 55대에 그쳤다. 그럼에도 렉서스의 플래그십 자리를 지키고 있는 대형 세단이다. 「1억 4,670만원부터」국내에는 LS 500과 LS 500h가 모두 사륜구동 단일 사양으로 들어온다. LS 500 럭셔리가 1억 4,670만원,
  • "올해 말이면 못 산다고?" 8,020만원짜리 8인승 '수입 대형 SUV' "이 차, 올해까지만 살 수 있다." 혼다코리아가 2026년 4월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을 연말에 종료하겠다고 밝히면서 나온 이야기다. 대상에는 8인승 대형 SUV인 파일럿도 포함된다. 정비와 부품, 보증은 판매 종료 이후에도 이어진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8,020만원 단일 트림」국내에는 뉴 파일럿 블랙 에디션 한 가지만 들어온다. 2026년 5월 20
  • "1억 2천만원인데 넉 달에 125대?" 22인치가 기본인 '수입 쿠페형 SUV' "이런 차도 있었나?" 아우디 Q8을 두고 자주 나오는 반응이다. 2024년 12월 부분변경을 거쳐 국내 판매 중인 대형 쿠페형 SUV인데, 2025년 1~4월 국내 등록이 125대에 그쳤다. 수입차 모델별 순위로는 90위권이다. 「1억 2,250만원부터」국내 가격은 50 TDI 콰트로 1억 2,250만원, 55 TFSI 콰트로 1억 2,550만원이며 프리
  • "연비 14.8km인데 제일 싸다고?" 5,980만원부터 시작하는 '수입 SUV' "제일 싼 트림이 제일 연비가 좋다니." BMW X1 라인업을 보면 실제로 그렇다. 가장 저렴한 sDrive18d의 복합연비가 14.8km/L로, 상위 트림보다 40% 가까이 높다. 2023년 3월 국내에 나온 3세대(U11) 이야기다. 「5,980만원부터 7,610만원까지」sDrive18d xLine이 5,980만원으로 가장 낮고, xDrive20i xL
  • "국산차에 6단 수동이 처음이었다" 중고 200만원대 '2도어 쿠페' 요즘은 국산 2도어 쿠페를 찾기가 어렵다. 2001년 9월 나온 투스카니는 그 계보의 마지막 대중 모델에 가깝다. 티뷰론의 후속으로, 해외에서는 티뷰론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다. 「국산 승용차 최초의 6단 수동」최상위 트림 엘리사에는 국산 승용차 최초로 6단 수동변속기가 올라갔다. 델타 V6 2.7 엔진이 175마력에 25.0kg·m를 냈고 발표 최고속도는
  • "2천만원에 V6를 넣었다니" 26년 지나 매물이 사라진 '국산 중형차' 지금은 이름조차 낯설지만 2000년대 초 기아가 중형차 시장에 올린 카드가 있었다. 2000년 7월 출시된 옵티마다. 수출명 마젠티스로 더 알려진 이 차는 EF 쏘나타와 플랫폼을 공유했다. 「1,225만원부터, V6는 2,075만원」출시 당시 가격은 1.8 수동 1,225만원에서 시작했다. 최상위인 V6 2.5 자동은 2,075만원이었다. 2000년 1월부
  • "4천만원 넘던 7인승인데"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국산 대형 SUV' 요즘 중고차 사이트를 보다 보면 눈을 의심하게 되는 매물이 있다. 2006년 10월 현대차가 내놓은 대형 SUV 베라크루즈 이야기다. 출시 당시 최고급 사양이 4,314만원이었는데, 지금은 300만원대 매물이 흔하게 보인다. 「출시가 4,314만원, 지금은 270만원부터」2006년 10월 출시된 베라크루즈의 가격은 300X 2WD 3,180만원에서 300V
  • "2,045만원부터 3만 6천 대 팔렸다" 디젤이 사라진 '국민 1톤 트럭' "봉고 디젤 아직 나오나요?" 이제는 나오지 않는다. 기아 봉고Ⅲ는 2024년형부터 디젤을 완전히 없애고 LPG 터보와 전기차 두 갈래로만 팔린다. 그럼에도 2025년 한 해 국내에서 3만 6,030대가 팔렸다. 「2,045만원부터」1톤 표준캡 초장축 2WD L라이트가 2,045만원으로 가장 낮고, 킹캡 기준 L라이트 2,055만원부터 GLS 2,3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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