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큐, 11년 만에 돌아왔다…정통 럼 ’35도’롯데칠성음료가 단종된 캡틴큐를 정통 럼으로 재출시한다. 1980년 출시돼 양주 대중화를 이끌다 2015년 생산을 멈춘 술이다. 용량은 360mL, 도수는 35도이며 댓글엔 추억담이 이어졌다.
일 대신 해줬는데 티 안 났다는 남성…여성들 ‘이유없는 호의’한 남성이 자신의 호감 행동이 여성에게 보이는지 물었다. 글쓴이는 일을 대신 해주는 정도가 전부라고 밝혔다. 댓글에서는 남과 다른 대우가 티가 난다는 답이 이어졌다.
축구대표팀 병역특례, 소급 적용… ‘찬반 팽팽’아시안게임 축구 우승 뒤 병역특례 폐지를 이번 대회부터 적용하자는 글이 올라왔다. 특례는 1973년 도입돼 올림픽 3위 이상·아시안게임 1위에게 주어지며 복무는 2년 10개월이다. 댓글에서는 소급 적용 찬성과 약속 위반이라는 반대가 맞섰다.
북항 상어 야간 소동… 결국 ‘자경단’ 등장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의 주둥이 부근에서 상처가 확인됐다. 수산과학원은 얕은 수로에서 급하게 움직이다 긁힌 것으로 추정했다. 밤마다 불빛 비추는 관람객을 막는 순찰이 등장했고 당국은 자제를 당부 중이다.
30대 A씨, 결혼 앞두고…어르신들 반응 ‘충격’영등포역 근처에 아파트를 산 A씨가 일반인의 체감 시세를 물었다. 민간 부동산 정보 업체 자료로 영등포역 인근 대표 단지 시세는 14억~15억 원대다. 댓글은 관심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맨시티, 훈련장서 설전…심상치 않은 분위기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이 훈련장에서 하마와 악어 중 누구와 수영할지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홀란드·스톤스·더브라위너는 하마가 가장 위험하다고, 로드리는 악어가 더 빠르다고 맞섰다. 영상은 구단 프로그램에 담겼으며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공유됐다.
배달기사, 배달앱 경로 안내에…’헤엄쳐 건널까’ 격노배달 라이더들이 지도 경로 안내가 엉뚱하다는 캡처를 잇달아 올렸다. 방송 화면에는 플랫폼 알고리즘이 교통위험을 키운다는 정부 연구 도식이 담겼다. 한 라이더는 5년 넘게 일했지만 올해 비수기 일감이 가장 적다고 호소했다.
나주 60대 부부 살해범, 결국 이틀 만에…부부는 청테이프와 옷으로 결박된 채 숨진 상태로 발견 경찰, CCTV와 도주 동선 추적해 자전거와 차량 이용한 용의자 검거 경찰, 용의자 상대로 범행 동기 및 사건 경위 집중 조사 중
‘비겁한 자들’ 작심 발언… 친명계 ‘술렁’김광민 변호사 이재명 대통령에 불만 품은 이화영 가석방 요구 공개 친명계 의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대통령 협박·공갈로 강력 비판 법무부 가석방 신중론 속 청와대 김광민 주장에 별다른 입장 없어
’40대 가수’ A씨, 친딸에게… 결국 ‘중형’10대 친딸을 숨지게 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가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가혹행위의 이유가 지나치게 사소하다며 책임 회피를 지적했다. 검찰은 앞서 사형을 구형했고, 변호인은 부검 결과에 이의를 제기했다.
JMS, 성폭행 피해자들에…결국 ‘거액 배상’대전지법, 피해자 3명에 총 수억 원 배상 명령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후계자 김지선도 수감 중 피해자 측, 교단의 조직적 가담과 2차 가해 주장
정은우, 희나피아 활동 폭로… ‘신천지 그룹에 가깝다’투자자 약속과 달리 연습실 시설 부실해 의혹 증폭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 그룹 활동 후 성형외과 코디 근무 희나피아 관련 추가 폭로 예고하며 2편 공개 예고
부캉이 괴로운 몸부림…영상 퍼지며 ‘충격’부캉이 주둥이 부근에 상처 발견돼 세균 감염 우려 커져 야간 방문객 손전등 빛에 부캉이 괴로워하며 몸 뒤트는 모습 포착 당국, 부캉이 건강 모니터링 중이나 강제 제재 수단 없어 대응 난항
시청률 0%대인데 화제성 7위인 드라마채널A '너에게 다이브'에 특별출연자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1회 조째즈·홍종현, 2회 김준현, 4회 송진우가 나왔다. 글쓴이는 역할마다 찰떡이었다며 앞으로 나올 특출도 기대했다.
“바퀴벌레 나오는 교실”…망해가는 프랑스, 무슨 일프랑스 2027년 예산에서 이자 비용이 교육·국방 항목보다 크다는 그래프가 공유됐다. 연금 수급자가 인구의 4분의 1이라 개혁이 번번이 무산된다는 분석이 함께 나왔다. 정부는 지난해 12월 연금개혁을 2027년 대선 이후로 미뤘다.
엔화 18년來 최저… 여행객 ‘환호’원·엔 환율 100엔당 845원대로 한글날 연휴 환전 유리 북서태평양에 태풍 3개 동시 발생, 여행객 주의 필요 태풍 고구마 일본 남동쪽 해상 접근하며 강한 세력 유지 전망
전셋값 감당 못 한 2030, 결국 집 샀다…강동구 급증올해 1~8월 서울 생애 첫 집 매수자가 5만7426명으로 44.5% 늘었다. 20·30대 매수자는 60.9% 늘었고 강동구·노원구 등 비강남권에 몰렸다. 20대 신규 주담대는 평균 2억3217만원으로 역대 최대를 다시 경신했다.
11만원이 100원이 되는 기적에 사장님은 피눈물..남녀가 11만2100원 재킷을 입고 무인 옷가게를 나서며 봉투값 100원만 냈다. 점주는 카드사 확인 뒤 경찰에 신고했고, 다른 매장 피해도 주장했다. 온라인에서는 무인 매장의 보안 책임을 두고 의견이 갈렸다.
‘할리우드 배우’ 무어, 공개된 사진…’일파만파’배우 줄리앤 무어의 뉴욕 맨해튼 아파트가 인테리어 전문지에 공개됐다. 잡지는 영화 · 패션 · 음악 · 건축 분야 인물의 집을 찾는 특집을 꾸렸다. 사진에는 철제 격자창 주방과 옥상 테라스, 모서리 책장이 담겼다.
“10년째 무명인데 왜” 강훈, 인생 반전tvN이 새 금토드라마 의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강훈·조현철·김정진은 10년째 무명인 개그 트리오 '아수라'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11월 6일 금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