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당인모, Author at 뷰어스 - 58 중 5 번째 페이지

당인모 (1157 Posts)

  • "플라스틱은 전자레인지에 못 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압니다 플라스틱 용기는 전자레인지에 넣으면 안 된다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매번 유리그릇에 옮겨 담느라 설거지를 두 배로 하시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쓸 수 있는 플라스틱과 쓰면 안 되는 플라스틱이 따로 있습니다. 바닥에 적힌 표시만 보시면 됩니다. 바닥의 삼각형 숫자를 보십시오 플라스틱 용기 바닥에는 삼각형 안에 숫자가 찍혀 있습니다.5번 폴리
  • "가을에 벌레가 집으로 들어옵니다" 18년차 방역기사의 '진짜 꿀팁' 여름이 지나면 벌레가 줄어들 것 같은데 오히려 집 안에서 더 자주 보이는 시기가 이맘때입니다. 십팔 년 동안 방역 현장을 다닌 기사들 말로는 이유가 분명하다고 합니다. 바깥이 추워지면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자리를 찾기 때문입니다. 들어오는 길을 막는 것이 잡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배수구와 하수구부터 막으십시오 가장 많이 들어오는 통로가 욕실과 베란다
  • "양배추는 통째로 두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양배추 한 통을 사 오면 반은 쓰고 반은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 두게 됩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 꺼내 보면 단면이 검게 변하고 겉잎이 시들어 있습니다. 양배추는 잘린 자리와 심에서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는 채소입니다. 그 두 곳만 잡아 주면 훨씬 오래갑니다. 심을 파내고 젖은 키친타월을 넣으십시오 양배추는 심에서 계속 숨을 쉬면서 잎의 수분을 끌어다 씁니다.
  • "전기장판 이렇게 쓰면 불납니다" 꺼내기 전 꼭 아셔야 할 3가지 쌀쌀해지면 창고에 넣어 뒀던 전기장판을 꺼내게 됩니다. 그런데 해마다 이맘때 전기장판에서 시작된 화재 소식이 반복됩니다. 대부분은 제품이 낡아서가 아니라 보관하고 쓰는 방식 때문입니다. 꺼내시기 전에 세 가지만 확인하십시오. 접어서 보관한 것은 펴서 확인하십시오 전기장판 안에는 가는 열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접어서 눌러 두면 접힌 자리에서 열선이 끊기거나
  • "쌀통에 마른 고추를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꿀팁 쌀을 씻으려고 통을 열었는데 하얀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을 보고 놀라신 적 있으실 겁니다. 한 마리가 보이면 이미 안쪽에는 훨씬 많습니다. 날이 선선해지는 이맘때가 오히려 벌레가 자리를 잡는 시기입니다. 오늘 딱 하나만 넣어 두셔도 상황이 달라집니다. 마른 고추를 서너 개 넣어 두십시오 씨를 빼지 않은 통고추를 쌀 속에 서너 개 꽂아 두시면 됩니다.고추의
  • "식빵은 다 비슷한 줄 아셨나요" 뒷면 이 날짜부터 보십시오 빵집이 아니라 마트에서 식빵을 고르실 때 대부분 앞면 그림과 가격만 보고 집어 오시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 놓인 식빵이라도 만들어진 날짜와 들어간 재료가 꽤 다릅니다. 봉지 뒷면이나 클립에 적힌 표시를 보면 몇 초 만에 구분이 됩니다. 볼 곳만 아시면 됩니다. 유통기한 말고 제조일자를 보십시오 식빵은 만든 지 하루 이틀이 지나면 식감이 확연히 달라집
  • "전자레인지 눌어붙은 자국, 세제로는 절대 안 지워집니다" 레몬 하나면 끝 전자레인지 문을 열면 천장과 벽면에 국물이 튀어 눌어붙은 자국이 그대로 굳어 있습니다. 행주로 문질러 봐도 딱딱해서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세제를 뿌려 보면 이번에는 그 냄새가 음식에 밸까 봐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굳은 자국은 문질러 떼는 게 아니라 김으로 불려 내는 것이 훨씬 쉽습니다. 레몬 반쪽을 물에 띄워 돌리십시오 내열 그릇에 물을 반쯤 담고 레
  • "이 가격 실화입니까" 설거지 두 배 빨라진다는 다이소 물건들 수세미 하나로 냄비도 닦고 컵도 닦고 싱크대까지 문지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기름때가 옮겨 붙고 유리컵에는 잔기스가 남습니다. 행주는 한 장을 계속 쓰다가 걸레가 다 되어서야 바꾸게 됩니다. 도구를 용도별로 나누기만 해도 시간이 확 줄고 결과가 달라집니다. 수세미는 양면으로 나눠 씁니다 양면 청소 수세미 3개입은 1,000원이고, 한 면은 거칠
  • "음식은 식혀서 넣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합니다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된다고 배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국이나 찌개를 몇 시간씩 실온에 두었다가 넣으시는데, 식품 안전 쪽에서는 오히려 그 시간을 가장 위험하게 봅니다. 세균이 가장 빨리 늘어나는 온도 구간에 음식을 오래 두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온도 구간이 따로 있습니다 섭씨 오 도에서 육십 도 사이를 식품 위생에서는 위험
  • "겨울 이불 꺼내기 전에 이것부터" 30년차 세탁소 사장의 '진짜 꿀팁' 찬 바람이 불면 장롱 깊숙이 넣어 둔 겨울 이불을 꺼내게 됩니다. 그런데 꺼내자마자 그대로 덮으셨다가 재채기가 나거나 몸이 가려운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삼십 년 동안 이불을 다뤄 온 세탁소 사장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꺼내는 것과 덮는 것 사이에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먼저 털어서 바람을 쐬어 주십시오 압축팩이나 장롱에 오래
  • "감을 사과와 같이 두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가을이면 단감이나 홍시를 상자로 들여놓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 보면 아직 딱딱해야 할 단감이 물러 있거나, 반대로 홍시가 되기를 기다렸는데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감은 익는 속도가 주변 환경에 크게 좌우되는 과일입니다. 무엇과 함께 두느냐가 특히 중요합니다. 사과와 같이 두면 빨리 물러집니다 사과는 에틸렌이라는 기체를 많이 내뿜습니다.이 기
  • "불나면 현관으로 뛰면 안 됩니다" 아파트 화재 꼭 아셔야 할 3가지 아파트에서 불이 나면 반사적으로 현관문을 열고 계단으로 뛰어 내려가려 하시게 됩니다. 그런데 소방 통계를 보면 화재 사망 원인의 대부분은 불길이 아니라 연기입니다. 문을 여는 순간 복도에 가득 찬 연기가 집 안으로 밀려들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져야 합니다. 복도에 연기가 차 있으면 나가지 마십시오 현관문 손잡이를 만져 뜨겁거나 문
  • "세탁 세제를 반만 넣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꿀팁 빨래를 해도 옷에서 냄새가 나고 수건이 뻣뻣해진다면 세제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계량 없이 뚜껑에 넉넉히 부어 넣으시는데, 그 양이 권장량의 두 배가 넘는 경우가 흔합니다. 다 헹궈지지 않은 세제는 옷에 그대로 남습니다. 오늘 딱 절반만 넣어 보십시오. 남은 세제가 냄새의 원인입니다 세제가 많으면 헹굼 과정에서 다 빠져나가지
  • "햄은 다 돼지고기인 줄 아셨나요" 뒷면 이 숫자부터 보십시오 마트 냉장 코너에 나란히 놓인 햄들이 크기도 비슷한데 가격은 두 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그냥 브랜드 값이겠거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포장 뒷면 표시사항을 보면 안에 들어간 고기의 양부터가 다릅니다. 앞면 사진은 만드는 쪽이 정하지만 뒷면은 규정대로 적어야 합니다. 돼지고기 함량 퍼센트를 먼저 봅니다 뒷면 원재료명 옆에는
  • "카펫에 밴 냄새, 탈취제로는 절대 안 빠집니다" 베이킹소다 하나면 끝 거실 러그나 카펫에 얼굴을 가까이 대면 눅눅하고 쿰쿰한 냄새가 올라오는 집이 많습니다. 탈취제를 뿌려 봐도 향이 섞였다가 몇 시간 뒤에는 원래 냄새가 그대로 돌아옵니다. 냄새 성분이 섬유 안쪽 깊숙이 들어가 있는데 향으로 덮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빼내지 않으면 계속 올라옵니다. 베이킹소다를 뿌려 두십시오 카펫 전체에 베이킹소다를 눈에 하얗게 보일 정도로 골
  • "이 가격 실화입니까" 랩이랑 비닐 안 써도 된다는 다이소 물건들 먹다 남은 반찬을 덮으려고 랩을 뜯다가 자꾸 달라붙어 뭉쳐 버린 적 있으실 겁니다. 비닐봉지는 한 번 쓰고 버리니 사 놓아도 금방 없어집니다. 한 달에 몇 번씩 사는 소모품인데 정작 쓸 때마다 손이 많이 갑니다. 그런데 몇 번이고 씻어 다시 쓰는 물건으로 바꾸면 이 번거로움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그릇 위에는 덮개 한 장이면 됩니다 실리콘 다용도 덮개 19센
  • "과일은 냉장고에 넣어야 오래간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합니다 장을 봐 오면 과일부터 냉장고에 넣는 것이 습관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유독 맛이 없어지거나 며칠 만에 물러 버리는 과일이 있다면 그건 상한 게 아니라 냉장고 때문일 수 있습니다. 따뜻한 곳에서 자란 과일은 낮은 온도에서 오히려 조직이 상합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야 하는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바나나와 토마토는 상온이 맞습니다 바나나는 냉장고에
  • "곰팡이 벽지에 덧방하면 안 됩니다" 22년차 도배 기사의 '진짜 꿀팁' 장마가 지나고 나면 벽지 모서리에 거뭇한 자국이 올라온 집이 많습니다. 보기 싫으니까 그 위에 새 벽지를 한 장 덧붙이는 분들이 계신데, 이십이 년 동안 도배를 해 온 기사들은 그것부터 말립니다. 곰팡이는 벽지가 아니라 벽 안쪽에서 자라기 때문입니다. 덮어 두면 몇 달 뒤 더 넓게 번져서 나옵니다. 먼저 원인이 결로인지 누수인지 봅니다 벽이 차가워져서 생긴
  • "버섯을 씻어서 넣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보관하십시오 버섯을 한 팩 사 오면 며칠 지나지 않아 미끈거리고 색이 거뭇해집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통에 담아 두었는데도 더 빨리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섯은 대부분이 수분이라 물이 닿으면 그대로 흡수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그 자리부터 물러지기 시작합니다. 씻지 말고 그대로 두십시오 버섯은 스펀지처럼 물을 빨아들이는 구조라 미리 씻으면 안 됩니다
  • "벌초 갔다가 이러면 크게 다칩니다" 성묘 전 꼭 아셔야 할 3가지 추석이 다가오면 벌초와 성묘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해마다 이 시기에 산과 묘지에서 사고가 몰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구월은 말벌이 일 년 중 가장 사나워지는 때이고, 예초기는 잠깐 방심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집니다. 미리 아셔야 할 것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말벌집은 눈으로 먼저 확인하십시오 구월은 말벌 개체 수가 가장 많고 공격성도 가
1 2 3 4 5 6 7 8 9 10 58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출연료 2만 원만 받고 살다가 현재는 ‘100억 빌딩주’로 자수성가한 방송인
  •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지하 10m 최악의 벙커에 7일 버티면 1억 주는 챌린지의 충격 결
  •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20대에 14억 건물사 31억 건물주 된 여자 연예인의 부자된 비결 밝혀져…
  • 결혼하지 않고 커리어와 사랑에 빠진 한국 최고 스펙을 지닌 정치인
    결혼하지 않고 커리어와 사랑에 빠진 한국 최고 스펙을 지닌 정치인
  •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파출부 일하고 있는 엄마에게 200억 빌딩을 선물한 효자 연예인
  •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잘 나가는 전성기에 돌연 베트남으로 가 은퇴한 대세 연예인
  • 용혜인의 사퇴를 진심 안타까워 하고있는 의외의 보수 정치인 정체
    용혜인의 사퇴를 진심 안타까워 하고있는 의외의 보수 정치인 정체
  •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현재 절친이었던 여배우들이 흔적 지우며 ‘손절설’ 나오는 여자 연예인
  •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이 소년은 훗날 삐기로 일하다가 한국 보수,극우의 영원한 적이 됩니다
  •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
    모두 건물주에 자가있는…현재 한국 최고 영앤리치인 이 20대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