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시장 적합도 49.5%…국힘 경선 후보 6명 합계보다 높아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적합도 조사에서 49.5%를 기록하며 다자대결 구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지난 30일 TBC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8~29일 대구 거주 성인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과의 다자대결에서 49.5%를 얻었다. 이는 국민의힘 경선 후보 6명 지지율
충북지사 예비 후보 "난 윤어게인 후보…날 선택하는 건 尹 선택하는 것"윤갑근 변호사가 충북지사 본경선 과정에서 "윤어게인이 주장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수호하자는 것"이라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그것이 맞다"고 말했다.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 올라온 현장대담 영상에서 윤 변호사는 "내부에서 자꾸 윤어게인을 공격하는 사람들은 위장 보수, 보수를 분열시키려는 세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윤어
MB 파격 발언 “이재명 다행, 윤석열은…” 보수 진영 ‘암울’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13년 만에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작금의 정치 상황에 입을 열었다. 이 전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인사 관련 쓴소리를 하자 상대의 말수가 적어졌다고 회고했다. 당시 김건희 여사가 존..
韓 대표 보수 인사, 李대통령에게 “20년 장기집권 해달라” ‘정치권 발칵’보수 진영의 대표적 논객인 정규재 전 펜앤드마이크 대표가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20년 장기 집권'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정규재TV'를 통해 주장을 펼쳤다.
尹이 구치소 교도관들 괴롭히며 더 달라고 요구중인 음식의 정체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내 생활 태도를 두고 이른바 '식탐 논란'에 휩싸였다. 교정 공무원들 사이에서 윤 전 대통령의 무리한 요구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윤석열, 6월 지방선거에서 ‘기호 2번’으로 포항 출마 전격발표 ‘깜짝’최근 경북 포항시 남구 상대동 일대에는 붉은색 점퍼를 입고 선거운동에 나선 '윤석열' 예비후보가 등장했다. 옷 앞뒤로 선명하게 새겨진 '2번 윤석열'과 '국민의힘'이라는 문구는 지나가던 시민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명박 "보수, 그냥 진 게 아니고 참패…윤석열은 이미 과거"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수 진영의 최근 상황과 관련해 참패 인정과 내부 갈등 자제를 요구하며 단합과 정책 비전 제시 필요성을 강조했다.30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의회의 3분의 2가 저쪽이니 그냥 진 게 아니고 참패한 것이다. 보수는 참패를 인정해야 한다고 본다"며 "지금 윤석열 전 대통령 때문에 싸우고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은 이미
장동혁 "李 천안함 유가족에 면박…북한 눈치만 살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천안함 피격 사건 유가족의 북한 사과 요구와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대통령의 대북 대응 자세를 문제 삼으며 반발했다.30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이 대통령 발언과 관련해 "북한이 사과를 안 해도 끝까지 요구하는 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마땅하고 올바른 자세"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천안함 유가족의 '
김부겸 "대구! 다시 한번 해 봅시다"…대구시장 출마 선언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30일 김 전 총리는 국회에서 출마 회견을 열고 "제가 져야 할 책임은 결국 대구"라며 "많이 고민했다. 피하면 부끄러울 것 같았다"고 밝혔다.그는 "대구가 점점 나빠지고 있다. 이유는 대구 정치 때문"이라며 "정치인이 일을 안 한다. 일 안 해도 서울에서 공천만 받으면 또 된다. 대구
장동혁 "백원 주고 천원 뺏는 정권…선거로 약탈 정치 끝내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조세 정책과 검찰 개편 기조를 동시에 비판하며 지방선거 심판론을 제기했다.30일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100원 주고 1000원을 뺏어가는 정권"이라며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의 세금 폭탄까지 떨어지면 민생은 파탄 나고 경제는 무너질 것이다. 세금 폭탄을 막는 길은 올바른 투표밖에 없다"
이정현 "나부터 어려운 길 가겠다"…컷오프 반발 속 '험지 출마' 배수진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공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천이 마무리되면 험지에서 역할을 맡겠다는 뜻을 밝혔다.29일 이 위원장은 SNS에 "공천이 마무리 되는 대로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금 우리 당의 상황은 결코 가볍지 않다"며 "양보해주기를 기대한 큰 선배님들은 통 크게 양보해주고, 더 큰 일을 해주기를 바라는 분
이 대통령 "한번 만나고 싶었다"…장군 특진도 마다한 '참군인' 대령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 지연 조치로 알려진 조성현 대령을 직접 만나 격려했다.28일 이 대통령은 SNS에 "조 대령에 대한 조기 특진을 검토했지만, 본인이 정식 진급 시기 전 특진하는 것을 사양해 장군 진급을 시키지 못했다"며 관련 경위를 밝혔다.이어 "조 대령은 국민의 군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특진을 수용하지
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허위 보도, 사실 아냐"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 공직자 승진 배제 검토 보도를 직접 부인하며 청와대가 매각을 강요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28일 이 대통령은 SNS에 "5급 이상 승진 배제를 검토한 적도 보고받은 적도 없다"며 "청와대는 다주택 공직자에게 집을 팔라 말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또 "5급 이상 공직자라도 손해와 위험을 감수하며 다주택을 유지하겠다면 그것은 그의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추경에 넣자"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지원을 추경안에 포함하자고 제안했다.29일 조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대책이 자가용 이용자에게 집중되는 구조는 탈피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다수 국민에 대한 직접 지원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어 "국민의 교통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자가용 이용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장동혁 "범죄자들 전성시대"…전재수·김용·송영길 직격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겨냥해 비판 발언을 내놨다.29일 장 대표는 SNS에 글을 올려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을 언급하며 "범죄자 전성시대"라고 말했다.그는 "하드디스크 밭두렁에 버린 전재수 의원, 뇌물 6억 7천만원 2심 징역 5년 받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이인제 "이진숙은 가장 빛나는 투사…국힘, 장수 목 쳐버려"이인제 전 의원이 대구시장 경선에서 배제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두고 "가장 빛나는 투사"라고 평가하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을 공개 비판했다.지난 27일 이 전 의원은 SNS에 "공정한 경선을 치르면 그녀가 후보가 되고 승리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말했다.이어 "그런데 그녀를 컷 오프시켰다. 당신은 대구시장보다 다른 더 큰 일을 하라고 한다"
[속보] 김부겸, 내일(30일) 대구시장 출마 선언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다.29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뒤 같은 날 오후 3시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도 별도 출마 발표를 진행한다.민주당 대구시당은 출마 발표 장소 선정 배경과 관련해 "김 전 총리는 행
"장동혁,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리는 그러지 못하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도부 내부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당내 결속 부족을 문제 삼으며 "더불어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 왜 우리 당은 나를 중심으로 그러지 못하느냐"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27일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전날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박민영 미디어대변인 재임명 문제를 둘러싼 지도부 내 이견이 제기되자 "나를 도와주는 당직자를
이 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장·포상' 박탈…당연한 조치"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독재정권 시절 국가폭력 가해자들에게 수여된 서훈 박탈을 두고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다.29일 이 대통령은 SNS에 '남영동 절규어린 금빛 훈장 박탈되나...경찰, 7만개 전수조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이어 "고문과 사건조작 사법살인 같은 최악의 국가폭력 범죄자들에게 준 훈포장 박탈은 만시지탄이나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다.그러면
이 대통령 지지율 62.2%…민주는 51.1%, 국힘은 30.6%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하며 3주 연속 60%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3월 4주차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2.2%로 지난주와 동일했고, 부정 평가는 32.2%로 0.3%p 하락했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6%로 집계됐다.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격차는 30.0%p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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