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정점식·신동욱·김재원 결심하면 장동혁 체제는 끝"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신동욱·김재원 최고위원을 향해 장동혁 대표 체제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지난 23일 조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지켜주고 있는 있는 핵심인물은 정점식 원내대표, 신동욱, 김재원 최고위원 세 사람"이라고 말했다.이어 "세 사람이 결심하면 장동혁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비대위 등 정상화의 길을
"노웅래 녹음파일 틀자" 한동훈에…조국 "당신 핸드폰도 같이 보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녹음파일 공개를 제안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휴대전화 내용도 공개하라고 맞받았다.23일 조 원장은 SNS에 "법원이 '불법으로 취득한 녹취는 증거 능력이 없다'며 무죄를 판결했다"며 그런데 "한동훈은 '억울하고 잘못이 없는 것처럼 계속 우길 거면, 국회에서 녹음파일을 다 같이 한번 들어보자'
"노무현 IQ 65, 고소했더니 풍자?"…곽상언, 경찰 불송치 판단 반발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겨냥한 혐오 게시물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불송치 결정을 비판하며 형사소송법을 다시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1일 곽 의원은 SNS에 "지난 5월 13일 노 전 대통령 관련 혐오 게시물 67건을 서울 종로경찰서에 고소한 지 100일이 됐다"며 수사 결과를 공개했다.곽 의원에 따르면 고소한 67건 가운데 59건
국힘 "북한은 조롱, 미국은 패싱…피스메이커 자처한 李 어딨나"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안보 정책을 비판했다.23일 최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칼집에 칼이 함께 있어야 그 위엄이 산다. 평화를 지키는 자와, 평화를 바라기만 하는 자는 다르다"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정부는 칼을 없애고 칼집만 내보이고 있다. 위엄이 아니라 허장(虛張)이다. 힘 없는 평
김종혁, 제주 실종자 부실 대응에…"민주당 덕분에 경찰 괴물 됐다"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제주 실종 사건의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경찰과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지난 22일 김 전 최고위원은 SNS에 "민주당 덕분에 경찰은 견제받지 않는 막강한 권력을 소유한 괴물처럼 돼버렸다"고 주장했다.이어 "실종신고가 접수되자 담당 경찰관은 '실종자와 통화됐다'며 종결처리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이렇게 덮어버린 두 건 중 한
윤상현 "지금 국힘에 필요한 건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대표 체제의 당협위원장 일괄 사퇴 후 재선출 방안에 신중론을 제기하며 당내 소통과 통합을 강조했다.23일 윤 의원은 SNS에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지만, 당의 뿌리인 전국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을 한꺼번에 바꾸는 문제라면 그만큼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좋은 뜻도 충분한 소통과 공감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갈등의 씨앗이 될
민주 "조희대, 품격 스스로 내던져…말 그대로 '희대의 대법원장'"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문제 삼아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23일 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SNS에 "역대 대한민국 대법원장은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품격이 존재했다"고 말했다.이어 "지금의 조 대법원장은 그 품격을 스스로 내던진 채, 말 그대로 '희대의 대법원장'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아울러 "정치 판사들은 사
홍준표 "한동훈, 노웅래 녹취 까보자?…인민재판식 무식한 주장"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의 녹음파일을 공개하자고 주장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형사절차를 부정하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23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미국 형사재판에서 무죄는 'NOT GUILTY'라고 하지 'INNOCENT'라고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이어 "무죄는 결백하다는 뜻이 아니라 형사절차상 유죄로 처벌할 수 없다
장동혁 "대통령이 입맛대로 대법관 임명?…그날이 대한민국 죽는 날"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과 청와대의 움직임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대법관 임명에 개입할 경우 사법부 독립이 무너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23일 장 대표는 SNS에 "대통령이 대법관마저 자신의 입맛대로 임명하려 한다면 그날로 법치주의는 끝"이라며 "대통령 자신의 죄를 무죄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 그게 바로 '독재'"라고 말했다.이어
'북한 같다' 반응 나온 민주당 단체 인사…김민석 "과해 보였나 보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의원과 지도부의 '90도 단체 인사'를 두고 과도한 연출이라는 지적과 함께 북한을 연상시킨다는 반응까지 나오자 인사 방식을 다듬겠다는 뜻을 밝혔다.22일 김 대표는 SNS에 "의원 전체 한 번, 최고위원 한 번 해보았는데 여럿이 하고 깊이 숙이니 과해 보였나 보다. 사진 각도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고"라고 말했다.이어 "김남준
YS 아들 "尹이 이재명 정권 만들고 장동혁이 지탱…일등공신"김현철 김영삼대통령재단 이사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신'이라고 비판했다.23일 김 이사장은 SNS에 "윤석열이 이재명 정권을 만든 일등공신이라면 죽을 꾀만 내는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켜주는 일등공신은 바로 장동혁"이라고 밝혔다.이어 "지금 증시 대란, 부동산 대란, 치안 대란을 앞두고 좌우 할 것 없이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
한동훈 "하다 하다 조국마저 억울하다…억울하긴 뭐가 억울한가"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향해 과거 유죄 판결을 거론하며 억울함을 주장할 일이 아니라고 비판했다.22일 한 의원은 SNS에 "이재명 공소취소 빌드업 티키타카에 조국 전 의원도 끼고 싶은 모양"이라며 "하다 하다 조국마저 억울하다고 끼어드냐"라고 비판했다.이어 "조국, 김민석 등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 받은 범죄자들이 부끄러운
장동혁 "유죄 뻔하니 겁 나는 것…李 재판 5개 즉각 재개하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2차 사법개혁 추진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을 즉각 재개하라고 촉구했다.22일 장 대표는 SNS에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 논란을 계기로 2차 사법개혁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이 대통령 재판 재개가 어지간히 두려운 모양"이라며 "유죄 판결이 뻔하니 겁이 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홍준표, 한동훈 또 저격…"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송영길·노웅래 전 의원의 잇단 무죄 판결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수사 책임을 거론하며 '조선제일껌'이라고 비판했다.22일 홍 전 시장은 SNS에 "송영길 의원에 이어서 노웅래 의원까지 무죄판결을 받았다"며 "둘 다 검찰의 위법수집 증거 때문에 무죄가 된 것이지 무죄가 아니라고 한동훈은 반박한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노 전 민주당
유영하 "국가 생존 앞에 낭만은 없어…우리도 핵 보유해야"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북한의 잇단 단거리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자체 핵무장을 포함한 전술핵의 한반도 재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지난 21일 유 의원은 SNS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 숫자가 57개라고 밝힌 후 후폭풍이 거세다"며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대응책을 언급했다.유 의원은 "걱정스러운 것은 이미 북한은 핵탄두의 경량화에 성
한동훈, 노웅래 무죄 판결에 "국회서 녹음파일 다 같이 들어보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무죄 판결을 두고 민주당 의원들이 자당 정치인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며 비판했다.22일 한 의원은 SNS에 "마치 자기 당 정치인이 아무 잘못 없는 것처럼 뻔뻔하게 큰소리 치는 민주당 의원들의 태도, 그동안 민주당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고 밝혔다.이어 "노웅래 민주당 전
조갑제 "부정선거 주장 목사들, 하나님과 세상 속이는 거짓 선지자"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하는 일부 개신교 목사들을 '거짓 선지자'라고 비판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전국 재선거' 주장에 동조하는 행위도 '쿠데타적 발상'이라고 지적했다.22일 조 대표는 SNS에 "목사가 정파적 입장에서 정치에 간여하는 것은 예수님의 몸(교회)을 찢는 것과 같다"며 "하나님과 세상을 속이는 거짓 선지자로서 지옥행
나경원 "이진숙 겨냥한 표적 입법…이것이 독재 아니면 무엇인가"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의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징계요구안 제출과 '의원 1년 직무정지법' 발의를 두고 야당 의원의 발언을 막으려는 독재라고 비판했다.22일 나 의원은 SNS에 "민주당 의원들이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며 "'의회 전체주의'이자 헌법을 조롱하는 '다수결의 폭정'"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김민석 대표가 '제명이 어려
박균택 "김민석 씨? 예의 지켜라"…김태규 "조용히 해! 조희대 씨는?"여야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김민석 씨'라고 부른 것을 놓고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21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은 조원철 법제처장에게 "새로 민주당 대표가 된 김민석 씨가 조 대법원장을 보고 '법기술원장'이라고 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이 분위기면 검찰청이 공소청이 되듯 대법원은 '법기
정유라 "엄마, 대소변도 못 가릴 정도…조국은 떵떵거리며 잘 사는데"정유라 씨가 형집행정지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어머니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건강이 섬망 증세로 대소변을 가리지 못할 정도로 악화됐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정 씨는 SNS에 "어머니 몸이 정말 심각하게 안 좋아서 작은 도움이라도 구하고자 글을 쓴다"고 밝혔다.정 씨는 "섬망 증세 때문에 현재 대소변도 앉은자리에서 볼 정도고 5∼6년 전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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