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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밀리터리 Archives - 78 중 13 번째 페이지 - 뷰어스

#해외-밀리터리 (1553 Posts)

  • “새로운 패배를 주겠다” 유일하게 미국과 전면전 준비 중인 충격의 나라 “드론이 번개처럼 때리듯, 해군도 새 패배를 안길 것” 하메네이는 이란군의 날을 맞아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의 드론이 미국과 시온주의 범죄자들을 번개처럼 타격하듯, 용맹한 해군 역시 적들에게 새로운 쓰라린 패배를 안길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시온주의 범죄자’는 이스라엘을 가리키며, ‘적’에는 미국·이스라엘뿐 아니라 걸프 친미국까지 포함된다는
  • “풀렸다더니 또 막혔다” 개방돼도 정상화되는데 수개월 걸린다는 이 지역 하루 만에 뒤집힌 개방…10척 넘게 돌렸다 18일 이란 합동군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공식 선언하자, 페르시아만에서 출항해 해협으로 향하던 상선·유조선들이 줄줄이 회항하기 시작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랑스 선사가 운항하는 컨테이너선 4척과 유조선 9척이 해협 인근까지 접근했다가 이란 측 무전과 경고를 듣고 다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이란
  • 파키스탄에서 합의가 안된다면 “발전소와 다리까지 파괴 하겠다는” 이 나라 “대표단은 이슬라마바드로 가는 중…안 받으면 다리·발전소 파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내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이라고 쓴 뒤, “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 이를 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모든 다리
  • “호르무즈 해협 다시 통제한다” 미국 봉쇄 풀릴 때까지 트럼프랑 기싸움한다는 나라 “하루 만에 뒤집었다”…호르무즈 다시 잠근 이란 이란이 한 번 열겠다던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잠갔다. 미국이 대이란 해상 봉쇄를 풀지 않자, 혁명수비대와 군부가 “통제권을 이전 상태로 되돌린다”며 사실상 재봉쇄를 선언한 것이다. 레바논 휴전 발효를 이유로 상선 통과 전면 허용을 발표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나온 급선회라,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 행정
  • 미국 공군이 끝까지 숨긴 “6세대 폭격기 B-21 전투기 정체”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 “우연히 찍힌 한 장”…숨겨온 상부가 드러났다 미 공군이 공개한 공중급유 훈련 사진 두 장 가운데 한 장은, 그동안 끝까지 감춰온 B‑21 ‘레이더’의 상부 전체를 처음으로 그대로 노출시킨 장면이다. KC‑135 뒤를 따르는 B‑21을 높은 고도에서 내려다보는 이 사진 덕분에, 동체 중앙의 공중급유구와 매립형 공기 흡입구 위치·형상이 처음으로 비교적 선명히
  • “호르무즈 봉쇄한 뒤 난생처음이다” 원유 실은 한국 배가 홍해를 통과 호르무즈 막히자, 한국 유조선이 택한 ‘첫 우회로’ 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뒤 발이 묶여 있던 우리 유조선이, 우회 항로인 홍해를 통해 처음으로 안전하게 빠져나왔다.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홍해 연안 얀부항에서 원유 약 200만 배럴을 실은 한국 국적 초대형 유조선(VLCC) 1척이 홍해를 통과해 국내로 향하고 있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
  • “트럼프 백악관 비상 상황”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2척 공격당하자 충격받은 이유 “해협 열겠다더니, 바로 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시사한 지 하루 만에, 실제로 해협을 통과하던 인도 국적 상선 두 척을 잇달아 공격하면서 중동 긴장이 다시 폭발 직전으로 치달았다. 이 사건은 단순 해상 충돌을 넘어, 휴전 종료를 앞둔 이란–미국 간 종전 협상 판 자체를 흔드는 변수로 떠올랐고, 트럼프 백악관은 즉각 비상 상
  • “전쟁 분명 끝났다며” 가자지구 대규모 폭격해버린 최악의 상황에 발칵 ‘마지막 인질’ 란 그빌리, 유해는 돌아왔지만 이스라엘군(IDF)은 1월 25~2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묘지 수색 작전을 통해,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기습 당시 전사해 가자로 끌려간 경찰 특수부대원 란 그빌리 상사의 유해를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가자에 남아 있던 마지막 인질(생존·사망 포함)의 시신까지 모두 확인되면서, 이스라엘은 “
  • “전쟁 하지 말라 했지만” 오히려 전쟁으로 돈 쓸어 담고 있다는 ‘이 나라’ 기업 전선 참호에서 발견된 ‘U’ 로고…러 전범 부대도 쓴다 미 탐사매체 헌터브룩(Hunterbrook)과 우크라이나 측 자료를 종합하면, 우크라이나군이 노획·파괴한 러시아군 진지와 통신 거점에서는 유비퀴티의 무선 브리지 안테나·라우터·스위치가 무더기로 발견됐다. 우크라이나 통신 장교 ‘Django’는 전장에서 관찰한 러시아 라디오 브리지의 약 80%가 유비퀴티
  • 핵 쇄빙선들로 “북극항로 독점하려고 지금까지 개척 중인” 의외의 나라에 세계 발칵 세계 최강 쇄빙선 ‘리더급’, 4.3m 얼음도 밀어낸다 러시아는 아르크티카(Arktika)급에 이은 차세대 핵쇄빙선 프로젝트 10510, 일명 ‘리더(Leader)급’ 건조를 공식화했다. 계획대로라면 리더급은 120MW급 출력을 갖춘 원자로(RITM-400 2기)를 탑재해 최대 4.0~4.3m 두께의 얼음을 돌파할 수 있는 세계 최강 쇄빙선이 된다. 러시아
  • “시진핑 명령 거부했다” 충격적인 반란 보여줬다가 하루아침에 망한 이유 전격 소집된 전인대 상무위, 그리고 ‘빠진 두 이름’ 예년과 달리 올 2월 4일 전인대 상무위원회 회의는 불과 이틀 전인 2월 2일 급하게 공고됐고, 시기 역시 양회(3월) 한 달 전에 앞당겨졌다. 홍콩 SCMP·중화권 매체들은 이를 두고 “장유샤·류전리의 전격 해임과 기소를 처리하려는 시진핑의 다급한 수”로 해석했다. 중국 국방부가 1월 24일 두 사람에
  • 미국이 “이란이 자부한 무기를” 싸구려 가격에 생산하고 발사한 의외의 무기 “이란 샤헤드, 이제 미국산으로 보복한다” 미 중부사령부는 소셜미디어에 “이란의 샤헤드 드론을 모델로 한 저가형 드론이 이제 미국산 보복(American-made retribution)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에 투입된 건 미군 최초의 자폭 드론 전담부대 ‘태스크포스 스콜피언(Task Force Scorpion)’으로, 작년 창설 이후 중동
  • 베네수엘라 사태 맞춘 “페루 주술사가 트럼프 향해 예언한” 소름 돋는 예언 리마 해변 의식에서 나온 “트럼프 중병” 지난해 12월 말, 페루 리마 미라플로레스·초리요스 일대 해변에는 안데스·아마존·해안 지역에서 온 주술사(샤먼) 1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화려한 판초를 걸치고 모래 위에 꽃·코카 잎·촛불·술병·세계 지도자 사진을 늘어놓은 뒤, 새해(2026년) 세계 정세를 점치는 의식을 치렀다. 이 자리에서 유명 주술사 후안 데
  • 한국이 아니라 “평양을 불바다 만들겠다고 선언한” 이 나라에 김정은 발칵 “이란 편들면 평양을 친다” 국내외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는 북한이 이란을 군사적으로 지원하거나 전쟁에 개입할 경우 “서울이 아니라 평양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하겠다”고 경고한 메시지를 비공개·공개 채널로 흘렸다. 관련 기사들은 이를 두고 “북한이 이란 전쟁에 참전하면 평양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취지의 초강경 경고라고 요약한다. 이스라엘이 중동 밖 특정
  • 한국을 만만히 보고 “6천억 무시했다가 6조 날린” 대참사 후회한 나라 42개월·1,600회 ‘무사고 신화’가 만든 신뢰 방위사업청과 KAI에 따르면 KF-21은 2022년 첫 비행 이후 42개월간 약 1,600회의 비행시험을 수행하면서, 초음속 돌파·고고도 기동·공대공 미사일 분리·공중급유·레이더·전자전 시험까지 핵심 과업을 모두 무사고로 끝냈다. 그 결과 개발 단계 시험은 2026년 초 사실상 마무리됐고, 양산 1호기는 당
  • 중국 기업에 “몰래 판매했다가 딱 걸린 위성 사진” 미국 항공기 난리난 이유 “상업 이미지가 미군 표적 정보로 둔갑했다” 문제의 시작은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둔 미자르 비전이 SNS와 자사 채널에 올린 고해상도 위성 사진이었다. 카타르 알우데이드, 요르단, 사우디, 그리스 등지 미군 기지 활주로에 줄지어 선 전투기·공중급유기·드론·방공포대까지 한눈에 식별 가능한 수준으로 표시돼 있었고, 기종·수량·배치 변화까지 시간 순으로 추적·주
  • 미국이 나서서 “특수 부대 총출동시키고” 돈줄까지 차단했다는 나라 “중국 은행, 이란 돈 한 번만 받아도 제재”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15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중국 은행 두 곳에 서한을 보내, 이란 관련 자금이 해당 계좌를 통해 흘러가는 것이 확인되면 세컨더리 보이콧(2차 제재)을 단행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2차 제재는 미국의 제재 대상과 거래한 제3국 은행·기업·개인까지 제재하는 조치로, 적용될 경우
  • 이란이 “바다에 뿌렸다는 기뢰 무기” 미국도 포기할 정도로 위험한 무기에 발칵 “이란도 어디 뿌렸는지 모른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뿌린 해상 기뢰는 이제 이란 자신조차 정확한 위치와 수량을 파악하지 못하는 ‘통제 불능 무기’가 됐다. 뉴욕타임스와 미 정보당국 평가에 따르면, 이란은 휴전 이후 해협 통행을 일부 허용하려 했지만, 앞서 매설한 기뢰 좌표를 제대로 기록·관리하지 못해 스스로도 안전 항로를 설정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 이란 비밀 요원에게 “제거 대상 1순위로 뽑혔다는” 의외의 인물 정체 “재판 일정 공개되면, 이란 암살팀이 움직인다” 12일 이스라엘 채널13에 따르면, 신베트 수장 다비드 지니 국장은 11일 밤 법원 행정처 법률고문에게 서한을 보내 “네타냐후 총리가 증언대에 서는 것은 보안상 불가능하다”는 공식 의견을 전달했다. 서한에는 “이란 공작원들이 총리의 공개 일정을 암살 기회로 삼을 위험이 크며, 증언 날짜·장소가 사전에 알려질
  • 레이더 보기 전 “이미 암살부터 성공한다는” 하늘의 암살자 전투기 정체 상부를 통째로 드러냈다…전례 없는 공개 미 공군은 14일(현지시각) ‘B‑21 레이더, 장거리 타격 능력의 전력화를 가속화하다’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와 함께, KC‑135 급유기와 함께 비행하는 B‑21의 공중급유 시험 사진 2장을 전격 공개했다. 지금까지는 정면·측면 사진 몇 장이 전부였지만, 이번 이미지는 비행 중인 기체를 상공에서 내려다본 상부 전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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