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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8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4 Posts)

  • “그 시절 드림카였다는” 2001년 등장한 V6 품은 '단종 국산 쿠페' “20대 때 꼭 갖고 싶었던 차”로 자주 언급되는 그 모델, 바로 현대 투스카니다. 2001년 티뷰론의 뒤를 이어 등장한 2도어 스포츠 쿠페로, 날렵한 디자인 하나로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티뷰론의 뒤를 이은 스포츠 쿠페 투스카니는 해외에서 티뷰론(코드명 GK)으로 판매되며 현대차 쿠페의 명맥을 이었다. 길게 뻗은 보닛과 짧은 뒤태, 날카로운 헤드램
  • “디자인 때문에 놀림받았다는” 2004년 나온 11인승 '단종 국산 미니밴'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디자인”으로 유명했던 그 차, 바로 쌍용 로디우스다. 2004년 출시된 대형 미니밴으로, 독특한 측후면 실루엣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 렉스턴 기반의 대형 미니밴 로디우스는 쌍용의 SUV 렉스턴과 같은 프레임 바디 계열 플랫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최대 11인승 시트 구성으로 대가족과 단체 이동 수요를 정조준했다. 9
  • “한때 택시는 다 이 차였다는” 1998년 등장한 '단종 국산 중형세단' “그 시절 택시 승강장을 가득 채웠던 차”로 기억되는 그 모델, 바로 현대 EF쏘나타다. 1998년 데뷔한 4세대 쏘나타로, 각진 이전 세대와 달리 볼륨감 있는 곡선 디자인으로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완전히 달라진 4세대 쏘나타 EF쏘나타는 현대차가 플랫폼부터 새로 다듬어 내놓은 중형 세단이었다. 둥글고 풍만한 차체와 넓어진 실내로 가족용 세단의 기준을
  • “뒷좌석에 31인치 화면이라는” 1억8천만원대 '독일 플래그십 세단' “뒷좌석이 영화관이 됐다”는 말로 화제를 모은 그 차, 바로 BMW 7시리즈 7세대(G70)다. 2022년 완전변경되며 파격적인 디자인과 첨단 실내로 플래그십 세단의 기준을 다시 썼다. 뒷좌석 31.3인치 시어터 스크린 7시리즈 G70에는 천장에서 내려오는 31.3인치 대형 시어터 스크린이 트림·선택 사양에 따라 마련된다. 뒷좌석 승객은 문에 달린 터치 패
  • “7명 태우고 산도 간다는” 9천만원대 '영국 7인승 SUV' “일곱 식구를 다 태우고 캠핑장 비포장길까지 간다”는 그 차, 바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다. 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랜드로버의 대표 패밀리 SUV로, 현행 5세대가 판매 중이다. 성인도 앉는 3열 7인승 디스커버리는 3열까지 성인이 탈 수 있는 넉넉한 실내를 갖춘 7인승 SUV다. 시트를 접으면 넓은 적재 공간이 생겨 캠핑 장비도 거뜬히 싣는다. 비대칭 번
  • “1979년부터 각졌다는” 2억 가까운 '독일 정통 오프로더' “40년 넘게 모양이 거의 그대로”라는 말이 따라다니는 그 차,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다. 1979년 처음 등장한 정통 오프로더로, 지금은 성공의 상징 같은 럭셔리 SUV가 됐다. 반세기 가까이 지킨 각진 차체 G클래스는 군용차에서 출발해 박스형 차체와 둥근 헤드램프를 꾸준히 지켜 왔다. 세대를 거치며 속은 완전히 바뀌었지만 한눈에 알아보는 실루엣은
  • “중국차라 무시했다가..” 3천만원대에 321km 간다는 '이 전기 SUV' “중국차라고 얕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다”는 반응이 나온 그 차, 바로 BYD 아토3다. 2025년 국내에 처음 출시된 BYD의 첫 승용 전기차로, 출시 직후 계약이 몰리며 화제가 됐다. 3천만원대 초반 출고가 아토3의 국내 권장소비자가격은 기본형 3,150만원, 플러스 3,33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기차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2천만원대로 내려갈 수 있다
  • “충전 한 번에 533km라는” 4천만원대부터인 '국산 전기 세단' “이 가격에 500km를 넘게 간다고?”라는 반응을 끌어낸 그 차, 바로 기아 EV4다. 2025년 국내 계약을 시작한 기아의 전용 전기 세단으로, 독특한 실루엣으로도 시선을 모았다. 롱레인지 1회 충전 533km EV4 롱레인지는 81.4kWh 배터리를 얹어 산업부 인증 기준 1회 충전 533km를 달린다. 스탠다드 모델은 58.3kWh 배터리로 382k
  • “조용하기로 소문났다는” 연비 17.2km 찍는 '일본 하이브리드 세단' “시동이 걸린 건지 모를 정도로 조용하다”는 평가가 따라붙는 그 차, 바로 렉서스 ES 300h다. 국내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시장에서 오랫동안 대표 주자로 꼽혀 온 모델이다. 정숙성으로 쌓은 명성 ES 300h는 전기 모터 주행 비중이 높아 저속에서 특히 조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부드러운 승차감과 넉넉한 뒷좌석 덕분에 가족용·업무용으로 두루 선택받았다.
  • “그랜저만 있는 줄 알았다는” 연비 18km 찍는 '준대형 하이브리드' “준대형은 그랜저밖에 없는 줄 알았다”는 사람들이 실내를 보고 놀란다는 그 차, 바로 기아 K8 부분변경 모델이다. 새 얼굴과 실내로 다시 태어나며 하이브리드 수요를 정면으로 겨냥했다. 새로 다듬은 실내 부분변경 K8은 새 스티어링 휠과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실내 분위기를 크게 바꿨다. 밝은 톤 가죽 시트와 앰비언트 조명으로 준대형다운 고급감을 살렸다. 외관
  • “거실을 통째로 옮겼다는” 4천만원대 '9인승 하이브리드 밴' “차 안에 들어가면 거실에 앉은 느낌”이라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현대 스타리아다. 넓은 창과 높은 천장으로 유명한 이 미니밴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해지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낮은 창틀이 만든 개방감 스타리아는 창 아래 라인을 낮게 설계해 실내에서 바깥 풍경이 시원하게 보인다. 높은 천장과 넓은 바닥 덕분에 성인도 편하게 오가며 앉을 수 있다. 라운
  • “문 열면 거실이라는” 205km 달리는 '국산 박스형 경차 EV' “경차인데 문 열면 거실 같다”는 반응이 나오는 그 차, 바로 기아 레이다. 2011년 처음 나온 박스형 경차로, 2023년에는 전기차 레이 EV까지 다시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기둥 없는 문이 만든 넓은 입구 레이는 동승석 쪽 앞문과 슬라이딩 뒷문 사이 기둥을 없앤 구조로 유명하다. 문을 모두 열면 입구가 크게 열려 짐을 싣거나 아이를 태우기 편
  • “쏘렌토 대신 이거라는” 연비 15km대 찍는 '각진 국산 SUV' “쏘렌토랑 끝까지 고민하다 이걸로 했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리는 그 차, 바로 현대 싼타페 5세대(MX5)다. 2023년 각진 박스형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로 태어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둥근 SUV에서 각진 SUV로 5세대 싼타페는 이전 세대의 둥근 인상을 버리고 직선 위주의 박스형 차체를 택했다. H 모양 주간주행등과 넓은 테일게이트로 첫눈에 알아볼 수
  • “대한민국 1%만 탄다던” 2001년 등장한 '단종 국산 고급 SUV' “대한민국 1%”라는 광고 문구로 단숨에 이름을 알린 그 차, 바로 쌍용 렉스턴 1세대다. 2001년 출시된 대형 SUV로, 당시 국산 SUV 가운데 고급스러움을 앞세운 플래그십 모델이었다. 주지아로의 이탈디자인이 그린 차체 렉스턴의 외관은 이탈리아 디자인 회사 이탈디자인이 맡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롬 그릴과 볼륨감 있는 차체로 투박한 오프로더와는 다른
  • “11명이 탄다던” 버스전용차로 달리던 '원조 국산 미니밴' “11인승이라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탈 수 있다”는 말로 아빠들의 관심을 끈 그 차, 바로 기아 카니발 1세대다. 1998년 출시된 국산 미니밴으로, 지금의 카니발 신화가 시작된 출발점이다. 7·9·11인승으로 나뉜 미니밴 1세대 카니발은 여러 인승 구성으로 나와 가족용부터 단체 이동용까지 폭넓게 쓰였다. 9인승 이상 승합차는 6명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 “이 차로 운전 배웠다는” 2000년 데뷔한 '단종 국산 준중형' “첫 차가 이거였다”, “이 차로 운전 연수를 받았다”는 이야기가 유독 많은 그 차, 바로 현대 아반떼XD다. 2000년 출시된 준중형 세단으로, 2000년대 초반 거리 곳곳을 채웠던 대표 국산차다. 아반떼 이름의 두 번째 모델 아반떼XD는 1995년 첫 아반떼의 뒤를 이어 등장한 두 번째 아반떼였다. 이전보다 각을 살린 단정한 디자인과 넓어진 실내로 젊은
  • “아빠 첫 중형차였다는” 1993년에 나온 '90년대 국민 중형세단' “그 시절 아버지들이 처음 장만한 중형차”로 자주 회자되는 그 차, 바로 현대 쏘나타Ⅱ다. 1993년 등장한 Y3 세대 쏘나타로, 둥글고 부드러운 차체로 이전 각진 쏘나타와 확연히 다른 인상을 남겼다. 각진 세단에서 둥근 세단으로 쏘나타Ⅱ는 직선 위주였던 앞 세대와 달리 곡선을 강조한 유선형 디자인을 택했다. 넓어진 실내와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가족용 중형
  • “1억 아래 7인승이라는” 8천만원대부터인 '스웨덴 대형 럭셔리 SUV' “안전 하면 떠오르는 그 브랜드의 큰 차”라는 그 차, 바로 볼보 XC90이다. 볼보의 플래그십 대형 SUV로, 7인승을 갖춘 가족형 럭셔리 모델이다. 볼보의 플래그십 대형 SUV XC90은 볼보 라인업의 맨 위에 자리한 대형 SUV다. 2025년 새롭게 다듬어진 모델로 디자인과 편의장비가 한층 올라갔다. 7인승 구성으로 대가족도 아우른다. 전동화를 더한
  • “1억3천부터 시작한다는” 험로도 품위도 놓치지 않는 '영국 대형 럭셔리 SUV' “오프로드 명가의 럭셔리 버전”이라는 그 차, 바로 레인지로버 스포츠다. 랜드로버의 대형 SUV로, 험로 주파력과 고급스러움을 함께 갖춘 모델이다. 레인지로버의 스포티 버전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플래그십 레인지로버보다 역동성에 무게를 둔 대형 SUV다. 랜드로버 특유의 험로 주행 능력을 바탕에 두고 있다. 묵직하면서도 날렵한 주행 감각이 강점이다. 직렬6 등
  • “기본형도 1억을 넘긴다는” 353마력을 품은 '독일 프리미엄 SUV' “스포츠카 브랜드가 만든 SUV”라는 그 차, 바로 포르쉐 카이엔이다. 포르쉐의 대표 SUV로, 기본형부터 1억을 넘기는 프리미엄 모델이다. 포르쉐가 만든 대형 SUV 카이엔은 스포츠카로 유명한 포르쉐가 선보인 대형 SUV다. 높은 차체에도 포르쉐다운 탄탄한 주행 감각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핵심 모델로 꼽힌다. 기본형 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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