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민주당, 개딸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 가봐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을 겨냥해 "서울은 이미 지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11일 장 대표는 SNS에 "집값 좀 잡으랬더니 '오르길 바라느냐'고 고함친다. 도무지 말이 통하질 않는다"고 적었다.이어 "개딸들 이야기만 듣지 말고, 동네 부동산이라도 한 번 나가봤으면 좋겠다. 부동산 사장님께 따귀 맞으려나"라며 "정신 좀 차려라. 서
장동혁 "온 국민이 법률 전문가…李 자기 범죄 지우려는 것 다 알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조작 기소 특검법' 추진을 겨냥해 "공소 취소 자체가 자살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11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덕분에 온 국민이 법률 전문가가 됐다. 아무리 공소취소 빌드업해 봐야 소용없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이 자기 범죄를 지우기 위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
국힘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더니…李, 우리 선박 피격엔 침묵'"국민의힘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화재 조사 결과를 두고 '축소 대응'이라며 이재명 정부를 강하게 비판했다.11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는 "어제 정부 조사 결과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할 두 글자가 빠져있다. 바로 이란"이라며 "우리 정부는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우겼다. 이제 피격이 확인되자 공격 주체는 예단하지 않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여자 조연상 수상' 신세경 앞에서…이성민 "염혜란 상 못 받아 욕 했다"이성민과 박찬욱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수상 소감에서 염혜란의 수상 불발을 언급한 뒤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에 출연한 이성민이 영화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했다.앞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 후보에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염혜란이 이름을 올렸지만 수상은 영화 '휴민트'의 신세경에게 돌
추미애, 공소취소 논란 직격 "피해자 명예회복 당연한 것 아닌가"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조작기소 특검법 논란과 관련해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1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한 추 후보는 "수사를 통해 조작기소 실체가 명명백백히 밝혀진다고 하면 억울하게 피해를 본 분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게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형사소송법에도 그런 경우에는 공소 기각의 판결을 하도록, 또는 그 전
조갑제 "한동훈, 강남 스타일→부산 스타일…진정한 정치인 됐다"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 개소식을 찾은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완전히 북갑 스타일로 바뀌었다"며 한 후보의 변화를 언급했다.11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한 조 대표는 "(한 후보가) 완전히 북갑 스타일로 바뀌어서 바닥을 기는데, 완전한 정치인으로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한 후보 생활 환경이 강남 스타
이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 59.7%…부정 평가는 35.7% [리얼미터]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가 59.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부정 평가는 35.7%로 집계됐다.11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007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를 진행한 결과 긍정 평가는 59.7%로 나타났다.이는 직전 조사인
'광주 여고생 살인범' 얼굴 퍼지자…"잘 생겼는데 왜 그랬냐"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의 실명과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며 온라인상에서 외모 평가 논란까지 번지고 있다.10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장모씨의 이름과 사진이 최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유포된 사진 가운데 일부는 장 씨 SNS 계정 프로필 사진과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고파 일 우째할기고" 찰밥 할머니…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실 것"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자신에게 찰밥 도시락을 건넸던 이른바 '찰밥 할머니'를 소개했다.지난 10일 한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 덕천동 한진빌딩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행사장에는 북갑 지역 주민과 구포시장 상인들이 주로 참석했다.한 후보는 개소식 첫 순서로 자신에게 찰밥 도시락을 건넸던 채소
64세 김장훈 "전 애인 이혼 기다려" 폭탄 발언…결혼 안 한 이유 있었다가수 김장훈이 방송에서 과거 연인과 관련한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지난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강재준과 김장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이날 김태균은 김장훈에게 과거 연애와 관련된 기사 내용을 언급하며 "기사에서 보니 연애가 20년 전, 스킨십은 15년 전이라고 하던데 사실이
거래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룸살롱' 가는 남편…아내는 약 먹으며 삭혔다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 거래처 접대를 이유로 남편이 유흥업소를 방문한다는 사연이 올라오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작성자는 어린 자녀들 때문에 이혼도 쉽게 결정하지 못한 채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남편 오늘 회식?으로 단란주점 같은 룸살롱 간대'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글쓴이 A씨는 남편
"애들 기합 시끄러워" 노인 민원에 태권도장 폐업…갑론을박 벌어졌다아파트 상가에 입점해 있던 태권도장이 소음 민원 끝에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는 사연이 확산되며 온라인에서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인근 요양시설 이용자들의 민원이 원인이라는 주장이 나오며 세대 갈등 문제로도 번지는 분위기다.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아파트 상가 태권도장이 민원 문제로 폐업 수순을 밟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글 작성자
신기루, 엄마 장례식장에 '한강 라면기계' 설치…"국 메뉴 전부 시식"개그우먼 신기루가 모친상을 치르던 당시 조문객들을 위해 장례식장 음식 준비에 각별히 신경 썼던 사연을 공개했다. 빈소에는 이른바 '한강 라면 기계'까지 들였다고 전했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YouTube '비보티비'에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모친상을 겪은 뒤 달라진 심경을 털어놨다.신기루는 "요즘 생각이 많아졌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을 당하지 않았
전광훈 "트럼프 만나러 미국 가겠다…李 어떤 인물인지 알릴 것"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미국 방문 계획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면담 추진 의사를 밝혔다.10일 광화문 주말 예배에 화상으로 등장한 전 목사는 "지금 출국 금지 중이지만 재판부에 2주간 미국에 보내달라고 허락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또 "미국에 가는 이유가 무엇이냐. 폴라 화이트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려는 것"이라며 "미국은 대한민국에
전한길 "장동혁, 당 대표 만들어 줬더니…나 수갑 찰 때 뭐 했나?"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을 공개 비판했다.9일 전 씨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8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때 장 대표가 김문수 를 이기고 당 대표 된 이유가 뭐냐"고 말했다.이어 "꼭 나라고 할 순 없지만 장동혁이가 부정선거와 싸우겠다, 윤 어게인 하겠다고 해서 내가 니 당 대표 만들어 주지 않았냐"
88년부터 노무현 곁 지킨 수행비서 최영 별세…향년 62세노무현 전 대통령을 21년 동안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보좌했던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향년 62세로 세상을 떠났다.충남 금산 출신인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쳤고, 이광재 당시 보좌관의 소개로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 차량 운전을 맡았다.노 전 대통령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대통령 재임 기간은 물론 퇴임 이후까지 곁을 지켰던 인물이
한지아 "홍준표, 보수 큰 어른답게 모진 말 말고 통합 힘써달라"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향해 보수 진영의 통합과 화합을 위해 역할을 해달라고 공개 요청했다.9일 한 의원은 SNS에 홍 전 시장의 글을 공유하며 "과거 대표님께서 공천 과정의 부당함을 문제 삼으며 무소속 출마를 선택하셨을 때, 곁에서 함께했던 많은 분들 또한 당의 가치와 소신을 지키려 했던 것으로 저는 기억한다"고 말했다.이어 "저 역
여고생 구하려 몸 던졌는데…'남고생 도망갔다' 댓글에 父 참담광주에서 발생한 여고생 흉기 피습 사건 당시 피해자를 도우려다 크게 다친 고교생 A군이 사건 당시 상황과 심경을 전했다.10일 뉴스1에 따르면 A군은 "처음에는 멀리서 연인끼리 싸우는 줄 알았다. 곧이어 '살려달라'는 비명이 들렸다"며 "비명소리에 그냥 몸이 먼저 움직였다"고 말했다.사건은 지난 5일 오전 0시11분께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대학교 인근 도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 공개 거부'…결국 공개 연기에 네티즌 분통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가 피의자 반대로 연기됐다.지난 9일 광주경찰청은 전날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혐의를 받는 장모 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다만 장 씨가 공개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실제 공개 시점은 관련 절차에 따라 오는 14일로 미뤄졌다.경찰은 피의자에게 이의 제기 기회를 보장하는 현행 절차에 따라
나경원 "이재명 정권, 세금 몽둥이 찜질만…약탈적 세금 폭탄"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를 두고 "약탈적 세금 폭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10일 나 의원은 SNS에 "이재명 정권이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시행했다. 최고 실효세율 82.5%. 자유시장경제 국가에서 도무지 믿기 힘든 '약탈적 세금 폭탄'"이라고 말했다.이어 "집을 팔라는 건가, 말라는 건가. 퇴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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