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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밀리터리 Archives - 78 중 15 번째 페이지 - 뷰어스

#해외-밀리터리 (1553 Posts)

  • 실수로 “최악의 살상 무기 총을 만들어서” 전 세계를 뒤집어버린 나라 1kg 더 무거운 총, 보병의 근육을 먼저 갈아 넣다 M4A1은 광학장비·레이저·소염기까지 얹어도 3.5~4kg 선에서 관리되던 소총이었다. 반면 SIG M7은 기본형만 3.8kg, 소음기·조준경·레이저·가득 찬 탄창까지 달면 실전 중량이 5kg을 훌쩍 넘는다. 숫자로는 1kg 차이지만, 25~30kg 장비를 멘 채 산악·도심을 하루 종일 뛰어다녀야 하는
  • 하나 만들기도 힘든 전투기를 “1년에 220대씩 생산한다는” 수상한 나라 J-20·J-16, 합쳐서 ‘연 200대’ 체제 RUSI와 각국 군사기관 분석에 따르면, J‑20 스텔스기의 연간 생산량은 이미 100~120대 수준, 4.5세대 다목적기 J‑16은 80~100대 수준으로 추정된다. 2020년만 해도 50대 정도에 불과했던 J‑20은 2025년 중반 기준 누적 320~350대 선으로 늘어났고, 최소 13개 항공여단에 배치된
  • “물량 공격은 중국만이 아니다” 중국의 물량을 1년 만에 생산했다는 의외의 나라 3,010발, 1년 치 주문으로 중국을 추월하다 미 공군 2026 회계연도 예산안에는 저비용 순항미사일 3,010발 조달 계획이 포함돼 있다. 이는 기존 JASSM 계열이 수십 년에 걸쳐 총 5,500여 발 조달되는 규모의 절반 이상을 단 1년 만에 맞추겠다는 수치다. 미 국방부 추정으로 중국이 보유한 지상발사 순항미사일은 대략 400발 수준, 일부 기종의
  • “죽은 지도 모른다” 한국이 따라잡으려면 10년은 걸린다는 미국의 ‘이 전투기’ 40년 노하우를 G550에 옮긴 ‘최신판 전자전기’ EA‑37B는 기존 EC‑130H 콤퍼스 콜을 대체하는 미 공군의 차세대 전자전기로, 걸프스트림 G550 제트기에 콤퍼스 콜 전자전 시스템을 얹은 형태다. 최대 속도는 마하 0.82, 작전 반경은 7,100km 수준으로, 구형 프로펠러기보다 약 40% 빠르고 운용 고도도 45,000피트(약 14km)까지
  •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전쟁에서 이기려고” 최악의 공격한 ‘이 3가지’ 1. 도시를 멈추게 하는 전력망·난방 공격 우크라이나는 먼저 러시아 접경지, 특히 벨고로드 일대의 변전소·열병합발전소를 반복적으로 타격해 전기와 난방을 끊는 데 집중했다. 2026년 2월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 이후, 벨고로드는 광범위한 정전과 난방 중단, 상수도 공급 장애를 동시에 겪으며 사실상 도시 기능이 마비된 상태에 빠졌다. 러시아 측은 “공격으로
  • 북한이 “유일한 공격 수단으로 불리는 이것을” 하루아침에 멈춘 이유 평양방송·난수방송 ‘OFF’, 대남정책 프레임 자체를 갈아엎다 2024년 1월, 북한은 1960년대부터 대남 심리전·간첩 지령 창구로 활용해온 평양방송(라디오 평양)의 송출을 전격 중단했다. 같은 시기 ‘통일의 메아리’ 등 통일선전용 라디오도 함께 사라졌고, 사이트 접속도 끊겼다. 김정은은 앞선 당 전원회의에서 남북관계를 “민족 내부 관계가 아닌 두 적대
  • “트럼프가 거짓말했다” 군사력으로는 세계 1위라고 했지만 못 만드는 ‘이 무기’ 1. 한때 1년 넘게 밀린 일정, ‘함수 7개월 앞당기기’로 겨우 되살렸다 콜럼비아급 선도함 ‘디스트릭트 오브 콜럼비아(SSBN‑826)’는 원래 2027년 인도가 목표였다. 하지만 2024년 미 해군이 실시한 45일 일정 검토에서, 인력 부족과 핵심 부품 지연 탓에 12~18개월 늦어질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나오며, 첫 함 인도가 2028년 말~2029
  • “대만도 일본도 아니었다” 중국과 전쟁을 비밀리에 준비 중인 나라 “대만도 일본도 아니다, 호주가 이미 실전형을 꺼냈다” 호주의 MQ-28A ‘고스트 배트(Ghost Bat)’는 더 이상 실험실 시제품이 아니다. 2025~2026년 일련의 실사격·편대 비행에서 E-7A 웨지테일 조기경보기, F/A-18F 슈퍼 호넷과 함께 공대공 미사일 AIM-120으로 전투기급 표적 무인기를 격추하며, 실전 환경에 가까운 유·무인 협동
  • “대만과 미국의 도원결의” 더 이상 견제도 소용없게 된 나라 “2027년이 다가오자, 워싱턴과 타이베이가 같은 방 위에서 전쟁을 설계하기 시작했다” 중국이 2027년을 인민해방군 창설 100주년이자 대만 침공 준비 목표 시점으로 삼았다는 미국 의회 보고서와 대만 정부의 경고가 겹치면서, 워싱턴과 타이베이는 ‘언젠가 올 수도 있는 날’을 구체적인 날짜로 상정하고 있다. 이 시점을 1년여 앞둔 2026년 1월, 대만 국
  • “한국 무기를 이용하겠다” 한국산 KF-21 블록 3를 유일하게 탐내는 나라 “첫 양산기 나온 날, 이미 ‘다음 세대’ 협상이 시작됐다” 2025년 3월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KF-21 보라매 첫 양산기가 출고된 직후, 방산 업계의 시선은 곧바로 한 곳으로 향했다. 중동의 군사 강국 UAE가 2026년 상반기 중 방한해 KF-21 블록 3 공동 개발에 투자하는 방안을 본격 협의하겠다는 신호를 보냈기 때문이다. 단순히 완제품을
  • “K-방산은 없어져야 한다” 한국 방위산업 급성장에 독기 제대로 오른 나라 “없애야 할 산업”이라는 말이 나온 건, 그만큼 커졌다는 뜻이다 한국 방위산업을 두고 “견제해야 한다”는 강경한 발언이 해외에서 나오는 것은, 한국이 더 이상 주변 플레이어가 아니라 유럽·미국 방산업체의 실질적인 경쟁자로 올라섰다는 반증이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럽 방산을 키우지 않으면 주권을 잃는다”며 미국·한국산 무기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낸 것처
  • “트럼프에게 고맙다” 방위비 때문에 미국을 버리고 한국에 찾아온 나라 “방위비를 더 내겠다”는 나라에, 트럼프가 처음으로 미소 지었다 한국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현재 GDP 대비 2.32% 수준인 국방비를 늦어도 2035년까지 3.5%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미국 측에 공식 제시했고, 양국은 이에 공감했다. 국방부 중기계획에 따르면, 2025~2029년 국방비를 연평균 7% 이상 늘려 2029년엔 GDP 대비
  • “다음은 북한이다..” 미국이 독재 정권 없애려고 정권교체 선포한 나라 “워싱턴 비밀 회동, 누가 이란을 테이블 위에 올렸나” 워싱턴에서는 이란을 둘러싼 물밑 회동이 잇따르며 정권 교체 작전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미국과 우방국 정보당국이 이란 핵시설과 혁명수비대 지휘부, 정권 핵심 인물들의 동선을 세밀하게 공유하며, ‘참수 작전’에 준하는 강도 높은 옵션까지 놓고 시나리오를 조율하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스라엘은 미측이
  • 한국이 1대라도 가지면 “일본과 중국이 벌벌 떨 항공모함 정체” 전 세계 발칵 “베네수엘라에서 ‘대어’를 낚은 배, 이제는 미니 항모로 다시 태어난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체포 작전의 핵심 해상 기지로 쓰이며 세계의 주목을 받은 미 해군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함(LHD-7)이 2년짜리 대수술에 들어간다. 미 해군은 버지니아주 노포크 해군조선소에서 이오지마함을 정비·현대화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선체 보강부터 전투 체계 업그레이드까지
  • “러시아 심장부 정조준” 한국 미사일 때문에 현지 공장까지 개조한 의외의 나라 “서울에서 만든 미사일, 모스크바를 겨눈다” 유럽 안보 지형을 뒤흔드는 새 변수로 한국산 전술탄도미사일이 급부상하고 있다. 폴란드는 한국의 K239 천무를 기반으로 한 ‘호마르-K(Homar-K)’ 사업을 통해 최대 500km급 탄도미사일을 자국에서 생산·배치하는 구상을 본격화했다. 나토 동부 최전선 국가가 러시아 심장부 인근 전략 시설을 재래식 탄두로 직
  • 이란이 “비밀리에 준비한 미사일 2000기를” 단숨에 무력화 시킨 미국 작전 “48명이 한 번에 사라진 밤, 작전명 ‘장대한 분노’가 보여준 것” 2월 28일 개시된 미·이스라엘 연합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은 이란 권력 구조의 심장을 정조준한 참수작전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한 번의 공격으로 48명의 이란 지도부가 제거됐다”고 밝히며 작전의 파괴력을 과시했다. 여기에 이란 최고지도
  • ”하메네이 다음은 김정은..” 친미성향 김정은과 달리 북한을 멸살시키려는 트럼프 “하메네이 다음은 김정은?”… 제거 작전의 그림자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 이후 미국의 군사적 압박이 이어지면서 북한의 대응 수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작전을 ‘정권 위협 제거’로 규정하며 강경 기조를 유지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접근이 다른 적성국 지도부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에 주목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북한을 직접 겨냥한
  • 한국이 아닌 중국을 통해 ”북한에 150억을 기부한” 여배우 한류의 시작점에서 빛난 배우 장나라 2000년대 초반, 청순한 이미지와 맑은 미소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배우이자 가수 장나라는 한류의 첫 세대를 대표하는 인물로 꼽힌다.그녀는 ‘눈물점소녀’라 불릴 만큼 순수한 이미지로 사랑받았고, 노래와 연기를 모두 소화해내며 드라마, 영화, 예능, 음반활동까지 쉼 없이 이어왔다.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던
  • ”48시간 안에 이란 망한다” 美 호르무즈 개방하라며 미사일 전량 폭격에 발칵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며 중동 정세가 전면 충돌 직전 단계로 접근하고 있다.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며 사실상 군사행동을 전제로 한 압박을 강화했다. 이란 역시 장거리 미사일 시험과 보복 경고로 대응하며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결국 현재 상황은 단순한 국지 충돌을 넘어 글로벌 안보와 에너지 질서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분기점에
  • ”제발 나 좀 살려줘”.. 美 패배설 돌자 트럼프가 이란에 보낸 메시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국제 에너지 시장과 군사 구도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면서 각국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는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군사 압박이 예상만큼 힘을 받지 못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국적 연합 구성을 시도했지만 주요 국가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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