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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Author at 뷰어스 - 15 중 9 번째 페이지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284 Posts)

  • "용돈 주고도 욕먹는다.." 자식에게 돈 줄 때 하면 안 되는 행동 1위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도 자식이 힘들다고 하면 손이 먼저 나갑니다. 그런데 도와주고도 서운한 소리를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돈 자체보다 건네는 방식에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 때마다 지난 일을 꺼내는 경우 예전에 얼마를 해 줬다는 말이 따라붙으면 도움이 빚처럼 느껴집니다. 받는 쪽은 고마움보다 부담을 먼저 느끼게 됩니다. 조건과 참견이 함께 따라
  • "고맙다는 말을 못 하겠다.." 나이 들수록 감정 표현이 어려워지는 이유 마음은 가득한데 말이 나오지 않는 순간이 있습니다. 특히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말이 그렇습니다.무뚝뚝해서가 아닙니다. 그렇게 말하지 않고 살아온 시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표현을 배운 적이 없는 세대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 약해 보인다고 배운 시절이 있었습니다. 안 하던 말을 하려면 누구나 어색해집니다. 말 대신 행동으로 해 온 습관 반찬을 챙기고 돈을 보태
  • "장례는 간소하게 해라.." 요즘 7080이 자식에게 미리 남기는 말 1위 예전에는 꺼내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먼저 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자식이 우왕좌왕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미리 말해 두는 것이 오히려 서로를 편하게 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규모와 절차를 미리 정해 두는 것 어느 정도로 치를지 정해져 있으면 자식들이 눈치 볼 일이 줄어듭니다. 부고를 어디까지 알릴지도 함께 정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서
  • "손주 교육에 끼어들지 마라.." 조부모가 가장 자주 하는 실수 1위 손주가 예쁘다 보면 한마디씩 거들게 됩니다. 그런데 그 한마디가 자식 부부와의 사이를 흔드는 경우가 있습니다.조부모의 마음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금의 육아 방식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훈육 중간에 끼어드는 경우 부모가 야단치는 자리에서 손주를 감싸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합니다. 편들고 싶은 마음은 자리를 옮긴 뒤에 표현하는 편이 낫습니다. 먹
  • "짐부터 줄여야 삽니다.." 70살 넘어 집을 정리해야 하는 진짜 이유 집에 물건이 쌓여 있으면 마음도 함께 무거워집니다. 아깝다는 생각에 두었던 것들이 어느새 생활을 좁히고 있습니다.정리는 버리는 일이라기보다, 남은 시간을 어디에 쓸지 정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넘어질 위험이 줄어듭니다 바닥에 놓인 물건과 좁아진 통로는 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노년의 낙상은 회복이 오래 걸려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찾는 시간과 돈이
  • "말수가 줄었다면.." 노년에 마음이 무너지고 있다는 첫 신호 1위 나이가 들면서 말수가 줄어드는 것을 성격 탓으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러운 변화라면 한 번쯤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마음이 힘들어질 때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이 일상의 작은 습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좋아하던 일에 흥미가 사라질 때 늘 하던 산책이나 모임이 갑자기 귀찮아지는 시기가 옵니다. 잠깐의 변화가 아니라 몇 주 이상 이어진다면 눈
  • "간병해 본 사람은 압니다.." 부모 병간호에서 형제가 크게 다투는 순간 부모가 편찮으시면 형제가 자연스럽게 모입니다. 그런데 간병이 길어지면 그 자리에서 오래 묵은 감정이 함께 드러납니다.누가 나쁜 사람이어서가 아닙니다. 각자 감당할 수 있는 몫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에게만 일이 몰릴 때 가까이 사는 자식에게 자연스럽게 짐이 쏠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괜찮다가도 몇 달이 지나면 서운함이 쌓입니다. 돈과 시간을
  • "강아지 한 마리 들였더니.." 혼자 사는 노년의 하루가 달라진 이유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하루가 뭉텅이로 흘러갑니다. 일어날 이유도, 나갈 이유도 뚜렷하지 않아집니다.그럴 때 작은 생명 하나가 하루의 모양을 바꿔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볼 대상이 생기면 시간에 순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날 이유가 생깁니다 밥을 챙겨 줘야 할 존재가 있으면 늦잠이 줄어듭니다. 정해진 시간에 몸을 일으키는 것만으로 하루의
  • "집에만 있는 아내가 불안하다.." 요즘 60대 남자들 사이에 도는 이상한 분위기 은퇴하고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아내를 자꾸 살피게 된다는 남편들이 있다. 어디 가느냐, 왜 늦었냐는 말이 늘어난다.본인은 걱정이라고 하지만 아내는 감시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 간격에서 다툼이 시작된다. 일자리가 사라지면 시선이 안으로 향한다 밖에서 쓰던 관심이 갈 곳을 잃으면 집 안으로 몰린다. 아내의 일정 하나하나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걱
  • "말할수록 병이 된다.." 늙어서 절대 말하고 다니면 안 되는 것 1위 나이가 들면 말이 늘어난다. 사람이 그리워서, 혹은 답답해서 속을 털어놓게 된다.그런데 어떤 이야기는 꺼낼수록 상황이 나빠진다. 말이 돌아 나에게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통장 사정 많다고 해도 적다고 해도 반드시 뒷말이 따라온다. 돈 이야기는 꺼내는 순간 관계의 성격이 바뀐다. 자식과 며느리 흉 그 자리에서는 다들 맞장구를 쳐주지만 말은 결국 돌아온다. 정
  • "인복이 없다.." 사람복이 없는 사람들의 숨은 공통점 3가지 유독 사람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운이 없다는 말로 넘기기에는 비슷한 일이 자꾸 반복됩니다.그런 경우를 들여다보면 상대만의 문제가 아니었던 적도 많습니다. 사람을 고르고 대하는 방식에서 되풀이되는 지점이 보였습니다. 거절을 못 해서 관계를 키우는 경우 부담스러운 부탁을 계속 받아 주면 상대는 그것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처음 한 번의 거절이 관계
  • 심리학자들이 늙어서 절대 가지 말라고 강조하는 장소 1위 나이가 들수록 어디를 가느냐가 마음 상태를 크게 좌우한다고 말하는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사람은 장소에 따라 자기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특히 자신을 남과 견주게 만드는 자리는 다녀온 뒤 마음이 오래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서로를 비교하게 되는 모임 자식 이야기와 형편 이야기가 오가는 자리는 즐거움보다 피로가 남기 쉽습니다.
  • "관상도 말투도 아니다" 착한 척하지만 사실 교활한 인간의 특징 1위 겉으로는 더없이 친절한데 이상하게 만나고 나면 기운이 빠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딱히 잘못한 것도 없어서 마음만 불편해집니다.이런 사람은 얼굴이나 말투로는 구별되지 않습니다. 다만 반복되는 행동에서 흔적이 남습니다. 호의에 늘 조건이 붙는 경우 먼저 베풀어 놓고 나중에 그만큼을 요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움이라기보다 거래에 가까웠던 셈입니다. 나쁜 말을
  • "밥먹고 계산할 때..." 부자가 될 사람인지 알아보는 가장 빠른 방법 1위 사람 됨됨이는 계산대 앞에서 드러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돈을 많이 쓰느냐 적게 쓰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돈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짧은 순간에 그대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오래 장사를 해 온 분들이 사람을 볼 때 이 장면을 눈여겨본다고 말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계산 순서를 미리 정해 두는 사람 누가 낼지 애매하게 두지 않고 자리에 앉을 때 이미 정리해 두는
  • 부모가 죽었을 때 슬퍼하지 않는 자식들의 특징 3가지 부모를 떠나보내는 자리에서 유난히 담담한 자식을 두고 말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이 없어서 그런 것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곤 합니다.그런데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으로 속마음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슬픔이 밖으로 나오지 않는 데에는 저마다 사정이 있었습니다. 오랜 간병으로 이미 마음을 정리한 경우 긴 병시중을 든 자식은 이별을 여러 번 미리 겪습니
  • "퇴직한 남편이 무서워요.." 요즘 6070대 여자들 사이에 퍼진 이상한 분위기 남편이 퇴직한 뒤로 집안 공기가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6070대 사이에서 자주 나옵니다. 사이가 나빠진 것도 아닌데 하루가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고들 합니다.한쪽만의 문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랜 세월 서로 다른 시간표로 살던 두 사람이 갑자기 같은 공간에 하루 종일 머물게 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혼자 쓰던 시간이 사라진 아내 낮 시간은 오래도록 아내의
  • "가난도 못난 외모도 아니다.." 65살 넘어 혼자 외롭게 살 팔자인 사람 특징 1위 나이 들어 외로워지는 이유를 형편이나 겉모습에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오래 지켜본 분들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가진 것이 적어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 집이 있고, 부족할 것 없어 보여도 조용한 집이 있습니다. 그 차이는 대개 평소의 말과 태도에서 갈렸습니다. 대화가 늘 불평으로 끝나는 경우 만날 때마다 힘든 이야기만 이어지면 상대도 서서히
  • "환갑 지나면 알게 되는.." 평생 곁에 둬야 하는 진짜 친구 유형 1위 환갑을 지나고 나면 친구 목록이 저절로 정리됩니다. 억지로 끊어낸 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 연락이 오가는 사람이 손에 꼽히게 됩니다.그렇게 끝까지 남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형편이 넉넉한 쪽이 아니라, 오래 곁에 있어도 마음이 편한 쪽이었습니다. 형편이 변해도 태도가 그대로인 사람 내가 잘 지낼 때와 어려울 때의 말투가 같은 사람은 생각보다
  • "짐이 될까 봐 못 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끝내 못 하는 부탁 1위 부모는 자식에게 부탁하는 일을 유독 어려워한다. 짐이 될까 봐 혼자 해결하려 한다.그런데 미루다 일이 커지면 결국 자식이 더 고생한다. 대표적인 것들이 있다. 집을 고쳐달라는 말 전구 하나 갈아달라는 말도 바쁜 자식에게는 못 한다. 그러다 의자에 올라가 다치는 일이 생긴다. 무거운 것을 들어달라는 말 쌀이나 김치 같은 것을 혼자 옮기다 허리를 다치는 경우
  • "집에 쌓아두면 병 된다.." 70살 넘어 꼭 버려야 할 집안 물건 1위 오래 살던 집에는 버리지 못한 물건이 쌓이기 마련이다. 언젠가 쓸 것 같아 두었다가 그대로 몇 년이 지난다.물건이 많아지면 집이 좁아지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먼지와 곰팡이, 걸려 넘어질 위험까지 함께 늘어난다. 오래된 신문과 종이 상자 습기를 먹은 종이는 먼지와 곰팡이가 자리 잡기 좋은 곳이 된다. 불이 붙기 쉬운 물건이라는 점에서도 오래 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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