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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모, Author at 뷰어스 - 67 중 4 번째 페이지

당인모 (1324 Posts)

  • "마트에서 이런 잣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잣은 값이 비싼 편이라 원산지에 따라 차이가 크게 납니다. 그런데 작은 봉지에 담아 놓으면 겉만 봐서는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뒷면 표시와 알 모양을 같이 봐야 합니다. 세 가지만 확인하면 크게 헷갈리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표시란의 원산지를 봅니다 잣은 봉지 뒷면에 '잣(국산)' 또는 '잣(중국산)'으로 적혀 있습니다. '국내 가공'이나 '
  • "무는 잎 쪽부터 잘라 쓰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무 '진짜 꿀팁' 무 한 개를 사면 절반도 못 쓰고 잘린 면이 마르거나 물러집니다. 그런데 어디부터 잘라 쓰느냐에 따라 남은 쪽이 가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무는 부위마다 맛도 다르기 때문에 알고 쓰면 요리도 나아집니다. 세 가지만 알면 충분합니다. 잎이 붙었던 위쪽부터 씁니다 무는 잎이 붙었던 위쪽이 단맛이 강하고 아래 뿌리 쪽으로 갈수록 매운맛이 납니다. 위쪽부터 잘라 쓰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서랍만 열면 다 섞이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 제품' 서랍을 열 때마다 안에 있던 물건이 한쪽으로 쏠려 뒤엉켜 있습니다. 뭘 찾으려면 결국 다 꺼내 보게 됩니다. 큰 수납장을 새로 들이자니 값도 자리도 부담입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직원 말로는 이 문제로 오는 손님들이 집는 물건이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넷을 다 사도 칠천 원입니다. 서랍 안을 칸으로 나눕니다 다용도 수납함 4칸은 1,000원이고,
  • "세제도 락스도 아니었다" 밀폐용기 냄새 없애는 재료 1위 김치나 카레를 담았던 플라스틱 통은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남습니다. 색까지 배어 노랗게 변한 것도 있습니다. 플라스틱 표면에 아주 작은 틈이 있어 그 안으로 냄새 성분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문지르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쌀뜨물에 담가 둡니다 쌀을 씻고 나온 두 번째 뜨물을 통에 가득 붓고 뚜껑까지 담가 두세 시간 둡니다.
  • "20년차 가스 점검원이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위험한 집 3가지 가스 점검은 이 년에 한 번 정도 돌지만 그사이에 문제가 생기는 집이 있습니다. 오래 이 일을 한 점검원들은 주방에 들어서는 순간 몇 가지가 바로 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위험한 집끼리 공통점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소해 보이는 것들입니다. 세 가지가 자주 겹칩니다. 호스가 꺾여 있는 집 가스레인지 뒤쪽 호스가 벽에 눌려 꺾여 있거나 무언가에 깔려
  • "도마는 나무가 위생적이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나무 도마가 칼날에 좋고 위생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반대로 플라스틱이 낫다는 이야기도 같이 돕니다. 사실 재질보다 어떻게 쓰고 말리느냐가 훨씬 크게 작용합니다. 잘못 알고 쓰면 어느 쪽이든 문제가 됩니다. 세 가지만 정리하면 기준이 잡힙니다. 용도를 나누는 것이 먼저입니다 재질을 고민하기 전에 생고기와 생선용, 채소와 과일용을 나누는 것이 훨씬 중
  • "이탈리아 사람들은 가을에 빨래를 '이렇게' 갭니다" 옷장에서 냄새가 안 납니다 빨래를 잘 말렸는데도 옷장에 넣어 두면 며칠 만에 묘한 냄새가 나는 집이 있습니다. 이탈리아 가정에서는 개는 단계에서 몇 가지를 지키는 것이 오래된 습관입니다. 다 마른 것 같아도 남아 있는 습기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도구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세 가지만 따라 해 봐도 차이가 납니다. 걷은 뒤 바로 개지 않습니다 빨래를 걷자마자 개면 안쪽에 남
  • "가을 오면 꼭 버려야 하는 욕실 선반 위 3가지" 두면 곰팡이가 옮습니다 욕실 선반은 늘 젖어 있고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자리입니다. 여름을 지나면서 물때와 곰팡이가 자리 잡은 물건이 그대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이 서늘해지면서 환기 시간이 줄어드는 지금이 한 번 비울 때입니다. 세 가지만 골라 내도 냄새가 달라집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바닥이 까매진 샴푸통과 리필 용기 선반에 오래 놓인 통은 바닥과 선반 사이
  • "마트에서 이런 땅콩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땅콩은 껍질을 벗겨 봉지에 담아 놓으면 겉만 봐서는 구분이 거의 안 됩니다. 값 차이는 나는데 크기를 맞춰 골라 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봉지 뒷면과 알 상태를 같이 봐야 합니다. 사기 전에 세 가지만 확인하면 크게 헷갈리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표시란의 원산지를 봅니다 볶은 땅콩은 봉지 뒷면에 '땅콩(국산)' 또는 '땅콩(중국산)'으로 적혀 있습니
  • "멸치는 냉장고에 두지 마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멸치 '진짜 꿀팁' 국물용 멸치를 사 오면 대부분 냉장실에 넣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가 눅눅해지고 비린내가 올라옵니다. 멸치는 기름기가 많아 냉장 온도에서도 계속 산화되기 때문입니다. 보관 방법만 바꾸면 훨씬 오래 갑니다. 세 가지만 알면 됩니다. 냉장이 아니라 냉동에 둡니다 멸치에 들어 있는 기름은 냉장실 온도에서도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개봉한 멸치는 냉동실에 두는 것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양념통이 늘 끈적한 집이 쓸어간다는 '이 제품' 가스레인지 옆 양념통을 들 때마다 손에 뭔가 묻습니다. 설탕이나 소금이 새어 나와 굳고 그 위에 기름 김이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닦아도 며칠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직원 말로는 이 문제로 오는 손님들이 집는 물건이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넷을 다 사도 사천 원입니다. 입구가 닫히는 통으로 바꿉니다 슬라이드 입구 양념통 2개입은
  • "세제도 식초도 아니었다" 창틀 틈에 낀 검은 때 없애는 재료 1위 창문을 열 때마다 창틀 홈에 까맣게 낀 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걸레로 훑어도 홈 안쪽까지는 닿지 않고 물을 부으면 흙탕물만 번집니다. 먼지와 습기가 섞여 굳은 것이라 젖은 걸레 하나로는 어렵습니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집에 있는 것 하나면 됩니다. 마른 상태에서 베이킹소다를 뿌립니다 물을 먼저 부으면 먼지가 진흙처럼 뭉쳐 오히려 힘들어집니다. 창틀
  • "20년차 세탁기 수리 기사가 퇴사하며 밝혔습니다.." 빨리 고장 나는 집 3가지 같은 모델을 쓰는데도 어떤 집은 십 년을 쓰고 어떤 집은 사오 년 만에 부릅니다. 오래 이 일을 한 기사들은 문을 열어 보는 순간 대충 짐작이 간다고 합니다. 쓰는 방식에서 갈리는 부분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세 가지가 자주 겹칩니다. 세제를 권장량보다 많이 넣는 집 세제를 많이 넣으면 더 깨끗해질 것 같지만 헹굼으로 다 빠지지 않고
  • "가스레인지는 불이 셀수록 빨리 끓는다?" 한국인 90%가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물을 빨리 끓이려고 불을 최대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불꽃이 냄비 바닥을 넘어가면 그 열은 대부분 옆으로 빠져나갑니다. 시간은 별로 안 줄고 가스만 더 쓰는 셈입니다. 세 가지만 정리하면 기준이 잡힙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불꽃이 바닥을 넘지 않게 합니다 가장 효율이 좋은 상태는 불꽃 끝이 냄비 바닥에 닿는 정도입니다. 불꽃이 옆으로 타고 올라오면
  • "일본 사람들은 가을에 이불을 '이렇게' 넙니다" 눅눅함이 사라집니다 여름이 습하기로는 일본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이불을 다루는 방식이 따로 자리 잡혀 있습니다. 두꺼운 이불을 꺼내기 전에 반드시 거치는 순서가 있습니다. 특별한 장비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세 가지만 따라 해 봐도 확실히 다릅니다. 한낮이 아니라 오전에 넙니다 가장 더운 한낮에 널면 좋을 것 같지만 그 시간에는 공기 중 습도도 같이 올라가 있는
  • "가을 오면 꼭 버려야 하는 TV장 서랍 속 3가지" 두면 고장 납니다 거실 TV장 서랍은 한번 넣은 물건이 몇 해씩 그대로 있는 자리입니다. 전자기기 주변이라 먼지와 열이 같이 쌓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날이 서늘해지면서 정전기가 늘기 시작하는 지금이 한 번 비울 때입니다. 세 가지만 골라 내도 기기 상태가 달라집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액이 샌 건전지 리모컨과 함께 서랍에 굴러다니는 낡은 건전지가 가장 위험합니다. 오래
  • "마트에서 이런 김 사지 마세요.." 국산이 아니라 중국산입니다 조미김은 봉지에 담겨 나오기 때문에 겉만 봐서는 구분이 거의 안 됩니다. 값 차이는 나는데 색과 두께를 비슷하게 맞춰 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뒷면 표시와 김 자체를 같이 봐야 합니다. 세 가지만 확인하면 크게 헷갈리지 않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표시란의 원산지를 봅니다 조미김은 뒷면에 '김(국산)' 또는 '김(중국산)'으로 적혀 있습니다. '국내 가공'
  • "텀블러 뚜껑을 분해해 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텀블러 '진짜 꿀팁' 텀블러를 매일 씻는데도 어느 날부터 물에서 이상한 맛이 납니다. 안쪽은 깨끗한데 냄새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은 몸통이 아니라 뚜껑에 있습니다. 여기만 제대로 관리하면 처음 상태에 가깝게 돌아옵니다. 세 가지만 알면 됩니다. 고무 패킹을 빼서 따로 씻습니다 대부분의 텀블러 뚜껑에는 고무 패킹이 홈에 끼워져 있습니다. 손톱이나 얇은 도구로 빼 보면
  • "다이소 직원이 그만두면서 말했다.." 벽에 못 못 박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 제품' 전세나 월세로 살면 벽에 못 하나 박는 것도 망설여집니다. 그렇다고 바닥에 물건을 쌓아 두면 집이 금방 좁아집니다. 붙였다 떨어지는 경험을 몇 번 하고 나면 아예 포기하게 됩니다. 다이소에서 오래 일한 직원 말로는 이 문제로 오는 손님들이 집는 물건이 거의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넷을 다 사도 팔천 원입니다. 무게가 있는 것은 폼 양면 테이프로 붙입니다 스
  • "치약도 베이킹소다도 아니었다" 스텐 냄비 탄 자국 없애는 재료 1위 스테인리스 냄비 바닥이나 겉면이 누렇게 변한 걸 보신 적 있을 겁니다. 수세미로 문질러도 그때뿐이고 며칠이면 다시 올라옵니다. 높은 열을 받으면서 금속 표면에 생긴 변색이라 세제로는 잘 안 지워지기 때문입니다. 방법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집에 있는 것 하나면 됩니다. 식초를 물에 섞어 끓입니다 냄비에 물을 바닥에서 이삼 센티미터 높이로 붓고 식초를 반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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