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개딸만 보고 폭주하는 민주당…국민 기본권 무너져"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방침 발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강성 지지층만 의식한 결정을 내렸다고 비판했다.지난 25일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예외 없이 전면 폐지하겠다는 정부 방침을 김민석 국무총리가 공식화했다. 혹시나 했지만 끝내 가장 우려했던 방향으로 결론이 났다"고 밝혔다.이어 "
상하이 韓영사관 직원들, 中여성과 부적절한 관계 맺고 한국 정보 유출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에 근무하던 주재 외교관들이 중국인 여성 덩신밍(鄧新明)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 과정에서 비자 부정 발급 및 정부 내부 정보가 유출된 초유의 기강 해이 사건이다.
모스 탄 "李 부정선거 책임지고 사임해야…사임 안 하면 탄핵"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시작된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20일째 이어진 가운데,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현장을 찾아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주장을 이어갔다.24일 저녁 집회 현장을 찾은 모스 탄 교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 나라의 대통령이 부정선거에 대한 최종 책임을 지고 사임해야 하며, 스스로 사임하지 않는다면 탄핵해야 한다"고
한성숙 총리 후보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곳들은 다 우리의 적”이라며 “북한은 위협이기도 하고, 동포이기도 한 이중적 상황”이라고 말했다. The post 한성숙 총리 후보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first appeared on 터보뉴스.
이 대통령 "징집 최소화, 모병제로 군 체제 바꿀 것"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강한 군사력에 기반한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방 개혁과 군 장병 처우 개선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평화다. 그러나 평화조차도 적을 압도할 수 있는 강력한 억지력이 기반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의 군대를 대대적으로 미래
테러 피해자라 했는데 자작극인게 밝혀져 집안 망하게 생긴 정치인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테러’ 사건이 지인과 공모한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 수사가 정 전 후보의 과거 학력 위조 의혹과 부친이 운영하는 의료 그룹 및 선거 불법 동원 의혹으로까지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었다.
인요한 "비상계엄 때문에 울고 싶었다…적극 반대 않은 것 후회"신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이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의 대응과 관련해 "후회하고 반성한다"며 입장을 밝혔다.지난 24일 인 전 의원은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전화 인터뷰에서 "국회의원직을 사퇴한 제일 큰 이유는 계엄을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옳지 않다'고 처음부터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이어 "좀 더
K9 자주포 탑승한 이 대통령…K-6 중기관포 직접 조준도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주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연평도 해병대 부대를 찾아 전방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2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인천 옹진군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포병대대를 시찰한 뒤 장병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일정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이 동
정점식 "민주당, 엄포 놓으면 국힘이 법사위 포기할 줄 아나"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야당에 넘기고 협박성 협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25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을 향해 "법사위를 포기하라. 야당에 대한 협박 정치를 중단하라. 협상 테이블에 올 때 협상안을 갖고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더불어민주당은 상임위 명
장동혁 "특검 거부는 선관위·이재명·민주당 모두 한배 탔다는 뜻"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특별검사 도입을 거듭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특검 수용을 촉구했다.25일 장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이재명 하명 합수본을 믿지 않는다. 국민의힘 추천 특검만이 모든 진실을 밝혀낼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더불어민주당이 특검을 거부한다면 이유는 단 하나밖에 없을 것이다. 선관위·이재명·
홍준표 "내가 장동혁 옹호했다고?…난 원칙을 말한 것뿐"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옹호한 것이 아니라 원칙을 말한 것이라며 일부 언론 보도와 당내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24일 홍 전 시장은 SNS에 "나는 원칙을 말했고 장동혁 대표를 옹호한 것도 아닌데 부도난 방송에서 내가 말 바꾸기 했다고 비난하는걸 보니 공천 메커니즘도 이해하지 못하는 초보 정치부 기자들"이라고 말했다.이어 "
한동훈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내 거취는 장동혁이 결정했잖나"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의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는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장 의원의 사퇴와 당내 입장에 대해 비판을 이어갔다.24일 뉴스1 인터뷰에서 한 의원은 장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그것이 맞냐 틀리냐를 떠나 본인이 그런 얘기를 했다는 것이 이상하게 들린다"며 "제가 당대표였을 때 제 거취는 장동혁 의원이 결정
김용범 "주택 닥치고 많이 지어야…다 반대하면 청년 어디서 살겠나"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택 공급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특단의 공급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2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한 김 실장은 "주택 문제는 저로서도 가장 어려운 문제"라며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 이를 위한 특단의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이 함께 머리를
이준석 "거듭 당 대표 내치던 尹 끝내 계엄…김용현은 불안에 기생한 똥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강하게 비판하며 계엄 사태의 책임이 특정 사관학교 출신 여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24일 이 대표는 SNS에 "명태균 게이트로 불안에 시달리며, 거듭 당 대표를 내치고 히스테리를 부리던 윤석열은 끝내 계엄을 저질렀다"며 "김용현은 그 불안에 기생해 복무한 똥별"이라고 밝혔다.그는
박정훈 "장동혁 결국 사퇴 거부…정치적 이익 위해 자리 못 버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직 사퇴 요구를 일축하자 친한계 박정훈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24일 박 의원은 SNS에 "장 대표가 결국 사퇴를 거부했다"며 입장을 밝혔다.이어 "의원 절대다수가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은 장 대표에게 있고, 이미 리더십도 상실했다'고 평가하고 있지만,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자리를 지키겠다는 것"이라고 적
장동혁 "당대표 거취는 당원들이…몇몇 의원이 결정할 건 아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사퇴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자신의 거취는 당원이 결정할 문제라고 강조하고 당내 갈등 중단과 보수 재건을 촉구했다.24일 국회 기자회견에 나선 장 대표는 "당 대표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 당 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고 밝혔다.이어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에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들 "진상규명 멈췄다…총리실 책임져야"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진상규명과 유해 재수색, 유가족 지원 문제를 국무총리실이 최우선으로 책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24일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수습과 후속 조치 전반에 대한 정부의 책임 이행을 요구했다.유가족협의회는 "벌써
한동훈 "김민석, 비상계엄 근거 있다면서 왜 막지 않았나"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12·3 비상계엄 이전 계엄 가능성을 언급하고도 이를 막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4일 한 의원은 SNS에 "김 총리에게 들어야 할 답변이 있다. 제가 이미 물었지만 듣지 못했던 질문"이라고 밝혔다.이어 "김 총리는 계엄 몇 달 전에 계엄이 있을 거라는 근거가 있다고 말해놓고도 왜 그 근거를 공개
오세훈 "당장 선거도 없는데…장동혁 거취 서두를 필요 있나"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논의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의견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24일 오 시장은 국회의원회관에 "선거도 그 와중에 치렀는데 굳이 피 흘려가며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정 원내대표의 인터뷰를 봤는데, 지나치게 서두르면 오히려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깔린 답변이었다. 대체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속보] 정청래 "당 대표직 내려 놓겠다"…당권 재도전 선언하나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를 위한 행보에 들어갔다.24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며칠간 불면의 밤을 지새우며 저 자신을 돌아보고 정치 인생을 살펴봤다"며 "저는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정 대표의 사퇴에 따라 민주당은 전당대회 전까지 한병도 원내대표가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아 당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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