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겹고 구역질 나" 미화원과 엘리베이터 동승 거부…입주민 민원에 '자필 사과문' 올라왔다인천 송도의 한 아파트에서 미화원과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기 어렵다는 내용의 입주민 민원이 제기된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는 한 입주민이 아파트 미화 직원과 관련한 민원 내용을 전하며 미화팀장이 작성한 사과문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게시물에 따르면 일부 입주민은 미화 직원과 엘리베이터를 함
김치찌개·나물·장조림...남친 저녁 인증샷에 "집 가난하냐" 핀잔준 여성김치찌개와 나물 3종, 장조림이 차려진 평범한 저녁 식탁 사진이 온라인에서 예상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 누리꾼이 "남자친구가 저녁 사진을 보내왔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이를 보고 가난한 것 같다고 말했다"는 사연을 공개하면서 사건이 알려졌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남자친구의 식탁에는 김치찌개와 여러 종류의 나물, 장조림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었다.
"음주운전은 안 했는데요?" 만취한 남성들, 차 밀고 갔지만 '불법'중국에서 술을 마신 남성들이 음주운전을 피하겠다며 차량을 직접 밀고 이동한 사실이 알려졌지만, 현지 경찰은 해당 행위 역시 불법이라고 판단했다.최근 SNS에는 "운전은 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설명과 함께 남성들이 차량을 밀고 가는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1일 오후 9시께 중국 후베이성 샹양시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공개된 영상에
이혜성, '빵순이' 넘어 '자기 주도 라이프' 개척… 전현무 언급에도 흔들림 없는 근황최근 방송에서 전현무님이 "여자친구가 있을 때 빵을 많이 먹는다"라고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의 연인 혹은 전 연인이었던 이혜성님에 대한 관심도 다시금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대중의 시선은 과거 연애사보다는 이혜성님 본인의 현재 모습에 더 집중되고 있는 듯한데요. 과연 어떤 변화가 있었길래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 걸까요? 빵 이
"돈 없는 친정보다 부자 시댁이 더 좋아졌어요…저 속물인가요?"시부모의 경제적 지원이 커질수록 친정 부모와 비교하게 된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부모님이 좋아질 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돼'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A씨는 임신 이후 시부모로부터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생각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A씨는 "아버님이 임신 중 먹고 싶은 거 사먹고, 사야 하는
"목에 큰 문신 있는 친오빠, 상견례 오면 저 파혼당하는 거 아닌가요?"결혼을 앞둔 한 여성이 목에 큰 문신이 있는 친오빠 때문에 예비 시댁의 시선을 걱정하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할 때 친오빠 문신 어떡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A씨는 친오빠와 오랜 기간 가깝지 않은 관계로 지내왔다고 밝혔다.A씨는 어린 시절부터 오빠와 사이가 좋지 않았으며, 성인이 된
"체코 승에 돈 걸었는데 날렸다"…오현규 역전 골에 부모 식당 '별점 테러'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오현규 선수가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역전 골을 터뜨린 가운데 오 선수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에 악성 리뷰가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따르면 경기 남양주시에서 오현규의 부모가 운영하는 추어탕 전문점이 체코전 직후 예상치 못한 '별점 테러'에 시달렸다.한 네티즌은 평점 1점과 함께 "덕분에 체코
"51세 엄마가 임신했어요"…26세 딸 고민에 '갑론을박'50대 어머니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된 20대 딸이 건강 문제와 육아 부담에 대한 고민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26세라고 밝힌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51세인 엄마가 임신했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어머니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A씨는 "어젯밤 엄마가 임신 13주 차라고 말했다"며 "이게 가능한가.
직속 상사 자녀상, 부고는 없었다…"조문 가야 하나" 갑론을박직속 상사의 자녀상 소식을 전해 들은 직장인이 조문 여부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장님 자녀상 당했다는데 가야 되냐"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작성자는 부장의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지만 장례식장을 찾아가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 차원의 공식 부고가 전달되지
아버지 장례식 날 참변…역주행 사고로 가족 4명 사망대만에서 장례식을 마친 가족들이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1일 ET투데이 등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께 신우지역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했다.사고 차량에는 운전자 리모(60)씨를 포함해 친인척 5명이 타고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차량은 사고 지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로 중앙선을 넘어
"아이 화상 입었으니 연락 달라"…오토바이 차주가 받은 황당 메모주차된 오토바이의 뜨거운 부위에 아이가 화상을 입었다며 부모가 차주에게 연락을 요구한 메모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1일 A씨는 SNS를 통해 자신의 오토바이에 남겨진 손 글씨 메모 사진을 공개했다.메모에는 "오토바이 차주님 오토바이 아래 뜨거운 쇠 부분에 화상을 입어 치료받으러 갑니다. 메모 보시면 부모이니 연락하세요. 번호는 이쪽으로 연락하세
부부싸움 후 스킨십까지 했는데… 아들이 연결해준 '홈캠', 시모 6개월간 몰래 봤다한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6개월 동안 홈캠을 통해 부부의 사생활을 몰래 지켜봤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최근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기 방 CCTV 나 몰래 6개월 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라는 글이 올라온 가운데 작성자 A씨는 시어머니로부터 아침에 갑작스러운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어머니는 전화에서 "남편을 바꾸라"고 요구했고 남편에게는
절친 결혼식vs조카 돌잔치…일정 딱 겹치는데 어디 가야할까요?한 네티즌이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과 조카의 돌잔치 일정이 같은 날 겹치면서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는 사연을 공개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결혼식과 가족 행사가 동시에 잡혀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는 사연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오랜 친구의 결혼식과 조카의 돌잔치가 같은 날짜와 시간대에 예정돼 있어 두 행사 모두 참석하
카톡 프사에 부모 몰래 '제자 사진' 올린 어린이집 교사…"애정일 뿐"vs"선 넘었다"어린이집 교사가 담당 반 원아의 사진을 개인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이를 두고 사생활 침해라는 지적과 단순한 애정 표현이라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보고 의문이 들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어린이집 교사인 친구가 자신이 돌보는 원아의 사진을 프로필 이미지로 설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는 '식은 햄버거 세트'…하객들은 분노했다대만에서 친구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이 축의금으로 약 18만원을 냈지만 식은 패스트푸드가 제공됐다고 주장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홍콩 매체 HK01과 바스티유포스트는 지난 5일(현지시간) 최근 SNS 플랫폼 스레드에 한 결혼식 참석 후기가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게시글 작성자 A씨는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면서 축의금으로 3600대만달
일론 머스크, 태극기까지 올리며 "한국 굉장하다" 극찬한 이유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주력 모델 '모델 Y'가 한국 승용차 시장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한 데 대해 공개적으로 반응했다.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태극기 이모티콘과 함께 "한국은 굉장하다(Korea is Awesome)"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해당 글과 함께 수
반셀프 인테리어 소음에 아랫집 신생아 엄마는 숙박비 요청…"배려해야"vs"과한 요청"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층간소음 문제를 둘러싸고 숙박비 지원 요구가 제기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최근 반셀프 인테리어를 준비 중인 집주인 A씨는 개인 SNS를 통해 공사와 관련한 고민을 공개했다.A씨에 따르면 아랫집에서는 바닥 철거 등 소음이 큰 작업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숙박비를 지원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A씨는
결혼 4개월 앞둔 예비 신랑, 친구 장례식갔다가 갈등..."상의 했어야"vs "미신일 뿐"결혼을 앞둔 남성이 친한 친구의 장례식에 참석한 뒤 가족과 예비 신부로부터 반대를 받았다는 사연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최근 한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결혼 앞두고 장례식장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작성자 A씨는 결혼을 4개월 앞둔 상황에서 가까운 친구의 부고를 접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4개월 앞뒀는데
"입장 밝히라며 설득까지"...만날 때마다 정치색 강요하는 시어머니 논란정치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꺼내며 자신의 견해를 강조하는 시어머니로 인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며느리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항상 정치 이야기를 하는 시어머니가 부담스럽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결혼 3년 차라고 밝힌 A씨는 평소 시어머니와의 관계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정치 관련 대화가 시작되면 불편함을
"아기 의자 잠시 빌릴게요" 집 비운 사이 가져가고 쪽지 남긴 옆집…갑론을박옆집 주민이 허락 없이 아기용 의자를 가져다 사용한 뒤 남긴 쪽지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최근 한 SNS에는 '옆집이 아기 의자를 가져다 쓰고 남긴 쪽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두 돌 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남편과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려고 집을 나섰는데 옆집에서 쪽지를 붙여놨더라"고 전했다.A씨에 따르면 집 앞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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