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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13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5 Posts)

  • "포르쉐가 다리를 손봐줬다는" 중고 100만원대에 남은 '단종 국산 스포츠 쿠페' 국산차도 스포츠카를 만들 수 있을까. 1996년, 현대가 그 질문에 직접 답을 내놓은 차가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티뷰론이다. "현대가 처음 만든 독자 스포츠카" 티뷰론은 현대가 독자 기술로 내놓은 첫 스포츠 쿠페였다. 아반떼(J2)의 뼈대를 바탕으로 날렵한 2도어 보디를 올렸고, 콘셉트카 HCD-II의 선을 그대로 양산에 담았다. 상어를 뜻하는 이름
  • "곧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아직 5천만원대에 남은 '단종 수순 국산 플래그십' 국산 플래그십 세단 하나가 조용히 퇴장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5천만 원대에 살 수 있지만, 생산 종료가 전해진 국산 대형 세단이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K9이다. "생산 종료가 전해진 플래그십" K9은 기아의 플래그십 세단이지만, 외신과 국내 보도를 통해 2026년 말 생산 종료가 전해졌다. 후속이나 완전변경 계획 없이 역사를 마무리하는 수순으로 알려졌
  • "전장이 5.8m나 된다는" 1억6천만원대부터인 'V8 미국 초대형 SUV' 도로 위에서 존재감 하나로 압도하는 차가 있다. 전장이 5.8m에 이르는 미국산 초대형 럭셔리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전장 5.8m의 압도적 체급" 에스컬레이드는 표준형도 5.4m, 롱바디 ESV는 5.8m에 이르는 초대형 SUV다. 3열까지 여유로운 공간과 거대한 존재감이 특징이다. 미국 럭셔리 SUV 특유의 당당한 디자인을
  • "기본형도 제로백 4초대라는" 1억4천만원대부터인 '독일 스포츠카' 스포츠카의 교과서로 불리는 차가 있다. 기본형조차 제로백 4초대를 끊는 독일산 스포츠카다. 오늘의 주인공은 포르쉐 911이다. "기본형도 제로백 4초대" 현행 911 카레라는 3.0 수평대향 6기통 트윈터보를 얹는다. 기본형조차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약 4.2초면 도달한다. 수십 년간 다듬어온 밸런스로 스포츠카의 기준으로 불린다. "뒤에 엔진을
  • "연비가 14km 넘는다는" 8천만원대부터인 '일본산 하이브리드 SUV' 덩치 큰 SUV인데도 연비가 좋은 하이브리드가 있다. 복합연비가 14km/L를 넘기는 일본산 중형 하이브리드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렉서스 RX다. "복합 14.7km/L의 효율" RX 350h는 2.5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약 14.7km/L를 낸다. 중형급 SUV 체급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효율이다. 비슷한 체급의 가솔린 SUV와 비교하면
  • "6천만원대 수입 전기 SUV라는" 한 번 충전에 406km 가는 '독일 전기 SUV' 수입 전기 SUV는 비싸다는 인식이 있지만, 6천만 원대로 진입하는 모델이 있다. 한 번 충전으로 400km 넘게 달리는 독일산 전기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아우디 Q4 e-트론이다. "6천만 원대 진입" Q4 e-트론은 아우디 전기 SUV 중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가격대를 가졌다. 시작 가격이 6천만 원대로, 프리미엄 전기 SUV 입문용으로 꼽힌다.
  • "한 번 충전에 532km 간다는" 6천만원대부터인 '국산 대형 전기 SUV' 전기차는 멀리 못 간다는 편견을 깨는 대형 전기 SUV가 나왔다. 한 번 충전으로 500km 넘게 달리는 3열 국산 전기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아이오닉9이다. "한 번 충전에 532km" 아이오닉9는 110kWh 대용량 배터리를 품어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최대 532km에 이른다. 대형 3열 SUV임에도 500km대 주행거리를 확보한 점이 강점이
  • "수입 SUV 스테디셀러라는" 8천만원 아래부터인 '독일 중형 SUV' 수입 중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가 있다. 8천만 원 아래부터 시작하는 독일산 중형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GLC다. "벤츠의 베스트셀러 SUV" GLC는 벤츠 SUV 가운데 국내에서 특히 꾸준히 팔리는 모델이다. 현행 X254 세대는 2022년 이후 디자인과 실내를 새롭게 다듬었다. 세련된 디자인과 브랜드 가치로 수입
  • "연비 7km대인데도 못 말린다는" 7천만원대부터인 '수입 정통 오프로더' 연비가 좋은 차는 많지만, 연비를 포기하고도 사랑받는 차가 있다. 복합연비 7km대에도 마니아가 끊이지 않는 수입 정통 오프로더다. 오늘의 주인공은 지프 랭글러다. "타협 없는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는 탈착식 도어와 지붕, 사다리꼴 프레임을 유지한 정통 오프로더다. 험로 주파 능력만큼은 양산 SUV 중 최상급으로 꼽힌다. 포장도로용 SUV와는 결이 다른 진
  • "5천만원대 북유럽 SUV라는" 안전으로 유명한 '수입 소형 SUV' 수입 소형 SUV 중에서도 안전 하나로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다. 5천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북유럽 프리미엄 소형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볼보 XC40이다. "안전의 볼보, 그 막내" XC40은 볼보 SUV 라인업의 막내격 모델이다. 볼보 특유의 안전 사양과 반듯한 북유럽 디자인을 작은 차체에 담았다. 도심형 프리미엄 소형 SUV를 찾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
  • "2천만원 아래로 SUV를 산다는" 코나보다 싸게 뽑는 '국산 소형 SUV' SUV가 갖고 싶은데 가격이 부담이라면 눈이 가는 차가 있다. 신차 가격이 2천만 원 아래에서 시작하는 국산 소형 SUV다. 오늘의 주인공은 KGM 티볼리다. "2천만 원 아래 시작 가격" 티볼리의 가장 큰 무기는 가격이다. 2026년형 기준 1,900만 원대부터 시작해 국산 소형 SUV 중에서도 진입 장벽이 낮다. 코나나 셀토스보다 저렴하게 SUV를 장만
  • "기본형이 6천만원대라는" 아빠들이 꿈꾼다는 '독일 비즈니스 세단' 많은 아빠들이 한 번쯤 마음에 품는 세단이 있다. 비즈니스 세단의 대명사로 불리는 BMW 5시리즈 이야기다. "8세대로 더 커진 5시리즈" 현행 5시리즈는 8세대로 넘어오며 역대 가장 큰 차체를 갖췄다. 넓어진 실내 덕에 뒷좌석 공간에도 여유가 생겼다.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사양으로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520i부터 530i까지" 기본형 520i는 약 6
  • "7명이 타는데 단종됐다는" 2000년에 나온 '단종 국산 미니밴' 지금은 카니발이 미니밴 시장을 장악했지만, 그 전에 7인승 수요를 노린 국산 MPV들이 있었다. 2000년에 나온 이 차는 유럽까지 수출된 패밀리 미니밴이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트라제 XG다. "7인승 패밀리 미니밴" 트라제 XG는 쏘나타 계열 부품을 활용해 만든 7인승 미니밴이다. 2열과 3열을 접고 펴며 사람과 짐을 두루 실을 수 있었다. 카니발과
  • "기아 첫 회장님 차였다는" 전장 5m 넘는 '단종 국산 대형세단' 지금은 여러 브랜드가 대형 세단을 나눠 갖고 있지만, 기아가 처음으로 큰 차에 도전한 시절이 있었다. 2003년에 나온 이 세단은 5m에 가까운 차체로 품격을 앞세웠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오피러스다. "기아 최초의 프리미엄 대형" 오피러스는 기아가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다. 전장은 약 5m에 가깝고 휠베이스도 2.8m에 달해 뒷좌석 공간이
  • "중형차에 6기통을 넣었다는" 신차 2천만원대였던 '단종 국산 중형세단' 요즘 중형 세단은 4기통이 당연하지만, 한때 직렬 6기통을 얹은 국산 중형이 있었다. 2006년에 나온 이 세단은 부드러운 회전 질감으로 조용한 팬층을 만들었다. 오늘의 주인공은 GM대우 토스카다. "중형에 직렬 6기통" 토스카의 가장 큰 특징은 중형 세단에 직렬 6기통 XK6 엔진을 얹었다는 점이다. 진동이 적고 부드럽게 회전하는 직렬 6기통 특유의 질감
  • "파제로 피가 흐른다는" 신차 3천이 중고 200만원대 된 '단종 국산 SUV' 요즘은 모노코크 SUV가 대세지만, 험로에서 진짜를 가리던 시절이 있었다. 2001년에 나온 국산 프레임 SUV 하나가 미쓰비시 파제로의 피를 이어받아 든든하기로 소문났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테라칸이다. "파제로에서 물려받은 뼈대" 테라칸은 갤로퍼의 뒤를 이어 미쓰비시 파제로 계열 섀시를 바탕으로 만든 정통 프레임 보디 SUV다. 튼튼한 사다리꼴 프레임
  • "잘 팔리는데 단종됐다는" 이제 전기만 남은 9천만원대 '독일 프리미엄 SUV' 잘 팔리던 차가 어느 날 단종된다는 소식은 늘 화제가 된다. 가솔린을 접고 전기로 넘어간 포르쉐 마칸 이야기다. "가솔린은 2026년에 단종" 포르쉐의 가장 잘 팔리는 모델 중 하나였던 가솔린 마칸은 2026년 생산을 마쳤다. 잘 팔리는데도 단종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다. 그 자리를 전기 마칸이 이어받았다. "이제는 전기 전용" 현행 마칸은
  • "한 번 충전에 424km 간다는" 아이오닉5·EV6 노린다는 '독일 전기 SUV' 국산 전기 SUV가 꽉 잡고 있는 시장에, 독일에서 건너온 도전자가 있다. 폭스바겐 ID.4 이야기다. "한 번 충전 424km" ID.4는 한 번 충전으로 약 424km를 달린다. 복합전비는 4.9km/kWh 수준이다.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 위에 올라탔다. "204마력에서 286마력으로" 기본형은 204마력, 상위 트림은 286마력을
  • "그랜저 위라는" 304마력 6천만원대부터인 '국산 대형 럭셔리 SUV' 국산차로도 수입 대형 SUV 부럽지 않은 격을 낼 수 있다. 제네시스의 대형 SUV, GV80 이야기다. "제네시스 대형 SUV" GV80은 제네시스 라인업의 대형 럭셔리 SUV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디자인과 실내를 더 다듬었다. 최근에는 쿠페형 파생 모델까지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304마력에서 380마력까지" 2.5 터보 가솔린은 304마력을 내고
  • "연비가 14km라는" 6천만원대부터인 '일본산 하이브리드 SUV' 전기차가 부담스럽다면 하이브리드가 현실적인 대안이 된다. 정숙성과 연비로 소문난 렉서스 NX 350h 이야기다. "연비 14km의 하이브리드" NX 350h는 2.5 가솔린에 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SUV다. 복합연비는 약 14km/L로 동급에서 높은 수준이다. 시스템 총출력은 사륜구동 기준 240마력대다. "6천만원대 럭셔리 SUV" 가격은 프리미엄 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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