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값에 SUV를 산다는” 2천만원대부터인 '가성비 미국 브랜드 SUV'“요즘 2천만원대에 이만한 SUV가 어디 있냐”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다. 준중형급 차체를 갖추고도 가격을 낮춰 가성비로 주목받는 모델이다. 2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가격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국내에서 2천만원대 초반부터 시작하는 가격표로 화제를 모았다. 비슷한 돈이면 준중형 세단을 사던 소비자들의 눈길을 SUV로 돌려놨다. 기본
“미국선 포드로 팔렸다는” 중고로 남은 '단종 국산 국민 소형차'“예전에 운전 배울 때 이 차로 했다”는 사람 많은 그 차, 바로 기아 프라이드다. 1987년 등장해 오랜 세월 국민 소형차 역할을 한 모델이다. 마쓰다·포드와 얽힌 뿌리 프라이드는 일본 마쓰다의 소형차를 기반으로 기아가 생산한 모델로 알려져 있다. 같은 차가 미국 등 해외에서는 포드 페스티바라는 이름으로 팔리기도 했다. 작은 차체에 경제적인 유지비로 실용
“그 시절 성공의 상징이었다는” 각진 디자인의 '단종 국산 1세대 대형세단'“예전에 사장님들 타던 각진 대형차”로 기억되는 그 차, 바로 1세대 그랜저다. 1986년 등장해 당시 부와 성공의 상징처럼 여겨진 국산 대형 세단이다. 미쓰비시와 함께 만든 대형차 1세대 그랜저는 일본 미쓰비시의 데보네어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공동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국산차로는 보기 드문 고급 대형 세단으로 자리 잡았다. 반듯하게 각진 디자인
“벤츠 엔진을 얹었다는” 중고로 남은 '단종 국산 정통 디젤 SUV'“옛날 디젤 SUV 중에 벤츠 엔진 쓴 차가 있었다더라”는 그 차, 바로 쌍용 무쏘다. 1993년 등장한 정통 프레임 SUV로, 당시 벤츠와의 기술 제휴로 주목받았다. 벤츠와 손잡은 파워트레인 무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젤 엔진과 변속기 기술을 바탕으로 한 파워트레인을 얹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덕분에 당시 국산 SUV 중에서도 내구성과 정숙성 면에서
“미국 수출 신화를 썼다는” 40년 전 길 누빈 '단종 국산 전륜 소형차'“예전에 미국에서 엄청 팔렸다더라”는 그 차, 바로 현대 엑셀이다. 1985년 선보인 현대의 전륜구동 소형차로, 이듬해 미국 시장에 진출해 현대차의 이름을 알린 수출 주역으로 기록된다. 전륜구동으로 돌아선 소형차 엑셀은 앞바퀴를 굴리는 전륜구동 방식을 본격 적용한 현대의 소형차였다. 후륜구동이던 포니와 달리 실내 공간과 효율을 끌어올린 설계로 바뀌었다. 세
“3억이 넘는데 손으로 만든다는” 550마력 품은 '영국 최고급 SUV'“이번 생에 타볼 수 있을까” 싶은 초호화 SUV, 벤틀리 벤테이가다. 영국 명품 브랜드 벤틀리가 만든 최고급 SUV다. 장인이 손으로 만든다 벤테이가는 벤틀리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초호화 SUV다. 최고급 가죽과 우드로 꾸민 실내가 압권이다. 명품 같은 디테일이 곳곳에 담겨 있다. 550마력 V8의 힘 4.0리터 V8 트윈터보로 550마력 안팎의
“그릴이 가장 크다는” 1억4천을 넘긴 '독일 7인승 대형 SUV'“BMW 중에 가장 크다”는 SUV, BMW X7이다. 커다란 키드니 그릴이 인상적인 독일 대형 7인승 SUV다. BMW SUV의 맏형 X7은 BMW SUV 라인업에서 가장 큰 플래그십 모델이다. 거대한 차체와 존재감 있는 전면 그릴이 특징이다. 고급스러운 실내와 넉넉한 공간을 갖췄다. 3열 7인승 구성 3열까지 갖춰 최대 7명이 탈 수 있어 대가족에게 유
“벤츠 SUV의 꼭대기라는” 1억3천을 넘긴 '독일 초대형 7인승 SUV'“벤츠 SUV의 끝판왕이 궁금하다”면 떠올릴 모델, 메르세데스-벤츠 GLS다. 벤츠 SUV 라인업 꼭대기에 선 초대형 7인승 SUV다. 벤츠 SUV의 정점 GLS는 벤츠 SUV 중 가장 크고 호화로운 플래그십이다. 'SUV계의 S클래스'라 불릴 만큼 격식과 편의를 갖췄다. 압도적인 차체가 가장 큰 특징이다. 3열까지 넉넉한 공간 3열 좌석까지 성인이 타기
“완충에 453km를 간다는” 8천만원대부터인 '독일 전기 세단'“이제 5시리즈도 전기로 탄다”는 세단, BMW i5다. 인기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순수 전기 세단이다. 5시리즈의 전기 버전 i5는 5시리즈의 디자인과 감성을 그대로 담은 전기 세단이다. 익숙한 비즈니스 세단의 품격에 전기차의 정숙함을 더했다. 기본형인 eDrive40은 340마력의 힘을 낸다. 완충에 453km 약 84kWh 배터리로 한
“그랜저 살 돈이면 이거라는” 연비 16km 찍는 '일본산 하이브리드 세단'“그랜저 살 돈이면 이걸 산다”는 말이 나오는 세단,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다. 중형 세단 시장에서 높은 연비로 주목받는 일본산 하이브리드다. 연비 16km를 넘긴다 현행 어코드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 16km/L를 넘겨 경제성이 돋보인다. 전기 모터의 힘을 적극 활용해 도심에서 특히 효율적이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질감도 장점이다. 넓고 실용적인 중형
“제네시스가 만든 전기차라는” 한 번 충전 450km 넘는 '국산 럭셔리 전기 SUV'“제네시스가 만든 전기차는 어떨까” 궁금하다면 떠올릴 모델, GV60이다. 제네시스의 전용 전기 SUV로, 고급스러움과 주행 성능을 함께 잡았다. 제네시스 전용 전기차 GV60은 제네시스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만든 소형 SUV다. 미래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가 특징이다. 독특한 크리스탈 구체 기어 등 감성 요소도 담았다. 한 번 충전 450km 안
“지붕도 문도 뗀다는” 7천만원 안팎의 '미국 박스형 오프로더'“지붕도 문도 다 떼고 달린다”는 SUV, 포드 브롱코다. 지프 랭글러와 맞서는 미국 정통 오프로더로, 각진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지붕과 문을 떼는 구조 브롱코는 지붕과 도어를 탈거할 수 있어 개방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박스형 디자인과 높은 차고로 험로 주파에 유리하다. 아날로그 감성의 오프로더를 원하는 이들에게 어울린다. 310마력 V6의 힘 국내에는
“벤츠 막내라고 무시 못 한다는” 6천만원대부터인 '독일 엔트리 세단'“벤츠 막내라고 무시하면 안 된다”는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다. 벤츠 세단 라인업의 입문 격이지만 윗급 못지않은 완성도를 갖췄다. S클래스를 닮은 실내 현행 6세대 C클래스는 윗급 S클래스의 디자인 요소를 대거 내려받았다. 세로형 대형 디스플레이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실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작은 체급에도 상급차 감성을 느낄 수 있다. 48V 마일
“4천만원대부터라는” 370마력까지 있는 '국산 뒷바퀴 스포츠 세단'“국산차인데 뒷바퀴를 굴린다고?” 싶은 세단, 제네시스 G70이다. 운전의 재미를 앞세운 제네시스의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이다. 운전 재미에 집중했다 G70은 뒷바퀴를 굴리는 구조로 경쾌한 핸들링을 강조한 모델이다. 수입 스포츠 세단을 겨냥해 주행 감각을 다듬었다. 단단한 하체와 민첩한 거동이 특징이다. 370마력까지 품는다 상위 트림은 3.3 가솔린 터보로
“투싼과 1·2위 다툰다는” 하이브리드 연비 16km 찍는 '국산 베스트셀러 SUV'“이 가격에 이 정도면 안 살 이유가 없다”는 말을 듣는 SUV, 기아 스포티지다. 투싼과 함께 국내 준중형 SUV 시장을 양분하는 베스트셀러다. 투싼과 1·2위 경쟁 스포티지는 형제차 투싼과 판매 1·2위를 다투는 국산 준중형 SUV다. 넓은 실내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폭넓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다.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엔진을 고를 수 있다.
“회장님 차의 시작이었다는” 전장 5m를 넘긴 '단종 국산 1세대 플래그십'“회장님 차”라는 수식어가 처음 붙었던 세단, 현대 에쿠스 1세대다. 1999년 현대가 일본 미쓰비시와 함께 개발해 내놓은 대형 플래그십 세단이다. 미쓰비시와 손잡고 만들었다 1세대 에쿠스는 미쓰비시의 프라우디아·디그니티와 형제 격으로 개발됐다. 현대 라인업 꼭대기에 서며 기존 다이너스티를 대신했다. 격식을 갖춘 보수적인 디자인이 특징이었다. 표준형과 리무
“마쓰다 심장을 얹었다는” 중고 100만원대에 남은 '단종 국산 중형차'“이거 마쓰다 아니야?”라는 말을 듣던 중형 세단, 기아 크레도스다. 1995년 나온 기아의 중형 세단으로, 마쓰다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마쓰다 기반으로 태어났다 크레도스는 마쓰다 카펠라(626) 계열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기아가 만든 중형 세단이다. 당시로서는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완성도로 좋은 평을 받았다. 수출 시장에서는 클라루스라는 이름으로
“레간자 뒤를 이었다는” 중고 200만원대에 남은 '단종 국산 중형세단'“이 차 아직도 굴러다니네” 싶은 중형 세단, 대우 매그너스 이야기다. 1999년 레간자의 뒤를 이어 나온 대우자동차의 중형 세단으로, 부드러운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로 사랑받았다. 레간자 후속으로 등장 매그너스는 레간자를 대체하며 나온 모델로, 당시 중형차 시장에서 쏘나타·SM5와 경쟁했다. 둥글둥글한 외관과 편안한 승차감이 특징이었다. 가족용 세단으로 무
“우리 손으로 처음 만들었다는” 50년 전 도로를 누빈 '단종 국산 첫 고유모델'“요즘 길에서 보면 다들 한 번씩 돌아본다”는 그 차, 바로 현대 포니다. 1976년 양산을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모델 승용차로, 반세기 가까운 세월을 지나 지금은 보기 드문 존재가 됐다. 우리 기술로 그린 첫 국산차 포니는 현대가 이탈리아 디자이너 주지아로의 손을 빌려 디자인하고, 일본 미쓰비시의 엔진을 얹어 국내에서 생산한 모델이다. 대부분의 국산
"3억을 넘긴다는" 슈퍼카 심장을 얹은 '이탈리아 초호화 SUV'“SUV가 슈퍼카처럼 달린다면?” 그 답이 람보르기니 우루스다. 슈퍼카로 유명한 람보르기니가 만든 초고성능 SUV로, 실용성과 압도적 성능을 한 몸에 담았다. 3억을 넘는 가격 우루스는 국내 기준 3억 원대부터 시작하는 초호화 SUV다. 람보르기니라는 이름값과 희소성이 더해져 ‘꿈의 차’로 불린다. 소유 자체가 상징이 되는 모델이다. 슈퍼카급 성능 V8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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