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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Author at 뷰어스 - 23 중 6 번째 페이지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441 Posts)

  • "착하게 산 게 손해였다.." 평생 배려하며 산 사람들이 말년에 후회하는 것 1위 평생 남을 먼저 생각하며 살았는데 정작 나이가 들고 보니 허전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억울하다기보다 아쉬움에 가까운 감정입니다.어떤 지점에서 그런 마음이 남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거절을 미루다 놓친 것들 부탁을 받으면 일단 들어주는 편이었다고 합니다. 그때는 거절하는 것이 더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정작 본인이 하고 싶던 일은 뒤로 미뤄졌습
  • "오지 말란 뜻이었구나.." 손주 보고 싶어도 사위 눈치에 발길 끊는 이유 딸네 집에 가는 일이 예전 같지 않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딸은 오라고 하는데 사위가 마음에 걸린다는 것입니다.누가 잘못했다기보다 서로의 입장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지점에서 발길이 멀어지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편한 말이 편하지 않게 들릴 때 딸에게 하던 말투를 사위 앞에서도 그대로 쓰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딸은 웃고 넘기지만 사위는 그
  • "다정한 말투인데 이상하게 피곤하다.." 70살 넘어 꼭 멀리해야 할 사람 1위 목소리도 부드럽고 늘 웃으며 말하는데 만나고 오면 유독 지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딱히 다툰 것도 아닌데 마음이 무겁습니다.나이가 들수록 이런 관계는 회복이 더디게 느껴집니다.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걱정하는 말로 시작해 흠을 짚는다 말의 시작은 늘 걱정입니다. 몸은 괜찮은지 형편은 어떤지 묻습니다. 그런데 대답을 듣고 나면 조언이 아니라
  • "명절 전에 아들 집에 들렀더니.." 문 앞에서 그냥 돌아선 이유 명절을 앞두고 반찬 몇 가지를 들고 아들 집에 들렀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미리 연락하면 부담될까 싶어 그냥 갔다고 합니다.그런데 문 앞까지 갔다가 초인종을 누르지 못하고 돌아섰습니다. 그날 무엇을 봤는지 한참이 지나서야 말씀하셨습니다. 현관 앞에서 들린 소리 문 앞에 서서 초인종에 손을 올린 순간 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며느리와 아들이 살림 이
  • 환갑 지나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말 4가지 나이가 들수록 말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같은 말이라도 듣는 쪽에서 다르게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환갑을 지나면 특히 조심하게 되는 말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악의가 없는데도 관계를 멀어지게 만드는 표현입니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 경험에서 나온 말이지만 대화를 닫아 버리는 표현입니다. 상대는 더 이상 자기 이야기를 꺼내기 어려워집니다. 시대가 달라져 그때와 조
  • "젊을 땐 괜찮았는데.." 60살 넘어 가장 쓸모없어지는 습관 1위 젊을 때는 도움이 되던 습관이 나이가 들면 부담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60살 이후에 가장 먼저 놓게 되었다고 말하는 습관들이 있습니다. 바꾸고 나서 편해졌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참고 넘기는 습관 불편해도 말하지 않고 넘기는 방식이 오래 몸에 배어 있습니다. 젊을 때는 그것이 성실함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참은
  • "괜히 안 버렸다 후회했다.." 60살 넘어 가장 버리고 싶어지는 것 1위 나이가 들면 집 안의 물건이 늘어납니다. 언젠가 쓸 것 같아 두었던 것들이 대부분입니다.그런데 정작 쓰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게라도 정리하고 나서 후련했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쓰지 않는 살림살이 손님이 오면 쓰려고 둔 그릇이나 이불이 많습니다. 실제로 꺼내는 일은 몇 년에 한 번입니다. 자리를 차지하면서 청소만 늘어나는 경우가
  • "행복하지 않아도 괜찮다" 65살 이후 가장 중요해지는 것 1위 젊을 때는 행복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 기준이 조금 달라진다고 말합니다.65살 이후에는 크게 좋은 날보다 크게 나쁘지 않은 날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기복이 적은 하루 기분이 크게 오르내리면 회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감정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
  • "전화 올 곳이 없더라.." 인생 후반에 끝까지 남는 3위 친구, 2위 형제, 1위는? 나이가 들수록 전화기가 조용해진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관계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그래도 끝까지 남는 사람은 있습니다. 그 순서를 두고 이야기가 오갑니다. 3위 오래 만나 온 친구 수십 년 알고 지낸 친구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주 만나지 않아도 연락이 이어지는 사이입니다. 다만 건강이나 거리 문제로 왕래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 "10명 중 9명은 모릅니다" 동창회에서 절대 꺼내면 안 되는 말 1위 동창회는 반가운 자리이면서 조심스러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한마디 때문에 분위기가 가라앉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본인은 가볍게 던진 말이 오래 남기도 합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느냐보다 무슨 말을 안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근황을 캐묻는 질문 요즘 무슨 일 하느냐는 질문이 가장 흔합니다. 반가움에서 나온 말이지만 대답하기 어려운 사람도 있습니다. 은퇴했거나
  • "설마 아직도 연락하세요?" 요즘 60대 사이에 조용히 퍼지는 현상 요즘 60대 사이에서 연락처를 정리하는 일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관계를 끊는다기보다 무리하지 않기로 한 것에 가깝습니다.예전에는 인맥이 재산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안부가 부담이 되는 관계 명절이나 생일마다 형식적인 문자를 주고받는 관계가 있습니다. 보내면서도 마음이 가볍지 않다고 말합니다. 받는
  • "며느리가 새벽마다 깨어 있길래.." 몰래 들여다본 시어머니가 울컥한 이유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의 밤을 알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낮에는 보이지 않던 모습이 새벽에 드러나기 때문입니다.며느리가 며칠째 늦게까지 불을 켜 두는 것을 보고 걱정이 앞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들여다본 뒤 마음이 무거워졌다고 합니다. 불빛이 새어 나오던 새벽 화장실에 가려고 나왔다가 방문 아래로 새는 불빛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 "딸한테도 말 못해.." 요즘 70대 여자들 사이에 조용히 퍼지는 무서운 분위기 요즘 70대 여성들 사이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별일 없어 보이지만 속으로는 혼자 감당하는 일이 많다는 것입니다.가장 가까운 딸에게조차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그 앞을 막기 때문입니다. 병원비를 말하지 못하는 이유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도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용이 부담
  • "키워놓고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자식이 남같이 느껴지는 순간 1위 자식이 갑자기 멀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고 말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크게 다툰 것도 아닌데 어느 날 문득 그런 마음이 든다는 것입니다.대부분은 자식이 변했다기보다 각자의 생활이 달라진 결과입니다.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서운함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용건이 있을 때만 오는 연락 전화가 오면 반가운데 곧바로 부탁이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안부는 짧고 용건
  • "집안도 학벌도 아니다" 상견례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 1위 상견례 자리는 짧지만 남는 인상이 오래갑니다. 집안이나 학벌 같은 조건은 이미 알고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정작 그 자리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오래 이어질 관계의 방향이 그날 태도에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식사 자리에서 드러나는 태도 음식을 주문하고 상대를 챙기는 방식에서 많은 것이 보인다고 합니다. 직원을
  • "남편이 이럴 때 정이 식어요.." 6070 여자들이 꼽은 가장 서운한 행동 1위 오래 함께 산 부부일수록 큰 다툼보다 사소한 순간에 마음이 멀어진다고 말합니다. 참고 넘긴 일이 쌓여 어느 날 무덤덤해지는 것입니다.6070 여성들이 서운했다고 꼽은 장면에는 비슷한 지점이 있습니다. 남편 쪽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어 한쪽만 탓하기는 어렵습니다. 아플 때의 반응 몸이 아프다고 말했을 때 돌아오는 반응에서 마음이 갈린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
  • "은퇴한 남편이 새벽마다.." 아내가 지켜본 '이 모습'에 눈물이 났다 은퇴 후 남편의 하루가 달라졌다고 말하는 아내들이 많습니다. 겉으로는 편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다른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어느 날 새벽에 우연히 본 모습에 마음이 무너졌다는 이야기가 적지 않습니다. 말이 줄어든 자리에 남아 있던 감정이 그제야 보였다는 것입니다. 새벽에 먼저 일어나 앉아 있는 이유 출근하지 않아도 몸이 먼저 눈을 뜨더라는 이야
  • "요즘 제일 부럽더라.." 자식 결혼식장에 하객이 가득한 사람들의 공통 습관 1위 자식 결혼식에 하객이 가득 찬 모습을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든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축의금의 문제가 아니라 살아온 시간이 드러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하객이 많은 집에는 몇 가지 공통된 습관이 있다고 말합니다. 특별한 인맥 관리가 아니라 오래 반복해 온 태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의 경조사를 먼저 챙겨 온 세월 자신의 일이 아닐 때도 자리를 지켜 온 분들이
  • "며느리가 이럴 때 정이 떨어져요.." 시어머니들이 꼽은 가장 서운한 행동 1위 고부 사이는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쉬운 관계입니다. 큰 사건이 아니라 사소한 순간에 마음이 식는 경우가 많습니다.시어머니들이 서운함을 느꼈다고 말하는 장면에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는 전혀 다른 사정이 있을 수 있어 한쪽을 탓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락이 늘 한 방향으로만 흐를 때 안부 전화가 언제나 자신에게서만 시작된다고 느낄 때 마
  • "손주 낳았다는 소식에 달려가 봤더니.." 발견한 섭섭한 광경 손주가 태어났다는 소식만큼 마음이 들뜨는 일도 드뭅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병원으로 향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런데 막상 도착한 자리에서 예상하지 못한 장면을 마주하고 조용히 마음이 내려앉았다는 이야기도 함께 들려옵니다. 어느 한쪽이 잘못했다기보다, 서로의 사정이 어긋나면서 생긴 일인 경우가 많습니다. 병실 문 앞에서 멈칫하게 되는 순간 들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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