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0만원에 449km를 간다고?" 제로백 3.8초까지 있는 '수입 전기 세단'"4천만원이 안 되는데 449km를 간다고?" BYD 씰 후륜구동 모델 이야기다. 2026년 2월 국내에 추가된 후륜 2종이 3,990만원과 4,190만원으로 책정됐다. 위로는 0-100km/h 3.8초짜리 사륜구동도 준비돼 있다. 「3,990만원, 4,190만원, 4,690만원」씰이 3,990만원, 씰 플러스 4,190만원, 씰 다이내믹 AWD가 4,69
"22분 충전에 454km 간다고?" 1억 620만원부터인 '수입 대형 전기 SUV'"볼보 전기차는 충전이 느리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다. 볼보 EX90은 브랜드 양산차 최초로 800V 구조를 적용해 최대 350kW 급속충전을 받는다. 10%에서 80%까지 약 22분이면 채워진다. 2026년 4월 1일 국내 공식 출시된 대형 전기 SUV다. 「1억 620만원부터」트윈 모터 플러스 7인승이 1억 620만원, 울트라 7인승 1억 1,620
"자동차세가 2만 8천원이라고?" 401km 가는 '국산 전기 픽업'"픽업인데 세금이 3만원도 안 나온다고?" KGM 무쏘 EV 이야기다. 전기 화물차로 분류돼 연간 자동차세가 2만 8,500원에 그친다. 2006년 무쏘 스포츠 단종 이후 18년 9개월 만에 부활한 무쏘라는 이름을 달고 2025년 3월 5일 판매를 시작했다. 「4,800만원인데 서울 기준 3,900만원대」가격은 MX 4,800만원, 블랙엣지 5,050만원이
"기네스 기록이 693km라고?" 봉고 제치고 1위 찍은 '국산 전기 밴'"전기 밴이 봉고를 이겼다고?" 2026년 2월, 기아 PV5가 3,967대로 봉고Ⅲ를 제치고 기아 상용차 판매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 전기 상용차가 베스트셀러 자리를 가져간 첫 사례였다. 2025년 7월 출고를 시작한 목적기반차량(PBV)이다. 「패신저 4,590만원, 카고 4,250만원」2026년 9월 기준 패신저는 세제혜택 적용 후 5인승 베이직 4
"카니발 18분의 1만 팔렸다" 11명 타는 2,480만원짜리 '국산 MPV'"이거 로디우스 아니야?" 2013년 2월 등장한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를 보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 실제로 코란도와는 기계적 관련이 없고, 로디우스를 크게 손본 모델이다. 이름만 코란도를 빌려온 대형 MPV였다. 「2,480만원에 11명」2013년 3월 가격표 기준 11인승 LT 2WD가 2,480만원, 최상급 RT 4WD가 3,564만원이었다. 전
"전기 SUV가 3,991만원이라고?" 1회 충전 351km 가는 '수입 소형 SUV'「3,991만원까지 내려온 전기 SUV」볼보 EX30은 볼보 라인업에서 가장 작은 전기 SUV다. 2027년형 기준 코어 트림 판매가격은 3,991만원이다. 초기 출시가가 4,945만원, 2025년 2월 4,755만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가격이 계속 내려온 셈이다. 「1회 충전 351km」환경부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351km, 상온 351km
"자동차세가 연 6만원대라고?" 국산 첫 7인승에 연비 10km 찍던 '이 차'「국내 최초 7인승 MPV」싼타모는 1995년 12월 22일 시판된 국내 최초의 7인승 MPV다. 미쓰비시 샤리오 2세대를 바탕으로 현대정공이 만들고 현대자동차써비스가 팔았다. 차명은 안전하고 재능 있는 차라는 뜻의 영문 약어에서 왔다. 「자동차세 연 6만원대」출시 초에는 봉고형 승합차보다 비싸 판매가 부진했다. 1997년 6월 LPG 모델이 더해지고 I
"국내선 안 팔린다더니 233만 대?" 95%가 해외로 나간 '국산 박스카'"국내에선 망한 차 아니야?" 기아 쏘울 이야기가 나오면 흔히 나오는 반응이다. 그런데 이 박스형 해치백은 2008년부터 2025년까지 전 세계에서 233만 6,000대가 팔렸다. 국내 판매는 2021년 1월에 끝났지만, 해외에서는 그 뒤로도 4년 넘게 더 굴러갔다. 「국내 10만 대, 해외 223만 대」국내 누적 판매는 2008년 9월부터 2020년까지
"문이 왼쪽 1개, 오른쪽 2개?" 2천만원대로 팔리던 '국산 비대칭 쿠페'"이 차, 문이 몇 개예요?" 현대 벨로스터를 처음 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이다. 운전석 쪽은 문이 하나, 조수석 쪽은 둘인 3+1도어 구성으로 국산차 중에는 사실상 유일했다. 2011년 3월에 나와 2022년 8월 완전히 사라졌다. 「2,135만원부터 시작한 2세대」2018년 2월 나온 2세대(JS)의 출시 가격은 2,135만~2,560만원이었다
"4천만원짜리가 중고 1,300만원?" 3년 만에 사라진 '국산 준대형'"그랜저보다 윗급인데, 왜 아무도 몰랐을까." 현대차가 2014년 10월 야심 차게 내놓은 준대형 세단 아슬란(AG) 이야기다. 제네시스와 그랜저 사이를 메우겠다며 등장했지만, 3년 남짓 만에 조용히 사라졌다. 「3,990만원에서 시작한 기대작」2014년 10월 출시 당시 가격은 G300 모던 3,990만원, G330 프리미엄 4,190만원, G330 익스
"픽업이 7,685만원이라고?" 3,493kg을 끄는 '수입 정통 픽업트럭'「7,685만원짜리 정통 픽업」GMC 캐니언 드날리는 2026년 1월 27일 국내에 출시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이다. 드날리 단일 트림으로 가격은 7,685만원이다.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을 통해 판매된다. 「견인력 3,493kg」최대 견인력은 3,493kg으로 표기된다. 2.7L 터보 가솔린에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을 조합해 314마력, 54kg
"5,890만원짜리 전기 SUV라고?" 한 번 충전 381km 가는 '수입 소형 SUV'「5,890만원부터 시작하는 전기 SUV」미니 컨트리맨은 미니 라인업에서 가장 큰 모델이다. 전기 모델은 2026년 8월 13일 효율을 높인 개선형이 국내 출시됐다. 가격은 E 클래식 5,890만원, SE ALL4 페이버드 6,350만원, JCW 6,610만원이다. 「1회 충전 381km」E 클래식은 1회 충전 381km, 복합전비 5.3km/kWh를 낸
"연비 22km에 8만 대나 팔렸다고?" 1998년 판매 1위 찍은 '국산 경차'「1998년 판매 1위를 찍은 경차」대우 마티즈는 1998년 4월 1일 판매를 시작한 경차다. 그해 국내에서 8만 8,951대가 팔려 점유율 11.4%로 연간 판매 1위에 올랐다. 1973년 이후 현대·기아가 아닌 회사의 차가 연간 1위를 한 유일한 사례로 남아 있다. 「연비 22.2km/L」796cc 3기통 F8CV 엔진은 52마력, 7.3kg·m를 냈
"이게 2,100만원이던 시절이 있다고?" 31만 대 팔린 '단종 국산 준대형'「준대형이라는 말을 만든 차」그랜저 XG는 1998년 10월 출시돼 2005년 8월까지 팔린 3세대 그랜저다. 원래 마르샤의 후속으로 기획됐으나 에쿠스가 나오면서 그랜저 이름을 이어받았다. 이때부터 그랜저의 자리가 대형차에서 오너 드라이버용 준대형으로 옮겨갔다. 「31만 대가 팔렸다」국내 누적 판매는 31만 1,251대로 집계된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2
"국산 SUV 연비가 15km 나온다고?" 3천만원대 후반에 나온 '쿠페형 SUV'「쿠페형으로 나온 중형 SUV」KGM 액티언은 2024년 8월 출시된 쿠페형 중형 SUV다. 2025년 7월 8일에는 하이브리드가 더해졌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두 단일 트림 S8로 운영된다.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15.0km/L」액티언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15.0km/L, 도심은 15.6km/L로 인증됐다. 미쉐린 타이어를 고르면 도심 15.8km
"국산 전기차가 533km를 간다고?" 4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이 전기 세단'「4천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전기 세단」기아 EV4는 2025년 3월 국내 계약을 시작한 전기 세단이다. 에어 스탠다드가 세제혜택 후 4,042만원, 에어 롱레인지가 4,462만원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여기에 별도로 적용된다. 「1회 충전 533km」롱레인지 2WD 17인치는 1회 충전 주행거리 533km, 복합전비 5.8km/kWh로 1등급을 받았다. 19
"8천만원대 미니밴을 왜 사냐고?" 연비 13.5km 찍는 '수입 7인승 라운지'「8,790만원짜리 미니밴」토요타 알파드는 2023년 9월 국내에 정식 출시된 프리미엄 미니밴이다. 현행 27년형 기준 프리미엄이 8,790만원, 이그제큐티브가 1억 180만원이다. 좌석은 7인승 한 가지로 운영된다. 「복합연비 13.5km/L」2,487cc 4기통 엔진에 하이브리드를 조합해 복합연비 13.5km/L로 인증됐다. 도심은 14.3km/L,
"석 달 만에 2,500대 계약?" 1억 5천만원부터 시작하는 '수입 플래그십'「1억 5,400만원부터 시작하는 플래그십」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부분변경 모델이 2026년 8월 18일 국내에 출시됐다. 가격은 1억 5,400만원부터 2억 7,000만원까지다. 고객 인도는 8월 말부터 시작됐다. 「사전계약 2,500대」5월 18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뒤 석 달 동안 2,500대 이상 계약이 접수됐다. 라인업은 숏 바디 2종과 롱 바디
"이 값이면 그랜저 안 가도 되겠다" 연비 19.8km 찍는 '국산 중형 세단'「3천만원대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기아 K5는 현재 더 2027 K5가 판매되고 있다. 하이브리드는 프레스티지 트림이 세제혜택 후 3,334만원부터 시작한다. 가솔린 2.0은 스마트 셀렉션 2,763만원부터다. 「복합연비 19.8km/L, 1등급」하이브리드 16인치의 복합연비는 19.8km/L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다. 도심 19.7km/L, 고속도로
"SUV 연비가 16km라고?" 3천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국민 준중형 SUV'「3천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준중형 SUV」현대 투싼은 국내 준중형 SUV 시장의 대표 모델 가운데 하나다. 2026 투싼 하이브리드는 모던 2WD 3,275만원부터 시작한다. 가솔린 1.6 터보는 모던 2,844만원부터다. 「하이브리드 복합연비 16.2km/L」하이브리드 2WD의 복합연비는 16.2km/L, AWD는 14.7km/L로 표기된다. 19인치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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