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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7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4 Posts)

  • “주유소 갈 일 없다는” 1회 충전 400km '국산 전기 픽업' “픽업도 이제 전기로 탄다”는 말을 현실로 만든 그 차, 바로 KGM 무쏘 EV다. 국내 첫 전기 픽업트럭으로, 정통 픽업의 명가로 꼽히는 KGM이 내놓은 친환경 모델이다. 중형급 실내를 품은 전기 픽업 무쏘 EV는 전기 SUV 토레스 EVX의 기반을 활용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데크에는 최대 500kg까지 실을 수 있어 레저와 업무용 모두에 활용
  • “제네시스 GV70 고민된다는” 6천만원대부터인 '독일 중형 SUV' “GV70과 끝까지 저울질했다”는 후기가 나오는 그 차, 바로 BMW 뉴 X3다. 4세대(G45)로 완전변경된 BMW의 중형 SUV로, 수입 프리미엄 SUV 시장의 대표 주자다. 확 달라진 4세대 디자인 뉴 X3는 커진 키드니 그릴과 날렵한 헤드램프로 이전 세대보다 한층 대담한 인상을 갖췄다. 실내에는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간결한 대시보드를 적용해 최신 BM
  • “팰리세이드가 작아 보인다는” 9천만원대 '미국 V8 대형 SUV' “옆에 서면 팰리세이드가 작아 보인다”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쉐보레 타호다. 미국을 대표하는 풀사이즈 SUV로, 국내에는 2022년 최상위 트림 하이컨트리로 정식 출시됐다. 전장 5,352mm의 압도적 차체 국내에 들어온 타호 하이컨트리는 전장 5,352mm에 이르는 거대한 차체를 자랑한다. 대형 크롬 그릴과 각진 실루엣이 어우러져 도로 위 존재감이
  • “첫차로 이만한 게 없다는” 2천만원 안쪽부터인 '국산 소형 SUV' “사회초년생 첫차로 딱”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그 차, 바로 현대 베뉴다. 현대 SUV 라인업의 막내로, 작고 실용적인 차를 찾는 1인 가구와 젊은 층을 겨냥한 모델이다. 작지만 당당한 SUV 비율 베뉴는 짧은 전장에 각진 차체를 더해 작은 크기에도 SUV다운 존재감을 갖췄다. 좁은 골목과 도심 주차에 유리해 시내 위주로 운전하는 이들에게 특히 반응이 좋다.
  • “스타리아만 있는 줄 알았다는” 358km 달리는 '국산 전기 밴' “이제 밴도 전기로 간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그 차, 바로 기아 PV5다. 기아가 선보인 첫 목적기반차량(PBV) 전용 전기 밴으로, 승객용 패신저와 화물용 카고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PBV 전용으로 설계된 박스형 차체 PV5는 처음부터 목적기반차량으로 설계돼 낮고 평평한 바닥과 반듯한 박스형 차체를 갖췄다. 실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는 데 초점
  • “카니발보다 먼저 나왔다는” 1995년 데뷔한 '단종 국산 MPV' “국산 미니밴의 원조 격”으로 불리는 그 차, 바로 현대 싼타모다. 1995년 등장한 다목적 차량(MPV)으로, 세단과 승합차 사이의 새로운 장르를 국내에 소개한 모델이다. 미쓰비시 샤리오 기반의 MPV 싼타모는 미쓰비시의 MPV 샤리오를 바탕으로 개발됐고, 생산은 현대정공(현 현대모비스)이 맡았다. 높은 지붕과 넓은 유리창 덕분에 개방감 있는 실내를 갖췄
  • “그 시절 사장님 차였다는” 1992년 나온 '단종 국산 후륜 세단' “기아에도 이런 고급차가 있었다”는 반응이 나오는 그 모델, 바로 기아 포텐샤다. 1992년 등장한 대형 세단으로, 기아가 본격적으로 고급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차였다. 마쓰다 루체 기반의 후륜 세단 포텐샤는 일본 마쓰다의 고급 세단 루체를 바탕으로 개발된 후륜구동 세단이었다. 반듯하고 각진 차체에 크롬 그릴을 더해 중후한 분위기를 냈다. 당시 국산 대형
  • “미국까지 수출됐다던” 1986년 등장한 '단종 국산 소형차' “그 시절 대학생들의 로망이었다”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대우 르망이다. 1986년 등장한 소형차로, GM과 손잡은 대우자동차가 세계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야심작이었다. 오펠 카데트를 바탕으로 한 소형차 르망은 GM 계열 독일 오펠의 카데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전륜구동 소형차였다. 유럽 감성의 매끈한 디자인과 탄탄한 주행 감각으로 당시 국산 소형차들과
  • “아반떼 형님이었다는” 1990년 데뷔한 '단종 국산 준중형' “아반떼 이전에 이 차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그 모델, 바로 현대 엘란트라다. 1990년 등장한 현대의 준중형 세단으로, 쏘나타와 엑셀 사이를 메우며 당시 젊은 직장인들의 드림카로 불렸다. 엑셀과 쏘나타 사이를 채운 세단 엘란트라는 소형차 엑셀보다 한 단계 위, 중형 쏘나타보다는 아래 체급을 노리고 개발됐다. 단정한 3박스 세단 디자인에 넉넉한 실내
  • “회장님 차가 미니밴이라는” 2억 가까운 '일본 4인승 럭셔리 밴' “세단보다 뒷좌석이 더 편하다”는 평을 듣는 그 차, 바로 렉서스 LM 500h다. 렉서스의 최고급 미니밴으로, 의전용과 VIP 이동 수요를 정조준한 모델이다. 뒷좌석이 주인공인 캐빈 LM 500h의 핵심은 2열 VIP 공간이다. 4인승 로열 모델은 앞뒤 공간을 칸막이로 나누고 48인치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달았다. 항공기 1등석을 떠올리게 하는 시트
  • “포르쉐 대신 이걸 본다는” 1억1천만원대부터인 '이탈리아 SUV' “같은 1억대면 남들과 다른 차를 타고 싶다”는 이들이 찾는 그 차, 바로 마세라티 그레칼레다. 마세라티의 중형 럭셔리 SUV로, 포르쉐 마칸 등 독일 프리미엄 SUV와 경쟁하는 모델이다.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디자인 그레칼레는 지중해 북동풍의 이름을 딴 SUV로, 마세라티 특유의 세로형 그릴과 삼지창 엠블럼을 갖췄다. 부드러운 곡선과 근육질 펜더로 이탈리
  • “전기차가 이렇게 빠르다고?” 1억2천만원대부터인 '독일 전기 스포츠카' “전기차는 심심하다는 편견을 깨버렸다”는 평을 듣는 그 차, 바로 포르쉐 타이칸이다.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로, 부분변경을 거치며 성능과 주행거리를 모두 끌어올렸다. 포르쉐다운 낮고 넓은 차체 타이칸은 낮게 깔린 차체와 매끈한 루프 라인으로 한눈에 포르쉐임을 알 수 있다. 4도어 세단이지만 스포츠카에 가까운 비율로 역동적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부분
  • “761만원이나 내렸다는” 3천만원대 '스웨덴 소형 전기 SUV' “이 가격이면 볼보도 탈 만하다”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볼보 EX30이다. 볼보의 가장 작은 전기 SUV로, 가격 인하 이후 3천만원대 수입 전기차로 관심을 끌고 있다. 작지만 볼보다운 디자인 EX30은 토르의 망치 헤드램프와 깔끔한 면 처리로 볼보 특유의 북유럽 감성을 담았다. 실내는 재활용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중앙 디스플레이 하나로 조작계를 단
  • “5년째 안 질린다는” 1회 충전 485km 가는 '국산 레트로 전기차' “볼 때마다 새롭다”는 평이 이어지는 그 차, 바로 현대 아이오닉5다. 2021년 E-GMP 첫 모델로 등장한 이후 부분변경을 거치며 여전히 국산 전기차의 대표 주자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포니에서 따온 픽셀 디자인 아이오닉5는 1970년대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은 직선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픽셀 모양의 램프와 반듯한 면 처리로 전기차다운 미래적
  • “스포티지만 한데 전기차라는” 1회 충전 460km 가는 '국산 SUV' “딱 스포티지 크기인데 전기차라서 좋다”는 반응이 나오는 그 차, 바로 기아 EV5다. 준중형 SUV 체급의 전기차로, 가족용 패밀리카를 찾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각진 박스형 디자인 EV5는 EV9을 축소한 듯한 반듯한 박스형 디자인을 갖췄다. 각진 차체 덕분에 실내 헤드룸과 적재 공간이 넉넉하게 확보된다. 평평한 바닥 구조를 살려 실내 개방
  • “카니발 대신 이거라는” 연비 13km대 찍는 '일본 하이브리드 미니밴' “2열에 앉아보면 생각이 바뀐다”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토요타 시에나 하이브리드다. 4세대(XL40) 시에나는 전 모델 하이브리드로만 운영되는 미니밴으로, 국내에서도 카니발의 대안으로 꾸준히 거론된다. 넉넉한 2열 캡틴 시트 시에나의 가장 큰 무기는 롱 슬라이드 레일을 갖춘 2열 캡틴 시트다. 시트를 뒤로 길게 밀면 다리를 쭉 뻗을 수 있을 만큼 여
  • “실내만 보면 1억짜리라는” 6천만원대 후반부터인 '국산 대형 SUV' “문을 여는 순간 수입차 생각이 사라진다”는 평이 나오는 그 차, 바로 제네시스 GV80이다. 부분변경을 거친 현행 모델은 실내 디자인을 대폭 바꾸며 플래그십 SUV다운 고급감을 끌어올렸다. 완전히 새로 그린 실내 부분변경 GV80의 핵심은 대시보드를 가로지르는 27인치 OLED 통합 디스플레이다.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을 한 화면으로 묶어 시원하고 정돈된 실
  • “토레스 말고 이거라는” 3천만원대부터인 '쿠페형 국산 SUV' “같은 값이면 더 멋있는 걸로”라는 반응을 끌어낸 그 차, 바로 KGM 액티언이다. 2024년 부활한 이름으로 돌아온 중형 SUV로, 토레스 기반에 쿠페형 실루엣을 입혀 존재감을 키웠다. 이름만 같은 완전히 새 차 신형 액티언은 2000년대 쿠페형 SUV의 이름을 다시 꺼내 들었지만 차는 완전히 새로 만들어졌다. 루프가 뒤로 흘러내리는 패스트백 스타일로 기
  • “쏘렌토까지 갈 필요 없다는” 연비 16.2km 찍는 '국산 하이브리드 SUV' “가족 넷이면 이걸로 충분하다”는 말이 나오는 그 차, 바로 현대 더 뉴 투싼 하이브리드다. 4세대(NX4) 부분변경 모델로, 준중형 SUV이면서도 넉넉한 공간과 높은 연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부분변경으로 더 단단해진 인상 더 뉴 투싼은 전면 그릴과 램프 디자인을 다듬어 한층 단단하고 넓어 보이는 인상을 갖췄다. 실내는 대시보드 구성을 새로 바꿔 화면
  • “그랜저보다 조용하다던” 2010년 나온 '단종 국산 준대형 세단' “실내가 유독 조용한 세단”으로 기억되는 그 차, 바로 GM대우 알페온이다. 2010년 출시된 준대형 세단으로, 그랜저가 장악한 시장에 정숙성을 무기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뷰익 라크로스와 같은 뿌리 알페온은 GM의 엡실론Ⅱ 플랫폼을 쓴 뷰익 라크로스를 바탕으로 국내 사정에 맞게 다듬은 모델이다. 부드럽게 흐르는 차체 라인과 큼직한 크기로 묵직한 고급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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