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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케치, Author at 뷰어스 - 77 중 5 번째 페이지

카스케치 (1523 Posts)

  • “첫차 고민 끝났다는” 1,421만원부터인 '연비 14.7km 국산 경차' 경차 시장에서 오랫동안 이름값을 해온 모델이 있다.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첫차 후보에 늘 오르는 차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더 뉴 모닝이다. 1,421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2027년형 더 뉴 모닝은 트렌디 트림이 1,421만원부터 시작한다.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Line 1,911만원으로 구성된다. 경차 혜택까지 더하
  • “아반떼 값이면 SUV 산다는” 2천만원대 초반 '장수 국산 소형 SUV' 소형 SUV 시장이 지금처럼 커지기 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국산 모델이 있다. 2015년 데뷔 이후 10년 넘게 꾸준히 팔리고 있는 차다. 주인공은 바로 KGM 티볼리다. 2천만원대 초반부터 시작 2026년형 티볼리는 1.6 가솔린 V1 트림이 2,097만원부터 시작한다. 준중형 세단과 비슷한 예산으로 SUV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상위
  • “첫차는 다들 이거였다는” 1998년 나온 '단종 국산 경차' 1990년대 말 운전을 시작한 이들에게 유난히 많이 등장하는 첫차가 있다. 동글동글한 헤드램프와 작은 차체로 사랑받은 경차였다. 1998년 데뷔한 그 차의 이름은 바로 대우 마티즈다. 이탈디자인이 그린 귀여운 얼굴 마티즈의 디자인은 이탈리아 이탈디자인의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맡았다. 둥근 헤드램프와 짧은 오버행이 어우러져 귀여운 인상을 완성했다. 작은 차체
  • “K9 나오기 전 회장님 차였다는” 2003년 데뷔한 '단종 국산 플래그십' 지금 기아의 플래그십은 K9이지만 그 이전에도 기아를 대표하던 고급 세단이 있었다. 둥근 헤드램프와 크롬 그릴로 클래식한 인상을 남긴 차였다. 2003년 등장한 그 차의 이름은 기아 오피러스다. 엔터프라이즈 뒤를 이은 대형 세단 오피러스는 엔터프라이즈의 뒤를 이어 2003년 출시된 기아의 대형 세단이다. 원형 헤드램프와 큼직한 그릴로 유럽 고급차를 떠올리게
  • “독일 오펠 피가 흐른다는” 1991년 등장한 '단종 국산 후륜 세단' 1990년대 초 중형 세단 시장에는 독일 혈통을 내세운 국산차가 있었다. 단단한 후륜구동 감각으로 마니아층을 만든 차였다. 1991년 데뷔한 그 차는 바로 대우 프린스다. 오펠 레코드에서 출발한 뼈대 프린스는 대우가 로얄 시리즈의 뒤를 이어 내놓은 중형 세단이다. 뼈대는 독일 오펠 레코드 계열의 후륜구동 플랫폼을 바탕으로 했다. 당시 국산 중형차 대부분이
  • “파제로 뼈대를 품었다는” 2001년 데뷔한 '단종 국산 대형 SUV' 2000년대 초반 아빠들이 꿈꾸던 큼직한 국산 SUV가 있었다. 각진 차체에 프레임 구조를 갖춘 정통파였다. 2001년 등장한 그 차의 이름은 바로 현대 테라칸이다. 파제로 기반의 정통 프레임 SUV 테라칸은 현대가 갤로퍼보다 한 체급 위를 겨냥해 내놓은 대형 SUV다. 미쓰비시 파제로 계열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사다리형 프레임 구조를 갖췄다. 덕분에 험로
  • “문이 거꾸로 열린다는” 5억7,900만원 '이탈리아 V12 SUV' 슈퍼카 브랜드가 만든 4도어 4인승 차가 있다. 페라리 역사상 처음으로 4개의 문을 단 푸로산게다. 국내 가격과 V12 성능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뒤로 열리는 뒷문 푸로산게의 뒷문은 차체 뒤쪽에 경첩이 달려 반대 방향으로 열린다. 덕분에 뒷좌석 승하차가 편하고 보는 즐거움도 크다. 4명이 각자 독립 시트에 앉는 4인승 구성이다. 6.5 V12 자연흡기 72
  • “G바겐 대신 이걸 탄다는” 1억1,657만원 '영국 정통 오프로더' 정통 오프로더 하면 벤츠 G클래스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G클래스보다 낮은 가격으로 같은 감성을 노리는 영국 SUV가 있다. 바로 랜드로버 디펜더 110이다. 1억1,657만원의 D250 디펜더 110 D250 X-다이나믹 SE의 가격은 1억1,657만원이다. 같은 사양의 3도어 디펜더 90은 1억1,137만원이다. 2억원에 육박하는 G클래스
  • “회장님 차의 교과서라는” 1억6,200만원 '독일 플래그십 세단' 대형 세단의 기준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차가 있다. 수십 년간 플래그십 세단의 교과서로 불려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다. 현행 7세대(W223) S 450 4MATIC을 중심으로 정리했다. 1억6,200만원의 S 450 4MATIC 2026년형 S 450 4MATIC의 국내 정가는 1억6,200만원이다. 상위에는 S 500, S 580 등 더 강력한
  • “그랜저 다음엔 이거라는” 5천만원대 '국산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를 타던 분들이 다음 차로 고민하는 대형 세단이 있다. 기아의 플래그십 세단 더 뉴 K9이다. 기본 사양을 보강한 2026년형의 핵심을 정리했다. 5,949만원부터 시작 2026년형 K9은 3.8 가솔린 플래티넘 트림 5,949만원부터 시작한다. 3.3 터보는 6,594만원부터이며 최상위 베스트 셀렉션Ⅱ 3.3 터보는 8,582만원이다. 플래티넘부터
  • “뒷유리가 아예 없다는” 1회 충전 511km '스웨덴 브랜드 전기 SUV' 자동차 뒷유리는 당연히 있어야 한다는 상식을 깬 차가 있다.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쿠페형 SUV 폴스타 4다. 독특한 설계와 긴 주행거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뒷유리 대신 카메라 폴스타 4는 뒷유리를 없애고 지붕을 뒤로 길게 늘린 독특한 구조를 택했다. 대신 후방 카메라 영상을 보여주는 디지털 룸미러로 뒤를 확인한다. 덕분에 뒷좌석 머리 위 공간을
  • “팰리세이드 대신 전기로 간다는” 1회 충전 501km '국산 대형 전기 SUV' 3열 대형 SUV를 전기차로 타고 싶은 분들에게 대표적인 선택지가 있다. 기아의 플래그십 전기 SUV EV9이다. 배터리별 주행거리와 가격대를 중심으로 정리했다. 99.8kWh 롱레인지 501km EV9 롱레인지에는 99.8kWh 배터리가 들어간다. 2WD 19인치 6인승 기준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01km다. 4WD 모델도 19인치 기준 445km를 인
  • “카니발 대신 전기차로 간다는” 1회 충전 532km '국산 7인승 SUV' 대가족 패밀리카 하면 카니발이 먼저 떠오르지만 전기차로 눈을 돌리는 아빠들도 늘고 있다. 그 중심에 현대차의 첫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이 있다. 넓은 실내와 긴 주행거리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110.3kWh 배터리, 532km 아이오닉 9에는 110.3kW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32km로 출시 당시 현대차 전기차
  • “GV80은 부담스럽다는 아빠들” 5천만원대 '국산 프리미엄 SUV' 프리미엄 SUV를 원하지만 대형 SUV까지는 부담스러운 분들이 많다. 이런 수요를 정확히 겨냥한 차가 제네시스 GV70이다. 정숙성을 다듬어 돌아온 2026년형의 변화를 정리했다. 2.5 터보 5,318만원부터 2026년형 GV70 가격은 개소세 3.5% 기준 가솔린 2.5 터보 5,318만원, 3.5 터보 5,860만원부터다. GV80보다 한결 부담이 덜
  • “쏘렌토 하이브리드 고민 끝났다는” 연비 15.7km '부산산 중형 SUV' 중형 하이브리드 SUV 시장은 오랫동안 쏘렌토와 싼타페의 무대였다. 이 판에 부산공장에서 만든 도전자가 뛰어들었다. 바로 르노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다. 245마력 하이브리드 시스템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는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에 100kW 구동 모터와 60kW 시동 모터를 결합했다. 시스템 총출력은 245마력으로 중형 SUV를 넉넉
  • “셀토스 대신 이거라는” 2,757만원부터인 '부평산 소형 SUV' 소형 SUV를 고를 때 셀토스와 함께 꼭 비교 대상에 오르는 차가 있다.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생산하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다. 신규 컬러와 트림을 더한 2026년형의 핵심을 정리했다. 2,757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는 개소세 3.5% 기준 프리미어 2,757만원부터 시작한다. RS는 3,052만원, ACTIV 리미티드 에디션은
  • “영국에서 개발했다는” 1997년 등장한 '단종 국산 준중형 세단' 1990년대 후반 준중형 시장에는 눈에 띄는 대우차가 있었다. 1997년 에스페로의 뒤를 이어 등장한 대우 누비라다. 오늘은 영국 기술연구소의 손길이 닿은 이 준중형 세단을 살펴본다. 영국 워딩 연구소에서 탄생 누비라는 대우가 영국 워딩에 세운 기술연구소에서 개발을 맡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 대우가 독자 모델 라인업을 갖추기 위해 추진한 신차 3총사 가운데
  • “기아가 처음 혼자 만들었다는” 1992년 데뷔한 '단종 국산 준중형' 1990년대 초 기아는 중요한 도전에 나섰다. 바로 자체 설계한 첫 고유모델 승용차를 내놓는 일이었다. 1992년 출시된 그 주인공, 기아 세피아를 오늘 돌아본다. 기아 첫 고유모델 승용차 세피아는 기아가 개발을 주도해 내놓은 첫 고유모델 승용차로 불린다. 마쓰다와의 협력 관계 속에서 기반 기술을 활용했지만 디자인과 설계는 기아가 직접 맡았다. 국산 준중형
  • “벤츠 엔진을 품었다는” 1996년 나온 '단종 국산 SUV' 둥글고 볼륨감 있는 펜더에 동그란 헤드램프, 한눈에 알아보는 SUV가 있다. 1996년 등장한 쌍용 코란도 2세대(KJ), 흔히 뉴 코란도라 불린 모델이다. 오늘은 독특한 디자인과 벤츠 엔진으로 기억되는 이 차를 살펴본다. 영국 디자이너가 빚은 곡선 2세대 코란도의 디자인은 영국 출신 디자이너 켄 그린리가 주도했다. 지프 스타일의 클래식한 비율에 근육질 펜
  • “택시 기사님들이 가장 사랑했다는” 1983년 데뷔한 '단종 국산 세단' 1980~90년대 거리를 달리던 택시를 떠올리면 각진 차체의 중형 세단 하나가 함께 생각난다. 1983년 데뷔해 한 시대를 풍미한 그 차의 이름은 바로 현대 스텔라다. 오늘은 현대 중형 세단의 뿌리가 된 스텔라를 돌아본다. 주지아로가 그린 각진 차체 스텔라의 디자인은 이탈리아의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이끈 이탈디자인이 맡았다. 반듯한 직선 위주의 차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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