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16km 넘기는 하이브리드" 3천만원대부터인 ‘국산 중형 SUV’요즘 중형 SUV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하이브리드를 먼저 찾는다. 그중에서도 복합연비 16km/L를 넘긴다는 국산 중형 SUV, 바로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NX4) 이야기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3천만원대 중반부터 시작해 유지비 부담을 크게 낮췄다. 연비 16km, 기름값부터 아낀다 투싼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2WD 기준 복합연비가
"한 번 충전에 494km를 간다" 5천만원대부터인 ‘국산 전기 SUV’전기 SUV를 알아보다 보면 결국 이 차 이름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한 번 충전으로 공인 494km를 달린다는 국산 전기 SUV, 바로 기아 EV6(더 뉴 EV6) 이야기다. 시작 가격이 5천만원대부터라 전기차 보조금을 받으면 체감 부담은 더 낮아진다. 한 번 충전 494km, 주행거리부터 본다 더 뉴 EV6는 84kWh급 배터리를 얹어 롱레인지 2WD
"피닌파리나가 그렸다는" 중고 100만원대 된 '단종 국산 준중형'이탈리아 명문 디자인 하우스가 그린 국산 준중형차가 있습니다. GM대우가 2002년부터 선보인 라세티로, 지금은 중고 100만원대에 만날 수 있는 차입니다. 누비라의 후속으로 나와 아반떼, SM3와 경쟁하던 준중형 모델입니다. 피닌파리나가 그린 디자인 라세티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이탈리아 피닌파리나가 담당한 외관 디자인입니다. 페라리와 마세라티를 그린 곳이
"1년 자동차세가 10만원" 중고 100만원대로 굴러다니는 '단종 1세대 경차'중고차 시장에 100만원대로 올라오는 국산 경차가 있습니다. 기아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팔았던 모닝 1세대로, 해외에서는 '피칸토'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차입니다. 경차 특유의 저렴한 유지비 덕분에 지금도 실속형 세컨드카로 꾸준히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유지비가 거의 안 드는 경차 모닝 1세대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으로 낮은 유지비입니다. 1000
"이게 100만원대 소형차라고?" 유럽서 잘 팔렸던 '단종 국산 소형차'중고차 시장에서 100만원대면 살 수 있는 국산 소형차가 있습니다. GM대우가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만들었던 젠트라와 해치백 버전 젠트라X입니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쉐보레 아베오'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습니다. 전 세계에서 팔린 글로벌 소형차 젠트라는 칼로스의 후속으로 나온 GM대우의 소형차였습니다. 같은 차가 쉐보레 아베
"20년 지나도 굴러간다는" 중고 200만원대로 남은 '단종 국산 중형세단'요즘 중고차 시장에 '단돈 200만원대'로 올라오는 국산 중형세단이 하나 있습니다. 주인공은 기아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팔았던 옵티마로, 수출 시장에서는 '마젠티스'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차입니다. 20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도 도로 위에서 심심찮게 보이는 장수 세단입니다. 쏘나타와 맞붙던 중형세단 옵티마는 당시 현대 쏘나타와 정면으로 경쟁하던
"8천만원대에 안전을 다 넣었다" 7인승으로 나온다는 '스웨덴 대형 SUV'"안전 사양을 아낌없이 넣은 7인승 SUV"로 통하는 차가 있습니다. 이 대형 SUV는 안전과 럭셔리를 함께 앞세웁니다. 주인공은 볼보 XC90입니다. 안전을 기본으로 XC90은 전 트림에 레이더·카메라·초음파 센서 기반의 첨단 운전자 보조를 기본 탑재합니다. 차선 유지와 교차로 충돌 방지 등이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안전의 볼보'라는 명성을 뒷받침하는 구
"1억 1천대에 7인승을 채운다" 팰리세이드 윗급 노리는 '수입 프리미엄 SUV'"1억 1천대에 프리미엄 7인승 SUV를 탄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이 대형 SUV는 넓은 공간과 정숙성으로 가족용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합니다. 주인공은 아우디 Q7입니다. 3열까지 여유로운 7인승 Q7은 3열을 갖춘 대형 7인승 SUV로 실내 공간이 넉넉합니다. 성인도 앉을 만한 3열과 넓은 적재공간이 강점입니다. 가족 여행과 일상 모두에 두루 어울
"1억 1천대에 직렬 6기통을" 아빠들이 노린다는 '독일 대형 SUV'"대형 SUV에 부드러운 직렬 6기통을 얹었다"는 차가 있습니다. 이 SUV는 주행 성능과 실용성을 함께 잡아 인기가 높습니다. 주인공은 BMW X5입니다. 직렬 6기통의 매끄러움 X5는 직렬 6기통 디젤·가솔린을 중심으로 부드럽고 여유로운 동력을 냅니다. 사륜구동을 기본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보여줍니다. 큰 차체에도 경쾌한 몸놀림이 강점입니다. 실용성까지
"뒷좌석이 1등석이라는" 1억 5천만원대부터인 '독일 플래그십 세단'"세단인데 뒷좌석이 비행기 1등석 같다"는 차가 있습니다. 이 대형 세단은 오랜 세월 럭셔리 세단의 기준으로 통했습니다. 주인공은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입니다. 플래그십의 기준 S클래스는 브랜드의 최상위 세단으로, 신기술이 가장 먼저 적용되는 모델입니다.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첨단 주행 보조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정숙성과 승차감에서 최고 수준을 지향합니다
"4천만원대에 뒷바퀴로 달린다" 3시리즈 노린다는 '국산 프리미엄 세단'"4천만 원대에 후륜구동 스포츠 세단을 탄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컴팩트한 이 세단은 수입 스포츠 세단을 정조준합니다. 주인공은 제네시스 G70입니다. 후륜구동 기반의 주행 감각 G70은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한 컴팩트 스포츠 세단입니다. 짧은 오버행과 균형 잡힌 무게 배분으로 경쾌한 주행을 냅니다. 운전의 재미를 중시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세팅입니다.
"이게 부산에서 만든 차라고?" 연비 17km에 2천만원대인 '국산 하이브리드 SUV'"수입 SUV처럼 생겼는데 부산에서 만든다고?" 하는 반응을 부르는 차가 있습니다. 쿠페형 실루엣의 이 소형 SUV는 하이브리드로 높은 연비를 냅니다. 주인공은 르노 아르카나입니다. 부산에서 만드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도 수출됩니다. 매끈하게 떨어지는 쿠페형 지붕선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국내에서는 과
"새 크로스오버가 2천만원 초반?" 미국서 잘 나간다는 '국산 생산 소형 SUV'"새 크로스오버를 2천만 원 초반에 산다고?" 하는 반응을 부르는 차가 있습니다. 2023년에 나온 이 소형 SUV는 부평공장에서 만들어 미국으로도 수출됩니다. 주인공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입니다. 2천만원 초반의 가격표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약 2,155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성비가 강점입니다. 넉넉한 차체와 실내로 동급에서 공간 여유가 돋보입니다. 첫차
"3.0 디젤은 이제 못 나온다" 중고 5천만원 지키는 '단종 국산 프레임 SUV'"이제 이런 3.0 디젤 대형 SUV는 다시 못 만든다"는 말이 나오는 차가 있습니다. 2024년 7월을 끝으로 단종된 이 정통 프레임 SUV는 오히려 값이 잘 버팁니다. 주인공은 기아 모하비입니다. V6 3.0 디젤의 뚝심 모하비는 V6 3.0 디젤로 최고출력 약 257마력, 최대토크 약 57.1kg·m를 냅니다. 별도의 프레임 위에 차체를 올린 정통 바
"한 번 충전에 532km를 간다" 6천만원대부터인 '국산 대형 전기 SUV'"대형 전기 SUV가 한 번 충전으로 500km를 넘긴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5년에 나온 이 3열 전기 SUV는 현대 전동화 라인업의 맏형입니다. 주인공은 현대 아이오닉9입니다. 장거리를 책임지는 532km 아이오닉9는 110.3kWh 대용량 배터리로 최장 약 532km를 달립니다. 800V 초고속 충전으로 10%에서 80%까지 약 24분이면
"하이브리드가 연비 20km 넘겼다" 2,885만원부터인 '국산 소형 SUV'"소형 하이브리드 SUV가 연비 20km를 넘겼다고?" 하는 차가 있습니다. 2022년에 나온 이 하이브리드는 경제성으로 꾸준히 사랑받습니다. 주인공은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입니다. 복합연비 20km를 넘긴 효율 니로 하이브리드는 1.6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약 20.2km/L를 냅니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은 약 141마력으로 일상 주행에 부족함이
"1년 자동차세가 2만8천원" 중고 400만원대부터인 '단종 국산 픽업'"SUV처럼 생겼는데 자동차세가 1년에 2만 8천 원이라고?" 싶은 차가 있습니다. 2011년에 나온 이 픽업은 화물차로 분류돼 세금과 유지비가 저렴합니다. 주인공은 쌍용 코란도 스포츠입니다. 화물 등록의 힘, 자동차세 2만8천원 코란도 스포츠는 개방형 적재함을 가진 픽업이라 화물차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연간 자동차세가 약 28,500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2천만원 하던 디젤 SUV였는데" 중고 200만원대 된 '단종 국산 SUV'"새 차 때 2천만 원 하던 디젤 SUV를 지금 200만 원대에?" 하는 반전을 가진 차가 있습니다. 2006년에 나온 이 중형 SUV는 훗날 쉐보레 캡티바로 이어졌습니다. 주인공은 GM대우 윈스톰입니다. 2.0 디젤 하나로 승부하다 국내 사양은 직렬 4기통 2.0 VCDi 디젤 한 가지로, 최고출력 약 150마력에 최대토크 32.7kg·m를 냈습니다. 5
"지금 K5의 조상이었다" 중고 300만원대로 내려온 '단종 국산 중형세단'"요즘 K5의 할아버지뻘 차를 300만 원대에 탄다고?" 하는 반전을 가진 차가 있습니다. 2005년에 나온 이 전륜구동 중형 세단은 지금 K5로 이어지는 계보의 출발점입니다. 주인공은 기아 로체입니다. 세타 엔진을 얹은 중형 세단 로체는 2.0·2.4L 세타 가솔린과 2.0 LPI를 얹은 중형 세단입니다. 2.0 세타 II는 약 163마력을 내며 당대 기
"미니밴을 SUV처럼 만들었다" 중고 100만원대로 남은 '단종 국산 7인승'요즘 중고 시장에서 100만 원대 가격표를 보고 "이게 국산 첫 7인승 RV라고?" 되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1995년에 나온 이 7인승 다목적차는 승용차의 편안함과 SUV의 실용성을 함께 노렸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산타모입니다. 미쓰비시 샤리오에서 출발하다 산타모는 미쓰비시 2세대 샤리오를 바탕으로 만든 모노코크 7인승 MPV입니다. 초기에는 2.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