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아들, 장동혁 겨냥해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김현철 김영삼대통령 기념재단 이사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30일 김 이사장은 SNS에 "요즘 돌아가는 시국을 바라보면서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어 한마디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장 대표를 겨냥해 "사람이 짐승과 유일하게 다른 점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부끄러워할 줄 안다'는 것
민주당 주도 상임위원장 11명 선출…국힘 본회의 불참 반발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의 불참 속에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장과 상설특별위원장 11명을 선출했다.지난 30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민주당 주도로 10개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선출됐다.법제사법위원장은 서영교 의원이, 운영위원장에는 한병도 원내대표가 선출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이광재 의원이 선출됐다.정무위원장은 유동수 의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韓 축구 대표팀의 탈락 원인이 李대통령에 있다는 국민의힘의 기막힌 논리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 날 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대한축구협회를 겨냥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대통령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전면 비판했다.
장동혁 "잠실 함성 외면하는 정치는 생명 다한 것…선거제도 개혁하겠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재선거 실시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선거제도 전면 개편 필요성을 다시 강조했다.30일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를 열고 재선거와 선관위 쇄신, 선거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장 대표는 "이번 참정권 박탈 사태를 해결할 중심에는 청년들이 있다"며 "잠실 올림픽공원을 지키는 청년과 시민들이
이준석 "동탄 사람들 하루아침에 투기꾼 돼…李 본인 아파트는 파셨나"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정부의 경기 화성 동탄구 규제지역 지정에 반발하며 실수요자만 피해를 보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30일 이 대표는 SNS에 "정부 스스로 동탄 집값이 오른 이유를 '반도체 호황과 GTX-A'라고 진단했다. 그 말대로면 투기 때문이 아니라 도시의 진짜 가치가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무주택자 대출 한도가 70%에서 40%로 잘렸다"며
"반도체 왜 호남인가"…이 대통령, 원고 덮고 20분 간 즉석 발언이재명 대통령이 준비한 축사를 읽지 않고 원고를 덮은 채 호남을 제2 반도체 클러스터로 추진하는 배경을 약 20분간 직접 설명했다.30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대통령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과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의 투자계획 발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정부 지원 방안 발표가 끝난 뒤
장동혁 "이런다고 이재명 감옥 안 갈까…민주당 다 데리고 갈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을 확보하려는 이유는 '이재명 재판취소'에 있다고 주장했다.30일 장 대표는 SNS에 "민주당이 죽어도 법사위원장을 가져가려는 이유는 결국 '이재명 재판취소'가 목적"이라고 밝혔다.이어 "2년 내내 추미애와 서영교로 사법 체계 다 부숴놓고, 그걸로도 안 되니 '재판취소 특검' 하려는 것"이라며 민주당을 겨냥했다.또
조국 "코스피 사상 최고에도 李 지지율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조국 조국혁신당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언급하며 원인을 직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30일 조 전 대표는 SNS에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하락을 다룬 기사를 공유했다.이어 "유럽 순방 성과, KOSPI 8~9000, 사상 최고 수출 등의 치적에도 불구하고 국정지지율이 왜 빠지는지 직시해야 한다"고 적었다.조 전 대표가 함께 공유한
"초대 감사합니다! 한동훈입니다"…장동혁, 즉각 단톡방 나갔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에 정회원으로 합류한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포럼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서 즉시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이 대표를 맡고 있는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에 지난주 가입 의사를 밝혔으며 이날 정회원 자격으로 합류했다.이날 오전 포럼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 초대
이재명 대통령, 호남 896조 원 규모 반도체 산업 투자 직접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지역에 대한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30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대통령은 이 지역에 투자될 896조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역사적 의미를 부여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에 대한 국민적 보상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대통령 "김민석 너무 고생 많았다…국민 목숨 살린 총리"이재명 대통령이 퇴임을 앞둔 김민석 국무총리의 국정 운영 성과를 공개적으로 평가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30일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조만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총리가 교체되게 될 것 같은데 우리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며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 주셨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이재명 대통령, 공직자 차량 2부제 전면 해제 지시…규제 최소화 정책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공공부문 차량 2부제를 단계적으로 해제하지 말고 한 번에 해제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중동전쟁 종전 협상 돌입 이후 원유 공급 부족 우려가 낮아짐에 따라 차량 2부제를 차량 5부제로 완화하겠다’고 보고하자 “차량 2부제
국힘 "호남 투자 강요·협박 있었다면 李 탄핵 벗어날 수 없을 것"국민의힘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결정과 관련해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인해야 한다며 국회 국정조사 필요성을 제기했다.30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만 원짜리 연어덮밥도 국정조사를 했는데, 800조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못 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이어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투자는 정치 공학에 따른 결정이라는 비판을
진종오 "장동혁 '실패한 감독 퇴진 맞다' 해놓고 사퇴 거부"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당권파의 징계 움직임과 관련해 징계는 수용하겠지만 정당성에는 의문을 제기하며 지도부를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30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진 의원은 전날 공개된 징계 관련 문자에 대해 "그전에 질문이 먼저 갔던 것 같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며 "당직자가 어떤 질문에 답한 문자가 촬영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
국힘 "법사위 미반환 시 협상 없다…상임위 18석도 모두 포기할 것"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에 참여하지 않고 상임위원장 18석 배분도 모두 포기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29일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법사위원장을 돌려받지 않으면 원구성 협상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법사위원장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의원들의 의견이 대다수였다
송영길 "李는 '제2의 노무현'…비극 재현은 안 돼"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겨냥하며 '제2의 노무현'인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30일 송 의원은 SNS에 "노 전 대통령님을 가슴에 묻고 17년이 흘렀다. 우리 모두 대통령님을 지키지 못한 책임이 크다"고 밝혔다.이어 "비겁한 이명박 정권의 칼날에 맞서 죽음을 결단하고 유서를 쓰면서 외롭게 밤을 지새운 대통령님을 옆에
박원석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온 돌…불쾌감 역력히 표현한 것"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재건축론'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박원석 전 의원이 해당 발언은 민주당의 권력 구도를 겨냥한 메시지라고 해석했다.29일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한 박 전 의원은 "민주당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똑똑히 알아야 된다고 유시민 작가가 선언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굴러들어 온 돌 아니냐는 인식이 짙게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미래 20년 국운을 좌우할 대도약 선언이재명 대통령이 국정 2년차를 맞아 국가의 미래를 결정할 초대형 프로젝트를 공식화했다. 2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이번 사업은 반도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피지컬 에이아이 분야를 다루는 것으로, 정부 차원에서 이를 시그니처 사업으로 규정하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
이준석 "母 중국인 아니라 했더니 혐오주의자 돼"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모친의 국적과 관련한 자신의 발언이 혐오라는 비판을 받은 데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은 것일 뿐이라며 반박했다.29일 이 대표는 SNS에 "중국인이 아닌데 중국인이라고 하면 웃으면서 동의해줘야 한다는 이야기냐"고 밝혔다.이어 "이제는 엄연히 중국인이 아닌 저희 어머니에게 중국인이라고 한 걸 아니라고 하면 혐오주의자가 되는 세상"이라고
김기현 "李 축구대표팀에 뭐라 할 자격 있나…최종 책임자는 대통령"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관련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29일 김 의원은 SNS에 "국민들께 사과해야 할 입장에 있는 이 대통령이 도리어 적반하장격으로 타인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질책을 하고 나섰으니 '당황'을 넘어 '황당함'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월드컵 32강 진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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