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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Author at 뷰어스 - 23 중 18 번째 페이지

나를 돌보는 마음습관 (441 Posts)

  • "들어올 돈도 없는데.." 요즘 70대들이 저지르는 4대 바보짓 일흔이 넘으면 들어오는 돈은 정해져 있고 나가는 돈만 늘어난다. 그런데도 자꾸 새는 구멍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크게 사고를 치는 것도 아니다. 대개는 익숙해서 그냥 해오던 일들이 문제가 된다. 자식 빚을 대신 갚아준다 한 번 갚아주면 다음에도 같은 자리로 돌아온다. 도와주는 것과 떠안는 것은 구분해야 한다. 체면 때문에 경조사비를 무리한다 오래 못 본 사
  • "돈 자랑도 자식 자랑도 아니다.." 동창회에서 가장 비호감인 행동 1위 오랜만에 동창회에 나갔다가 마음이 상해 돌아온 적이 있을 것이다. 누가 크게 싸운 것도 아닌데 뒷맛이 개운치 않다.대개는 돈 자랑이나 자식 자랑 때문이라고 여긴다. 그런데 사람들이 정말 싫어하는 행동은 따로 있었다. 남의 형편을 캐묻는다 요즘 뭐 하냐, 애들은 어디 다니냐는 질문이 반복되면 취조처럼 들린다. 궁금해서 묻는 것과 확인하려고 묻는 것은 표정에
  • "어릴 때 무시했는데.." 늙어서 가장 팔자가 좋아지는 친구의 특징 1위 학창 시절에 눈에 띄지 않던 친구가 예순을 넘겨 가장 여유롭게 사는 경우가 있다. 동창회에 나가보면 순위가 뒤바뀌어 있는 걸 보게 된다.운이 좋았던 걸까 싶지만 들여다보면 그렇지도 않다. 오래 지켜본 사람들은 몇 가지 공통점을 말한다. 욕심을 크게 부리지 않았다 한 번에 크게 벌려던 사람은 대개 한 번에 크게 잃었다. 조금씩 오래 쌓은 쪽이 결국 흔들리지
  • "물건이 자꾸 늘어난다.." 마음이 허전할 때 사람이 하는 행동 1위 집에 물건이 늘어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필요해서만 사는 것은 아니다.허전한 마음이 물건으로 채워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고 나면 잠깐 편해진다. 혼자 있는 시간에 주문한다 밤늦게 텔레비전을 보다 주문한 물건이 대부분이다.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 시간이 허전해서 누른 것이다. 뜯지 않은 상자가 쌓인다 받는 순간이 좋았을 뿐 쓰려고 산 것이 아니다. 뜯지
  • "웃는 얼굴이 남는다.." 늙어서 사람이 모이는 집의 공통점 1위 나이가 들어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 집이 있다. 넓은 집도 아니고 대접이 대단한 것도 아니다.오히려 조건은 소박한 편이다. 대신 몇 가지가 늘 같다. 오면 반갑게 맞는다 왜 이제 왔냐는 말보다 잘 왔다는 말이 먼저 나온다. 첫마디가 편하면 다음에도 오게 된다. 오래 붙잡지 않는다 일어서려 할 때 순순히 보내주는 집이 편하다. 붙잡히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 부
  • "혼자 먹는 밥이 늘면.." 조용히 시작되는 노년의 변화 1위 혼자 먹는 끼니가 늘어나는 것은 그 자체로는 별일이 아니다. 문제는 그다음에 따라오는 변화다.천천히 진행되어 알아채기가 어렵다. 몇 가지 신호가 순서대로 온다. 차리는 것이 귀찮아진다 한 사람 몫을 차리자니 손이 더 가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다 간단한 것으로 때우는 날이 늘어난다. 식사 시간이 흐트러진다 기다릴 사람이 없으면 아무 때나 먹게 된다. 시간
  • "나이 들어 제일 무안한 건.." 남들은 잘 모르는 그 순간 1위 나이가 들면서 겪는 무안함은 크게 티가 나지 않는다. 옆에서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는 일이다.그런데 당사자에게는 하루 종일 남는다. 비슷한 순간이 몇 가지 있다. 계산대 앞에서 손이 느려질 때 뒤에 줄이 길어지면 마음부터 급해진다. 카드가 잘 안 읽히기라도 하면 그 몇 초가 길게 느껴진다. 휴대전화를 다룰 때 설명을 들어도 한 번에 되지 않으면 다시 묻기
  • "손주가 커서 하는 말.." 조부모가 끝내 모르는 속마음 1위 어릴 때 손주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나서야 그때 이야기를 꺼낸다.대개는 서운함이 아니라 다른 것이 남아 있다. 조부모가 몰랐던 마음이다. 용돈보다 기억나는 것이 있다 얼마를 받았는지는 잊어도 같이 걷던 길은 남는다. 손주가 오래 기억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시간이다. 비교하는 말이 오래 남았다 사촌과 견주는 말은 어릴 때 그냥 넘
  • "장 보는 걸 보면 안다.." 혼자서도 잘 사는 사람의 특징 1위 혼자 산다고 다 외로운 것은 아니다. 잘 지내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장바구니에서 갈린다.무엇을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다르다. 몇 가지가 눈에 띈다. 조금씩 자주 산다 한 번에 잔뜩 사면 결국 상해서 버리게 된다. 며칠 치만 사는 사람이 신선한 것을 먹고 장 보러 나갈 일도 생긴다. 냉장고에 남은 것을 안다 무엇이 있는지 알면 같은 것을 또 사
  • "차라리 남한테 말하는 게 낫다.." 가족에게는 끝내 못 하는 말 1위 가족에게는 오히려 말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남한테는 쉽게 나오는 이야기가 집에서는 목에 걸린다.걱정을 끼치기 싫어서다. 그런데 삼키기만 하면 결국 안에서 자란다. 외롭다는 말 자식이 마음 쓸까 봐 괜찮다고 넘긴다. 그러다 정말 아무도 묻지 않는 날이 온다. 서운했던 순간 그때 그 말이 섭섭했다는 이야기는 꺼내기가 유독 어렵다. 묵혀둘수록 사소한 일이
  • "아침에 뭘 하느냐가.." 70살 이후 하루를 통째로 바꾸는 습관 1위 나이가 들면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 그런데 같은 하루도 아침을 어떻게 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대단한 계획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순서 몇 개만 정해두면 하루의 모양이 잡힌다.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기 자는 동안 빠져나간 수분을 채우면 몸이 먼저 깬다. 무엇보다 하루의 첫 행동이 정해진다는 점이 크다. 커튼을 열고 햇빛 보기 아침 햇빛을 보면 밤에 잠이
  • "친구가 줄어드는 게 아니라.." 60 넘어 인간관계가 정리되는 진짜 이유 예순을 넘기면 연락처가 눈에 띄게 줄어든다. 인기가 없어져서가 아니다.관계를 유지하는 힘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무엇이 관계를 남기고 무엇이 걷어내는지 보인다. 일로 이어진 관계가 먼저 끊긴다 회사나 거래로 만난 사이는 그 고리가 사라지면 함께 사라진다. 서운해할 일이 아니라 원래 그런 관계였다. 체면으로 버티던 자리가 사라진다 가기 싫은데 빠지면 안 될
  • "옷장부터 보면 안다.." 나이 들어 품위 있어 보이는 사람의 특징 1위 품위는 비싼 옷에서 나오지 않는다. 옷장을 열어보면 그 사람의 생활이 보인다.돈을 얼마나 썼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관리하느냐의 문제다. 공통점이 몇 가지 있다. 가짓수가 많지 않다 입는 옷이 정해져 있으면 아침마다 헤매지 않는다. 몇 벌을 제대로 갖춰두는 쪽이 훨씬 단정해 보인다. 구김을 그냥 두지 않는다 같은 옷이라도 다려 입은 것과 아닌 것은 멀리서도
  • "돈보다 먼저 준다.." 자식에게 물려주면 평생 가는 것 1위 자식에게 남길 것을 생각하면 대개 돈부터 떠올린다. 그런데 돈은 쓰고 나면 사라진다.오래 남는 것은 따로 있다. 살아 있는 동안 보여주는 것들이다. 일을 대하는 태도 무슨 일이든 대충 하지 않는 모습은 말보다 강하게 남는다. 자식은 부모가 시킨 대로가 아니라 하는 대로 배운다. 약속을 지키는 습관 작은 약속이라도 지키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신용을 배
  • "혼자 남고 제일 무서운 건.." 배우자 떠난 뒤 가장 힘들어지는 것 1위 배우자를 먼저 보내고 나면 슬픔보다 먼저 오는 것이 있다. 하루의 모양이 통째로 무너지는 일이다.외로움은 시간이 지나면 옅어지지만 생활은 그렇지 않다. 남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힘들어하는 것이 있다. 끼니를 챙기는 일 혼자 먹는 밥은 준비하기도 귀찮고 남기기도 아깝다. 끼니를 거르기 시작하면 기력이 먼저 떨어진다. 상대가 하던 일을 떠맡는 것 공과금이나 은
  • "간병인이 조용히 하는 말.." 가족만 끝까지 모르는 병실의 진실 1위 간병을 오래 해온 사람들은 병실에서 많은 것을 본다. 가족이 없는 시간에 벌어지는 일들이다.말을 아끼지만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환자는 생각보다 다 듣고 있다 의식이 흐린 것처럼 보여도 곁에서 하는 말은 대부분 전해진다. 병실 밖에서 나눠야 할 이야기가 안에서 오가는 경우가 많다. 자주 오는 사람이 따로 있다 평소
  • "병원 대기실에서 보면 안다.." 자식이 진짜 챙기는 부모의 특징 1위 병원 대기실에 앉아 있으면 여러 부모 자식이 눈에 들어온다. 말수가 적어도 관계가 그대로 보인다.효도를 얼마나 하느냐는 돈으로만 드러나지 않는다. 진짜 챙기는 자식은 행동이 다르다. 부모 대신 설명을 듣는다 진료실에서 나온 이야기를 부모가 다 기억하기는 어렵다. 옆에서 같이 듣고 정리해주는 자식이 결국 오래 챙긴다. 다음 예약까지 잡아둔다 그날 진료가 끝
  • "차라리 안 듣는 게 나았다.." 늙어서 자식에게 가장 상처받는 말 1위 자식이 던진 말 한마디에 오래 마음이 상하는 날이 있다. 나쁜 뜻이 아니었다는 것도 안다.그래도 어떤 말은 몇 년이 지나도 그대로 남는다. 부모들이 꼽는 말은 대체로 비슷하다. 그건 됐고 용건만 말해 바쁜 사정을 알면서도 전화를 끊고 나면 마음이 허전해진다. 안부를 묻고 싶었던 마음이 갈 곳을 잃는다. 그러니까 진작 그러지 그랬어 이미 지난 일을 두고 뒤
  • "신발을 보니.." 부자가 될 사람을 5초 만에 알아보는 방법 사람의 형편은 옷보다 신발에서 먼저 드러난다는 말이 있다. 비싼 신발이냐가 아니라 어떻게 관리했느냐를 보는 것이다.돈을 모으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습관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신발은 그 습관이 가장 먼저 보이는 자리다. 낡아도 깨끗하게 신는다 오래 신은 신발이라도 흙을 털고 닦아두는 사람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는다. 있는 것을 오래 쓰는 태도가 결국
  • "유튜브만 종일 본다.." 요즘 70대 사이 조용히 번지는 심각한 현상 요즘 70대 중에 하루 대부분을 영상 보는 데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심심함을 달래려 켠 화면이 하루를 통째로 가져가는 것이다.문제는 재미가 아니라 그 뒤에 남는 시간이다. 화면을 끄고 나면 하루가 사라진 느낌이 든다고 말하는 이가 많다. 밖에 나갈 이유가 줄어든다 집에서도 볼거리가 끝없이 이어지니 굳이 나설 일이 없어진다. 움직임이 줄면 체력과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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