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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모, Author at 뷰어스 - 67 중 7 번째 페이지

당인모 (1325 Posts)

  • "칫솔도 세제도 아니었다" 샤워부스 유리 물때 없애는 기적의 재료 1위 샤워부스 유리는 며칠만 지나도 하얗게 얼룩이 집니다. 세제를 뿌려 문질러도 마르면 다시 그대로고, 칫솔로 구석을 밀어도 넓은 면은 답이 없습니다. 때가 아니라 물속 성분이 굳은 것이라 문질러서는 안 지워집니다. 부엌에 있는 구연산이면 됩니다. 구연산 물을 뿌리고 덮어 둡니다 분무기에 물 오백 밀리리터와 구연산 두 숟갈을 넣어 흔드십시오.유리에 고르게 뿌린
  • "싱크대 아래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싱크대 아래 문은 세제를 꺼낼 때만 여는 자리라 안쪽을 볼 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물이 새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표가 나는 곳이 여기입니다. 바닥재까지 젖고 나면 공사가 커집니다. 이 세 가지 소리는 그냥 넘기지 마십시오. 물을 내릴 때 꾸르륵 소리가 납니다 설거지물이 시원하게 빠지지 않고 되넘어오는 소리입니다.배관 안쪽에 기름이 굳어 좁아진 상태입니
  • "세탁기 문은 닫아 둬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빨래를 꺼내고 나면 세탁기 문을 닫아 두는 것이 정리된 모습처럼 보입니다. 먼지도 안 들어갈 것 같고 아이가 있는 집은 안전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습관이 세탁기 냄새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안쪽에 남은 물기가 빠져나갈 길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고무패킹 안쪽에 물이 고입니다 드럼 세탁기 문 테두리 고무를 젖혀 보십시오.물과 머리카락이 고여 있는 경
  • "20년차 수도 검침원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요금 새는 집 공통점 3가지 수도요금은 몇천 원씩 오르내리다 보니 웬만해서는 들여다보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오래 검침을 다닌 분들 말로는 요금이 갑자기 뛴 집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쓰는 양이 늘어서가 아니라 새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오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 잠갔는데 계량기가 돕니다 집 안 모든 수도를 잠그고 계량기를 보십시오.가운데 작은 별
  • "아이슬란드 사람들은 실내 공기를 '이렇게' 바꿉니다" 목이 안 마릅니다 난방을 시작하면 아침에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힙니다. 가습기를 틀면 창문에 물이 맺히고, 안 틀면 건조합니다. 겨울이 길고 난방을 오래 하는 아이슬란드에서는 습도를 올리기보다 공기를 바꾸는 쪽을 먼저 합니다. 짧게 자주가 원칙입니다. 짧고 세게 한 번에 바꿉니다 창문을 조금 열어 오래 두는 방식은 벽만 식힙니다.활짝 열고 오 분 만에 닫는 편이 훨씬 낫습니
  • "환절기에 꼭 바꿔야 하는 청소도구 3가지" 안 바꾸면 먼지만 옮깁니다 청소를 열심히 했는데도 다음 날 바닥이 뿌옇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게으른 것도 아니고 방법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도구가 먼지를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옮기기만 하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여름을 지나며 수명이 끝난 이 세 가지부터 보십시오. 뻣뻣해진 극세사 걸레 극세사는 표면의 미세한 올이 먼지를 붙잡습니다.뜨거운 물에 자주 빨면 이 올이 녹아 눕습니다.
  • "우산을 거꾸로 세워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우산 '진짜 꿀팁' 비 오는 날 쓰고 들어온 우산을 현관에 세워 두면 며칠 뒤에 쉰내가 납니다. 말린다고 펴 두면 자리를 다 차지하고, 접어 두면 안쪽이 안 마릅니다. 그런데 세우는 방향만 바꾸셔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물이 모이는 자리가 어디인지가 핵심입니다. 손잡이를 위로 세웁니다 보통은 손잡이를 아래로 두고 세우게 됩니다.그러면 물이 우산 꼭지 쪽에 고여 그대로 머뭅니다.
  • "다이소 또 일냈다.." 전선 뭉치로 지저분한 집이 1,000원에 끝내는 정리템 3가지 텔레비전 뒤와 책상 아래를 보면 전선이 뒤엉켜 뭉쳐 있습니다. 먼지가 그 위에 쌓이는데 손을 넣어 닦기도 어렵습니다. 보기 싫은 것도 문제지만 콘센트에 먼지가 끼면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매장 전기용품 코너에 가시면 이걸 정리하는 물건들이 천 원짜리로 나와 있습니다. 바닥에 붙여서 길을 만듭니다 전선정리클립 8매입은 1,000원이고, 벽이나 걸레받이에
  • "주방세제도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유리컵 뿌연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유리컵을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마르고 나면 뿌옇게 흐려져 있습니다. 손님이 오실 때 꺼내기가 민망해서 결국 새로 사게 됩니다. 세제로 문질러도 그대로고 식기세척기에 돌리면 오히려 더합니다. 때가 아니라 물속 성분이 남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부엌에 있는 식초면 끝납니다. 식초물에 담가 둡니다 그릇에 미지근한 물을 받고 식초를 반 컵 넣으십시오.유리컵을 완전히
  • "인덕션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인덕션은 불꽃이 없어 조용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러 소리가 납니다. 대부분은 정상이라 그러려니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고장으로 이어지는 소리가 섞여 있습니다. 수리비가 가스레인지와 비교가 안 되니 이 세 가지는 구분하셔야 합니다. 요리 중에 팬이 계속 돕니다 안쪽 냉각팬이 도는 소리는 원래 납니다.다만 불을 끈 뒤에도 십 분 넘게 계속 돌면 열이
  • "이불은 일어나자마자 개어야 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부터 반듯하게 개는 것이 부지런한 습관으로 통합니다. 그런데 이 습관이 진드기에게는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밤사이 이불에 밴 땀과 열기를 그대로 가두는 셈이기 때문입니다. 개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개는 시점이 문제입니다. 밤사이 이불은 땀을 머금습니다 사람은 자는 동안 물 한 컵 정도의 땀을 흘립니다.그 습기가 이불 속과 매트
  • "20년차 아파트 경비원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도둑이 노리는 집 3가지 요즘은 현관에 카메라도 있고 출입문도 잠겨 있어 안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래 근무한 경비원들 말로는 단지 안에서 유독 표가 나는 집이 있다고 합니다. 값비싼 물건이 많아 보이는 집이 아니라, 비어 있다는 티가 나는 집이라고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오늘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편함에 우편물이 쌓여 있습니다 며칠씩 꽂혀 있는 고지서와 전단은 집이 비었
  • "독일 사람들은 쓰레기통을 '이렇게' 둡니다" 냄새가 안 납니다 주방 쓰레기통은 아무리 자주 비워도 뚜껑을 열 때마다 냄새가 훅 올라옵니다. 탈취제를 넣어도 그때뿐입니다. 분리배출을 엄격하게 하는 독일에서는 통을 어디에 어떻게 두느냐부터 정합니다. 비우는 횟수보다 두는 방식이 냄새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나눕니다 음식물과 종이를 한 통에 넣으면 종이가 물기를 머금습니다.젖은 종이는 하루만 지나도 냄
  • "가을 되면 꼭 버려야 하는 거실 물건 3가지" 안 버리면 먼지가 안 빠집니다 가을이 되면 창문을 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그때부터 거실 먼지가 눈에 띄게 늘었다고 느끼신다면 청소를 덜 해서가 아닙니다. 여름을 지나며 먼지를 계속 내놓는 물건들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 가지만 정리하셔도 체감이 다릅니다. 올이 빠지기 시작한 여름 러그 얇은 여름 러그는 몇 달만 밟아도 올이 삭습니다.손으로 쓸었을 때 보풀이 묻어나면 먼지
  • "소파 쿠션을 들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소파 '진짜 꿀팁' 거실에서 나는 알 수 없는 냄새 때문에 방향제를 사 보신 분이 많으실 겁니다. 청소를 해도 앉으면 다시 올라옵니다. 그런데 소파 쿠션을 들어 올려 보시면 대부분 답이 그 아래에 있습니다. 몇 년 동안 한 번도 들춰 본 적이 없는 자리입니다. 아래에 부스러기와 먼지가 쌓입니다 과자 부스러기와 머리카락이 틈으로 계속 내려갑니다.여기에 땀과 피지가 더해지면 냄새
  • "다이소 또 일냈다.." 싱크대 주변이 늘 젖어 있다면 1,000원짜리 주방템 3가지 설거지를 마치고 돌아서면 싱크대 앞 바닥과 벽에 물이 튀어 있습니다. 행주로 닦아도 다음 끼니에 또 젖고, 그러다 보면 그 자리부터 곰팡이가 올라옵니다. 주방 전체를 고칠 일은 아닌데 매번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데 매장 주방 코너에 가시면 이 물기를 잡아 주는 물건들이 천 원짜리로 나와 있습니다. 물 튀는 자리는 막이를 세웁니다 물튀김 방지 싱크대 물막이는
  • "수세미도 세제도 아니었다" 스텐 냄비 누런 얼룩 없애는 재료 1위 스텐 냄비를 몇 번 쓰면 안쪽에 무지개처럼 누런 자국이 돕니다. 세제를 묻혀 아무리 문질러도 그대로고, 철수세미로 밀면 흠집만 남습니다. 태운 것도 아닌데 왜 생기나 싶으실 겁니다. 물속 성분이 열을 받아 눌어붙은 것이라 문질러서는 안 지워집니다. 부엌에 있는 식초면 끝납니다. 물과 식초를 넣고 끓입니다 냄비에 자국이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식초를 두세 숟갈
  • "세탁기에서 이런 소리가 나면 신호입니다" 그냥 두면 안 되는 3가지 세탁기는 원래 시끄러운 물건이라 웬만한 소리는 그러려니 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멈추는 세탁기도 그전에 몇 주씩 소리로 신호를 보냅니다. 수리비가 커지기 전에 잡으려면 이 세 가지만 구분하시면 됩니다. 소리가 나는 시점이 다릅니다. 탈수에 들어갈 때 쿵 하고 울립니다 빨래가 한쪽으로 몰려 통이 흔들리는 상태입니다.매번 반복되면 안쪽 부품이 계
  • "밥은 보온으로 두면 된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밥을 지어 두고 보온 버튼을 켜 둔 채 며칠을 보내는 집이 많습니다. 다시 데우는 수고를 덜려고 하시는 일인데, 정작 밥맛이 떨어지고 밥솥 수명까지 줄어듭니다. 보온은 밥을 지키는 기능이 아니라 버티게 하는 기능입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손해입니다. 보온은 열두 시간이 한계입니다 그 이상 지나면 밥알이 누렇게 변하고 단내가 납니다.수분이 빠지면서 바닥부터
  • "20년차 정수기 관리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망가뜨리는 습관 3가지 정수기는 관리를 맡겨 두면 알아서 되는 물건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오래 현장을 다닌 기사들 말로는 고장의 상당수가 쓰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좋은 뜻으로 하시는 행동이 많다고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오늘부터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출수구에 컵을 바짝 붙여 받습니다 물이 튀지 않게 컵을 끝까지 밀어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컵 테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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