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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Archives - 17 중 15 번째 페이지 - 뷰어스

#이슈 (335 Posts)

  • 청주서 3세 여아 숨져…"전날 독감 접종해" 충북 청주에서 3세 여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8분쯤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한 아파트에서 "거실에 누워있는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구조대가 확인했을 때 여아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여아의 몸에서는 멍과 같은 외상이 발견되지 않아 학대 정황은 현재까지
  • [영상] 93세 이길여 총장…골프 풀스윙 영상 화제, 왜? 올해 93세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자선 골프 대회에서 시타에 나서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튜브 채널 '길병원TV'에 게재된 이 총장의 시타 영상이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19일 경기도 안산 더헤븐CC에서 열린 제2회 가천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 골프 대회 현장에서 촬영된 것이다.영상 속 이
  • 시진핑 한국 오자 "푸바오 돌려달라" 시위한 동물단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가운데, 한 동물보호단체가 푸바오의 사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지난달 30일 동물보호단체 '푸바오와 푸덕이들'은 이날 경북 경주시 황리단길 일대 내남사거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물보호법이 지켜야 할 멸종동물 판다 푸바오가 한국에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 "왜 인사 안 하냐, 버르장머리 고쳐야"…6살 아동에 막대기 휘두른 60대 아동에게 청소용 막대를 휘둘러 정서적 학대를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 돌봄시설 직원이 유죄를 선고받았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동욱 판사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A씨 63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8월 31일 강원도 내 한 커뮤니티센터 실내놀이 공간에서 놀이기구를 이용하던 B양 6에게 "왜 인사를 안 하
  • 배우 조병규, 학폭 의혹 폭로자에 '40억 손해배상' 패소 배우 조병규가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7부(재판장 이상원)는 조병규와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가 A씨를 상대로 낸 약 4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조병규 측이 제출한 자료만으로는 A씨의 폭로글이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 "학폭 가해자는 안돼"…22명 '전원 불합격' 처리한 대학 경북대학교가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학교폭력 징계 전력이 있는 지원자 22명을 불합격 처리했다.1일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경북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는 올해 입시부터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 사항을 반영해 총점에서 감점하는 방식으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학교폭력 조치 사항은 1호 서면사과, 2호 접촉·협박·보복 금지, 3호 학교봉
  • '인천대교 투신' 20대 여성…택시기사 신고로 목숨 건졌다 인천대교에서 20대 여성이 바다로 뛰어내렸지만 택시 기사의 신속한 신고 덕분에 구조돼 생명을 건졌다.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8분께 인천대교 영종IC에서 연수분기점 방향으로 약 2km 떨어진 교량 구간에서 택시 승객 A씨가 바다로 투신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택시 기사는 A씨가 해당 지점에서 하차를 요구하자 내려주었으나 상황을 예감하고
  • 전동킥보드 단속 중 고교생 넘어뜨린 경찰관 검찰 송치 인천에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고등학생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학생을 넘어뜨려 다치게 한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동킥보드에 탑승 중이던 고등학생을 제지하다가 넘어지게 해 부상을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상)로 인천 모 경찰서 소속 A경사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A경사는 지난 6월13일 오후 2시45분쯤 인천
  • '자산 250조' 젠슨황, '22조' 이재용…치킨값 계산 누가? "생전 처음으로 젠슨(황)이 시켜서 골든벨도 울렸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달 3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접견 자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한 이른바 '치맥 회동'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다. 세 사람은 전날 서울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함께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이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APEC 정상회의
  • "연명 무의미" 뇌병변 친형 살인한 70대…법원 "징역 10년" 부산에서 뇌병변 장애가 있는 친형을 돌보던 60대 남성이 형을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국민참여재판을 거쳐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은 "범행에 취약한 형을 화가 난다는 이유로 살해했다"며 징역 10년을 구형했고, 피고인 측은 "홀로 지내던 형을 데려와 함께 생활하며 치료를 받게 했고,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일어난 사건"이라며 집행유예
  • 살충제 뿌린 귤 건넨 학생…교육당국 "가해 의도 없어" 대구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살충제를 뿌린 귤을 교사에게 건넨 사건을 두고 교육 당국이 "명백한 가해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대구교사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 수성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스프레이형 살충제를 귤 표면에 분사한 뒤 이를 교사에게 전달했다. 교사는 해당 사실을 모른 채 귤을 섭취했으며, 이후 다른 학
  • 자동차세 66만원 못 낸 포르쉐 오너, 번호판 뺏겼다 자동차세 66만8000원을 내지 않은 고급 수입차 포르쉐 차주가 번호판을 영치당했다.제주도는 30일 공항·부두·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자동차세 및 각종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 단속을 실시해 체납 차량 96대(체납액 6342만원)를 적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가운데 20대(체납액 903만원)는 현장에서 체납액을 징수했고, 경기도 등 타
  • 국민 절반 이상 "통일 필요 없어"…"북한에 관심 없다" 68% 한국민 절반 이상이 통일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일연구원이 2014년부터 진행해온 조사 이래 처음으로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필요하다'를 넘어선 것이다.통일연구원이 20일 공개한 'KINU 통일의식조사 2025'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면접
  • 둔기로 잠든 아내 내려친 남편…심정지로 쓰러져 '의식불명' 아내를 둔기로 폭행해 살해하려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중랑경찰서는 21일 아내를 둔기로 내려쳐 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시 54분쯤 중랑구 자택에서 잠들어 있던 60대 아내 B씨의 머리를 둔기로 여러 차례 가격한 것으로 드러났다.머리에 큰 상처를 입은 B씨는 곧바로 경
  • '초등생 살해' 명재완, 무기징역 선고에도 '무덤덤'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8)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명재완(48)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김병만)는 2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명 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30년 부착을 명령했다.재판부는 "영문도 모
  • 이웃이 바퀴벌레 잡으려다 '불'…생후 2개월 아기 살리고 숨진 산모 경기 오산의 한 상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한 여성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고인은 불길 속에서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먼저 구한 뒤 스스로는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2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5분께 오산시 궐동의 5층짜리 상가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번지는 가운데 5층에 거주하던 중국동포 30대 여성 A씨는 곧
  • '엔비디아' 젠슨 황, 오늘(30일) 이재용과 치킨 먹는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장소는 서울 삼성역 인근 치킨집으로 전해졌으며 황 CEO의 의사에 따라 엔비디아 측이 직접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황 CEO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엔비디아 GPU 지포스 국내 출시 25주년 행사 참석 이후 두 회장과 치킨과 맥주를
  • '문신 도배' 캄보디아 한국인 대거 송환…여론은 싸늘 캄보디아에서 범죄 조직에 가담한 한국인들이 잇따라 송환돼 구속되면서, 이들에 대한 법적 처벌 수위가 어느 정도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0대 대학생 박모씨가 감금과 폭행 끝에 숨진 사건 이후 피해자 구조와 송환 요구가 거세졌지만 정작 다수의 피의자들이 범행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여론은 싸늘하게 돌아섰다.21일 법조계 및 경찰 등에
  • "범죄자이자 피해자"…'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연루돼 구금됐던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대한항공 KE9690편은 이날 오전 8시 3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5시간 20분 만의 귀국이었다.송환된 인원은 비행기 탑승 직후 기내에서 체포됐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는 대한민국 영토로 간주돼 체포영장 집행이
  • "놓고 가세요" 했는데 문밖서 채 10분 기다린 배달기사 '공포' 한 배달 기사가 음식을 전달한 뒤에도 문 앞을 떠나지 않고 서 있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달 기사가 문 앞에서 안 가고 기다리는데 이게 정상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배달 음식을 시킨다"며 "항상 주문 요청란에 '문 앞에 놓고 문자 주세요'라고 적는다"고 설명했다.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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