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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62 중 17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223 Posts)

  • "연비 5.5km인데 6억에 가깝다" 브랜드 절반이 이 차라는 '영국 초대형 SUV' "롤스로이스가 가장 많이 파는 차는 세단이 아니다." 컬리넌 시리즈 II다. 2026년 1~8월 국내 등록 57대로, 롤스로이스 브랜드 114대의 정확히 절반을 차지했다. 「5억 9,400만원, 블랙 배지 6억 9,400만원」 2026년형 기준 컬리넌 시리즈 II가 5억 9,400만원, 블랙 배지가 6억 9,400만원이다. 2025년형의 5억 7,700만원
  • "3억인데 연비가 7.7km" 8개월에 289대 팔린 '이탈리아 하이브리드 SUV' "람보르기니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만들면." 우루스 SE가 그 답이다. 2026년 9월 현재 국내에서 팔리는 우루스는 이 SE 단일 트림뿐이다. 「3억 3,000만원대, 연비 7.7km/L」 딜러 기준 3억 3,000만원대에 옵션은 별도다.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7.7km/L, 복합 전비는 2.1km/kWh다. CO2 배출량은 69g/km로, 4.0 V8
  • "세단보다 250만원 더 비싸다" 1억 4천만원짜리 '530마력 독일 쿠페' "보통 쿠페가 세단보다 싸다고 생각한다." BMW M4는 반대다. 형제인 M3 세단이 1억 3,800만원인데 M4 쿠페는 1억 4,050만원, 250만원이 더 비싸다. 「쿠페 1억 4,050만원, 컨버터블 1억 4,570만원」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 5% 환원이 반영된 현행 가격이다. 6월 말까지는 각각 1억 3,770만원과 1억 4,280만원이었
  • "두 달 만에 170만원 올랐다" 7,080만원 된 '독일 컴팩트 SUV' "같은 차인데 두 달 만에 170만원이 올랐다." 메르세데스-벤츠 GLA 250 4MATIC 이야기다. 6월 말 6,910만원이던 가격이 지금은 7,080만원이다. 「6,910만원에서 7,080만원으로」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2026년 6월 30일 끝나면서 7월 1일 7,000만원이 됐고, 7월 3일부터 2027년형이 7,080만원으로 적용됐다. 두 달
  • "1억 3천만원인데 주문이 안 된다" 국내에서 조용히 사라진 '미드십 2인승' "가격표는 있는데 살 수가 없다." 포르쉐 718 카이맨과 박스터가 지금 그 상태다. 포르쉐코리아 공식 페이지에 "본 모델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그대로 붙어 있다. 「마지막 국내 가격 1억 3,050만원」 국내 라인업은 마지막에 GTS 4.0 단일 트림으로 줄었다. 카이맨 GTS 4.0이 1억 3,050만원, 박스터 GTS 4.0이
  • "보조금 받으면 4,680만원" 1회 충전 451km 가는 '독일 전기 SUV' "수입 전기차가 4천만원대에 온다." 2026년형 폭스바겐 ID.5 이야기다. 6월 16일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된 쿠페형 전기 SUV다. 「프로 라이트 5,299만원, 보조금 473만원」 프로 라이트가 5,299만원, 프로가 6,140만 7천원이다. 국고 보조금이 473만원으로 2026년 수입 전기차 중 최고 수준이라, 서울 기준 실구매가는 4,680만원대
  • "9,120만원인데 연비 7.7km" 5m 넘는 '미국 대형 3열 SUV' "미국 럭셔리 SUV는 얼마나 클까?" 링컨 에비에이터의 전장은 5,075mm다. 2026년 9월 현재 국내에서 정식 판매 중인 링컨 라인업의 실질적 주력이다. 「9,120만원부터 1억 600만원」 리저브가 9,120만원, 블랙 라벨이 1억 600만원이다. 2026년 7월 1일 개별소비세가 5%로 환원되면서 각각 8,990만원과 1억 440만원에서 올랐다.
  • "미국에선 단종됐다더니" 8,479만원에 475km 가는 '국산 전기 세단' "단종됐다는데 왜 아직 파나?"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80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2025년 8월에 철수했지만, 국내에서는 2026년 9월 현재 정상 판매 중이다. 「8,479만원, 1회 충전 475km」 전기차 세제혜택을 반영한 가격이 8,479만원이다. 2026년 7월 실효세율 조정으로 8,490만원에서 소폭 내려왔다. 94.5kWh
  • "자동차세가 1년에 6만 5천원" 아직 338대 굴러다니는 '11인승 국산 MPV' "승합차로 등록되면 세금이 이렇게 싸진다." 2005년 7월 14일 나온 기아 그랜드 카니발이다. 2001년 승합차 기준이 11인승 이상으로 바뀐 것을 정면으로 노려 1세대보다 전장을 200mm 늘린 차다. 「연 6만 5천원 정액 자동차세」 11인승으로 등록되면 승합차로 분류돼 자동차세가 연 6만 5천원 정액이다.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도 쓸 수 있다. 출시
  • "한때 3,794만원 최고급인데" 지금 166만원짜리 '아빠 로망 준대형'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그랜저로 대답했습니다." 2009년 그 광고의 주인공이 4세대 그랜저 TG다. 2005년 5월 18일 출시돼 2010년 12월까지 팔린 준대형 세단이다. 「최상위가 3,794만원이었다」 출시 당시 Q270 기본형이 2,527만원, 모젠이 들어간 최상위 L330 톱 메모리 팩이 3,794만원이었다. 이듬해에는 3,778cc 람다
  • "735만원에 연비 16.3km였다" 한 해 20만대 수출한 '대우 마지막 소형차' "대우 로고를 달고 나온 마지막 신차." 2002년 5월 2일 출시된 대우 칼로스다. GM의 대우차 인수가 끝난 날이 출시 이틀 전인 4월 30일이었고, GM대우 출범은 그해 10월이었다. 「735만원부터 시작한 가격표」 1.5 SOHC DK 일반형이 735만원, LK 고급형이 825만원이었다. 노치백 세단과 해치백 칼로스 V의 가격이 완전히 같았던 것이
  • "900만원짜리가 전국에 1대" 갤로퍼보다 3년 빨랐던 '국산 첫 5도어 SUV' "갤로퍼가 국산 SUV의 시작인 줄 알았다." 그보다 3년 앞선 차가 있다. 1988년 11월 21일 발표된 쌍용 코란도 훼미리다. 국내 최초의 5도어 스테이션 왜건형 SUV이자, 쌍용자동차 사명으로 내놓은 첫 차다. 「6년 개발, 25만km 주행 테스트」 1982년 거화에서 개발이 시작돼 동아자동차를 거쳐 쌍용이 완성했다. 250억원을 들여 프로토타입 7
  • "연비 15.3km 찍었는데 매물 0대" 티뷰론 견제용이던 '단종 해치백' "이런 차가 있었나?" 싶은 차가 있다. 1997년 12월 등장한 기아 슈마다. 현대 티뷰론이 선점한 스페셜티 카 시장을 견제하려고 세피아Ⅱ 플랫폼 위에 올린 5도어 테라스 해치백이다. 「연비 15.3km/L의 준중형」 1.5 DOHC 수동이 당시 공인연비 15.3km/L, 1.5 SOHC 수동이 15.2km/L, 1.8 DOHC 수동이 13.6km/L였다
  • "1,154만원이 129만원 됐다" 전국 매물 8대뿐인 '19개월 1위 세단' "이 차가 한때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였다." 1998년 3월 등장한 현대 EF 쏘나타 이야기다. IMF 직후 나온 4세대 쏘나타로, 현대차가 처음으로 자체 개발한 Y4 플랫폼을 얹은 차다. 「1,154만원에서 시작한 가격표」 1998년 출시 당시 1.8 DOHC 수동이 1,154만원, 2.0 골드 자동이 1,674만원이었다. 최상위였던 모젠 2.5
  • "3억 3,300만원인데 연비 6.6km" 올해 94대 팔린 '영국 럭셔리 SUV' 「3억 3,300만원」 2026년 3월 12일 국내에 출시된 벤틀리 벤테이가 스피드 이야기다. 현재 국내 가격표에 올라 있는 유일한 벤테이가 트림으로 가격은 3억 3,300만원이다. 벤틀리가 만든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로 소개됐다. 「복합 6.6km/L, 5등급」 4.0L V8 트윈터보가 650마력·86.7kg·m를 내고 8단 자동에 4륜구동을 물린다.
  • "1억 7,765만원인데 420km" 국내에 5대 팔린 '독일 전기 GT' 「올해 국내에서 5대」 아우디 e-트론 GT 신형의 2026년 1~7월 국내 판매대수는 5대다. 전량 S e-트론 GT였고 RS 퍼포먼스는 0대였다. 2025년 10월 1일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들어왔다. 「1억 7,765만원부터」 S e-트론 GT가 1억 7,765만원, RS e-트론 GT 퍼포먼스가 2억 2,490만원이다. 7월 1일 개소세 환원으로
  • "연비 13.8km에 7인승" 7,513만원인 '일본 대형 하이브리드 SUV' 「7인승인데 13.8km/L」 토요타 하이랜더 하이브리드의 국내 인증 복합연비는 13.8km/L(도심 14.3·고속 13.3)다. 도심이 고속보다 높은 전형적인 하이브리드 연비 곡선이다. CO2 117g/km로 에너지소비효율 2등급, 저공해 2종이다. 「7,513만원, 단일 트림」 2023년 7월 국내 출시 때는 리미티드 6,660만원·플래티넘 7,470만
  • "올해 말이면 못 산다" 6,550만원짜리 8인승 '이 수입 미니밴' 「연말이면 신차로는 못 산다」 혼다코리아가 2026년 4월 24일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을 연말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그 라인업에 있던 미니밴이 혼다 오딧세이다. 법인 철수는 아니어서 모터사이클 사업은 유지되고 AS와 부품 공급은 8년 이상 이어진다고 밝혔다. 「6,550만원, 두 번 올랐다」 2025년 2월 출시가는 6,290만원이었다. 2026년 초
  • "7개월 동안 4대 팔렸다" 7,420만원짜리 '미국 정통 오프로더' 「올해 국내에서 4대」 포드 브롱코의 2026년 1~7월 국내 판매대수는 4대다. 1월에 3대, 6월에 1대가 팔렸고 나머지 달은 0대였다. 지난해 같은 달이 1월 47대, 6월 72대였던 것과 비교하면 사실상 멈춰 선 셈이다. 「7,420만원, 단일 트림」 현재 국내에서 살 수 있는 브롱코는 2025년형 4도어 아우터뱅크스 2.3 하나뿐이고 가격은 7,4
  • "4,390만원에 연비 14.1km" 세단도 SUV도 아닌 '프랑스 하이브리드' 「세단이라기엔 높고 SUV라기엔 낮다」 푸조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2025년 6월 24일 국내에 출시됐다. 푸조는 크로스오버 겸 패스트백이라 부르는데 국내 자동차 정보 사이트들은 중형 SUV로 분류하기도 한다. 전고 1,500mm에 전장 4,700mm라는 애매한 체급이 이 차의 정체성이다. 「4,390만원부터」 알뤼르가 4,390만원, GT가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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