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저주 용납할 수 없어…대통령 위해 화살 받겠다"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에 맞서 "대통령을 위해 막아야 할 화살은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5일 김 전 총리는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정치와 미래' 총회 특별강연에서 "너는 망할 것'이라고 하는 저주, 과거에도 똑같았던 저주를 용납하겠나"라고 말했다.이어 "근거 없는 비난과 저주에 대해 할 말은 하고, 짚을 것은 짚겠다
장동혁 "부정선거 주장하면 음모론?…오히려 음모론 입증됐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특검을 촉구하며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6일 장 대표는 SNS에 "뜨거운 토요일이었다"며 "김해에, 대구에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였다"고 말했다.이어 "그들의 구호는 하나였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며 "무더위에도 거리로 나서주신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박지원 "李 1375조원 외교 성과…여야 쪽박 깨지 말아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거론하며 여야가 국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26일 박 의원은 SNS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SF에서 젠슨 황, 샘 알트만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선언과 1375조원 비즈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
정점식 "이 대통령, 왜 침묵하나…정치를 이렇게 비겁하게 해서야"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추진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26일 정 원내대표는 SNS에 "온 나라가 보완수사권 존폐를 놓고 혼란스러운데, 유독 이 대통령은 침묵 중"이라고 말했다.이어 "여당 최고위원 선거 기탁금까지 만기친람하는 분이 왜 여기에 대해서는 말이 없느냐"며 "정치를 이렇게
이 대통령 "대한민국 '대체 불가' 국가로 만드는 것이 목표"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대체 불가 국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현지시간 25일 이 대통령은 샌프란시스코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대한민국이 빠져서는 안 될, 빠지면 진전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선도자가 되는 그런 대한민국을 꼭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에 대한 기대가 참으로 크다라는 생각을 어제도 하게 됐다"며 "
'빈손 방미' 장동혁 "李, 관세 협상도 못하면서 미국 뭐하러 가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겨냥해 경제 정책과 미국 방문을 비판했다.25일 장 대표는 SNS에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재명 정권이 만든 증시 도박판에서, 개미 투자자들의 계좌만 녹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한가롭게 외유중"이라고 말했다.이어 "'글로벌 AI 공급망 국가'를 만들겠단다. 반도체
장동혁 "애국 시민 땀과 눈물로 여기까지…이젠 국회가 답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에서 열린 집회에 참석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참정권 회복과 특검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25일 장 대표는 대구 중구 더현대 대구 앞에서 열린 '참정권 회복·민주주의 수호 국민결의대회'에서 "우리 국민들은 소중한 한 표를 빼앗겼다"며 "올해는 자유 대한민국을 잃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잃을 뻔했다"고 말했다.이
홍준표 "너 때문에 李 정권이 검찰 해체하고 보완수사권 박탈하려는 것"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비판 메시지를 내놨다.25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너 때문에 이재명 정권이 보복으로 검찰을 해체하고 보완수사권마저 박탈 할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80년 검찰 역사를 망친 자가 무슨 할말이 있다고 떠드는지 후안무치라는 말은 이때 하는 것"이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그러나 아무리 검
조갑제 "이재명, 일생일대 기회 왔다…영웅 될 수도"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법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정치적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25일 조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 '이재명, 일생일대의 승부수 기회가 왔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그는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을 잇따라 공격하고 있는 의도는 '검찰 보완
"성적 요구 거절하자 업무 배제" 경기도청 성비위 사건…추미애, 입장 밝혔다경기도청 내부 익명게시판에 같은 부서 직원으로부터 성적인 요구를 받은 뒤 이를 거절하자 업무에서 배제되는 등 불이익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특별지시를 내리고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주문했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청 내부 익명 소통 게시판 '와글와글'에는 과거 같은 부서에서 근무했던 직원으로부터
이준석 "형조판서가 사직상서로 맞서는 임금…역사는 폭군이라 기록"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를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25일 이 대표는 SNS에 "자신의 즉위를 위해 가장 힘쓰던 형조판서가 사직상서로 맞서는 임금, 역사는 그런 임금을 폭군이라 기록한다"고 밝혔다.이어 "정성호 장관이 여권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직면해 사직서를 올렸다"며 "그러나 그가 관복을 벗은 진짜 이유는 다가오는 공소취
안규백, 탈영 의혹·통폐합 논란에도…"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국방개혁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5일 안 장관은 SNS에 "개혁의 범위와 깊이가 심화할수록 진통도 거세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지겠다"면서 "그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55만 국방가족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
한동훈 "민주당, 끝내 범죄자 편에 서기로 한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확정을 비판하며 법안 강행 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지난 24일 한 의원은 SNS에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는 보완 수사 금지를 민주당이 당론으로 확정했다"며 "끝내 범죄자의 편에 서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동안은 민주당 당론이 정해지지 않아 민주당 의원 161명이
홍준표가 말하는 유시민의 폭주 이유와 오세훈의 운명 예언 “결국 감옥…”홍준표 전 시장은 최근 명태균 관련 재판 흐름과 유죄 판결 정황을 언급하며 "예단을 할 수 없지만, 명태균 사건과 관련해 오세훈 시장 역시 법적 책임을 피하기는 매우 어려워 보인다"고 전망했다.
심상치 않다 ‘이것이 민심?’…예상보다 너무 많은 李대통령 탄핵 청원 숫자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탄핵에 관한 청원'은 7월 22일 오전 기준 동의자 수 56만 100여 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해당 청원은 공개 직후 성립 요건인 5만 명을 순식간에 충족했다.
베일에 싸인 윤석열 前 대통령의 어머니 91세 최성자 여사의 근황최 전 교수는 강릉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 화학과에 진학해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여성의 고등교육 진출과 학문적 활동이 드물었던 시대적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며 모교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수로 재직했다.
한동훈 "정성호, 도망간다고 책임 없어지지 않아"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정 장관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24일 한 의원은 SNS를 통해 "법무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 금지로 조작·왜곡 수사 증가와 '핑퐁 지옥' 등 국민이 입을 피해를 막을 의무가 있다"며 "도망간다고 책임이 없어지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 끝 사의 표명…李는 만류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추진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 뒤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장관은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변 인사들에게 여러 차례 물러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정 장관은 수사기관 간 보완 절차가 사라질 경우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길
홍준표 "국힘부터 신천지·통일교 색출하고 그런 말 하라"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의 신천지 정치 개입 의혹을 둘러싼 국민의힘의 공세를 비판하며 당내 신천지 문제부터 먼저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4일 홍 전 시장은 SNS에 "그 당 당원명부부터 전수조사해서 신천지·통일교도들 색출해서 출당시키고 그런 말 하라"며 "똥 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라는 격"이라고 말했다.이어 "신천지 교도들의 당내
김상욱 "내가 관종? 동의하기 어렵다"…울산시의회와 충돌김상욱 울산시장과 국민의힘이 다수인 울산시의회가 사과 공방을 이어가며 닷새째 대치를 이어갔다.24일 김 시장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시의회에서 저에게 자꾸 사과 요구를 하고 있다. 새삼 여소야대 국면이 맞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고 말했다.이어 "예전에 변호사와 학교폭력 자치위원을 할 때 여러 명이 한 명을 집단린치하는 일들을 종종 접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