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진짜 억울한 사람은 국민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 외국인 투자 이탈과 주가 하락 책임을 거론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16일 장 대표는 SNS에 "이재명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라며 "블룸버그에 공식 사과까지 요구했다"고 말했다.이어 김 정책실장을 겨냥해 "김용범은 '초과이윤'과 '국민배당금'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썼다"며 "'노르웨이 국부펀드
"날 죽일 듯이 때리더라"…노홍철, 과거 괴한 피습 순간 떠올려방송인 노홍철이 과거 자택에서 괴한에게 피습당했던 상황을 떠올렸다.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 영상에서 노홍철은 압구정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두들겨 맞았다"고 말했다.제작진은 "그런데 가해자한테 웃으면서 '괜찮다'고 했다던데"라고 물었다.이에 노홍철은 "내가 맞을 이유가 없었다. 그때는 그 사람이 정신이 아프다고는 생각 못 하고 오
이 대통령 "광주 여고생 피살 비극…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전면전 선포"이재명 대통령이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을 언급하며 사회적 약자를 겨냥한 강력범죄 대응 강화 방침을 밝혔다.14일 이 대통령은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강력범죄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애도를 전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강력범죄로 청소년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다"며 "피해 학생의 명복을
조갑제 "장동혁 일당은 민주당 전략자산…혹시 물러날까 걱정"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국민의힘이 경기 시흥시장 후보를 내지 못한 상황을 거론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다.16일 조 대표는 SNS에 "장동혁 일당의 정체는 민주당의 전략자산임이 확실하다"고 말했다.이어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가서 열흘간 한국의 국장급 정도 되는 사람 만나고 돌아다니는 동안, 인구 50만이 넘는 시흥시장 출마자도 찾지 못해
한동훈 "민주당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나…공소 취소 폭주 박살낼 것"무소속 한동훈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5일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공소 취소 폭주"를 언급하며 민주당 독주를 막겠다고 밝혔다.지난 15일 한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두려워하는 사람은 한동훈"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민주당 정권의 공소 취소 폭주를 박살 내겠다"고 말했다.이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부산
민주, 조국 공개 지지한 이호철에 경고…"해당 행위 원칙 유효"더불어민주당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경고했다.지난 15일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말씀하신 그분뿐 아니라 다양한 분이 이런저런 일을 한다고 저희에게 알려온 바도 있다"고 말했다.이어 "다른 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거 운동하는 행위를 해당 행위로 간주하겠다는 건
검찰,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유시민 돈' 발언 명예훼손 혐의유튜버 김어준 씨가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15일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강경묵 판사 심리로 열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에 따르면 검찰은 김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김 씨는 2020년 4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이 진행한 유튜브 방송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이
심진화♥김원효, 절친 故김형은 대신 19년째 '딸 노릇’…부친 찾아 효도코미디언 심진화가 세상을 떠난 동료 고(故) 김형은의 아버지를 오랜 시간 챙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심진화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아버지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김형은의 부친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심진화와 남편 김원효가 김형은 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심진화는
스승의날 케이크, 교사 먹지 말고 학생만 나눠 먹어...교육청 지침 논란스승의 날을 맞아 경북교육청이 내부 포털에 게시한 청탁금지법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논란을 낳고 있다.학생들이 준비한 케이크를 교사와 함께 나눠 먹는 행위조차 허용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알려지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최근 경북교육청은 교사용 업무 포털에 '헷갈리는 청탁금지법 완벽 정리' 배너를 올렸다. 해당 자료에는 스승의 날 전후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빠 잃은 초등 제자에게 7년간 매달 15만원 지원한 선생님..."고3때까지 도울 것"포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부친상을 당한 제자에게 7년간 생활비를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교사는 자신의 선행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끝까지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14일 포스코교육재단에 따르면 재단 산하 포항제철지곡초 소속 교사 A씨는 지난 2020년 당시 5학년이던 제자 B군이 갑작스럽게 아버지를 잃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당시 B군 어머니는
국힘 "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아"국민의힘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제기된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으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15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단일화는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우리당 후보는 단일화라는 정치공학적 시도에 흔들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과
정청래 "일각에선 '장동혁은 민주당 전략자산'이란 말도"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는 평가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며 국민의힘 정상화를 촉구했다.15일 정 대표는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공천도 '윤 어게인' 공천, 내란부활 공천을 일삼더니 선거 운동도 네거티브 남 탓으로 도배하려나 보다"며 "정말 답답할 노릇"이라고 말했다.
한병도 "장동혁, 제1야당 대표가 대통령에 반말…최소한의 품격 지키길"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대여 공세를 두고 '저급한 언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15일 한 원내대표는 제주에서 열린 현장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초과세수를 초과이윤으로 둔갑한 가짜뉴스는 바로 삭제됐는데 장동혁 대표나 국민의힘은 자꾸 말꼬리를 잡는다"고 말했다.이어 "심지어 제1야당 대표가 대통령에 반말을 하고 흑색선전과 중상모략을
장동혁 "부동산, 문재인 시즌2인 줄 알았더니 '뉴이재명'은 더 끔찍"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아파트값과 전세·월세 상승 문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15일 장 대표는 국회 당 중앙선거대책회의에서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 '문재인 시즌 2'인 줄 알았는데 '뉴이재명'은 더 끔찍하다"고 말했다.이어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로 매물 자체가 팍 줄었다. 서울 주변, 경기도 아파트까지 가파르게 오르
장동혁 "내 집·재산 지켜주는 시장은 오세훈뿐…정원오 되면 헬서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정부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15일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정원오가 시장 되면 세금 폭탄 떨어지고, 헬서울이 열린다"며 "내 집과 내 재산을 지켜주는 시장은 국민의힘 오세훈뿐"이라고 말했다.이어 "알맹이도 없는 은퇴 1주택자 재산세 감면을 꺼냈다
송언석 "李, 매일 시장 돌며 선거운동…한 번 더 하면 법적조치"이재명 대통령의 전통시장 방문 행보를 두고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15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SNS를 통해 이 대통령의 연이은 전통시장 방문 일정을 두고 "노골적인 관권선거이자 선거개입"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이 대통령이 울산 남목마성시장, 성남 모란시장, 남대문시장 등을 연이어 방문하며 사실상 전국 시장투어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적었다.또
"아이가 이유 없이 맞으면 아빠는 항의라도"…장동혁, 나무호 피격 대응 비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소속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 태도를 문제 삼으며 외교부를 향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14일 장 대표는 SNS를 통해 외교부가 이란의 공격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명확한 표현을 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앞서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란 이외의 다른 어떤 주체에 의한 공격
"아직 젊어서 할머니 되기 싫어, 왜 임신했니?" 실화인가 싶은 시모 막말 모음시어머니와 시누이의 반복된 막말과 무례한 행동으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작성자는 시가와의 갈등 끝에 이혼까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 문제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여성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경제적으로 서로 부담을 나눈 이른바 '반반 결혼'을 했지만 결혼 전부
바람피웠으니 선물 다 내놓으라는 전 남친…"잘못했으니 줘야" vs "너무 찌질해"연인 사이에서 주고받은 선물을 이별 후 다시 돌려달라는 요구가 제기되며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외도로 관계가 끝난 뒤 전 남자친구가 고가 선물 목록을 정리해 반환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의견이 엇갈렸다.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태 받은 선물 다 돌려달라는 전남친, 돌려주는 게 맞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
광주 여고생 돕다 흉기 찔린 남고생에 '도망자'…악플러 검거됐다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당시 중상을 입은 남고생에게 '도망자'라고 조롱한 악플러가 경찰에 붙잡혔다.14일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따르면 경찰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A씨는 광주 고교생 흉기피습 사건 관련 기사 댓글에서 생존 피해자인 남고생 B군을 향해 "도망자"라고 표현한 혐의를 받는다.또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2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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