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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Archives - 82 중 11 번째 페이지 - 뷰어스

#정치 (1628 Posts)

  • 허지웅 "우리가 지지했던 인간들이 이 꼴 만들어…견디기 힘들다" 작가 허지웅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형사소송법 개정안 처리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밝히며 정부와 여당을 비판했다.지난 4일 허지웅은 SNS를 통해 "얼마 전 친구와 통화하면서 나눈 이야기"라며 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그는 "결국 우리가 만든 세계다. 우리가 잘난 척하며 세상을 향해 토한 말들과 너의 그림과 우리 글과 우리가 지지했던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놓고…"돌려차기 한 번 하죠?" 농담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과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간담회를 앞두고 부적절한 발언을 주고받아 논란이 일자 각각 사과했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 씨를 초청해 '보완수사 금지, 지옥문이 열렸다' 긴급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 시작 전 서 의원은 진 의원에게
  • 이재명 대통령 탄핵청원 마감, 몇명이 참여했나 봤더니…정부 긴장 현직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를 촉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7만 명이 넘는 국민적 동의를 얻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는 현 정부 들어 접수된 국민청원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참여 기록으로, 정치권과 사회 전반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나경원 "국민 집 빼앗으려 드는가…내 집 한 채 지킨 국민 죄 없어"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고령 1주택자를 내쫓는 '강제 이주 명령'이라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5일 나 의원은 SNS에 "국가에 의한 강제 이주 명령, 거주지추방 명령을 즉각 파기하라"며 "내 집 한 채 지킨 국민은 죄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평생을 성실하게 일하며 허리띠 졸라매고 내 집 한 채 장만한 고령1주택 국민들. 국가가
  • 이 대통령 "지금까지 쿠데타, 전부 육사 출신이 하지 않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 재발 방지를 위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5일 이 대통령은 국방부 등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라며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었나"라고 물었다.그러면서 "군별로 따로 군을 육성하고 장기간
  • 장동혁 "퇴진 요구 있을 때마다 당대표가 일일이 답해야 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들의 지도부 퇴진 요구 움직임을 지도부 흔들기라고 규정하며 당내 갈등보다 대여 투쟁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2만 여명을 조금 넘는 당원의 의사가 100만 명을 넘는 국민의힘 전체 당원의 의사를 대신할 수 있는지, 그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당대표가 일일이 답변을 해야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이
  • 조경태 "한동훈 제명 즉각 철회해야…윤리위, 사설 징계위로 전락"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제명 처분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며 윤민우 윤리위원장의 사퇴와 윤리위원회 해산을 요구했다.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조 의원은 "국민의힘 윤리위는 공정한 심판기구가 아니라 장동혁 대표의 의중을 실현하는 사설 징계위원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윤리위원장이 징계 대상자와 징계 내용, 결정문을 외부인과 미리
  • 장동혁 "서범수 '돌려차기' 실언…당 차원 적절한 조치 필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 의원에 대해 당 차원의 징계 방침을 밝혔다.5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장 대표는 서 의원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이 문제에 대해선 적절한 조치가 당연히 필요하다"며 "징계 요청서 접수 여부를 따지기 이전에 당 차원에서 상응하는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 고민정 "좋은 결과 없어 죄송하다"…문재인 "제법 맷집이 생겼구나" 격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고민정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4일 고 의원은 SNS에 "맘 편히 양산에 다녀왔다"며 "머릿속 정리가 필요해 어제 차를 끌고 왕복 9시간을 달달렸다"고 밝혔다.이어 "'좋은 결과를 만들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는 제 말에 문 전 대통령께서 '도전하는 걸 보니 맷집이 제법
  • 안철수 "이건 고려장 세법 개정안…방 빼고 외지로 떠나라는 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고려장 세법 개정안'이라고 비판하며 정치적 목적이 담긴 정책이라고 주장했다.5일 안 의원은 SNS에 "이재명 정부의 개악 세법이 발표됐다"며 "ISA 너프(nerf)로 2030 청년의 장투를 꺾고, 4050 중년의 노후 준비를 엎어버렸다"고 말했다.이어 "더 큰 문제는 서울 강남에 사는 6070 고령자에게 사실
  • 유영하 "박근혜, 같은 식구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국힘 분열"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의 분열된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며 단합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4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한 유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의 현재 상황을 안타깝게 보고 있다고 전했다.유 의원은 "소수 야당은 거대 정부 여당을 상대로 싸울 때 단일대오로 힘을 합쳐야 하는데 당이 국민이 보실 때도 약간 분열
  • 이 대통령 "집 팔아 100억 벌었는데 세금은 몇억…형평성 맞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과세 정상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기조를 바꾼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지난 4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살다 보니 우연히 그렇게 됐다면 깎아주는 게 맞지만 투자용으로 사서 수십억원을 버는데 세금을 거의 내지 않는다면 노동자의 근로소득과 형평이 너무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10억원을 초과
  • 슈퍼주니어 최시원, “한동훈은 절대 안된다”라는 댓글에 직접 남긴 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배우 최시원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정치적 행보 및 정치색 논란에 대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특정 진영에 편향되었다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경계하며 '차이를 포용하는 화합'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임대주택 찬양자 김용범 실장…’딸 임대주택’ 질문에 대격노 ‘일파만파’ 정부의 청년 임대주택 확충 및 대출 규제 정책을 두고 국회에서 설전이 벌어지던 중,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자신의 딸을 언급한 야당 의원의 질의에 강하게 반발하며 삿대질과 고성을 지른 과거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앞에서 “돌려차기 하시죠” 농담한 두 국회의원 정체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직접 참석한 공적인 정책 토론회 자리에서 범죄 피해 사건을 희화화하는 농담을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져 거센 비판과 함께 정치적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장동혁 "李 지독하게 본인만 생각…'이기적 재명' 이게 대통령 이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세금폭탄'이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과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세제 혜택을 받고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판 뒤 무주택자가 되자마자 국민에게 세금폭탄을 안겼다"고 말했다.이어 "지독하게 본인만 생각하는 대통령"이라며 "'
  •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는 회피형 대통령…누굴 위한 법인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 씨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피해자 보호가 외면받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했다.4일 국회에서 열린 한동훈 무소속 의원 주최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긴급 간담회'에서 김 씨는 "자신이 지지한다 아니면 반대한다, 이런 얘기도 하지 않고 '헌법에는 위반되지 않지
  • 장동혁 "이 대통령과 어떤 대화도 안 할 것…뻔뻔하고 이기적인 사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증시·형사사법 정책을 비판하며 영수회담은 물론 어떤 대화도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4일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대통령과는 영수회담이 아니라 그 어떤 대화도 필요없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렇게 뻔뻔한 대통령이 대책을 내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 대통령은 집을 팔자마
  • 정점식 "이 대통령, 본인 방탄조끼 껴입기 바빠" 비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형사소송법 개정안 의결과 관련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주장했다.4일 정 원내대표는 SNS에 "보완수사권 폐지법이 끝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며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재의요구권 행사를 포기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 안전은 안중에 없
  • 유영하 "박근혜, 어른 역할 해줬으면…침묵하는 게 능사 아냐"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은 현실 정치 대신 국가 원로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4일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한 유 의원은 "다시 현실 정치는 하시지 않겠지만 자연스럽게 대통령께서 어른 역할을 해달라는 생각은 많이 갖고 계시다. 그런 역할은 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보수에 원로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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