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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뭉치, Author at 뷰어스 - 39 중 7 번째 페이지

책뭉치 (776 Posts)

  • "손주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더니.." 며느리 표정이 굳은 진짜 이유 손주 보고 싶은 마음에 어린이집에 데리러 갔는데 며느리 표정이 굳었던 적 있으시죠? 좋은 마음으로 한 일인데 왜 그런지 몰라 서운하기만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입장에서는 사랑이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곤란한 일이 있습니다. 서로 좋은 마음인데도 엇갈리는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며느리 표정이 굳은 진짜 이유를 하나씩 알려드립니다. 1. 연락 없이 찾아간 것
  • "며느리가 반찬통을 그대로 돌려주길래.." 집에 와서 열어보고 말문이 막힌 이유 정성껏 싸 준 반찬통이 그대로 돌아오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내 반찬이 입에 안 맞았나" 하는 서운함이 먼저 밀려옵니다. 한 시어머니가 겪은 이야기입니다. 며느리가 돌려준 반찬통을 집에 와서 열어 보고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날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들려드립니다. 처음엔 서운했습니다 아들 집에 갈 때마다 밑반찬을 싸 들고 갔는데
  • "전화는 자기 할 말만.." 65살 넘어 점점 만나기 싫어지는 친구 유형 1위 오랜만에 친구 전화가 왔는데 반갑기보다 한숨부터 나온 적 있으시죠? 예전엔 그렇게 좋던 친구인데 나이 들수록 만나고 나면 피곤해집니다. 65살이 넘으면 친구도 숫자보다 편안함이 중요해집니다. 그런데 오래된 친구 중에도 점점 만나기 싫어지는 유형이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자기 자랑만 하는 친구 자식 자랑, 손주 자랑, 여행 자랑으로
  • "친정보다 불편한 진짜 이유.." 며느리 90%가 시댁에서 말 못 하는 것 1위 며느리가 시댁에 오면 왜 그렇게 말수가 줄어들까요? 시부모는 잘해 준다고 하는데 며느리 얼굴은 어딘가 굳어 있는 날이 많습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는 꺼내기 어려운 속마음이 있습니다. 말하면 서운해하실까 봐 꾹 참고 돌아가는 것들입니다. 며느리들이 시댁에서 말 못 하는 것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명절 음식과 일 분담 시댁 일은 며느리 몫이라는
  • "말 한마디 안 한 지 오래.." 부부가 한집에서 남처럼 사는 진짜 이유 1위 같은 집에 살면서 하루에 몇 마디나 나누시나요? 밥은 같이 먹는데 대화는 "밥 먹어", "불 꺼" 정도로 끝나는 날이 많아집니다. 수십 년을 함께 산 부부가 어느 순간 한집의 남이 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싸움 때문이 아니라 쌓인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가 한집에서 남처럼 사는 진짜 이유를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대화가 잔소리
  • "조용히 거리를 둬라.." 역술가가 말한 늙어서 반드시 잘라내야 할 인간 유형 1위 만나고 돌아오면 이상하게 운이 빠져나간 것 같은 사람, 주변에 있으시죠? 오래 알고 지냈다는 이유로 끊지도 못하고 계속 끌려다니게 됩니다. 역술가들 사이에서는 "사람이 곧 운"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말년 운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늙어서 반드시 잘라내야 할 인간 유형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남의 불행을 즐기는
  • "보기 민망하더라.." 늙어서 단풍 구경 가서 가장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 1위 단풍철 산에 갔다가 오히려 기분만 상해서 돌아온 적 있으시죠? 경치는 좋았는데 사람들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기억이 더 오래 남습니다. 사람이 몰리는 계절일수록 작은 행동이 크게 보입니다. 나이 든 사람이 단풍 구경 가서 가장 눈살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휴대폰으로 크게 트는 음악 조용히 산을 즐기러 온 사람에게 큰 소리
  • "미용실 원장들이 꼽았습니다.." 늙어서 가장 진상 소리 듣는 손님 1위 단골 미용실에서 나도 모르게 눈치 보이는 손님이 된 적 있으시죠? 원장님 표정이 굳는 걸 보면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괜히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미용실 원장들이 속으로 한숨 쉬는 손님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늙어서 가장 진상 소리 듣는 손님의 행동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연예인 사진 들고 와서 "똑같이" 머리숱과 얼굴형이 다르면 같은
  • "같이 가면 정 떨어진다.." 늙어서 여자들끼리 여행 가면 가장 꼴 보기 싫은 사람 1위 친구들과 여행 다녀와서 오히려 사이가 멀어진 적 있으시죠? 몇십 년 알고 지낸 사이인데 며칠 같이 다녀 보니 "이 사람이 이랬나" 싶은 순간이 생깁니다. 며칠 함께 지내 보면 평소에 몰랐던 모습이 다 드러납니다. 여자들끼리 여행 가서 가장 꼴 보기 싫었다는 사람 유형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일정마다 불평하는 사람 "밥이 왜 이래", "여기
  • "정말 쓸모없는 선물이다.." 늙어서 엄마가 자식에게 받고 가장 서운한 것 1위 자식이 보낸 선물을 받고도 괜히 마음이 허전했던 적 있으시죠? 고맙다고 말은 했지만 상자를 정리하고 나면 이상하게 쓸쓸해집니다. 값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빠진 선물이 서운합니다. 엄마들이 자식에게 받고 겉으로는 웃었지만 속으로 가장 서운했던 선물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성의 없이 고른 건강식품 세트 어디서나 파는 선물 세트는 고민한 흔적
  • "소름 돋게 똑같더라.." 늙어서 부부가 가장 자주 다투는 순간 1위 별것 아닌 일로 또 언성이 높아진 날 있으시죠? 다투고 나서 생각해 보면 정말 사소한 일이었는데, 그 순간에는 왜 그렇게 화가 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래 산 부부일수록 다투는 장면이 놀랄 만큼 비슷합니다. 집집마다 똑같이 되풀이되는 부부 싸움의 순간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외출 준비할 때 한 사람은 현관에서 기다리고 한 사람은 아직 옷을
  • "노자가 경고했습니다.." 늙어서 가장 빨리 무너지는 사람 1위 젊을 땐 잘나가던 사람이 나이 들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걸 보신 적 있으시죠? 돈도 사람도 다 가졌던 사람이 말년에 외롭고 초라해지는 모습은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노자는 『도덕경』에서 오래가지 못하는 사람의 모습을 짚었습니다. 2천 년도 더 된 이야기지만 지금 우리 노년에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발끝으로 서듯 무리하는
  • "정말 꼴 보기 싫다.." 늙어서 지하철에서 가장 눈총받는 행동 1위 지하철에서 젊은 사람들이 한숨 쉬며 쳐다보는 순간 있으시죠? 나는 아무렇지 않게 한 행동인데 따가운 눈길이 느껴지면 괜히 서운해집니다.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 눈총을 부릅니다. 나이 든 사람 전체가 욕먹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하철에서 가장 눈총받는 행동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큰 소리로 하는 통화 귀가 어두워지면 내 목소리가 얼마나
  • "정말 쓸모없는 효도다.." 늙어서 부모가 자식에게 가장 먼저 사양해야 할 것 1위 자식이 해 주는 효도가 고마우면서도 마음 한편이 무거운 적 있으시죠? 받으면서도 "이게 저 아이한테 부담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효도도 지나치면 서로를 지치게 합니다. 받을수록 자식 살림과 마음을 축내는, 부모가 먼저 사양해야 할 효도가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형편에 넘치는 용돈 자식 살림이 빠듯한데 받는 용돈은 결
  •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늙어서 여자가 가장 오래 짊어진 맏며느리의 짐 1위 시어머니가 된 지금도 명절이면 맏며느리처럼 바쁘시죠? 며느리도 보고 손주도 봤는데, 부엌에서 가장 오래 서 있는 사람은 여전히 나입니다. 오래 짊어진 짐은 내려놔도 된다는 사실을 잊기 쉽습니다. 이제는 그만해도 되는, 맏며느리로 살아온 여자들의 짐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명절 음식 총괄 수십 가지 음식을 혼자 준비하는 일은 이제 몸이 먼저
  • "요양보호사들이 꼽았습니다.." 늙어서 가장 사랑받는 어르신 1위 언젠가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날이 올 거라는 생각, 해 보셨죠? 그날이 오면 나는 어떤 어르신으로 기억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돌봄 현장에서 유독 사랑받는 어르신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이 입을 모아 꼽은 모습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려는 분 단추 하나라도 직접 잠그려는 모습이 돌보는 사람에게 힘
  • "가족도 친구도 아니더라.." 늙어서 가장 큰 힘이 되는 의외의 인연 1위 자식은 멀리 살고 친구는 하나둘 줄어드는 요즘, 하루에 대화 몇 마디 하시나요? 어떤 날은 하루 종일 입 한 번 떼지 않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노년을 버티게 하는 힘은 의외의 곳에서 옵니다. 사회학에서는 가볍게 아는 사이의 힘을 '약한 연결'이라 부릅니다. 가족도 친구도 아닌 그 인연을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단골 가게 주인 "오늘은
  • "율곡 이이가 꼽았습니다.." 나이 들어도 가장 고치기 힘든 묵은 습관 1위 고쳐야지 하면서도 수십 년째 그대로인 습관, 하나쯤 있으시죠? 젊을 때는 "나이 들면 고쳐지겠지" 했는데 오히려 더 굳어진 것 같습니다. 조선의 학자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사람이 버려야 할 묵은 습관을 꼽았습니다. 수백 년이 지났는데도 지금 우리에게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그중 세 가지를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
  • "사랑만으론 안 되더라.." 늙어서 재혼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 1위 혼자 된 뒤 새 인연을 고민해 본 적 있으시죠? 텅 빈 집에서 혼자 밥을 먹다 보면 "누가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황혼 재혼은 설렘만큼 현실 문제가 큽니다. 먼저 재혼한 사람들이 입을 모아 후회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상대 자녀와의 관계를 가볍게 본 것 두 사람은 좋아도 양쪽 자녀가 마음을 열지 않
  • "소름 돋게 들어맞더라.." 늙어서 자식들 사이를 가장 크게 갈라놓는 부모의 실수 1위 어릴 땐 사이좋던 남매가 부모가 늙자 남처럼 지내는 집, 주변에 있으시죠? 명절에도 따로 오고, 부모 앞에서만 겨우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무너집니다. 형제 사이는 의외로 부모의 작은 행동에서 갈라집니다. 부모는 몰랐어도 자식들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한 자식에게만 하소연하는 것 편한 자식에게만 속을 털어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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