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되니 값이 오른다고?" 중고 3천만원대 국산 마지막 V6 디젤 SUV2008~2024 단종, V6 3.0 디젤 260마력·최대토크 57.1kg·m, 8단 자동, 복합 약 10km/L, 프레임 바디, 중고 약 2,850만~5,300만원 정답은 기아 모하비(HM)입니다. 2008년 출시된 바디 온 프레임 대형 SUV로, 2024년 생산을 끝으로 단종됐습니다. 국산차 중 드문 V6 3.0 디젤과 후륜 기반 프레임 구조로, 지금은
"카니발도 못 태우는 12명을?" 중고 1천만원대 단종 국산 승합의 정체2007~2021 단종, 2.5 CRDi 디젤 140~175마력, 최대 12인승, 축거 3,200mm, 중고 약 450만~2,300만원 정답은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TQ)입니다. 2007년 등장해 국산 대표 승합·미니밴으로 오래 사랑받았지만, 2021년 스타리아에 자리를 넘기고 단종됐습니다. 지금은 중고로 약 450만~2,3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1
"기름값이 반이라고?" 중고 2천만원대 국산 LPG SUV의 정체2025년 단종, LPG(LPe) 도넛탱크로 트렁크 손실 없음, 복합 약 8.9km/L, 중고 약 1,500만~2,800만원 정답은 르노 QM6입니다. 국내에서 드물게 LPG 모델(LPe)을 갖춘 중형 SUV로 인기를 끌었으나, 2025년 11월 생산이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중고로 약 1,500만~2,8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LPG인데 트렁크가 안
"한 번 충전에 205km를?" 보조금 받으면 2천만원대 국산 경형 전기차2세대 레이 EV, 35.2kWh·1회충전 205km·전비 5.1km/kWh, 보조금 후 약 2천만원대 정답은 기아 레이 EV(2세대)입니다. 박스형 경차에 전기 파워트레인을 얹은 모델로, 2023년 출시 이후 연식변경을 거치며 판매 중입니다.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가 2천만원 안팎까지 내려갑니다. 경차 크기에 담은 넓은 실내 전장 3,595mm, 축거
"그랜저 값에 후륜 세단을?" 4천만원대 국산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부분변경 유지·현행 판매, 2.5T 304마력·복합 11.2km/L, 국내 4,500만~6,217만원 정답은 제네시스 G70입니다. 뒷바퀴굴림 기반의 콤팩트 스포츠 세단으로, 2026년형(슈팅 브레이크·그래파이트 에디션 포함)이 정상 판매 중입니다. 시작 가격은 2.5T 4,500만원대입니다.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의 감각 전장 4,685mm, 축거 2,83
"수입 해치백이 연비 17km?" 4천만원대 독일 디젤 해치백의 정체8세대(부분변경), 국내는 2.0 TDI 디젤 150마력·복합 17.3km/L, 가격 4,007만~4,396만원 정답은 폭스바겐 골프 8세대입니다. '해치백의 교과서'로 불리는 모델로, 국내에는 8.5 부분변경이 2025년 도입됐습니다. 일반형은 2.0 TDI 디젤 단일로, 가격은 4,007만원부터입니다. 국내는 디젤로 승부한다 국내 판매형은 2.0 TDI
"문이 3개인데 왜 이래?" 중고 1천만원대 국산 쿠페 해치백의 정체2018~2020년 판매된 2세대(JS), 비대칭 3도어, 1.6T 204마력·복합 12.4km/L, 중고 1,100만~2,200만원 정답은 현대 벨로스터 2세대(JS)입니다. 왼쪽 1개, 오른쪽 2개의 비대칭 3도어 구조로 유명한 쿠페형 해치백으로, 2018년 출시돼 일반형은 2020년까지 팔렸습니다. 중고 시세는 약 1,100만~2,200만원입니다. 세
"박스카가 왜 아직 인기?" 중고 400만원대 개성만점 국산 해치백의 정체2013~2018년 판매된 2세대(PS), 가솔린 복합 11km대·디젤 복합 15km대, 중고 400만~1,200만원 정답은 기아 쏘울 2세대(PS)입니다. 2013년 10월 출시돼 2018년까지 팔린 박스형 해치백으로, 네모난 몸에 넓은 실내를 담아 '개성파 실용차'로 통했습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약 400만~1,200만원에 만날 수 있습니다. 네모
"캐스퍼보다 크고 2천만원 아래?" 연비 13.7km 국산 소형 SUV의 정체1.6 가솔린 123마력, 복합 13.7km/L, 신차 1,994만원부터 시작 정답은 현대 베뉴입니다. 2019년에 나온 뒤 지금도 팔리고 있으며, 2026년 6월 2027년형으로 연식이 바뀌었습니다. 시작 가격이 1,994만원으로 2,000만원을 넘지 않아, 신차를 최소 예산으로 사려는 사람들이 여전히 후보로 올리는 차입니다. 1.6 가솔린에 복합 13.
"연비 17km 찍는 세단이라고?" 6천만원대 일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2.5 하이브리드 시스템 218마력, 복합연비 17.2km/L, 6,725만원부터 정답은 렉서스 ES 300h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파는 것은 7세대(XZ10)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2.5 하이브리드로 복합연비 17.2km/L를 냅니다. 준대형급 크기의 세단이 소형차 수준 연비를 낸다는 점이 이 차가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유입니다. 복합 17.2km/L,
"수입 SUV인데 연비가 11km?" 6,570만원부터인 스웨덴 프리미엄 SUV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복합 10.7km/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1.7km/L·EV 61km, 6,570만원부터 정답은 볼보 XC60입니다. 2025년 8월 부분변경을 거친 2026년형이 국내에서 팔리고 있으며,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만 구성됩니다. 수입 중형 SUV인데도 복합연비가 10km/L대 후반에서 11km/L대를 기
"7인승인데 501km를 간다고?" 6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대형 전기 SUV99.8kWh 롱레인지 복합 501km, 7인승 기본, 세제혜택 후 6,197만원부터 정답은 기아 EV9입니다. 전장 5,010mm에 휠베이스 3,100mm를 갖춘 대형 전기 SUV로, 롱레인지 후륜구동 사양이 1회 충전으로 501km를 갑니다. 2026년형에서 엔트리 '라이트' 트림이 생기며 진입 가격이 6,000만원대 초반까지 내려왔습니다. 롱레인지는
"전기로만 77km를 간다고?" 1억 2천만원부터 시작하는 독일 대형 SU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V 주행 77km, 디젤 복합 11.6km/L, 국내 1억1,920만원부터 정답은 BMW X5입니다. 현행 국내 판매 모델은 3세대(G05)의 부분변경 사양으로, 디젤·가솔린·플러그인 하이브리드·V8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갖췄습니다. 특히 xDrive50e는 전기만으로 77km를 달릴 수 있어, 출퇴근 거리가 짧으면 기름을 거의 쓰지 않
"투싼이랑 고민하다가?" 연비 16km 찍는 3천만원대 하이브리드 SUV1.6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 약 235마력, 복합 최대 약 16km/L의 중형 SUV(NQ5) 정답은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입니다. 투싼과 늘 비교되는 중형 SUV로,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최대 16km/L대를 내면서 3천만원대부터 시작합니다. 연비와 공간을 모두 원하는 패밀리 수요에게 인기입니다. 복합연비 최대 16km대 스포티지 하이브리
"그랜저 살 돈이면 이건 어때?" 연비 18km 찍는 준대형 하이브리드의 정체1.6 터보 하이브리드 복합 최대 약 18km/L,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의 준대형 세단 정답은 기아 K8입니다. 그랜저와 정면으로 맞붙는 준대형 세단으로,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18km/L대를 내면서 넉넉한 실내와 화려한 편의사양을 갖췄습니다. 준대형을 고민할 때 그랜저와 늘 비교되는 차입니다. 하이브리드 연비가 18km대 K8 1.6 터보 하이
"중고 300만원대라고?" 디젤 연비 20km 넘던 단종 소형차의 정체2005~2011년 판매된 소형차 2세대(JB), 1.5 디젤 구연비 최대 22km/L, 중고 200만~400만원대 정답은 기아 프라이드 2세대(JB)입니다. 2005년 4월 출시돼 2011년 9월 3세대(UB)에 자리를 넘긴 소형차로, 4도어 세단과 5도어 해치백 두 가지 몸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중고 시장에서 200만~400만원대에 만날 수 있는 '가
"2천만원 초반에 이 크기를?" 셀토스 긴장시킨 가성비 크로스오버전장 4,540mm·1.2 터보 139마력, 복합 약 12.7km/L에 2천만원 초반부터의 크로스오버(TXO) 정답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입니다. 셀토스·코나와 겨루는 크로스오버로, 준중형급 차체를 갖추고도 2천만원 초반부터 시작하는 가성비로 화제입니다. 2013년의 옛 트랙스와는 전혀 다른, 2023년부터 나온 신형입니다. 소형 SUV인데 차가 크다
"S클래스 대신 이걸요?" 1억 넘어도 뒷자리부터 찾는다는 국산 플래그십3.5T 380마력·48V 하이브리드 415마력, 쇼퍼드리븐 롱휠베이스의 대형 세단(RS4) 정답은 제네시스 G90입니다.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와 겨루는 국산 플래그십 세단으로, 롱휠베이스 모델은 뒷좌석 중심의 '쇼퍼드리븐'을 지향합니다. 1억원을 넘는 가격에도 의전·법인 수요에서 꾸준히 선택됩니다. 뒷좌석이 주인공 G90 롱휠베이스는 뒷좌석 공
"한 번 충전에 494km를 간다고?"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국산 전기 SUV84kWh 배터리 롱레인지 복합 494km, 800V 초급속 18분의 전기 SUV(부분변경) 정답은 기아 EV6입니다. 부분변경을 거치며 배터리가 84kWh로 커진 국산 전기 SUV로, 롱레인지 모델은 한 번 충전에 494km를 달립니다. 800V 초급속 충전과 넉넉한 주행거리로 전기차 대표 주자로 꼽힙니다. 한 번 충전에 494km 부분변경으로 롱레인지
"카니발밖에 없다더니?" 연비 13km에 회장님 시트 단 국산 미니밴1.6 터보 하이브리드 복합 약 12~13km/L, 2열 릴렉션 시트의 대형 미니밴(US4) 정답은 현대 스타리아입니다. 카니발이 사실상 독점하던 국산 대형 미니밴 시장의 대항마로,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복합연비 12~13km/L대를 냅니다. 라운지 모델의 2열 릴렉션 시트는 '회장님 자리'로 불릴 만큼 편안합니다. 하이브리드로 연비를 잡았다 스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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