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 망친 원흉이라 망한줄 알았는데…김현숙 전 장관의 대반전 근황2023년 새만금 잼버리 파행 사태의 책임으로 공직을 떠난 김현숙 전 여성가족부 장관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석열 정부의 초대 여가부 장관이었던 그는 부처 폐지라는 역설적 과제를 안고 취임해 주목받은 바 있다. 전계를 떠난 지 ..
조용히 내조한다더니…한동훈 아내가 몰래 대통령 부부에게 저지른 만행진은정 변호사와 당원 게시판 논란의 전말..한동훈 전 대표의 배우자 진은정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출신으로 남편과는 대학 선후배 사이다. 2002년 결혼 이후 미국 컬럼비아 로스쿨 유학을 거쳐 2006년 뉴욕주 ..
한동훈, 부천 화재현장에서 기자들 앞에 김건희 처럼 따라해 ‘논란’비극의 현장을 정치적 무대로 활용하는 태도..김건희 씨가 마포대교를 방문했을 때 보인 행동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녀는 당시 허리에 손을 얹는 특유의 멋쟁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이러한 모습은 과거 한동훈 대표..
'무인기 30년 구형' 윤석열 최후진술…"내가 무슨 국익 해쳤나?"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반이적 등 혐의 1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이 구형된 가운데 변호인단이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최후진술에 대해 언급했다.25일 송진호 변호사는 SNS에 "대통령님께서 어제(24일) 1시간에 걸친 최후진술을 하셨다"고 말했다.이어 "개인적으로는 어제 최후진술 하신 내용은 지금까지 많은 다른 사건에서 진술보다 감동적이었다고 감히 말씀드
박준태 "장동혁 향한 내부 비판 선 넘어…인신공격 가까운 말 쏟아내"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이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당내 비판 움직임에 대해 내부 공세가 과도하다며 자제를 요구했다.26일 박준태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와 지도부를 향한 내부 비판이 과도하다. 선을 넘었다"고 말했다.이어 "선거를 앞두고 당 대표에 대해서 인신 공격에 가까운 말을 쏟아내는 것은 우
[속보]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김부겸과 정면 대결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됐다.26일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추경호 후보가 대구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후보 선출은 책임당원 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절반씩 반영한 결선 방식으로 진행됐다.추 의원은 같은 결선 투표에서 유영하 의원을 제치며 최종 후보
국힘 "李, 가벼운 손가락 하나로 국민 평생 모욕한 대가 가볍지 않을 것"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관련 SNS 발언을 두고 시장 혼란과 국민 불안을 초래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26일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24일 SNS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또다시 기름을 부었다"며 "'살지도 않으면서 오래 투자했다고 세금을 깎아주는 건 투기 권장'이라며, 수십 년간 유지된 장특공
전광훈 "국민 너무 멍청해…북한에 잡혀가고 싶나"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사랑제일교회 전광훈씨가 보석 이후 다시 광화문 집회 무대에 올라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25일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집회에서 전 씨는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의 연관성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이어 "나는 광화문 운동을 안 하고, 목회만 착하게 했으면 단 한 번도 구
장동혁 "청년들 일자리 없어 분노…이 대통령은 눈 감고 있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피해 사례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26일 장 대표는 SNS에 "노사갈등, 노노갈등, 세대갈등을 일으키는 '노란봉투법의 역습'을 지금 당장 막아야 한다"고 적었다.이어 "노란봉투법 때문에 피해자들의 권리는 검은봉투에 갇혀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CU 편의점 사장님들은 삼각김밥도 못 팔고 하루 몇
김근식 "이재명, 참 지독한 사람…그러니 국민들이 안 찍은 것"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장동 관련 보도를 두고 한국신문상 수상 취소와 정정보도를 촉구한 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5일 김 교수는 SNS에 이 대통령을 향해 "뒤끝작렬도 모자라 언론 협박에 입틀막까지 하는 것이냐"고 말했다.이어 "참 독한 사람이다. 대장동 관련보도에 동아일보가 조작해서 기사를 쓰겠냐"고 지적했다그러면서 "
장동혁, 이진숙 불출마에 감사…"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구시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25일 장 대표는 SNS에 "이 전 위원장님의 큰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위원장님은 우리 당의 훌륭한 정치적 자산"이라고 말했다.이어 "국민의힘과 함께 대구를 지켜달라. 국민과 함께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같은 날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
“한국이 부럽다” 일본 열도 뒤흔든 K-급식의 위엄최근 일본 정부가 전국 초등학교 무상급식 추진 계획을 발표했으나 시작 전부터 거센 논란에 직면했다. 일본 정부 공식 계정에 올라온 풍성한 급식 홍보 사진이 실제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학부모들은 SNS를 통해 정체를..
국민들 경악하게 만든 영부인 김혜경 여사가 받는 놀라운 급여 액수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의 최근 행보와 관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김 여사는 해외 순방 일정에 동행하며 영부인으로서의 공식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대중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녀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
軍 기밀을 묻는 기자에게 국방부 대변인이 굳은 표정으로 남긴 답변국방부 브리핑 현장에서 상식 밖의 질문이 터져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일간지 소속 기자가 군의 핵심 전략 자산인 청해부대의 무장 상태를 공개석상에서 물었기 때문이다. 해당 발언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누리꾼들..
[속보] '컷오프'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대구 좌파에 넘어가는 것 막아야"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시사해왔지만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25일 이 전 위원장은 이날 오전 대구시당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장 예비후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말했다.이어 "시민후보로 승리할 자신도 있었고 시민의 힘을 입증하고 싶었지만, 한 가지 우려가 발목을 잡았다"며 "대구까지 좌파에게 넘어가
박지원 "장동혁, 한국으로 치면 4급 공무원 만나고 온 셈"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방문 중 만난 인사의 직급 논란과 관련해 비판의 입장을 보였다.24일 YTN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박 의원은 장 대표의 방미 일정 중 만난 인사에 대해 "JTBC 팩트체크 결과 차관보가 아니라 차관 비서실장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제1야당 대표는 국무총리급 의전 예우를 받는데, 차관 비서실장이
나경원 "李, 끝 없이 죄 지우려 폭주…섬뜩한 범죄 세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언론 탄압과 사법·수사기관 장악 시도라고 주장하며 강하게 비판했다.지난 24일 나 의원은 SNS에 "이 대통령의 끝없는 죄 지우기, 과거 지우기 폭주가 목불인견"이라며 "현직 대통령이 나서서 상장 취소를 협박하는 것은 명백한 언론 탄압이며 헌법상 언론자유 침해이자 헌정질서 파괴"라고 말했다.이어 "검찰을 해체해
장동혁 경고 하루 만에…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됐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공개 비판한 발언을 두고 당 윤리위원회에 다시 제소됐다. 장 대표가 관련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이다.지난 24일 한겨레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일부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도 당 지도부를 향한 비판과 조롱을 이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배 의원
장동혁 "내 거취에 대해 말 많아…상황 어렵다고 사퇴 안 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일부에서 제기된 사퇴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지난 24일 장 대표는 SNS에 "내 거취에 대한 말이 많다"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도 아니다. 당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다"며 "최선을 다
이 대통령 '잘 한다' 67%…민주는 48%, 국힘은 20% [한국갤럽]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67%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발표됐다. 취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과 같은 수치다.24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67%로 나타났다.직무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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